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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자료

[스크랩] 빛의 절기, 하누카(Chanukah)

작성자초대짱|작성시간12.12.23|조회수14 목록 댓글 0

 12월 9일(키슬레브25일, 일)부터 16일(데벳 3일, 8일간)은

'수전절'(봉헌절)로 불리는 '하누카'의 절기입니다.

"빛의 절기(Festival of Lights)와 함께

2012년을 잘 마무리하시고, '하누카'의 절기를 통해

빛되신 예슈아를 향한 우리의 헌신과 사랑이

더욱 깊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Happy Chanukkha!

하누카는 "Dedication"으로 헌신, 봉헌이란 뜻으로 성경에는 수전절이라 기록된다. 올해(5773/2012-2013) 하누카는 12월9일 저녁(하누카 이브)부터 시작하여 12월16일까지 매일 저녁 촛불을 하나씩 켜서 8일동안 계속된다. 


히브리 달력 Kislev 25일에 시작되는 하누카는 헬라의 종교 탄압과 그 당시 유대인의 신앙을 헬라의 제우스신, 이방신과 융화시키려는 정책에 대항했던 멕가비를 중심으로 한 유대인들의 기적적인 승리를 기념하는 특별한 절기이다.


또한, 우상으로 더럽혀진 성전을 다시 깨끗이 청소하고 성결케 하여 재봉헌케 했던 중요한 날이다. 하루 밖에 쓸 수 없는 조그만 기름병의 남았던 기름으로 기적적인 하나님의 능력으로 8일동안 성전의 메노라를 밝힌 기적을 기념하여 8일동안 불을 밝힌다.- 하누카는 유대인들만의 절기로 생각해 왔으나 성경을 보면 종말에 살고 있는 우리 크리스챤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영적 진리가 숨겨져있는 절기이다.


 하누카를 지키는 이유


1. 예슈아께서 지키셨

요 10:11-23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 



2. 하나님의 성전을 재봉헌하기 위해서- 마지막 때를 사는 교회와 모든 성도


는 성전인 우리의 몸, 세상 속에서 더럽혀진 몸을 성결케 하여 다시 하나님께 


드려지기 위해서이다.


3. 의를 위해 핍박을 받기 때문이다.


4.빛을 등경 밑에 두지 않기 위하여- 하누카는 빛의 절기이다. 


5. 예언적으로 하누카는 다시 성취될 것이다.- 종말에 적 그리스도가 이와   


똑같이 성전을 더럽힐 것이다. 역사는 언제나 되풀이된다.



◆ 숫자 8은 성경적으로 봉헌을 의미한다.


출22:29-30

너는 너의 추수한 것과 너의 짜낸 즙을 드리기에 더디게 말찌며 너의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찌며 너의 소와 도 그 일례로 하되 칠일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팔일만에 내게 줄찌니(할례도 8일 만에 한다.)


메노라 촛불 심지의 기름은 더럽혀진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 우리들의 모든 생활에 기름부음으로 깨끗게 하여 거룩히 구별되어 봉헌하게 된다는 의미가 있다.- 유대인들은 영적인 것뿐 아니라 생활적으로 집안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를 하면서 하누카를 지킨다.

 

민7:1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필하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단과 그 모든 기구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민7:88   화목제물로 수소가 이십 사요 수양이 육십이요 수염소가 육십이요 일년 된 어린 수양이 육십이라 이는 단에 기름 바른 후에 드린바 단의 봉헌 예물이었더라



◆ 하누카는 성전과 깊은 관계가 있으며 그 성전에 하나님의 임재과 쉐키나 영광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는것이다. 

에스겔10:4

여호와의 영광이 그룹에서 올라 성전 문지방에 임하니 구름이 성전에 가득하


며 여호와의 영화로운 광채가 뜰에 가득하였고 



◆ 느븟가네살이 더럽힌 성전을 회복하여 하누카(봉헌)하였다.


에스라6:5,16


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전에서 취하여 바벨론으로 옮겼던 하나님의 전 금,


은 기명을 돌려 보내어 예루살렘 전에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안 각기 본처에 


둘찌니라 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


거이 하나님의 전 봉헌식(하누카)을 행하니 


-성전이 더럽혀진 뒤에는 언제나 봉헌식(Dedication)하누카가 필요하다.


◆ 적 그리스도의 모형 안티어커스 


시리아를 다스린 안티어커스 4세가 애굽을 거의 정복할 시기에 로마가 개입함으로 그의 계획을 이루지 못하고 시리아로 돌아가는 길에 분노에 찬 그는 장군들에게 예루살렘을 파괴하도록 명령하여 3일동안 4만의 유대인을 살해하고 4만을 포로로 팔아버렸다. 


그는 제우스신을 성전에 세우고 제단에 돼지를 희생으로 올리고 그 피를 지성소와 모든 토라 스크롤 위에 뿌리고 산산조각으로 자르고 제단에서 불태웠다.


