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ime You Go Away - Paul Young
Hey, if we can solve any problem
Then why do we lose so many tears
Oh and so you go again
When the leading man appears
Always the same thing
Can''t you see, we''ve got everything
goin'' on and on and on
굳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을 가지고
왜 우리는 애를 먹었던가?
이런! 다시 떠나시는군요.
임자가 나타나기만 하면
늘 그렇듯 떠나시는군요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잖아요
Every time you go away
you take a piece of me with you
Every time you go away
you take a piece of me with you
당신이 날 떠나는 순간마다
내 한 축을 베어가는 것입니다.
당신이 날 떠나는 순간마다
내 한 축을 베어가는 것입니다.
Go on and go free, yeah
Maybe you''re too close to see
I can feel your body move
It doesn''t mean that much to me
가세요. 자유롭게 살라구요.
당신은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사람
당신의 몸이 느껴지지만
나에겐 대수롭지 않다오
I can''t go on sayin'' the same thing
Just can''t you see we''ve got everything
Do you even know we know
똑같은 소리는 안할테요.
우린 완벽한 커플이란것 모르시오?
잘 알면서두...
Every time you go away
you take a piece of me with you
당신이 날 떠나는 순간마다
당신은 내 한 축을 베어갑니다.
[폴 영(Paul Young)]
1956년 영국 출생이며,
대표곡으로 Everytime you go away(1985 revival) 등이 있다.
그는 백인이면서도 풍부한 소울(soul)의 감성을 지니고 있으며,
흑인 보컬리스트의 음색으로 노래하는 이른바 블루 아이드 소울(blue eyed soul)
싱어로 분류된다. 그가 음악 활동을 시작하던 무렵, 헤비메탈(Heavy metal)
밴드 및 록(Rock) 밴드를 전전했음에도 그는 소울적인 감성을 잃지 않았다.
그는 1970년대 중반 이후, 큐 팁스(Q-Tips)라는 이름의 8인조 밴드에 가담해
리드 보컬의 포지션을 담당했다. 이 팀은 대규모 진용을 자랑했고
1977년 이후로 대중적인 인기 또한 얻어냈으나, 라이브 무대에서의 명성이
음반 활동으로 이어지지 못해서 결국 1982년 공식 해산하고 말았다.
이후, 솔로(solo)로 나선 폴 영(Paul Young)은 1983년 데뷔 앨범을 발매했는데,
이 앨범은 유럽 지역에서 3백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에 힘입어 1985년 2집 앨범을 발표했고, 그 속에 Everytime you go away
(1985) 리메이크 노래가 수록되어 있다.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한 그는
이듬해 1986년 세 번째 앨범을 발표했으나 아무래도 2집의 인기에는 훨씬 못 미치는
결과를 낳았다. 그 후, 꾸준한 음악 활동을 보여준 열정적인 가수이다.
Everytime you go away(1985)는 홀 앤 오츠(Hall & Oates)의 노래를
리바이벌(revival) 한 곡으로 1980년대 중반 이후,
국내 팬들에게까지 큰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