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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천연계에 숨겨진 진리 - 최차순 원장

작성자변영기|작성시간26.03.12|조회수50 목록 댓글 0

https://youtu.be/9dYdd6eEZCc

 

천연계에 숨겨진 진리 - 최차순 원장

 

자, 요한계시록 14장에서 세천사가 전하는 영원한 복음이 무엇인가? 우리는 지금 그 영원한 복음에 대해서 계속 공부하고 있고

성경 전체를 포괄하고 있는 세 천사의 기별.

창세기 1, 2, 3장부터 우리에게 원래 주어진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들 그걸 우리가 죄로 인해서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이 세상에

아담이 범죄한 이후로 지금까지 역사적으로이 땅에 전파되어 온이 세천사의 기별.

 

마지막에는 예수님이 지성소에 임하신 이후에 성경 전체의 복음이 이제 만나져서 마지막 복음으로 종결되어져야 할이 복음, 영원한 복음. 영원한 복음은 누구라 그랬지요? 예수 예수님이십니다.

우리 죄인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회복하여 무너진 하나님의 율법을 다시 회복시켜서 영생하게 하는 복음.

그래서 믿음으로 말미암 의는 우리가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하나님이 보내 주신 그분의 품성,

그분의 의를에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는 그 하나님의 의를 받아서 마음이

거듭나고 생애가 거듭나고 우리의에 모든 신앙생활이 다시 거듭나게 되면서

하늘과 연결된 신앙, 하늘과 연결되어 살아가는 신앙생활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이 복음,

영원한 복음, 첫째 천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고

했을 때 이것은 우리 인간 자체가 믿음이 좋아서 착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게 아니고 예수님을 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소유했을 때 이것이 나의 삶을 통해서 말을 통해서 우리의

품성을 통해서 이웃에게 전달될 때음 이것이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늘 우주민들과 천사들 앞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품성에 영광을 드러내는 사람이 되게 하셨다.

예. 그래서이 확실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그 변화는

우리 안에 죄가 완전히 도말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받은

그 의에 인침을 받고 거기에 늦은비 성령을 부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하나님의 오해된 그분의 품성, 그분의 속성을

나라고 하는 도구와이 통로를 통해서 하나님이 드러나게 되는 복음.

이게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고 이 복음이 첫째와 둘째 천사의 기별을

포함한 셋째 천사의 기별을 받아들림으로 만들어질 우리의 회복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품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세천사의 기별을

우리에게 주셨고 우리는 그 복음을 받아들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이 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게 우리에게 얼마나 축복스러운 약속입니까? 그죠? 정말 저도 그렇게 되고 싶거든요.

정말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근데 나는 하나님 영광을 그동안에 얼마나 가리고 살았는지 지금 제가 회개하는게 바로 그런 것이에요.

하나님이 주신이 거룩한 복음을 전하고 다니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짓들을 하고 있었다면 이건 정말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다시는이 죄에 참여하지 않는 변화를 저는 갖고 싶은 것이에요.

여러분 그런 길 되돌아보면 다 잘 살아왔나요?

 

정말 그릇마다 자마다 다 죄 뿐이구나 하는 고백을 할 수밖에 없고요.

어떤 어떤 사건 사건마다 어떤 과정에서 어리석하고

또 무지해서 저지른 어리석은 죄들 시행 착오로 인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된 일들

제가 건강 기별을 전해오면서도 건강 기별을 하나 하나 깨달아 오면서 지금 와서 보면 시행 착오도 많이 했구나.

복음을 지금 점점 점점 밝은 빛 가운데로이 복음을 이해해 가면서 복음을 옛날에 이렇게 내가 전하고

그것도 내가 잘못하고 왔구나.

제가 예수님 사랑 조금 만나 가지고 그게 전부인 줄 알고 내 인생을 바치고 말씀으로 살아가겠다고 정말이 복음 사업에 뛰어들면서 얼마나

자아가 일어나 그럴 때 많이 넘어지겠습니까?

