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가장 뜨겁게 치열하게
바다를 달렸던 두명의 서퍼를 꼽으라면
TWA 임지훈 강민철 두 사람이다
법적으로 봄이 시작된 3월의 두번째날 오후
즐거운 세일링을 마치고 돌아오는
모습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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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가장 뜨겁게 치열하게
바다를 달렸던 두명의 서퍼를 꼽으라면
TWA 임지훈 강민철 두 사람이다
법적으로 봄이 시작된 3월의 두번째날 오후
즐거운 세일링을 마치고 돌아오는
모습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