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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주년 현충일 (21341)

작성자김충일|작성시간26.06.06|조회수153 목록 댓글 0

71주년 현충일 (21341)

 

                        -김충일-

 

나라를 위해

민족을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을까

 

얼마나 많은

생명이 희생되었을까

 

그 피의 값으로

그 생명의 희생으로

 

오늘 우리는

선진국 대열에 서고

 

열방의 부러움 속의

자랑스런 민족이 되었다

 

호국하는 우리 민족

보훈하는 우리 나라

 

2026-6-6 (21341번째 글)

-시애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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