제가 그런 과정을 다 겪으면서 오늘 이렇게까지 오면서 사실은 오늘이라도 좀 완전하면 좋지 않겠어요? 근데

지금도 아직 잘 안 돼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아, 참

그래서 제가 요즘에 하나님 앞에 간절히 음숙하게 개인적으로 드리는 기도는 예수님

저의 허물을 이미 회개한 죄를 용서하실 때 앞으로도 나오지 않도록 내 속에 있는 죄도 다 도말해 주세요.

앞으로도 저는 죄의 종으로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내 속에 죄라는 성질은 전체다 좀 지워서 하나님의 사랑 그분의 영광 그것만 드러내고 싶어요. 내 가슴속 깊이 하나님의 사랑만 간직하고 은혜가 가득한

사상 말 행동 표정까지 나의 전 삶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저 풀한포기 꽃 한송이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것만 왜 하나님의 품성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창조된 이 인간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하나님을 오해시키고 하나님을 근심시키는 이런 존재로 살고 있는지, 이젠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근데이 죄가 어디 내 탓입니까?

우리 조상탓입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담 안에서 이미 조상으로부터 이미 죽은 자들이라. 죄와 사망의 법에 지배를 받고 태어난 인간은 사탄에게 영광 돌리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의 죄가 깊어갈수록 우리의 성향이 악하면 악할수록 사탄의 속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괴물이 돼 있단 말이에요.이 괴물을 예수님이 하나님의 품성을 우리

안에 넣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존재로 만들어 주신다는 복음이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희망이죠.

그래서 성경 전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보내준 복음은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받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백성으로 회복하라는 거. 우리의 본분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 우리가 이런 부분을 좀 공부를 하면서

말씀을 하나 읽어 드리고 시편 19편에 있는 말씀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자, 큰소리로 똑똑하게 읽어 주세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의 장막을 베푸셨도다.

 

제가 저 말씀을 처음 읽을 때 확 가슴이 그냥 두근거렸어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맞나요?

온 하늘의 하나님의 창조물들이 저 누가 저 하늘을 창조하셨어요?

누가 저 우주 세계를 만드시고 지금도 관리하시고 다스리고 계시나요?

하나님이 이렇게 하고 계신다.

모든 별들이 해와 달과 별이 하늘에 있는 모든 우주 세계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다. 밤은 밤에게 말하고 낮은 날에게 낮게 말을 하지만

어떤 들리는 언어는 없지만 우리가이 모든 천연계들을 보면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걸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로마서 1장 20절 한 절 읽어 드리겠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에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아, 저 말씀도 보세요. 창세로부터 우리는 하나님 누군지 잘 모르지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분이 사랑인지, 사탄이 말하는 대로 그분이 이기적이고 고약한 분인지 우리 잘 몰라요. 사탄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품성에 대해서 오해를 시키기 위해서 거짓을 조장해내는 사탄이기 때문에 사탄의 지배 아래

있는 이 세상에 태어난 아담의 후손들은 정말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분의 신성과 그분의 사랑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우리가 핑계하지 못할 것이라.

하나님이 어디 있냐고 이렇게 반문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보라이 말이에요.이 창조물들을 보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고 핑계할 수 있겠습니까? 없다는 것이에요.

진짜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그분의 품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 가운데 다 나타났다.

그니까 우리 인간은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저 천연계를 통해서 하나님을 배울 수 있다.

 

 

그러니까 우리 보이는 것 공부해야 되겠지요.

.이 보이는 하나님의 창조물들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 주는 교과서들입니다.

그래서 천연계 공부해야 돼요.

엘렌지 화잇이 하나님을 알수 있는 책이 세 개가 있다 그랬어요.

우리가 들고 다니는 글로된 성경책 하나 있지요.

예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물질로 천연계 속에 펼쳐 놓은 성경 이 천연계도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우리에게 들리는 소리도 없고 어떤 음성이 들리지 않지만이 모든 천연계 하늘과 땅에 있는 하나님의 창조물들은 하나님의 기별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선포하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는 천연계를 통해서도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구속의 경륜이

뭔지, 그분이 왜 사랑이신지 배울 수 있겠지요. 자, 그러면 또 하나의 성경은 뭘까요?

예. 누가 말씀하셨어요? 경험의 책이 있다.

