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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난 장동혁 (21374)

작성자김충일|작성시간26.06.17|조회수166 목록 댓글 0

이미 끝난 장동혁 (21374)

 

                              -김충일-

 

아무리 발버둥 치고

아무리 버티려 해도

 

그의 정치 생명은

이미 끝이 난지 오래다

 

버틸수록 더욱 더

그는 초라 해질 것이며

 

발버둥 칠수록

그는 정차권에서 멀어지리라

 

조용히 물러 선다 해도

이미 그의 때는 끝이 났다

 

대선 후보는 커녕

국회의원도 이젠 힘들다

 

조용히 지방에서

변호사라도 하면 다행이다

 

2026-6-17(21374번째 글)

-시애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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