또한 그는 안식일과 여호와의 절기를 금하고 부정한 제물을 먹게 하며 우상을 세우게 하고 할례를 금하게 하고 토라을 보고 지키고 소유하는 것을 금했으며 성전의 금, 은 장식과 모든 성전기구를 뜯고 탈취하였다.


★ 예루살렘 서북쪽에 17마일 떨어진 조그만 동네 Modein에 한 레위족속 제사장 Mattathias는 제단 위에 돼지를 죽여 올려놓으라는 명령을 강요당하게 되자 불령하고 막내아들 멕가비를 중심으로 헬라세력, 안티어커스4세에 대항하여 반란군을 일으켜 큰 승리를 얻게 된다. 그 후에 멕가비는 더럽혀진 성전을 깨끗이 청소하고, 성전에 불을 밝혀 하나님께 하누카(봉헌)한 날이 Kislev 25일이다. 하루 분량의 기름으로 8일 동안 성전을 밝히게 되는 하나님의 능력의 기적이 나타난다. 하누카는 정치적 외군의 압박에서 벗어난 것만이 아니라 종교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를 자유롭게 드리게 되는 큰 승리이다.  


-다윗이 골리앗을 무찌른것과 같은 하나님의 능력의 군사적 투쟁의 승리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군사적 기념보다 영적 의미에서 하누카를 지킨다. 

지금 우리는 멕가비시대 성전과 같이 세상 이방신으로 더럽혀진 하나님의 전, 성령이 거하시는 우리 각자의 몸을 하나님의 말씀과 회개로 성결케 하여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토라의 법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회복하고 기념한다.


◆ 종말의 멸망의 가증한 것 

다니엘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


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하누카는 예언적이다. BC168년 멕가비시대의 일이 되풀이 될것이다. 새로운


멸망의 가증한 것이 나타나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다. 여기서 때는 예슈


아의 절기이며 법은 토라이다. 


사도바울은 적그리스도를 불법한 자 "The Man of Torah-lessness" 즉 토라를 


제하여 버리는 자라 하였다. 또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24:15절로 가르치


셨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하누카는 헬레니즘의 세계관과 토라의 세계관과의 영적 전쟁이다. 헬레니즘


인본주의의 언어요 철학적인 신학이며 상대주의의 언어이다. 그러나 토라는   


신본주의의 언어이며 하나님의 계시이다.

        

촛불의 기름이 육체적인 빛을 비춰주는 것처럼 기름은 영적 빛을 가져다주는 토라의 지식을 상징한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말씀하셨듯이 토라가 없는 세상은 어두움의 세상이다. 하누카는 영적으로 어두운 마지막 시대에 토라의 리의 빛을 밝히는 축제이다.


시편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또한 하누카의 중요성은 종말에 히브리 뿌리의 신앙을 갖고 있는 메시아


닉 성도들에게는 아주 깊은 의미가 있다. 하누카를 지킬때 우리는 과거의 승


리를 축하할 뿐아니라 지금 현재와 미래의 승리를 축하하는 것이다.



◆ 하누카의 메노라


원래 메노라는 7곱 촛대이지만 하누카의 메노라 촛대는 9개이다. 먼저 


예슈아를 나타내는 가운데 촛대에 불을 켜서 그 불로 오른쪽 촛대에 불을    


점화시키기 시작하여 매일 하나씩 촛불을 8일 동안 점화한다.



-묵상 말씀과 기도.


*첫째 날: 사51:1-4, 잠6:23, 마25:1-4, 잠13:9, 애가2:9, 잠29:18


 기도: "우리들 생애의 어두운 곳에 예슈아의 빛이 지쳐지기를"   


*둘째 날 : 시119:1-24 


*셋째 날 : 시119:25-48


 기도: "우리의 눈을 열어 주의 기이한 법 토라를 보게 하소서"


*넷째 날 : 시119:49-72 (53절의 의미를 묵상)


*다섯째 날: 시119:73-96(89절-91절 묵상)


 기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배울수 있기를   


    특별히 우리 생애에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히 뿌리를 박고 거하시도록"


*여섯째 날 : 시119:97-120 하나님이 우리의 길에 빛이심을 묵상합니다.

      

 기도 : "메시아의 기름부으심이 우리들의 믿음에 불을 붙여주는 기름이 


     되게 하옵시며 우리들 주변에 하나님의 왕국을 환하게 비춰주소서"


*일곱째 날: 시119:121-144, 사53장  하나님의 종으로 주인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고 주인처럼 행동했던 것을 회개하고 종의 본분과 신분을 분별해야


      한다.


기도: "종의 신분을 알고 주인의 빛을 세상에 알리는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여덟째 날 : 시119:145-176.


기도: "주님의 도움을 얻어 예슈아 안에서 환하게 비치는 빛이 되기를 간구합


니다."


                                                                                     전윤근 목사님"하누카"설교 중 발췌. -






2012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해야하는 이 때에 성전인 우리의 몸과 마음을

 

하나님의 토라의 말씀으로 성결하고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께 봉헌(하누

 

)함으로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신부로서 오실 영광의 주님을 맞이 할 준비를

 

합시다. 바룩하쉠!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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