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해외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7 Bloomberg>

작성자Trader-하림아빠|작성시간26.06.17|조회수26 목록 댓글 0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7 Bloomberg>

1) 브렌트유, 배럴당 80달러 하회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5.7% 하락하며 3월초 이래 저점인 배럴당 78달러대로 하락. 시장에서는 미-이란 합의가 중동 지역 원유 생산 확대와 함께 페르시아만 내 유조선에 저장돼 있던 수백만 배럴의 원유 공급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골드만삭스는 페르시아만 지역 수출이 기존 전망보다 한 달 빠른 7월 말까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2) 카타르, LNG 생산 신속히 확대 계획
카타르가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이 재개되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을 신속히 확대해 두 달 안에 수출 능력 대부분을 회복할 계획. 소식통에 따르면 카타르에너지는 주요 고객들에게 1개월 내 생산량을 전체 설비 능력의 약 50%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2개월 내에는 약 80% 수준까지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다만 생산설비 2개 트레인(train)에 해당하는 나머지 생산능력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입은 피해 탓에 완전 복구까지 수년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음

3) ECB 레인, “이란 합의에도 물가 상승 압력”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에도 불구하고 중동 전쟁이 초래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당분간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 그는 높은 에너지 가격이 4개월 동안 지속된 만큼 인플레이션이 3%를 웃돌 수 있다며, “올해와 내년에 걸쳐 식품과 재화, 서비스 가격에 간접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

4) 골드만, “경기민감주 주목”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완화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올해 시장을 주도해온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에서 벗어나 다른 종목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빅테크 중심의 AI 낙관론에 “피로감”이 나타나는 가운데 일부 투자자들은 경기민감주의 ‘따라잡기 랠리’에 대비해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

5) UFC 행사 공격 모의 혐의로 5명 기소
미국 법무부가 UFC 행사 참석자들을 겨냥한 공격을 모의한 혐의로 타이슨 프로퍼 등 5명을 기소. 이들은 폭발물을 탑재한 드론과 저격수를 이용해 행사장에 모인 정치인과 부유층 인사들을 공격하려 했음. 수사당국은 프로퍼가 친이스라엘 단체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은 의원들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밝힘
(자료: Bloomberg News)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