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eter Kim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07
괜찮습니다. 늘 마음이 오가는 바, 어찌 모르겠습니까! 감사드리구여.. 이번 12월 토요일은 너무 바쁘시고, 일정들이 워낙 빡박해서 이번에는 평일을 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자주[윤천근]작성시간09.12.15
송년모임이 겹치다 보니 서울까지 올라갈 수가 없네요. 이륜문화개선을 위해 힘쓰고 계시는 모든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님들의 수고로움으로 우리의 이륜문화는 분명 개선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2009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0년에도 수고 많이 해 주시고, 저 또한 능력범위에서 말과 행동으로 이륜문화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