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동차대학의 학생들이 리스토어(복원)한 작품입니다.
복원기술이 하나의 교과과정으로 있을정도로 일본은 클래식자동차 문화가 서방선진국 이상으로 자리잡았나 봅니다.
워낙 튼튼하고 내구성 좋은차량에다, 일일히 부속 하나하나 완벽하게 리스토어 했기에, 이런차는 매일 타면서 대를이어 물려줘도 거뜬할겁니다~ ... 늘 같이 있고싶군요~
<60년대 카다로그가 굉장히 세련됐습니다!>
아래는 도요타의 박물관인데, 신진에서 라이센스생산 했던 초기형 RT40 코로나 입니다,
이 코로나로 미국, 유럽에서 내구성과 품질을 인정받아 도요타가 크게 성장한 계기가 되었다는군요,
사진만 보더라도 차가 참으로 단단하고 품질좋게 생겼습니다
당시 한국에 있던 코로나들은 하나같이 후질그레 했는데, 차량의 관리도 잘 되질않았고, 반조립 생산이지만 당시의 한국의 공업수준(철판 프레스가공 수준이 사진의 일본제작차량 처럼 빤듯하질 못하고 하여튼 좀 엉성했습니다)과 국산화된 부품들의 품질이 형편없어서 그 후질그레함을 더 부추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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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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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빈지기 작성시간 18.08.11 저런환경이 부럽군요 우리는 하고싶어도 할수있는 여건이 안되니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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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y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8.11 아주 감쪽같이 복원이 되었군요
저런 정식인력들이 꾸준히 배출되니 클래식카 문화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수 있고, 그런 환경을 유도하는 정책이 성숙 되었다고 할수있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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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y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8.11 일단 규제를 융통성있게 했으면 좋겠는데, 현재법률은 일본 중고차는 검사자체를 못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