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절속에 감추어진 음모(렘 9:12-14) 부활절이 언제인지 아시나요? 부활절의 기원
이제 다음 주 일요일이 부활절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친구들이 교회에 다니는데, 그 친구들에게 이렇게 한번 물어보세요. 부활절이 왜 매년 바뀌는지, 부활절의 기준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사실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저 그냥 교회에서 부활절이라 하니까 부활절인 줄 알지 "우리는 그런 건 몰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 우리 교회는 왜 부활절을 지키지 않는지 그런 것들에 대한 이유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 예레미야서 9장에 보면 "지혜가 있어서 이 일을 깨달을 만한 자가 누구냐"라고 합니다. 이 일에 대하여 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혜가 필요하다는 거야. 그리고 이 지혜를 깨달을뿐 아니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을 받아서 선포할 자가 누구냐,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이 세상의 그 비밀들을 알릴 자가 누구냐고 묻습니다. 왜냐하면 이 땅이 어찌하여 멸망하여 광야 같이 불타서 지나가는 자가 없게 되었느냐는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남방 유다가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하게 되어지는데 왜 이 나라가 멸망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가 뭐라고 이야기해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여호와의 율법을 버렸기 때문이며, 또 하나는 우상을 쫓아갔기 때문인데 구체적으로 우상의 이름을 뭐라 그래요? 바알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 주고 있어요. 바알이다.
아마 우리 생각에 이스라엘이 망한 그 이야기가 오늘 이 시대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렇게 이야기할지 모르겠지만, 성경의 신비가 이것입니다. 그 선악의 대쟁투의 원리가 그대로 오늘 이 시대에도 적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한 계명을 버리고, 반대로 된 우상을 숭배하는 일들이 교회에 있을 것을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 트로이 전쟁이라고 들어보셨을지 모르겠어요. 이것은 기원전 1194년부터 있었던 10년간의 아주 치열한 전쟁이었는데, 트로이와 그리스와의 전쟁이었습니다. 도무지 성패가 나지 않았던 전쟁이었는데, 어느 날 그리스 해군들이 배를 타고 멀리 이제 싸움을 끝내고 도망가는 것처럼 보이고 트로이의 목마가 한 대 해변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트로이인들은 이제 나와서 "우리가 이겼나 보다, 저놈들이 다 배를 타고 도망가는 거 봐라. 10년 전쟁을 우리가 승리로 이긴 것이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해변에 목마가 한 대 있는 것을 보고 어떤 사람이 생각하기에 "아무래도 꺼림칙한 거 같다, 저 목마를 불태워 버리자"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그때 거짓 선지자가 나타났습니다. "저놈들이 다 도망하고 이제 목마를 놔뒀다고 하는 것은 저들이 항복했다는 거 아닌가? 이것은 승리의 전리품입니다. 그래서 온전한 승리의 전리품을 우리의 성안으로 드릴 때 복이 오는 것이다" 하면서 사람들을 유혹했습니다. 거대한 목마를 성안으로 드리면 트로이가 완벽한 승리를 거둘 것이다 하여, 트로이군이 목마를 승리의 전리품으로 성안으로 드렸습니다.