실물 교훈에서 세계의 성경책. 성경 우리가 글자로 된 성경.

그다음에 천연의 성경. 그다음에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은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역사할

때 경험하는 책. 이게 경험의 책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보고 잘 깨닫지 못하는 하나님을 경험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감정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할 때 내 감정으로 그분의 사랑을 증거하는 복음을 전하라이 말이에요. 그래서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전파되리니 그저야 끝이 오리라고 할 때 우리는 경험의 책을 가져야 합니다.

이 이 경험의 책은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셨을 때 예수 안에 있는 진리로 깨우침을 뽑고 가르침을 받고 정말 내가 죄인인 줄 알고 나의 죄를

주님께 날마다 고백하면서 그분이 주신 사랑의 법에 순종하고 살 때 그 한걸음 한걸음 속에서 더 깊이 깊이 높이 넓게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가는 알아가는 경험을 만들어 가는 것이에요.

 

경험의 책.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에서 만났을 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진다.

그 지식은요 경험의 지식이에요.

요한복음 17장 3절에 보면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

아는 것이라.

이 안다는 건요. 이론적 지식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수박 한 덩어리를 놓고 아 이거 수박이야 하고 아는 그런 앎이 아니고 수박을 잘라 먹어 보니까 그 맛이 신선하고 달고 힘이 나고 수박의 맛을 보고 수박을 아는 앎이 그게 진짜 아는 것이라.

수박을 안다 할 때 나 먹어봤어.

그게 아는 거거든요. 그렇죠? 수박을 먹어 본 사람이 수박 맛을 아는 거지요. 수박 덩어리에

보고 그 아무리 색깔이 이렇고 저렇고 설명을 하고 수박의 그 성질들 그 막과 영양소와 그 수분이 몇 %가

들어 있고 이런 거 공부해 가지고 수박을 제대로 아는 건 아니라 수박을 먹어 보면 이거 이론적인 거

몰라도 수박을 먹어 본 사람이 아는 것이에요. 우리는 다 수박 먹어 봤잖아요. 그러니까 수박이 섬유질이

얼마고 수분이 얼마고 당도가 얼마고 이거 몰라도 돼요, 안 돼요? 먹어 보면이 맛이 다 느끼는 걸.

우리가 성경을 이론적으로 학문적으로 공부하는 것 그것도 필요하겠지요.

이게 수박인지 사과인지 알아야 되니까. 우리가 성경을 학문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거 가지고 하나님을 알 수는 없어요.

먹어 봐야 돼. 맛을 봐야 돼.

 

예수님을 믿음으로 내 마음에 영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역사하게

되는 경험을 가질 때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맛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안에서는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외칠 수 있는 것이에요. 그 사랑은 내 마음을 거듭나게 할뿐 아니라 내 삶을 개혁시켜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는 앎이에요.

이것은요 교육시켜서 되는 거 아닙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 그랬죠.

복음을 전하라고 전도자 교육시켜서 복음 전도자가 되지 않아요. 복음을 받아먹었을 때 예수님을 마음에 받아들여서 예수님의 사랑이 뭔지를

경험한 사람은이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힘은 복음이 주는 것이고 복음 사업도 복음의 힘으로 하는 것이고 마지막 세천사

기별, 복음 사업을 마치는 것도 세천사 기별로 하는 것이에요.

세천사 기별이 나의 복음이 될 때 세 천사가 되는 것이에요.

자, 그럼 오늘 우리가 공부하는 주제는 천연계 속에 기록된 하나님의 율법. 그렇죠? 우리 인체 속에

기록된 하나님의 율법. 성경 속에 기록된 하나님의 율법. 율법은 뭐다?

사랑이다. 사랑이다. 하나님의 율법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그랬지요.

그게 하나로 하나님의 품성인데 하나님은 사랑이라. 오, 모든

천연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다고 할 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선포하고 있다.

 

우리 인간만이 하나님의 품성을 오해하게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엘렌화잇은 이런 글을 썼어요.

