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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섬에 가고 싶다. 쓰리..

작성자JUM102(이명헌)|작성시간23.03.10|조회수65 목록 댓글 1

사진은 피사체에서 덜어냄을 잘해야 된다는데 아직 비움이 익숙하지 않나봅니다.. 야산에 가보니 진달래, 들꽃들이 제법 피어 있는걸 보니 봄이 성큼 다가온것 같습니다. 다들 시간을 내시어 가까운곳에 봄나들이 한번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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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ooduk(김현수) | 작성시간 23.03.10 연화도의 깊은 멋이
    이명헌작가의 감성으로 살아나는
    작품 즐감했어요~^^
    위스키온더락 최성수의 원곡과는 다른
    맛을 내는 김연지노래도 좋군요..
    감사!!

    (마지막 사진이 연화도에서 우도로
    넘어가는 반하교인 걸로 보아..
    다음은 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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