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화 속임수로 넘치는 한국 정보 문화
/ 백예린/ 박지민/ 백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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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아인슈타인 등에 대하여, 아이큐 높은 천재 라고 선전하는 동영상은 완전 사기 방송이며, 국가와 민족의 자살 방송 입니다. 밤의 시대에 일어나는 일은 모두 반대로 해석하면 살 길이 열리게 됩니다.
아인슈타인, 에디슨, 파블로 피카소,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물 위에 홀로 뜬 어진이, 즉, 세계 공통 언어 (우랄어) 발명한 창주주 계보 이시며, 즉, 예수(단군, 견우, 눈동주, 고문관, 어진소머리, 금소, 바보 온달, ) 는, "양가"; 두 변을 뜻하며, 느리고 둔한 곰을 뜻하며, 아이큐 두자리를 뜻합니다.
이것은 우주 각본 그대로 , 60년 주기의 시작부터 시작되는 수 천 년 역사의 반복 그대로 이며,
검은 무리는 매우 연약해 보이는, 만만한 자를 물위에 뜬 왕따 만들게 되어 있고, 예수의 우주 항해를 인도하는 우주 각본이 또한 어진 소머리를 그렇게 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속이는 것은 다음에 똑 같은 슬픔과 재앙을 반복 하겠다는 것이며,... 그 핵심은 지금 아이들에게, "친구를 왕따 시키지 말아라 하는 바로 그 수령...
"어진 창조주는 집단의 어진이 하나를 왕따 시키는 것은, 쉬으- 좋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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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종교와 적대적인 예술 공과 즉 디자인-문명을 뜻하며, 종교는 디자인-문명을 위한 어둠의 반사벽이자, 작용반작용 원리로써, 디자인의 좌지로써 존재합니다. 디자인(이너)에게 60년 주기로 경원을 실어주는 바보를 뜻하며, 디자인 즉 온달이니, 견우 즉 바보온달 입니다.
그런데, 후진국은 디자인 없이 종교 독주의 사회 인데, 종교는 어디서나 문명과 생명의 주체가 아님으로, 이것은 종교의 머리가 하늘 좌지의 끈에 매여있음을 뜻하고, 선악과 먹고 죄와 빚을 쌓고, 꺼꾸로 매여 쫓기는 불개미- 빨갱이 입장을 뜻합니다.
법륜 스님이 수학 교사를 해서 돈을 벌어 이를 미천으로 뭔가를 시작했다는 것은 한국 사회에서 불가능한 일이며, 역사의 반복 각본은, "사자 새끼가 낭떨어지(낭자의 떨림 주머니)에 떨어져, 코 꽤인 것을~"
, 스스로의 대책 없이 덮으며, 재앙이냐 행운이냐? 하는 것을 어진 소머리 즉 곰 즉, 황혼 즉, 창조주 즉, 양가(아이큐 두자리; 미술가; 디자인)에게 맡기고 있는 상태-- 디자인이 열매(열 자매; 딸 별)를 따지 못하고 글을 발표하는 것은 이용만 당하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개견이 가지려다가 재앙(사변)을 당하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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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 견 즉, 법륜스님과 박원순 시장은 "수"를 뜻하고, 견우 우 즉, 필자; 날일꾼(日) 즉 "水(우)"를 뜻하며, 견과 우 즉 개와 소를 뜻하며, 하나이며 반대를 뜻하며, 우가 견의 오른 쪽이니,,,.아이큐 두 자리가 세 자리 법륜스님보다 우위의 창조주입니다. 즉 느린 것이 우성, 빠른 것이 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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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아이큐란 학습 능력에 지대한 영향을 주지만, 원초적 창조력에 반대 되는 성향이며, 신생아 적부터 유아기 적에 고립되어 쇠퇴 된 것을 뜻하며,
홀로 물위에 뜬 창조주, 즉 파블로 피카소의 게르니카는, 수 천 년 동안 모든 창조주 계보가 공통으로 당하는 하나의 이야기 이며, 어질고 참을성 있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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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몰이하는 목동이고, 전체가 왕따 무서워 어둠 속에 숨는 물이자, 자기 꼬리 빛-예수에게 쫓기는 개똥벌레 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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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밤 하늘에 촘촘히 빛나는 것은 딸이며, 나머지는 검은 무리 이시니, 마당에 선녀들이 공기돌 놀이에 몰두하고 있고, 전체 인류가 한국의 공공의 기녀 즉 공기의 공기 밥을 먹으니,,,
얼마나 더 많은 딸들이 얼마나 더 많이 필요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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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인은 영원히 유럽인의 노예 상태 라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예술 공과 디자인 머리 하나를 자르면 종교가 꼭두각시 로서 그 집단의 머리 되어, 음수 먹고 양수를 하늘로 올리는 원리.../ 손 안 대고 코 푸는 / 정액 코, 음수, 양수.../ 인간은 시인과 동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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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백아연 노래 고마워...
"하늘은 착하기만 한 너를 왜 데려가? "
마술보다 더한 문명의 이기를 서양에서 독점하고, 아세아 문명은 더 큰 격차를 벌이다 못해, 완전 좀비 무리 위에 뜬 점박이 야수랄까?
백예린의 "우주를 건너"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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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구의 자전 축인데, 현생 인류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국제법과 모든 원리의 축을 죽이는 이성과 양심으로, 한국의 올림픽 경기 심판을 운영했던 그 어리석음으로, 수치-경금을 거저 하늘로 올려보내는 이성으로, 자기의 어버이를 죽이고, 자기 집단을 죽여서, 자기 수명이 다 허용될 수 있을 지...
빚과 죄에 압박 받으며 죽어가는 길을 20년 동안 따르고, 또 계속 따르면, 문제를 재앙으로 덮는 수 밖에 없는 역사의 원리. 그리고 진실을 덮으면 다 죽는 대홍수 재앙의 원리... 모두 다 죽어도 나만은 살리라 하는 원리로 전체가 죽어가니, 그 핵심에 누가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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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는 전쟁과 평화의 역사이며, 단 하나가 전체를 규정하니,
민주주의란 다수에 대한 속임수 이며, 이 원리를 하늘이 독점하면, 하늘 스스로 외롭지 않을까? 일본은 어디에 붙어 있는 것인지, 외롭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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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인과 도령의 이야기...각본을 따라서는 어차피 도령이 승리할 수 없었지 않았을까? 각본주는 도령인데, 도둑이 령을 죽이면, 주인 죽인 살인자와 피살자 이니, 너희는 하늘의 음부의 일인극에 놀아나고 자살하는 것...
/ 도둑 도; 씹는 자가 씹히우는 자의 그릇에 담긴 물 되어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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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90% 도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