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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회

조미라 자매님 귀국!

작성자오이도|작성시간15.01.28|조회수298 목록 댓글 0



  * 약 7년간  아부다비에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함께 했던 조미라 자매님이 귀국하였습니다.

    일단 한국으로 갔다가, 다시 미국으로 간다네요.

    미국에서 역시 간호사로 일하신답니다.

    그간 함께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어디서나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있기를 바랍니다.


  * 다른 분들은 업무로 바빠서 참석을 못하고

     저와 희윤형제 둘이서 아부다비 공항으로 배웅을 나갔습니다.

     이게 마지막 사진이에요..

     ㅠ,.ㅠ 엉엉




  * 터미널 3 앞에 있는 커피숍에서 차 한잔 하면서 얘기를~




  * 비행기 타기전에 그간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전화도 돌리고~

     이때까지는 상황이 아주 즐거웠어요~

     그리고 환한 모습으로 게이트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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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 안에서 펑펑.....ㅠ,.ㅠ

     빨갛게 충혈된 눈이 보이네요...

    

 


  * 오랜 시간을 보낸 나라를 떠난다는 것과

     함께 예배하고, 함께 즐거워했던 이들을 떠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우리도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지금은 잠시 헤어지지만~

     꼭 한국에서 만나고!

     기회가 되면 미국에서도 만나요~

    

    그럼 잘가세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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