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가게 오픈 이래
수많은 사람을 만나오면서
한분 한분 모두 다 각자의 생각이 있겠으며
모두를 만족시킨다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고
아무리 노력을해도 100점은 없다는걸 알지만
간혹은 이런저런 정보나 사람을 통해
유광재오일을 디스하고 안좋게 본다는걸
충분히 인지하고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말들에 일희일비하다가는
스트레스에 제명에 못살것도 같고^^
그런 말들에 시간을 투자하기 싫어
앞만보고 꾸준하게 할일하면서 지금에 왔고
앞으로도 그럴려고 합니다.
그러면 불호보다는 호가 많을 것이며
그로 인해 현재까지 유지가 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내가 없는 어느 단톡방에서
지속적으로 어느 한사람이 나를 디스한다면?
시간이 약이려니...모른체를 할려니
이미 그러고 있다는걸 확인한 이상
내 스스로 무뎌지거나 잊혀질때까지
어느정도의 시간동안에는 기분이 좋을리 없을 것이고
그렇다고 사람 사는 세상에
모두 법대로 하겠다는 식의 강한 대처도 아닌거 같고
이런 문제로 스트레스는 받기 싫고
참으로 어려운 문제입니다.
세상엔 별의별 경우도 있고
별의별 사람도 있다는걸 다시 한번 되새겨봅니다.
그런 사람의 부류들은
직접 만나 확인하고 대화로 풀 용기는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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