집밥을 편해 하는 성격이라 고기 빼 놓고는 먹을 기회가 없다가 요즘 14시간을 밖에서 보내는지라 자주 식사를 사먹은데 먹을만 한것은 9천~1만원 이고 7천원은 보통 이네요. 기름 값도 하락 했는데 왜 이렇게 비싼지요... 이래서야 주머니 가벼운 직장인들 매일 같이 어떻게 사먹을지 걱정 되네요. 공산품도 날개 달린 것이 보입니다. 임기 말 이라고 당국도 엎드려 있나? 지네들은 구내 식당에서 공짜로 먹겠지만... 그네님! 물가 부터 잡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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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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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시간 13.01.18 그래서 전 요즘 구내식당을 애용합니다.
그래도 4500원이나 해요 ㅜㅜ -
작성자메인로터(유헌종) 작성시간 13.01.18 ㅋㅋ 100번 공감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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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도래(황정훈) 작성시간 13.01.18 임기말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타 그동안 당국의 통제로 올리지 못했던 가격을 일제히 올리고 있죠......
밀가루 같은 원자재 값이 오르니 다른 것들도 덩달아......
아 그리고 겅뭔들도 밥 사먹습니다.....
구내식당이라도 하더라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