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을 만들지 않고 극히 일부분만 작업했슴에도 그 느낌이 가슴에 와 닫습니다.
이런 걸 예술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데요,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작품입니다.
인어를 사랑하게된 남자는 심장을 내놓게 된다... 라는 설정을 입체화하였는데요
일본 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이와 비슷한 인어전설이 구전되어 왔기 때문에 가슴이 먼저 움직이는 것 같슴다.
그리고 인어의 눈물... 대체 인어가 얼마나 아름다우면 남자들이 넋을 놓을 정도였을까 싶네요^^
출처: SUMART_official 님 트위터 ( https://twitter.com/SUMART_official/status/1252529814109474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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