그날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죠? 아마 여러분들이 아는 것처럼 그 목마 안에는 그리스 병사들이 숨어 있었고, 그날 밤에 그 병사들이 나와서 10년의 전쟁이 하루아침에 끝장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속임수를 '트로이 목마'라고 그렇게 전하죠. 승리를 축하해 주는 것같이 보였는데, 사실은 알고 보니까 성을 완전히 함락시키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었던 거와 똑같은 형편이 언제 일어나는가 하면, 기독교가 로마의 핍박을 받으면서 어려움과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 313년에 밀라노 칙령을 통하여 기독교가 인정이 되어져요. 기독교가 승리한 것처럼 보입니다. 승리의 전리품으로 수많은 이교의 풍속들을 교회 안으로 받아들이게 되어요. 그것은 기독교가 승리하여 이교를 정복한 전리품들이 아니냐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이교의 풍속 안에는, 목마 안에는 그리스 병사들이 있는 것처럼 그 이교화 속에는 본질을 깨뜨리는 사탄의 음모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7장 25절에 보면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여러분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시겠어요? 모르시는 분들은 이제 목숨을 걸고 화요 구역반 집회에 참여합니다. 정말 다니엘, 계시록의 핵심 부분을 다루는 중요한 집회입니다. 그래서 각 구역반별로 모여서 할 때 혹 참여가 안 되는 여러분들은 줌으로 또 청년반에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우리 교회가, 우리 교회의 기초가 되어지는 바른 예언의 말씀에 굳게 서는 특별한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때와 법'이라고 하는 단어를 가톨릭 번역 성경에 보면 때를 뭐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축제일과 법이다" 그렇게 나와요. 참 재밌죠. 아마 이렇게 생각해 보신 분들은 거의 없을 거예요. 저도 옛날에 배우기는 때와 법, 그래서 때에 관한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로 제한을 했었으나, 놀랍게도 하나님의 제칠일 안식일 계명을 깨뜨리는 사단의 전략이 무엇을 동원시키는 것인가 하면, '때'라고 하는 원문을 찾아보면 절기, 축제일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축제일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계명을 변경시키는 그 일에 사단의 놀라운 계략이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창세기 1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광명체를 만드신 것에 대하여, 창세기 1장 16절에 해와 달이라고 돼 있지 않고 뭐라고 돼 있는지 아세요? 큰 광명체, 작은 광명체 그렇게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큰 광명체를 통하여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를 통하여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우리가 보기엔 좀 이상하죠? 그냥 해, 달 그러면 쉬울 것을 왜 큰 광명체라 그러는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태양을 신으로 섬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관리하는 큰 등불, 작은 등불 같은 하나님의 피조된 도구들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리기 위하여, 선포하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그 용어들을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안에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절기가 있다고 하면 그것은 성탄절과 부활절입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모든 교회 안의 절기들은 이 두 가지를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성탄절은 뭐와 연관되어지는가 하면 동지와 연관되어져 있어요. 동지는 12월 21일이나 22일이죠. 일 년 중에 해가 가장 짧은 날이에요. 해가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고. 그래서 태양신을 믿는 사람들이 태양이, 태양신이 죽은 날이라 생각한 거예요. 그리고 3일 만에 태양신이 기운을 얻는다 그래 가지고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신 탄생일로 지켜져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은 로마에서 온갖 나쁜 짓을 해도 괜찮은 축제의 날이었어요. 그것이 놀랍게도 교회 안으로 들어오게 되어지고, 부활절도 마찬가지로 춘분을 기준으로 해서 부활절이 정해지는데 이것 역시 이교의 풍속입니다.
그래서 부활절이 어느 날에 정해지는지 이제 조금 있다 배우게 되고요. 부활절 앞에 40일 동안을 뭐라 그래요? 사순절이라 그래요. '순'이라고 하는 것은 열흘(10일)이에요. 그러면 사순절에는 무슨 절기가 있나, 사육제라고 하는 게 있어요. 사육제. 사순절은 고기와 이런 것들을 금하는 날이에요. 그러면 사순절 전에는 뭐 하느냐, 사육제를 해요. 이것을 영어로 하면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카니발' 들어보셨어요? 카니발 축제. 카니발이라는 것은 "고기여, 안녕" 그런 소리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고기를 못 먹게 될 테니까 이 기간 동안에 마음껏 먹고 즐기자 하는 축제가 사육제입니다.
