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뇌에 칩을 넣을 계획이다!
오늘 시간에는요, 모든 사람의 뇌에 칩을 넣을 계획을 가지고 있고 벌써 시작이 됐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다 이 칩을 넣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도 다 칩을 넣기를 원할 거예요. 그게 어떤 거냐면 아 앞으로 지금 저희가 휴대폰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젠 휴대폰이 없는 세상으로 갑니다. 그리고 말로 모든 것이 제어되는 세상에 살고 있죠. 우리가 집에 들어가면 요즘도 AI 기술을 통해서 통제 기술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내가 집에 들어가기 전에 신호만 보내 주면 보일러가 떼지고 그다음에 국이 끓여지고 그리고 차가 시동이 걸려 있지 않으면 내가 내려가는 시점에서 차가 시동이 걸립니다. 이런 세상에 지금 살고 있는데 이 AI 칩이 우리 뇌에 심어지면 내가 생각으로만이라도, 생각만 하고 있으면 모든 사람과 소통할 수 있고 접촉할 수 있고 모든 일을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칩을 받지 않는 자들은 앞으로는 일을 못 하게 될 거예요. 그런데 이 칩이 얼마나 빠르게 우리한테 적용이 될까요? 어, 지금 계획을 가지고 있는 세계 정부에서는 2030년에 이걸 완성하는 거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어, 칩 생산이 대량화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이젠 이 칩을 심으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 세상입니다. 한번 구체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림 직전에는 인간의 정신을 컨트롤하는 과학이 극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모든 생각을 어 이젠 각 개인이 컴퓨터를 자기 종으로, 비서로 이젠 다루게 될 겁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 입장에서는 컴퓨터를 통제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자기의 생각까지도 다른 사람이 읽을 수 있다라는 걸 어 우리는 지금 놓치고 있는 거죠. 그 부분을 한번 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노아의 때에 된 것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누가복음 17장 26절입니다. 그럼 노아의 때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창세기 6장 5절에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관영하다라는 거는 세상에 편만해 있다라는 거예요. 모든 세상 사람들이 다 죄악에 가득 차 있다라는 거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어 물로 세상을 멸망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무엇이냐면 모든 생각과 모든 계획이 다 악화되어서입니다. 그럼 우리가 생각의 근원까지 사단이 점령해 있다라는 거죠. 그런데 우린 지금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고 양심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이 양심까지도 컨트롤하는 세상이 곧 온다라는 거예요. 그게 불과 3, 4년 내에 일어날 일입니다.
자, 여기서 보면요. 모든 계획이, 계획이라는 거 imagination이라고 하는데요. 어 계획은 원어로 보면 예체르라는 단어를 번역한 것인데 형성하다, 빚어내다, 만들어내다. 그래서 생각을 만들어내는 공장이 완전히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동기와 의도 자체가 완전히 타락했는데 몇몇 사람이 타락한 게 아니고요,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타락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가능한 일이냐? 다들 양심이 있는데, 그런데 양심이 완전히 무너지는 그런 사건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라는 거죠. 마치 도공이 진흙을 빚어 그릇을 만드는 것처럼 마음속에서 생각을 만들어 내고 설계하고 계획하는 작용을 뜻하는데 이 사고 자체가 누구한테 사로잡혀 있냐면 사단에 사로잡혀 있게 된다라는 거예요, 마지막 때는.
자, 홍수 전 세상의 강퍅한 죄인들 가운데서 그들은 사단이 지배하고 있는 그의 백성들을 보았다. 사람들의 마음의 생각은 항상 악할 뿐이었다. 사람들의 모든 감정과 충동과 상상은 하나님의 순결과 평화, 사랑의 원칙들과 싸우고 있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피조물에게서 그분의 거룩한 율법의 제지를 제거하고자 한 사단의 정책에서 기인된 무서운 부패의 실례였다. 그래서 생각이 나오는 공장이 완전히 지금 오염되는 것이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마지막 때 사단은 사람들의 사고 체계 전체를 왜곡해서 지배하게 된다. 이게 어떻게 가능할 건지 오늘 보게 되면, 이게 가능한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다라고 보면 됩니다. 요즘 마찬가지로 AI에서 내가 어떤 질문을 하게 되면 AI가 정확한 대답을 주는 경우가 있지만 틀린 대답도 되게 많이 줍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틀린 대답을 가지고 맞다고 생각하고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아주 교묘하게 어 우리 모든 사람을 지배하는 그런 세상이 곧 올 거라는 거죠.
