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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타 l 수강후기

유수연 토익 950 최상위 문제 실전 모의고사 (펌)

작성자스탭|작성시간18.04.26|조회수153 목록 댓글 0

블로그에 2018년 4월 17일, neholy님께서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아 옮겨놓습니다.
다시한번 neholy님께 감사드리며,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시촌에 들어 가서 처음 토익시험을 시작할 때 애들한테 뭘 봐야 하냐고 하니까 유수연강의나 책을 보라고 했다. 애들이 유수연토익책을 잇템처럼 전부 들고 있었다.

토익계에서는 최고라고 했다.

영어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패턴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저자는 토익을 수학공식처럼 잘 가르쳐 준다.

단어노트도 만들고 단어도 항상 따로 외웠는데 그냥 책의 문제안에서 하면  된다.

한 동안 미드에 빠져서 살았는데 별로 영어가 안 늘었다.

미드로 공부를 하면 지겹지 않을 것 같다.

이 책을 보니까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있어야지 실력이 늘고 고득점이 되는 것 같다.

토익계에서 우주최고의 강사는 유수연이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이 책으로 하면 될 것 같다.


​



이 책의 모의고사는 고난도 문제 유형을 반복 출제함으로써 950점대 이상 고득점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상위 난도 10%에만 집중한 모의고사 600제이다.

점수로 증명하는 고득점 전략을 저자가 알려주는데 잘 알아 둬야 한다.



파트 1은 정답의 패턴이 있는데 정답을 유추하지 말고 보이는 것만 믿어야 한다.

상세한 묘사보다는 전반적인 묘사를 잘 봐야 한다.

추상적인 묘사보다는 사실적인 묘사에 집중해야 한다.

주관적인 묘사보다는 객관적인 묘사에 집중해야 한다.

정답가 오답의 가장 큰 특징은 추상적이거나 구체적인 것보다는 사실 상황을 묘사한 것 또는 전반적인 동작 상황을 묘사한 것이 정답이다.

사진 속 상황을 절대 유추하지 말고 보이는 것만 믿어야 한다.

기본 문제 풀이 전략은 가장 먼저 사진을 파악해야 한다.

음성이 나오기 전에 사진을 미리 보고 시선을 때지 않는다.

받아쓰기는 음성을 들으면서 빠르게 핵심어 한두 단어를 받아쓴다.

소거법을 쓰는데 사진에서 보이지 않는 단어(동사, 명사)가 들리면 바로 소거한다.

정답 확인은 오답을 먼저 제거하고 남는 것을 정답으로 선택한다.

최근 유형은 유사한 동작을 묘사하더라도 마지막에 언급되는 명사를 확인한다.

사람 유무에 관계없이 정답이 되는 수동태 진행형(being p.p)은 따로 있다.

익숙하지 않은 사물 묘사나 자연 현상 표현을 확인한다.

사람 등장 사진에서 사물을 묘사한 정답이 나올 확률은 18%이다.

특히, 이중에 1인 사진은 67%, 2인 사진은 23%, 3인 이상 다수가 등장한 사진은 10%를 차지한다.


파트2는 기본적으로 파트2는 질문과 답변의 유형이 15개뿐이다.

오답유형은 yes/no 오류

다른 의문사에 대한 답변,

주어 오류,

유사 발음, 동일 연상 어휘 오류,

시제 오류들이 나온다.

평서문은 문제 상황에서 대안 공감을 하고

제안에는 거절 승낙을 한다.

사실상황은 맞장구를 친다.

질문에yes/no를 한다.

비의문사는 기본형 4문제정도 나오는데 yes/no답변을 한다.

난이도 5문제는 yes/no 생략/간접 상황/모르겠다가 나온다.


파트3는 불변의 원칙이 있다.

정답은 대화 순서대로 등장한다.

정해진 유형의 질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대화는 구체적인 사실/상황으로 표현되나 정답은 포괄적으로 묘사된다.

남자 질문은 남자의 대사에서 답이 나온다.

화자의 의도를 묻는 문제 풀이 전략은 화자 의도와 같은 뜻의 보기는 제거한다.

포괄적으로 상황을 설명한 것이 정답이다.

해당 위치에서 연결어를 확보한다.


시각 자료 연계 문제 풀이 전략은

대화에서 언급된 보기는 정답이 아니다.

일정표는 일정의 변경, 취소 등을 확인한다.

지도 관련 자료는 장소 전치사가 게임의 룰을 정한다.

그래프는 서수, 최상급, 수량에 대한 언급에 답이 나온다.

브로슈어, 쿠폰, 영수증은 잘목된 정보를 찾는 것이 정답이다.

고득점 난도 유형은 처음 2개의 질문이 주제/장소, 직업/목적 등인 경우,처음 두 줄에 답이 동시에 나오는 2:1구조이다.

3문제 모두 주제, 직업, 문제점이면 3:0구조이다.

I'll~로 말하면 제안을 , You'll~로 말하면 요청을 뜻한다.

답이 먼저 들리고 난 후에 키워드가 들린다.

미래 문제는 상대의 말에서 답이 나온다.

같은 보기에 보기의 단어가 2개 이상 들릴 경우, 안 들리는 단어가 포함된 보기를 제거하면 정답이 남는다.

however,but, by the way, unfortunately뒤에 결정적인 정답의 단서가 나온다.

앞으로 일어날 일의 순서를 묻는 문제는 I'll~/Let's~에서 처음 들리는 동사가 정답이다.

수동태 문제는 권유, 제안 등의 표현을 들어야 한다.

Let's/next/from now 등의 표현은 마지막 줄에 들리며 미래의 일정을 설명한다.


파트4의 불변의 원칙은

정답은 담화의 진행 순서대로 등장한다.

정해진 유형의 질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대화는 구체적인 사실/정황을 표현하나 정답은 포괄적으로 묘사된다.

담화의 전개 방식이 패턴화되어 있다.

최근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담화 유형은 회의, 설명/연설, 전화 메시지이며 패턴화된 담화의 전개방식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파트5&6은 문장의 구조 분석을 통해 품사의 배열과 문법의 근거를 찾아야 한다.

문제 해결을 위한 문법 사항을 정리해 둔다.

문장 중에 답 결정 단어를 찾아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확보한다.

어휘는 언제, 누구와 출제되는지를 함께 암기한다.


파트7의 독해 4대 원칙은 답은 지문의 순서대로 배치한다.

문제를 먼저 분석한 후에 지문의 해당 위치를 검색한다.

본문은 구체적이고 답은 포괄적이다.

보기의 오답들은 한 단어의 오류를 숨기고 있다.

전략적 문제 풀이 접근법은 지문의 앞부분을 스키밍하여 기본 정보를 정리한다.

질문을 분석하여 키워드와 답의 위치를 찾는다.

질문의 키워드와 보기(A)~(D)를 대조하여 정답을 찾는다.

최근 토익의 추세는 언뜻 보아서는 (A)~(D)모두 답이 되는 것 같지만 한 단어 때문에 오답이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신속하면서도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풀어야 한다.


이 책은 해설이 정말 자세히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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