자,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제 쉽게 위키백과라고 하는 모든 사람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백과사전에서 보면, '크리스마스' 해가지고 성탄절, 예수 탄생을 기리는 날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을 조금 더 읽어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원전부터 로마, 이집트 등 이교 지역에서는 태양 숭배 및 관련 신화에 따라서 12월 25일을 무적의 태양신 축일 혹은 농신제로 기념하고 있었다. 일 년 중에 해가 가장 짧아지는 동지에 즈음하여 그 이후부터는 해가 조금씩 길어지기 때문에 어둠이 물러가고 빛이 세력을 얻어 만물이 소생해 나갈 수 있음을 기념하기 위하여 12월 25일이 기념일로 지정되었던 것이다." 이 오래전에 있던 이교의 풍속을 기독교회가 받아들이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기 보면 이 위키백과 사전에 이재철 목사라고 하는 유명한 목사님이 계셔요. 그 목사님이 쓴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라고 하는 그 책에 보면 뭐라고 되어 있는가 하면 이렇게 돼 있습니다.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선언한 354년의 축제가 로마 교회의 기념일로 인정되기 시작했다." 언제부터요? 354년부터. 그러면서 오늘날까지 전통으로 굳어지게 되었다는 주장이다. 이처럼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훨씬 더 오래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며, 중요한 것이 여기입니다. "기독교 교회가 로마제국의 문화에 맞게 토착화됨과 동시에 이교도 문화를 정복할 정도였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이게 뭐 했다는 거예요? 이교도 문화를 정복해서 그리스도 교회가 이긴 것이다 이렇게 고함을 지르지만, 정말 성경은 그 사건을 어떻게 보는가? 이게 중요한 거야. 하나님은 이 사건을 정말 기독교회가 이긴 것으로 보는가?
이와 같은 비슷한 일이 언제 있었는가 하면, 아합이라고 하는 북방 이스라엘 왕이 이세벨을 아내로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면 누가 이긴 거 같아요? 아합이 이긴 거 같죠. 솔로몬이 최고의 영광을 받을 때에, 그 나라가 잘될 때에 솔로몬이 부인을 몇 명 얻어요? 1천 명을 골동품 수집하듯이 그렇게 모으는 것이었는데, 그래서 솔로몬이 이긴 것처럼 보여요. 그런데 그 가운데는 뭐가 있어요? 수많은 이방 우상들이 있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연로해질 때에 그 신부들이 뭐 하게 해요? "우리 동네 신 좀 만들어 주세요." 그와 똑같은 일이 아합 시대에도 일어나는 것이 여기 보입니다.
그 이세벨이 들어와 외형적인 모습은 누구인데, 아합인데,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왕인데 실상은 누가 실권을 차지하고 있어요? 이세벨. 그래서 열왕기상 16장 31절에 보니까 이세벨이 바알을 섬겨 예배하는 풍속을 북방 이스라엘에게 강력하게 심는 역할을 했다 그렇게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북방 이스라엘이 뭐 때문에 망하게 되었다고요? 바알 예배 때문에 망하게 되었다는 거야.
그런데 참 놀랍게도 하나님의 진리의 백성들은 전도를 잘 안 하는데, 누구는 전도를 잘할까요? 이 바알 믿는 사람들은 전도를 잘하는 거야. 좋은 꽃은 심어서 이렇게 피우려고 하면 얼마나 정성이 들어야 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이것이 겨울내 준비해 가지고 오늘 여러분에게 선사하는 것입니다. 근데 바퀴벌레는 새끼를 잘 낳아요, 못 낳아요? 바퀴벌레 한두 마리 있으면 그냥 바퀴벌레 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근데 놀랍게도 이 북방 이스라엘에 있었던 이세벨이 딸을 낳고 그 딸을 어디로 시집을 보내요? 남방 유다로 시집을 보냅니다. 이 딸의 이름이 아달랴입니다, 아달랴. 이 아달랴는 어릴 때부터 무슨 정신으로 투철하게 교육받았을까요? 바알 정신으로 교육받은 거야. 그리고 하나님의 대를 이어가는 남방 유다에 시집을 와가지고 무슨 일을 하느냐, 이 며느리가 무슨 일을 하는가 하면 유다 왕족의 씨를 말리는 일을 하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유다의 후손으로 와야 되는 것인데 그 씨를 끊어버리기 위하여 왕족의 씨를 다 진멸하려 한 것입니다. 놀랍게도 그때 하나님의 섭리로 요아스를 보전하지 않았다고 하면 이 계보가 끊어질 정도로 위험했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열왕기하 17장 16절에 바로 바알과 아세라 숭배로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사로잡혀 가게 된 궁극적인 이유가 되어지고, 남방 유다의 멸망에 대해서도 오늘 우리가 읽었던 말씀처럼 하나님 율법을 버리고 바알을 섬기게 되어진 것이라는 거죠. 예레미야 11장 17절에 끊임없이 나옵니다. 바알에게 분향함으로써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에게 재앙을 선언하셨다.