소위 과학이라고 일컫는 분야 중에서도 인간의 정신에 관련된 과학들을 이용하여 사단이 노리는 결과는 실로 놀라운 것이다. 마지막 때 사건들이 어떤 거냐면 과학을 이용해서 인간의 정신을 컨트롤하는 그런 세상이 오면 이게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골상학, 심리학, 최면술 등의 경로를 통하여 사단은 이 세대의 인간들에게 더욱 직접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이것은 사단의 강력한 능력으로 모든 사람을 지금 끌고 가게 될 거예요. 은혜의 시기가 끝날 무렵에 나타낼 그의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역사하게 될 것이다. 이 역사를 오늘 한번 보게 될 겁니다. 허다한 인간들은 이러한 방법으로 중독되었으며 불신에 이르게 되었다.
자, 어떠한 경우라도 우리가 무엇인가에 중독되면, 지금 우리 상태에서 중독돼 있다고 하면 불신에 이르게 돼 있어요. 그래서 내가 스마트폰의 요즘 그런 동영상에 노출돼 있고 중독돼 있다라고 하면 결과는 불신으로 간다라는 거죠. 내가 드라마에 지금 중독돼 있다, 그럼 불신으로 가 있고, 스포츠에 내가 중독돼 있다, 그러면 결과는 불신이에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꼴지어져 가는 것이죠. 한 인간의 정신이 다른 인간의 정신에 얼마나 휩싸여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를 너무도 확실히 믿고 있는 사단은 모든 유리한 기회를 엿보고 있으며, 이러한 과학 분야에서 연구하는 자들은 저들 자신이 확인할 수 있는 위대하고 선한 사업들을 이러한 과학의 힘을 빌려서 행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것들을 극찬하면서도 저들 자신은 자기가 품고 있는 악의 세력에 대하여 너무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이 일에 종사하고 연구하고 과학을 발전시키는 사람들이 정말 선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게 사단이 끌고 가는 것을 모르고 지금 일하고 있다라는 거죠.
자, 중독되면 생각을 빼앗기게 되고 불신에 이르게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죠. 자, 가장 요즘 어 심각한 것이 스마트폰입니다. 한국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도가 몇 퍼센트냐면 두 사람에 한 명꼴입니다. 43%가 과의존도로 중독돼 있다라는 거예요. 청소년들, 우리한테 미래가 될 이 청년들은 불신으로 가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를 못해요. 그런데 우리가 어 중독된 것이 스마트폰뿐인가요? 드라마도 중독이 되죠. 그다음에 스포츠, 남자들은 스포츠 너무 좋아하죠. 또 레저 같은 거, 또 식욕, 어떤 먹고 싶은 그 중독. 그다음에 성욕, 그다음에 게임도 요즘 중독 많죠. 그다음에 일 중독. 아, 나는 일 열심히 하고 있어, 하면서 하나님을 찾지 않고 일에 파묻혀 사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도 중독됐다고 하죠. 우리가 흔히들 중독됐다라고 하면 마약 중독으로만 생각하고 게임 중독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일상생활에서 하나님과 멀어져서 집중하는 일은 다 중독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요즘 아주 핫한 거죠. 주식, 코인, 부동산. 하루 종일 스마트폰에서 코인 보고 하루 종일 주식 보는 사람들, 제 주변에 열 명 중에 다섯 명에서 일곱 명 사이는 주식 보고 있어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도 주식 보고 있고 코인 그래프 보고 있는 그것이 지금 현실이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정말 하나님을 찾을 거냐? 절대 찾을 수가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단이 그 생각을 완전히 지배해 가고 있기 때문에.
자, 2030년에는 생각까지 통제되는 사회가 될 것이다. 이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사단의 대리자들은 추진하고 있어요. 우리 2030년 아젠다가 뭐냐면 '웰컴 투 2030'이죠. 2030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30년에는 당신들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사생활도 없다라고 이야기해요. 그런데 사생활도 없는 걸 어떻게 이게 구조적으로 만들어질 거냐?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나의 생각까지도 읽게 만드는 시스템이 구축이 되고 대량 생산이 들어갔어요. 그리고 젊은 청년들이나 또 아픈 사람들은 너도나도 대기하고 있어요, 이 칩을 심으려고.
