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좋은 날씨에 경북 문경시 문경읍에 위치한 봉명산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봉황의 울음소리가 들렸다는 산으로 3년 전에 출렁다리가 생긴뒤로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곳이죠 식당 식사시간 때문에 3시간 시간을 드렸기에 정상은 못다녀오고 관산정을 거쳐 출렁다리 지나 마고산성터 까지만 다녀와도 온 몸에 땀이 주르륵~그래도 출렁다리에서의 시원한 바람은 가히 일품이어라
새재공원 왕건식당에서 맛있는 식사 후 자유시간 1시간 30분 갖고 귀경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7월 14일
정기산행은 이벤트 행사기에 강원도 화천군 광덕고개 넘어 옥수골농원에서 보양식 식사와 계곡 물놀이와 여흥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이들 나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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