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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21343)

작성자김충일|작성시간26.06.07|조회수162 목록 댓글 0

우리가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21343)

 

                            -김충일-

 

주는 여호와요

주는 하나님이신

 

나의 갈 길과

할 일을 보이소서

 

나는 연약하고

나는 미련하오나

 

주는 나의 아버지요

나는 주의 자녀라

 

주의 영광을 위해

주는 나의 길을 보이소서

 

나의 할 일을

내게 펼쳐주소서

 

내가 주의 영광의

도구가 되겠나이다

 

2026-6-7(21343번째 글)

-시애틀에서-<렘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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