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초코파이는 지름 8cm를 넘는 크기였죠.
하지만 청우에서 내놓은 딸기초코파이는 지름 5cm 크기로 핸드폰줄 장난감인 듯 착각하게 만들더군요.
포장은 큰데 내용물은 쬐꼼합니다.
맛은 초코파이나 이 녀석이나 별 차이는 없는데 퍼석퍼석 하더라구요.
500원 동전을 옆으로 두개 높으면 딸기초코파이의 지름이 나옵니다.
간혹 1+1을 몸소 보여주는 녀석도 있는데 이걸 뜯는 순간 횡재하는 줄 알았습니다 ㅋ
과자가 견고하지 못해서 파손되고 뜯어지는 녀석들이 비일비재하달까요...?
수업때 간식거리로 까까를 제공해드리고 있는데 종종 찍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질소포장도 열받는데 사이즈도 줄여 버리고 아조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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