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타잉글리쉬 어학원에서 [토익스타만들기] 유수연 선생님의 강좌를 수강하신 김유희님의 추천후기입니다.
유수연 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점수 꾸준히 올랐었는데
이제야 후기 올려서 좀 죄송해요ㅎㅎ
제가 2006년 3월에 930나오고 나서 시험 안보고 있었는데
점점 만기가 다가와가지고ㅋ
작년 9월에 16일 빡시게 공부해서 점수 내자는 맘으로 정말 독하게 했습니다.
선생님 나눠주신 거 거의 안 푼 문제 없을 정도로요ㅋ
그래서 970나왔습니다. LC는 만점 나오구요, RC는 2개 틀렸어요.
사실 980나올 줄 알았는데 ㅠ
점수 진짜 짜게 주더라구요. ㅠ
더 이상 잘 나오긴 힘들겠다 싶어서 맘 접었었는데
1월에 또 시험날짜가 빠르더라구요.
전 시험이 늦어지면 같이 늘어져가지구 1월에 정말 마지막으로 보고 만점 받아보자는 각오로 도전했는데
1월 시험 어려워가지구 오히려 떨어져서 955 나왔습니다.ㅠ
LC는 만점도 안나오구요.ㅠ
그리고 2월 시험날짜에 유럽여행 가려고 항공권에 호텔에 다 예약했었거든요.
죄다 취소했습니다.ㅠ
2월에 학원은 안다녔어요.
1월 수업이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셨을지 모르지만
신입생분들이 많아서 전체적인 수업 내용이 저한테는 조금 부족하게 느꼈거든요.
1월에 못풀었던 실전문제 위주로 2월시험 준비해서
드디어 LC 1개, RC 1개 틀려서 990 만점! 나왔습니다. ㅎㅎ
2월시험 쉬워서 이번에도 만점은 안나오겠구나 했는데 다행히 나와서 여행 안가길 잘했단 생각듭니다ㅋ
뭐 거창하진 않지만 그동안 공부했던 방법 말씀 해 드릴께요ㅎ
우선 연수 갔다와서 LC만점은 바로 나왔구요.
근데 연수 덕분보다 선생님 하라는대로 진짜 불만 안갖고 해서 올랐습니다.ㅎㅎ
Part 2 풀 때 문제 옆에 ABC다 적고 틀릴 때마다 제끼고 물음표 찍고 푸니까
옆에서 친구들이 신기하다고 했었구요ㅋㅋ
Part 3하고 Part 4는 여자 남자, 상중하 쓰면서 문제정리, 보기정리 철저하게 했더니
지난 2006년 3월부터 만점 나오더라구요ㅎㅎ
LC 잘 안나오시는 분들, 정말 선생님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됩니다ㅋ
Part 5랑 Part 6는 전부 오답노트 만들었어요.
사실 문법 부분은 거의 맞는 편이었기 때문에 어휘위주로 정리했구요.
다른 분들도 오답노트 비슷하게 만드시겠지만
왼쪽엔 문제, 오른쪽엔 설명 이렇게 정리해서
제가 2월까지 정리한 문제 수가 500개정도 였습니다. (많은 건 지는 잘 모르겠어요ㅎ)
오답노트 하면서 좋은 거는 우선 프린트에 안치이구요ㅋ
선생님 맨날 프린트속에 파묻힐 꺼냐고 그러셨는데ㅋ
저는 오답노트 보면 되니까 다 푼 프린트는 그냥 다 버렸습니다. -_-;
그리구 정리하다 보면 틀린 문제 또 틀리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 약점이 뭔지 더 잘 알게 되고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구요.
시간 많이 걸리긴 해도 그만큼 도움 되는 거 같아요.
제가 제일 점수 안 나오는 데가 Part 7 이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풀어도 모의고사 볼 때마다 꼭 3~4개 씩은 나가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2월 시험보기 2주 전부터 매일매일 모의고사 1회씩 풀었습니다. -_-;;
이렇게 풀다 보니까 제가 문제를 엄청 빨리 풀더라구요.
Part 7 다 푸는데 35분 정도 걸려서 풀고 있길래 40분으로 늘리자는 마음으로 여유롭게 차근차근 풀려고 연습했습니다.
1월 시험땐 마지막 지문에서 4개가 틀렸었는데
2월엔 Part 7도 만점이 나왔습니다.ㅎㅎ
선생님 말씀대로 역시 공부는 미련을 떨어야 겠더라구요ㅎ
선생님 수업 처음 들은 건 2004년 이었거든요. 오래됐죠;;
제가 영문과인데다가 토익은 고등학교 때도 공부했었어요.
영어공부도 하고 어차피 취직할 때 토익도 필요하고 해서 선생님 수업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는 뒤쪽 YBM 2관에서 수업했었는데 선생님 가르치시는 방법이랑 저랑 너무 잘 맞아서
전반적인 영어 공부하는 데 너무 도움됐어요.
특히 선생님 문법 강의하시는 방법이나 내용은 거의 외우고 있을 정도에요.ㅎㅎ
제가 과외하면서 학생들 가르칠 때 100% 써먹고 있습니다.ㅎ
앞으로 진로를 영어선생님쪽으로 나가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르침에 누구보다도 감사드립니다. ^^
연수갔다 와서 처음 선생님 수업 들었을 때
선생님 힘들어 하시고 헬쓱해진 모습에 되게 안타까웠어요;;
예전에 화려한 옷에 에쁘게 화장하시고 오셨던 모습과 너무 달라지신 거 아닌가;;
그만큼 저도 나이 들고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드라구요..
일도 많이 중요하겠지만 선생님 건강도 챙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선생님 빨리 결혼도 하셔서 초대만 해주신다면 가서 축하도 드리고 싶고..^^;
이제 마라톤 안가도 된다는 생각에 홀가분 하기도 한데 많이 아쉬워요~
선생님 얼굴도 자주 못뵈고 훈계도 못듣게 되서 더 아쉽구요.^^
짧게 쓰려고 했는데 엄청 길어졌네요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유수연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시험영어에 강하다. 실용영어에 강하다.
★ 유수연 선생님과 함께하는 강남의 토익메카, 유스타잉글리쉬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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