반쯤 회개한 사람이 사탄이 사용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차라리 이방인을 통해서는 하나님이 욕 먹을 일이 없어. 그 안 믿으니까 이방인이니까

그러려니 근데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하나님 백성들 특별히 마지막 교회 진리를 가졌다고 하는 백성들이 주님과 연합하지 못해서 우리 품성 속에 있는 이기적이고 악한 성향들이 드러날 때 , 내가 차라리 하나님 안 믿는다고 하면

괜찮은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이이 모양이 될 때 얼마나 하나님의 품성의 오해를 가져올 수 있는가?

그 사람이 보니까 나더라고요.

 

다른 사람 말할 것도 없이 내가 이렇게 하고 얼마나 살았는가?

예수님께 가까이 가면 갈수록 내 죄가 더 밝히 보이면 보일수록 내 죄가 더 크게 보이면 보일수록 주님 앞에 부끄러운 거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한 순간도 내 잘났다 할 순간이 없다는 걸 제가 알아요.

아직도 아직도 육신의 몸을 입고 있는 저는 자신감을 가질 수가 없어요.

그러나 지난날은 그대로 잊어버리고 표대를 향하여 달려가는게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바울도 그런 고백했잖아요.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라는 거야. 이게 저에게는 또 복음이에요.

너 뒤에 있는 거 자꾸 생각하지 마.

지나올 때 네가 이렇게 한 거 생각하지 마.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표대를 향하여 주님을 향하여 주님 안에 우리의 희망이 있다는 거 예수님만 바라보고 달려가라. 넘어져도 또 일어나서 달려가라.

이게 나에게 복음입니다.

근데 넘어져도 또 일어날 수 있는 그 힘도 주님이 주시는 힘이에요.

그분이 일으켜 주셔야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죄 한번 행한 실수 때문에 죄에 짓눌려서 더

이상 하나님 이름도 부를 수 없고 기도도 할 수 없고 복음도 전할 수 없도록 사탄이 확 짓눌러 버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렇게 주십니다.

그분은 내 안에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통해서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인도를 받도록 그

사랑이 나를 이끌어 줘요. 그래서 내가 어떤 처지에 있어도 하느님의 사랑을 포기할 수 없는 다른 길로 갈

수 없는 그 하나님의 사랑의 줄 질기고 강한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붙잡아 주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문제 난관을 통과하면서도

영생을 포기할 수 없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안 나는 경험은요. 맛보아 안다는 경험이에요. 맛보아야 한다.

이거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동침할 때 서로 남자가 여자를 알고 여자가 남자를 아는 그것은 경험으로 아는

지식이거든요. 그런 의미가 예. 원어에는 그런 의미가 있어요.

맛보아, 경험해서 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경험해야 된다.

아무리 사랑 강의를 설교를 많이 해도 딱 들어보면 아 저거 자기 속에서 경험되어 나오는 건지 성경을 읽어서 설명을 하는 건지 알아요? 몰라요?

안 한 사람은 모르는데 경험해 본 사람은 알아.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고 경험해 본 사람 저 이론적인 지식을 갖고 설교하는지 정말 자기 경험으로 맛보서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고 있는지 알아요.

이방인들도 그거 알아요. 들으면 우리는 그 앎을 가져야 합니다. 그

앎을 그 경험의 책 예수 안에 있는 진리로

빛을 따라 한걸음 한걸음 살아가면서 우리 주변에 많은 시련들이 있고 비바람이 불고 태풍을 만나고 쓰러지고

넘어질지라도 예수 안에 있는 진리를 배우고 따라가는 백성들은 끝까지 승리합니다.

아, 예수님은요. 그분이 사랑이고 그분이 진리이십니다.

근데 그분은 그분 속에 있는 진리를 사람들에게 나눠 주기를 바랬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천국 복음이시고 그분 자체가 복음이시면서 그분은 우리에게 천국

복음을 가르쳤어요. 그렇죠? 예수님이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가르치시며

병자들을 고치시며 예수님의 세 가지 사역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천국 복음이시고 자신이 진리이면서 사람들에게 천국 복음을 진리로

가르치실 때 비유를 들어서 설교하셨어요.

중요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설교는 예수님에게서 배워야 돼.