정말 이와 똑같은 일이 언제도 이루어졌다고요? 중세 시대에도. 온갖 이교 문화를 가지고 들어온 중세 시대를 통하여 계시록 2장 20절에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 과연 그것이 이교 문화에 대한 기독교의 승리인가? 성경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중세 시대 교회를 향하여. "너에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마치 아달랴가 유다의 씨를 멸종시키는 그와 같은 일들이 영적 교회 안에서도 뭘 허용하면, 여자 이세벨을 용납하게 되어지면, 이교의 풍속을 받아들이게 되어지면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나겠다는 거예요. 작은 뿔의 특징 가운데 때와 법을 고치는 일들이 교묘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실제 이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깨뜨리기 위한 전략들이었음을 연도를 살펴보면 알게 돼요.
313년에 밀라노 칙령을 통하여 기독교회가 인정되어 굉장히 중요한 연도입니다.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제 핍박이 끝났구나 그렇게 노래를 부르지만, 314년 그 다음 해에 부활절 일요일 준수 일자에 대한 문제로 논의하는 회의가 있고, 321년에 콘스탄티누스가 일요일 휴업령을 발표합니다.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성탄절, 사순절, 부활절을 확정하는 성수를 기념하게 합니다. 343년 사르디카 회의에서 일요일을 '주의 날'로 명칭을 개정하기로 결의하고, 364년 라오디게아 종교 회의를 통하여 일요일을 성일로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단 한 순간의 날이 아니고 전체적인 흐름을 볼 때 궁극적으로 뭘 위하여? 하나님의 십계명을 깨뜨리기 위한 사단의 전략이라고 하는 사실을 우리는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친구들에게 이렇게 물어볼 필요가 있어요. "부활절의 기준이 언제인지 아십니까? 부활절이 언제입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그거 4월 달인가 3월 달인가" 이렇게 말해요. 기준이 뭐라고요? 자, 여러분들 이걸 똑바로 얘기할 수 있어야 돼요. 부활절의 기준이 언제라고요?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주 쉽습니다. 언젠가 하면 춘분이 지나고, 한번 따라해 보세요. "춘분이 지나고, 보름(만월)이 지나고, 다음에 오는 일요일이다." 자, 쉽죠? 자, 이거 다 한번 외우셔야 해, 여러분. 아주 쉽지만 이걸 잘 몰라요. 우리 정 장로님 딱 한번 듣고 기억하시더라고요. 아주 대단한 기억력이십니다.
자, 그다음 두 번째 문제가 뭔가 하면, 자 이것을 언제 정했다? 325년에 정했다. 그래서 우리가 기억해야 될 사실은 예수님 부활하시고 나서 계속 사도들이 지켜온 부활절이 아니라는 거예요. 325년에 중세의 교회가 의도적으로 정한 것이며, 이교의 모든 풍속을 받아들이면서 교회의 모습으로 포장시켰을 뿐이라고 하는 거야. 우리 교회 유튜브 방송에 재방송이 되니까 여러분 혹시 "제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런 분들은 재방송을 좀 보셔서 여러분 것으로 만들어 놓으시면 좋겠어요. 특별히 이제 부활절이 가까워지기 전에 이런 이야기들을 꼭 들려줄 필요가 있어.
