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자본의 블랙홀이 되고 있다 source
1. AI가 리스크 머니를 흡수
- Brian Armstrong은 BTC에 대해 여전히 디지털 골드 관점을 유지
- 다만 최근 약세 원인으로 AI가 리스크 자본을 빨아들인 점을 지목
- BTC가 망가진 게 아니라 시장의 관심과 자금이 AI·IPO로 이동
- 크립토 내에서도 현재 메타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에이전트 월렛 쪽
2. 크립토 유스케이스는 AI 에이전트 결제
- Coinbase는 에이전트가 온체인 월렛을 만들고, 구매/결제하는 구조를 봄
- 인간 다음은 AI 고객. 에이전트는 신용카드 만들기 어렵지만, 월렛은 만듦
- 그래서 에이전트 경제의 결제 레이어는 스테이블코인·온체인 결제
3. AI 기업은 너무 커져서 국가 이슈가 됨
- 미국 정부가 AI 기업 지분을 보유하는 시나리오까지 논의
- OpenAI, Anthropic이 경제·국방·노동 핵심 인프라로, 기업 그 이상의 국가 전략자산임
- 문제는 정부가 지분을 갖는 순간, 규제자이자 주주가 되는 이해상충 발생
4.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컴퓨트
- 구글이 SpaceX로부터 대규모 GPU 컴퓨트를 빌림
- 자체 TPU와 데이터센터를 가진 구글조차 외부 컴퓨트를 사야 한다는 건 수요가 상식을 넘었다는 뜻
- 이 지점에서 SpaceX는 AI 시대의 신규 하이퍼스케일러로 재평가
- AI 경쟁은 모델 설계 → 컴퓨트 확보 → 전력·냉각·위성·우주 인프라 경쟁으로 확장
5. 모델 레이어는 Anthropic·OpenAI·Google 3파전
- Anthropic은 Fable·Mythos 5로 다시 프론티어 경쟁 최전선에 등장
- Mythos는 강력하지만 위험한 모델, Fable은 강한 가드레일을 붙인 모델
- Apple은 Siri를 Gemini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방향을 택함
- Apple이 모델 경쟁에서 독자 승부를 포기, 컨텍스트와 디바이스 배포망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