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완성작을 올립니다.
버려질 운명의 키트였는데 모두 분해하고 락스에서 크롬도금 빼고 재도색 재조립 했습니다.
작업중에 알게된 분실된 핸들과 계기판, 체인커버는 자작했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빨리 완성을 하게되어 기쁘네요.^^
역시 모터사이클은 완성 후에 멋진 자태가 매력있는 장르입니다.
조립된 것을 분해하고 크롬은 락스로 빼고 재도색 준비중.
이랬던 키트가 다시 생명을 얻은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제작중에 분실된 파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자작한 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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