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헤드라인 뉴스

6월 5일 금요일 아침뉴스

작성자hacker-쿠앤크아빠|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0

📮 26년 6월 5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새로 선출된 지방정부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는 강하게 질타하며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최초로 5선 시장에 오르며 대역전극을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초접전 끝에 고배를 마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을 차지하며 수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국민의힘은 서울시장과 대구, 경남, 경북을 지키며 내용적으로 뒤지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제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단을 선출합니다.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국회의원 14명도 처음으로 참석해 의원선서를 할 예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과의 협정 내용도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레바논의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졌지만, 언제든 다시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은 여전히 레바논이라는 뇌관에 걸려 멈춰 서 있습니다.

■이란이 쿠웨이트에 미사일과 드론을 퍼부어 한 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쳤습니다. 중동 지역 긴장감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환율이 중동 긴장 고조와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세 등으로 1,530원대로 출발한 뒤 1,540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과 정부가 개입 가능성을 내비쳤지만, 오름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조합원 감소로 과반노조 지위를 상실했습니다. 조합원 수는 삼성전자 전체 임직원 수의 절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휴업 중인 홈플러스 37곳이 결국 폐점하기로 했습니다. 폐점 매장 직원 3천여 명에게 구조조정 지원 제도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서울 잠실 투표소의 봉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고발 사건을 배당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회사 측은 전국 9개 사업장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법무부가 교정시설에 에어컨을 설치한다는 소식에 공분이 일자, 온열질환 취약자 보호를 위한 조치라고 해명했습니다. 수용자뿐 아니라 교정공무원의 근무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의 대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오늘 방한합니다. 황 CEO는 재계 총수들과의 만찬 회동과 잠실 야구장 시구까지 예고했습니다.

■BTS 부산 공연을 앞두고 숙박업체의 일방적 예약 취소에 대한 제재 규정이 마련됩니다. 취소된 숙소 요금의 200%를 추가 배상하도록 하는 기준이 발표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3~4도 낮아 쌀쌀한 날씨가 예상되며,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비는 오후부터 점차 그치겠으나, 일부 지역은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