그러면 이렇게 물어보는 이가 있어요. "왜 춘분이 와야 합니까?" 이렇게 구글에 물어보면,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았다가 그때부터 낮이 길어지기 때문에 태양신을 믿는 사람들은 그날을 태양신이 부활한 날이다 이렇게 믿고 있었던 거야. 태양신이 부활하는 날이 언제다? 춘분이다. 그러면 그다음 만월이 올 텐데 왜 또 만월이 와야 되냐 그렇게 묻는다면, 만월은 왜 와야 된다고요? 여신의 날입니다. 태양은 남자고 달은 여신이다. 그래서 그 여신의 이름이 뭐다? 여신의 이름이 이스터(Easter)입니다.
이세벨, 이시스, 이스터 다 연결됩니다. 성씨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웃음). 이스터는 빵 이름으로도 들어가지만 봄의 여신의 이름이 이스터입니다. 그것을 애굽에서는, 이집트에서는 이시스라고 그러기도 합니다. 이시스의 남편이 오시리스입니다. 이 오시리스라고 하는 태양신을 그 동생 세트가 죽여 버려요. 그래서 이시스로 인하여 죽었던 태양신 오시리스가 부활한다는 것들이 애굽의 신화고, 바벨론에서 담무스의 신화로 연결되어진 모든 내용들을 교회 안에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부활절은 언제다? 춘분이 지나고 만월이 지나고 다음에 오는 일요일이다. 그래서 올해는 3월 21일이 춘분이었고 만월은 내일이야, 내일 음력 15일. 그다음 다가오는 일요일 3월 31일이 부활절로 지키게 됩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요제절이 몇 월 며칠이지, 춘분이 지나고 뭐 이런 과정을 겪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신문 가운데도 이렇게 나와 있어요. 제가 한 신문을 편집해 오린 것인데, 바벨론, 페르시아, 이집트에서는 태양과 달신을 섬기는 풍속이 있었고, 성경에는 가나안이 섬겼던 바알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 태양과 달, 이게 가나안에서는 바알과 아스타롯입니다.
그러면 어떤 분이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그것이 성경에 나와 있는 것과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그럴 때 우리는 민수기 25장을 보게 되는 거야. 민수기 25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싯딤에 이르러서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 시작하더라 그렇게 기록이 돼 있어요. 그리고 이게 음행하는 방식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참여하는 거죠. 이 이방 종교는 자기 신들에게 제사하는 모습이 뭐 하는 거예요? 음행하는 거예요. 이게 우상의 모습인 바알과 아세라 모습이 다 같은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죽은 태양신을 부활하게 하는 이교 축제의 모습인데, 4절에 보면 "수령들을 잡아 목매어 달아라, 태양을 향하여 매달아라" 하나님이 그러셨어요. 태양신을 섬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섬겼던 신이 5절에 보니까 뭐라 그래요? 바알브올이다, 브올에 있는 바알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 줍니다.
