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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 여행

서울의 새 역사 나들이

작성자오 창래|작성시간26.06.05|조회수26 목록 댓글 0

오늘은 운동을 접어버리고 오세훈 선수가 사수한 

서울 광화문을 구경 가자

광화문 역9번 출구로 나오니 바로 광장과 연결되네

이순신 장군 동상,

상유십이 미신불사(열 두척의 배가 있는 한 신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한동훈, 오세훈이 있는 한 보수는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잠시 혼자 상상을 해보고

 

세종대왕 당신께서 뿌린 많은 후손들과 주변사람들 중, 20세기에 들어 박정희라는 또 한 명의 인재를 이어 받아서 

나라는 이렇게 번창하였고,

6.25를 실패한 통일전쟁으로 본 역적 김대중 보란 듯 참전 16개국과 의료 등 비전투 요원을 보내준 우방 23개국을 기념하는 공간, 감사의 정원도 처음 와보고

애초 이 자리는 세월호 관련 피해자들이 정치적 이슈로 천막을 치고  농성을 하든 곳으로,

오세훈 시장이 강제 철거하고 이 정원을 만들었으나 민주당에서 당장 철거하라고 반대했든 곳

 

하마트면 이 기념장소가 날아갈 뻔 했다

23개국 나라 국민들이 서울 관광을 오면 자기나라 탑과 국기를 찾아보고 기념사진을 찍고 뿌듯한 표정들.

여기는 밤에 오면 저 조형물 끝에서 레이저 빚을 밤하늘에다 쏜다고 한다

광화문 거리 조선시대 시설물들인데 보존하고 있는 부분.

로마에 가면 도로의 이런 유물들 위에 유리로 덮어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구경하는 곳들이 많다

사진을 잘 못 찍어 광화문을 가려버렸다

궁 담벼락 앞 히잡을 쓴 관광객이 보여 찰깍

세븐 일레븐 앞에도 외국인들이 보인다

참나리도 환하게 오세훈 시장의 다섯 번째 재선을 반기고 있다

오늘은 기념하는 날이니 차를 두고 항아리 수제비집에 가서 동동주도 한 잔 하자. 콜!

 

마지막 들린 곳이 이재명이가 이 기업을 죽일려고 대들었든 스타벅스.

 

어느 마케팅 직원이 별 생각없이 텀벌러에 탱크라는 이름을 붙이고 발매를 했는데,

이것을 5.18때 진압군의 탱크로 변신시켜 보수 

탄압의 호재로 만든 이재명.

 

이 놈아 그 때 아세아 자동차 APC 장갑차를 털어서 타고 나온놈들은 시위대였다.

그 장갑차에 치어 죽은 내 동기도 있었다

 

여기 가서 차를 마시고 직원에게 물어봤다

그 탱크 템벌러 하나 사고싶은데 어찌 살 수 있느냐고, 본사 홈 페이지 가서 알아보시란다

오늘은 정말 기쁘고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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