예수님의 설교법을 어떻게 사용하시고 설교하셨는지 저는 성경과 예언을 통해서 예수님의 설교법을 다 찾아봤어요.

근데 예수님이 내 안에 주인으로 임하시고 그분의 사랑에 역사하여 그 진리를 가르치는 사람들은요 예수님의 설교법에 참여합니다.

예수님의 설교법이 이런 거다, 저런 거다, 가르쳐서 배워서 하는게 아니고 예수님 그분이 내 안에서 경험으로

가르친 것을 예수님에게서 배우고 가르치는 거.

그래서 우리의 설교법은 예수님에게서 배워야 되는데 그것이 책으로 읽어서 강의들어서 되는게

 

아니고 예수님이 내 안에 임하셔서 그분이 가르친 진리를 나에게 가르쳐서

전하게 하실 때 예수님의 설교법으로 설교하는 것 그것이 예수님이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그 사랑은

예수님에게서 배워야 줄 수 있는 사랑 아닙니까? 그러니까 진리는 이론적으로

다 가르치고 이해하는게 아니라 보여주고 경험으로 증거해야 됩니다.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그 예수님의 전체적인 설교가 일부가 거기 다 들어 있어요. 여러분 마태복음 13장에 예수님의 설교가 기록된 거 아시죠?

씨브리는 비유로부터 보이는 천연계를 들어서 비유로 가르치시고 가르치시고 가르쳐서 왜 비유로 가르쳤을까요?

하나님이 창조하신이 천영계는 하나님의 속성을 가장 잘 드러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드신 물질을 통해서 하나님을 가르칩니다.이

모든 천연계는 하나님 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고요. 하나님이 창조하신이 모든 천연계 속에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사랑의 법이

기록되어 있어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생명으로이 모든 천연계를 지금도 다스리고 계십니다.

우리 사람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 안에 사랑의 법이 회복되면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살 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천연을 통해서 우리의 경험을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하나 뭘 봐야 되는가? 믿음으로 말미암 의의 진리의 본질을 알아야 된다.

. 이거는 이론적으로 공부하고 끝날 지식이 아니에요. 보세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연교는 지금도 살아 움직이고 있나요?

 

제가 옛날에 눈이 밝을 때 가을에 국학꽃 화분에 봉골봉골 참 이쁘잖아요. 그럼 제가 저 진주 시장에가 가지고 국가 꽃을 많이 사옵니다. 화분을 그래서

교회 앞에도 쫙 놔놓고 우리 현관 테크에도 쫙 올려 놓고 국가 꽃을

갖다놔요. 한계가 좋잖아요. 그런데 제가 아침마다 강야하러 나오면서 보고 들어가면서 보고 오후에 보고

보는데요. 아침에 봉글봉글 다쳐 있던 꼬송이가 오후쯤 되면 이게 입을

벌리고 있어요. 또 좀 더 내일 보면 좀 더 좀 더 좀 더 꽃이 피었다가 아니라 피고 있다.

분꽃이 피고 있다.

 

땅에다가 씨앗을 심어 놓고 비가 오거나 물을 주고 한 며칠 지나면 싹이 났어요.

그대로 있는게 아니라 자라고 있다.

꽃은 피고 있다. 또 꽃이 떨어지면서 열매가 맺히고 있다.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열매가 완속되고 있다. 이게다 뭡니까?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신다.

 

창조주로부터 우리는 살고 있다.이 꽃을 누가 피우겠는가? 누가

땅에 씨를 심었는데 누가이 씨앗에서 큰 나무를 나오게 할 수 있는가?

누가 이걸 자라게 할 수 있는가?

아이를 낳아지면 아이를 누가 자라게 할 수 있는가?

부모들은 아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원하지만 잘 안 되는 아이들도 있잖아요.

여러분 누가 키우십니까? 주신 분이 키우십니다.

