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끝난 장동혁 (21374)
-김충일-
아무리 발버둥 치고
아무리 버티려 해도
그의 정치 생명은
이미 끝이 난지 오래다
버틸수록 더욱 더
그는 초라 해질 것이며
발버둥 칠수록
그는 정차권에서 멀어지리라
조용히 물러 선다 해도
이미 그의 때는 끝이 났다
대선 후보는 커녕
국회의원도 이젠 힘들다
조용히 지방에서
변호사라도 하면 다행이다
2026-6-17(21374번째 글)
-시애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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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난 장동혁 (21374)
-김충일-
아무리 발버둥 치고
아무리 버티려 해도
그의 정치 생명은
이미 끝이 난지 오래다
버틸수록 더욱 더
그는 초라 해질 것이며
발버둥 칠수록
그는 정차권에서 멀어지리라
조용히 물러 선다 해도
이미 그의 때는 끝이 났다
대선 후보는 커녕
국회의원도 이젠 힘들다
조용히 지방에서
변호사라도 하면 다행이다
2026-6-17(21374번째 글)
-시애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