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우수회원 공간 ★

AI가 사람을 직접 대체하는 것보다 소비자에게

작성자hacker-쿠앤크아빠|작성시간26.06.15|조회수22 목록 댓글 0

AI가 사람을 직접 대체하는 것보다 소비자에게 일을 떠넘기는 방식으로 더 많은 직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ATM은 창구 직원을 즉시 없애지 않았지만, 모바일뱅킹이 등장하면서 고객이 직접 업무를 처리하게 되자 창구 직원 수요가 줄었다. 세탁기도 세탁부를 자동화한 것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세탁하게 만들었다. AI 역시 의사, 회계사, 변호사, 기술자 같은 직업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AI를 이용해 일부 업무를 직접 수행하도록 만들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AI가 이 직업을 대체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AI 덕분에 고객이 더 이상 이 직업의 서비스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되는가"라는 것 (FT)

AI는 사람을 대체하기보다 중개자를 제거한다

MIT Cryptoeconomics Lab
AI가 실행 비용을 거의 0으로 만들수록
새로운 병목은 "인간의 검증 능력" 이 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