씨앗의 생명을 넣어주신 분이 씨앗을 바라시켜서 나무로 키워서

 

똑같은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은 사망의 몸으로 태어난 우리 인간에게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넣어서 우리 마음밭에 하나님의 말씀에 씨가 들어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체의 법칙에 따라 씨앗이 말씀이 가지고 있는 씨가 바라

해서 살아 역사해서 나무가 싹 올라오듯이 우리 안에 하나님 말씀의 씨가 들어오면 그 말씀이 살아 있고 능력이

있어서 우리의 육신의 딱딱한 죄를 뚫고 우리의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새 사람이 하나 나오는 것이에요.

거듭나야 된다는 얘기입니다.이 비 씨앗 비유 속에는요.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 볼 수 없다 그랬죠. 하나님의 말씀에 씨가 내 안에 들어와야 거듭납니다.

그 씨가 만들어내는 나무가 하나 나와야 돼.

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받은이 나무는 썩을 죽을 죄된 육신의 나무 아닙니까?

우리 몸은 육신의 몸이에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여 하나님의 의의 씨를 받으며 내

마음속에 내 속에 새 사람이 하나 탄생하더라이 말이죠. 그렇죠? 새 사람이 하나 탄생해요.

 

사상이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고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전에는 내 가족, 내 인생, 아이들 출세 똑똑하게 어쩌고 저쩌고 재산을 모아서 노후에 행복하게 이런 것이 인생의 목적이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마음이 내 안에서 사랑으로 움터서 내 생각이 변하고 마음이

변하고 말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고 입맛도 변해서 밥상도 바뀌고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바뀌 바뀌어요. 입맛이 달라지는데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속에 역사하면 영과 혼과 밑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고 바로 세워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한 말씀 안에 전체가 다 연결되어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내 마음속에 받아들이면 하나님의의 품성 그 사랑이

내 안에 역사할 때 아직도 육신의 세력이 살아서 그걸 온전하게 꽃피우지 못하지만

싹이 나고 나무가 나고 꽃봉어리가 막기 시작하면 언젠가는 피워 주시더라. 저는 그거 믿습니다.

언젠가는 피워 주셔서 열매 맺게 하고 완숙시켜서 열매를 추소하러 예수님이 오실 것입니다.

 

그분이 심어 놓고 키우신 거 추수하러 오십니다.

예수님은 심지 않은 데서 거시는 분이 아닙니다.

농부는 자기 밭에 씨를 뿌리고 추소하러 가는 것이지 남의 밭에 추소하러 가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은 자신의 씨를 우리에게 넣어 주셔서 그것을 또 키우셔서

잘하게 해서 정말 열매를 다 익어서 맺어 놓으면

자기 닮은 백성을 자기 거라고 주장하기 위하여 오실 것이다.

그게 예수님의 재림이에요.

그까 여러분 착한 사람 돼서 구원 얻으려고 노력하는 거 허상입니다. 예수님을 내 안에 받아들여야 돼.

예수님을 내 마음의 주인으로 그 씨를 받으려면 나는 갈아 뒤집어지고 자아의 돌름 뽑히고 세상에 속한 욕심이나

이기심도 다 뽑아내야이 씨앗이 잘 자라서 열매를 맺을 거 아니겠어요? 우리는 예수님이라고 하는

사랑의 씨, 의의 씨를 받아서 그 씨를 자하게 하기 위하여 잡 도 뽑고

물도 주고 그름도 주고 해야 되는데 신은 받지 않고 자꾸 잡 만 뽑으려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요. 무슨 소린지 아시겠죠? 네.

씨는 심지도 않고 자꾸 풀만 뽑아 준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자고 나면 불이 뿌려를 내려서 때짱파짓면 얼마나 뽑아내기 힘듭니까?

우리는 밭을 갈아뒤집어서 씨를 넣고 그다음에 씨와 함께 풀들이 또 잡 가 올라올 때 그 잡 를 자꾸 뽑아내야 곡식이 커지.

키우는 곡식을 키울 씨도 받지 아니하고 맨날 죄만 갖고 탄식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 착한 사람 되려고 노력하는 거 불가능해요.

맨날 내 죄가 어쩌고 어쩌지 울고 불고 탄식하고 죄를 뽑아내려고 예를

그런데 곡식을 자꾸 키우기 위해서 영양소를 주고 물을 주고 햇빛을 받고 불을 뽑아서 잘 길러 놓으면 나중에 곡식 밑에는 풀이 잘 자라지도 못해.