그래서 이교 축제에 보면 실제적으로 남자들이 로마의 월계관 모습을 하고 있죠. 로마에도 전해졌습니다. 프리기아라고 하는 왕국에서 전래되어진 풍속이 로마에도 전래되어지는데 그 풍속이 이런 거예요. 부활절 아침에 앞에 있는 남자들은 피리를 불고 뒤에 있는 사람들은 애곡하며 가다가 동쪽에서 태양이 떠오르면 "우리 신랑 태양신이 부활했다"면서 음란한 짓을 하는 것이 이교 부활 축제의 모습이었어요. 놀랍게도 이것이 중세 시대 때 그대로 전해졌는데, 이것이 유명한 그 당시 종교화가 나타내고 있습니다. 1559년 네덜란드의 유명한 화가 브뢰헬이 만든 <사육제와 사순절의 싸움>이라고 하는 풍자화예요. 그래서 이걸 보면 그 당시 사육제와 사순절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인데, 그 그림에 브뢰헬의 그림 가운데 보면 자, 오른쪽 이쪽 편에는 물고기가 있는 사순절이 있고, 모자 쓴 남자가 있는 이쪽 편에는 사육제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그 당시 사람은 누구든 이 그림의 중심을 보면서 "이 자는, 이 여자는 누구일까요?" 까만 옷을 입은 여자는 그 당시 사람들이 딱 보면 압니다. 이 여자는 바로 가톨릭 수녀다, 그리고 옆에 있는 모자를 쓰고 있는 남자는 누구다? 루터교 신자다, 이 전통적인 복장이에요. 그래서 사실은 종교 개혁을 일으키고 개혁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절기의 풍속 앞에서 수녀와 루터 신자를 이끌고 있는, 횃불을 들고 가는 이 사람이 누구예요? 광대입니다, 광대. 광대는 그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 주느냐 하면 "너희들 다 속았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어. 속임수다.
그래서 사단의 교묘한 전략을 통하여 그들이 사육제도 지내지만 사순절을 거룩하게 보내는 것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이교 풍속의 변형된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순절 앞에 있는 사육제는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앞으로 이제 고기를 못 먹을 테니 사육제 기간 동안 마음껏 고기를 먹고 즐기자. 그리고 이때 지은 죄들은 고해성사만 하면 다 해결된다"고 하는 거짓 가르침을 통하여서 죄를 권장하는 이런 일이 돼버린 것입니다.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카니발 그러면 다 알겠죠? 카니발, 이것은 "고기여, 안녕" 이런 소리인데 이 카니발이라는 이 절기가 바로 사육제 기간의 축제였습니다. 사순절이 시작되면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즐길 수 없기 때문에 그전에 마음껏 먹고 신나게 놀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연세중앙교회 인터넷 신문에 보면 "베네치아의 카니발, 스페인의 카니발 등은 마귀나 괴물 같은 우상 분장을 하고 음부를 드러내고 행진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멋있다고 치켜세우고 사람들을 광란의 도가니에 빠지게 합니다. 영적인 세계를 아는 이들은 배후에 마귀 역사가 있다고 단번에 분별할 수 있다"고 연세중앙교회 신문에 그렇게 나와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브라질의 최고의 축제 카니발 축제, 거기 있던 한 통신원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 축제의 절정의 날 가운데 하나가 '신데렐라의 밤'인데 이 기간 동안에는 온갖 음탕한 짓을 해도 죄로 취급하지 않는 기간이라는 거예요. 한 기록에 의하면 그때 출생한 사생아들이 현재까지 약 1,200만 명이 된다고 하니 그 죄들이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보게 됩니다.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의 모습이죠. 가면을 왜 쓸까요? 맨정신으로 얼굴 드러내고 할 수 없는 수치스러운 일들을 자행하는 것입니다.
『다빈치 코드』라고 하는 유명한 책에 보면 이렇게 설명해 줍니다. "역사가들은 콘스탄티누스가 태양을 숭배하는 이교도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것을 보고 그의 영민함에 감탄하고 있지." 콘스탄틴이 기독교로 개종하니까 다 좋아하지만, 이교도의 상징과 날짜, 여러 종교들을 자라나는 기독교 전통에 섞어버린 거야. 양쪽 모두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종교를 만들어낸 거지. 심지어 기독교의 '주의 날(일요일)'이라는 것도 이교도에서 훔쳐온 것이라 원래 기독교는 안식일, 토요일을 기념했습니다. 하지만 콘스탄틴 대제가 그날을 이교도의 태양 숭배일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바꾸어버린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교도의 태양 숭배 적선에 교회 출석하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일요일 아침마다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가고 있죠. 이것이 우리 교회에서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다빈치 코드』라고 하는 아주 역사적인 문헌을 가지고 있는, 근거 있는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런 것들이 영문도 모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그저 좋은 선진 문화 축제라고 생각하고 롯데월드의 무슨 삼바 축제, 그거 재밌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할로윈 축제 좋은 것이다 생각하지만 우리가 아는 것처럼 몇 년 전에 수많은 사람이 압사당해 죽는 비참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어요? "내가 잘못 왔구나" 깨닫지만 그때는 너무 늦었어. 도무지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의 홍수 속에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할로윈이라고 하는 말들도 사실은 모든 성인의 날이라고 부르는 귀신 축제, 사단 축제를 가톨릭에서 '만성절'이라고 하는 모든 성인 대축일로 중세 교회가 받아들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들을 정리해 보면서 하나님께서 자,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순절, 그것은 그래도 좋은 거 아닌가? 사순절의 기원을 우리는 에스겔서 8장 14절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에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이 담무스는 니므롯의 아들이고 세미라미스의 아들이자 남편이 됩니다. 담무스.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여인들이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담무스는 40세에 멧돼지에 받혀 죽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40세를 일로 바꿔서 40일 동안 이 태양신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면 담무스가 부활할 것이다 그렇게 세미라미스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담무스를 애곡하는 풍습이 얼마나 강력했는지 유대인의 역법 가운데 '담무스월'이 있을 정도였어. 참 놀랍지 않습니까?
여기 에스겔서 9장에 보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 어디에서 이루어진 일이에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고 경배해야 될 교회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우상 숭배하고 이교 풍속이 있는 이러한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우는 자, 애통하는 자, 회개하는 자,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회복하는 자들을 자들의 이마에 뭐 하라고요? 표를 하라. 이들은 진짜로 나의 백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데 어디에서부터 하라고 하느냐 하면 "내 성소에서부터 하라"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할 때 이 늙은 자를 다른 번역에는 '장로'라고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지도자들이 바르게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지 못했을 때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담무스에 대한 애곡 다음에 에스겔 8장 16절에 보면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그러면서 뭐라고 또 말씀하시느냐 하면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쪽 태양에게 예배하더라는 일들이 기록돼 있습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부활절 축제에 실제로 해 뜨기 전에 동쪽의 태양을 향하여 예배하는 그런 교회들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제 오실 길을 예비하라." 침례 요한이 이사야의 기별을 통하여 무너진 곳을 보수하며 준비하라고 했던 것처럼,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마지막 뜻을 실현하는 남은 교회가 되어서 무너진 하나님의 계명을 수축하고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남은 무리의 사명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침례 요한이 그 길을 잘 감당함으로 그 길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초림하실 수 있었듯이, 이 교회가 우리에게 주신 안식일을 존귀히 여기고 이 날을 사사로이 행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고 이 날을 존귀하게 여기면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하셨던 것처럼, 땅의 높은 곳, 우리를 하늘 백성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기업으로 우리를 길러 주셔서 영원한 행복과 사랑을 누리는 그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는 바른 계명의 정신, 외형적으로 제칠일 안식일을 준수하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정신, 품성을 회복하는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섬기며 봉사하며 헌신하여 마지막 주님의 뜻을 이 땅에 실현하는 참으로 여자의 남은 무리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라면서 말씀 마칩니다.
하나님 아버지, 참으로 우리에게 지혜로운 자가 되어 주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우리에게 용기가 있는 자가 되어 주님께서 맡기신 기별을 힘차게 외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우리로 하여금 거룩한 자가 되어 주님께서 맡기신 거룩한 계명을 신실히 지키며 존귀하게 여기는 자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으로 우리 모두를 붙잡으시고 주님의 그 기쁨에 동참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전국의 형제도 속히 건강함을 얻어서 힘차게 뛰어다니는 즐거움도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주님을 앙망함으로 참으로 주님 안에서 약속해 놓은 그 아름다운 복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의지하여 간절히 간구하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