그래서 회개하기가 쉽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내 안에 내 마음을 점령하고 점령하고 내 온 영혼을 그분이 사로잡아 갈 때에는 죄가 고개 들고 나오다가도 꺼집니다.

생각으로 들어오는 죄도 회개하게 되는 거거든요.

저지를 놓은 거두어드리려면 얼마나 힘듭니까? 불가능일 수도 있어요. 쏟아진 물 어떻게 주어 담습니까?

힘들죠. 그만 그걸 쏟아 버리고 다시 받아야 돼. 그런데 생각 속에 악한 생각이 들어오고

이기적인 생각이 들어올 때 거기서 나를 회개해야 돼.

육신에 속속한 것들은 끊임없이 버려야 돼. 그래서 주님 안에 있는 진리로

가르침을 받는 자는 옛습을 쫓아가든 육신의 몸은 끊임없이 벗어 버리고 예수 안에 있는 진리로 새로운 생명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안에서 자라나면 자라날수록 그 사람은 힘이 없어진다. 응.

 

한꺼번에 다 되는게 아니더라고.

이렇게 해서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려고 예수님이 심어놓은 곡식 추소하러 오실 때 우리가 예수님 맞이할 거 아닙니까?

근데 그분이 이런 비와 늦은비를 부어서 싸게 나게 하고 자라게 하고 열매까지 맺게 해서

성령을 통해서 이런 비와정비로 곡식 추사하게까지 익혀 주시겠다.

그니까 그분이 주시지 않는 것은 그분하고 상관없습니다. 아십니까?

그분이 심지 않은 것은 그분이 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은 그분이 심어 주신 걸 자러 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착하고 우리가 잘 믿은 세게 믿은 그 믿음 보고 우리를 데려가는게 아니고 내 속에 그분이 주신 씨가 있는가? 그거 찾아오십니다.

그분이 심지 않은 것은 다 뽑힐 것입니다.

마지막 때 가라지도 사탄이 뿌려는 가라지도 다 태워질 것입니다. 그분이 심은 심한 그대로 오실 것입니다.

이것이요. 예수님이 천연계를 통해서 비유로 천국 복음을 가르쳐 주신 예수 안에 있는 진리입니다.

보세요.

실물교 1장에 보면 보이는 사물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영적 사물을 배운다.

우리는 보이는 천연계를 통해서 보이지 않는 진리를 배웁니다.

근데 하나님의 속성은 그 보이지 않는 곳에 존재하지만 보이는 걸 통해서 또 드러내고 계신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물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배울 수 있다.

아, 제가 복음을 전하다 보니까 계신 교회에 이제 여러 개의 사람들이 이제 침례를

받고 교회 안에 들어오는 이런 과정이 있어요. 근데 최근에 제가 한번 부부가 재림 교회로 침례받고 들어오신

분들이 있어요. 이분은 장로교회를 다니면서 다 권사 장로님까지 되신 분들이에요. 근데 교회를 못 나가요.

그러니까 왜 교회를 못 나간가? 교회 어느 정도 가다 보면 저 목사하는 꼴이 틀렸고 저 장로도 틀렸고

가까이가 보면가 볼수록 저거 틀렸고 그러니까 실망.

그래서 교회 가서 사람에게는 내가 배울게 없다.

그래서 어디로 갔냐?이 이 노인네가 신학 대학을 갔을 때 신학교에 가서 내가 성경을 제대로 배워야 되겠다.

그래서 신학교로 가는데 신학교에 가서 봐도 가르치는 총장이며 교수들이 또 틀려 먹었어.

 

그래서 또 교회 그것도 중단해 버렸어. 이분은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을 찾아다녀요.

근데 이제 제가 하는 세미나에 봐서 복음을 또 저한테 받았잖아요.

그분의 간정을 제가 다 들었어. 제가 부탁을 했어요. 장로님 교회 가서 하나님을 보고 사람을 봐야지.

사람을 보고 하나님 보면 지금 같은 신앙을 되돌리할 수밖에 없어요.이 세상 어디에 가도 사람을 보고 하나님 찾으면 못 찾습니다.

저를 보고 하나님 찾으려고 해도 못 찾아요.

사람은 사람을 보고 자기 시각으로 판단하거든요.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고 그 씨앗을 키워 가시는 분이지만 사람은 사람을 보고 자기 시각으로 거기서 하나님 보라 하니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어느 곳으로 가도 사람을 통해 하나님 보지 마세요.

먼저 말씀을 연구하고 교회 가도 목사님 설교하실 때 신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거 진리가 뭔지를 깨닫고 그

하나님을 내 마음에 영접하면 내 시각이 달라집니다. 내 마음에 눈이 열립니다.

그래서 연약한 인간을 볼 때에 이해하게 되고 참아 주게 되고

인간의 연약성 나와 똑같은 영약한 인간이라는 걸 이해할 때 우리는

하나님이 그 속에서 어떻게 역사하는지도 나중에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말씀에서 예수님을 봐야지 천연계를 통해서 하나님을 봐야지

어떤 인간을 통해서 하나님 보려고 하면 실망한다.

우리가 다 예수님이 보내신 편지가 돼야 되는데 그렇게 못 되고 있잖아요. 예. 우리가 편지가 되고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 봐야 되는데 아직 우리는 육신의 몸을 입고 이렇게 연약하게 살고 있잖아요. 그런데

말이에요.이 늦은비가 오면 죄가 도말되고 늦은비에 인침을 받고 늦은비의 영광에 들어가게

되면요. 하나님이 심어서 키우시고 열매를 맺게 한 그 이삭에게다가

완숙시키는 늦은비를 부었을 때 그거는 완전한 하나님의 품성을 드러냅니다. 이게 우리의 희망이에요.

 

그래서 부르신 그들을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영화롭게 하시는 그 영화롭게 되는 과정은요. 우리가

부활할 때 죽어서 부활하거나 살아서 변화를 받았을 때 100% 하나님의 것으로

나올 때 그때는 우리의 육신도 변해서 영광스러운 몸으로 입을 때

예수님이이 땅에 오실 때 지금은 내가 누군지 모르지만 그분이 오시는 걸 보면 우리도 그와 같이 변할 때

그거는 죽어서 부활할 살아서 변화를 입고 예수님 맞이할 때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합니다. 이게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첫째 천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려 하는 그 영광은 그분이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셔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해 주겠다고 하는 영원한 복음입니다. 너무 좋지요.

 

제가 이번에 세천사의 기별을 믿음으로 말미암는이 책을 쓰면서요.

제가 막 신났어요. 제가 신어. 제가 그를 요심과 성경을 찾아서 연결하면서

이걸 책에다가 다이 복음을 쓰면서 제 가슴이 얼마나 뜨끈뜨끈한지 제가이 책을 쓰다가 여러 번 울었어요.

딱히 예수님의 재림의 관경 천국에 우리가 영혼인 누리는이 천국 생활에 관해서까지 이걸 써 나가면서 거듭나고

자라나고 죄가 도말되고 영광스럽게 되는이 모든 영광은 하나님의 의로

되는 것이다. 그래서이 책별 기별 전체가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로 된다.

 

그 책제목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예요. 좋죠? 네. 열심히 우리 공부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의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예수님이 천연계를 비유로 해서 우리의

경험을 비유로해서 이해하도록 천국 복음을 전파해 주신 그 복음이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어떻게 경험되고

완성될 것인지 그렇죠? 예. 우리는 내가 아직 경험이 안 됐으면 천연계를 통해서 배우시고 성경에서 보세요.

알 수 있어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예수님뿐입니다.

오직 예수 안에 있는 진리로 살아야 되고 예수 안에 있는 진리로 순종하게 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람으로 되는 것은 하나님이 지금도 천연계를 다스리고 계시는 그 법칙으로 우리의 영적 생명을 키워가실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 기도드리고 식사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 자신을 바라보면 희망 없지만 예수님을 쳐다보면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오늘 그 주님을 내 안에 생명의 씨앗으로 의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옵소서. [음악]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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