자, 이 계획은 2022년에 '뇌 임플란트 기술'이라고 합니다. 생각만으로 기기를 제어하는 기술. 요즘 청년들은 게임을 하는데 우리가 가상 현실로 들어간다라고 이야기하죠. 이렇게 헤드셋 쓰고 안경 쓰고 하는 거, 그런데 그게 필요가 없어요 이제. 그러면 사람들은 이 안경 같은 거 안 쓰고도 내가 가상 현실에 들어가서 진짜 어 총싸움하고 게임을 한다고 하면 젊은 청년들은 너도나도 다 받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 팔다리를 못 쓰는 사람은 컴퓨터를 못 하죠. 그런데 이 뇌 임플란트 칩만 심으면 자기가 우리와 똑같이 마우스가 움직이고 우리와 똑같이 검색을 하고 우리와 똑같이 게임을 합니다. 그런데 이 실험이 이미 어 완성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상용화가 된 단계입니다.
자, 2022년 WEF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자, 뇌 임플란트는 컴퓨팅의 미래인가? 2022년 12월에 발표한 거죠. 생각만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 있게 해 주는 뇌 임플란트를 상상해 보라. 또는 컴퓨터가 당신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상상해 보라.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이러한 기술에 대한 연구는 이미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자, 2022년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대요. 그런데 상당히 진행이 됐죠.
자, 마음의 연구자 사탄. 수천 년 동안 사탄은 인간의 마음의 특성을 실험해 왔으며 이를 꿰뚫어 보게 되었다. 그는 이 마지막 날에 교묘한 수작을 부려 인간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과 연결하고, 자, 우리가 이 뇌 임플란트를 심는 사람들은 이젠 사단의 마음과 완전히 연결되는 그 연결 고리가 돼요. 그런데 놀랍게도 앞으로는 뇌 임플란트를 하지 않아도 바로 연결이 되는 그런 시스템이 곧 구축이 될 겁니다. 그걸 이미 개발에 들어갔어요. 자신의 생각을 주입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이 일을 너무나도 교묘하게 행하고 있어 그의 인도를 따르는 자들은 자신들이 사탄의 뜻대로 이끌리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한다. 이 위대한 기만자는 남녀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여 오직 자신의 목소리만이 들리게 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뇌 임플란트가 돼서 접속한 사람들은 생각을 조종합니다. 사단이 생각을 조종하고 그다음에 생각이 올라오는 그 의도까지 바꾸게 해 줘요. 놀라운 기술들이 발달이 돼 있습니다.
자, 2024년에 누가 이야기했냐면요, 슈밥이라고 있죠? 슈밥. 이 WEF의 수장이었던 클라우스 슈밥이 2024년도에 어 이야기를 합니다. WEF에서 10년 안에 모든 사람이 뇌 임플란트를 갖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이, 자 여기서 보면요, 우리가 지금 휴대폰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죠. 자, 앞으로 10년 이내에 휴대폰은 없어지고 뇌 임플란트만 있게 될 거예요. 그러면 뇌 임플란트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통신이 안 돼요. 그리고 휴대폰 안에 요즘 다 결제 시스템이 들어갔죠, 결제가 안 됩니다. 그래서 병원, 은행, 그다음에 쇼핑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뇌 임플란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2030년에는 개인적 프라이버시가 없다라는 것은 모든 것이 공개가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컴퓨터 안에서 다 드러나고 다 볼 수가 있어요.
10년 후를 상상해 보십시오.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을 때 우리 모두의 뇌에 임플란트가 들어가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모두가 임플란트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나는 즉시 여러분의 상태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의 뇌파를 측정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자, 10년 후에 이렇게 어 포럼에 와 있으면 아무도 얘기 안 해도요, 그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고 기분을 느낄 수가 있어요. 텔레파시로 우리가 소통한다고 하죠. 이 어 뇌 임플란트가 있는 사람들은 서로의 감정을 느낄 수 있고 말을 안 해도 내가 여기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한테도 소식을, 생각만 해도 소식이 전달이 돼요. 이런 기술들이 지금 엄청나게 개발이 됐고 그래서 이걸 하지 않는 사람들은 사회에서 도태되는 거예요. 그리고 어 직장 생활하는 사람도 어 상사들이 생각으로 지시를 해요. 그럼 뇌 임플란트를 안 받은 사람들은 다 잘리게 됩니다, 일자리에서도. 그리고 어 장사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죠. 농사짓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비료를 살려고 하는데 비료를 살 수가 없는 거죠. 이런 세상이 2030년 이내에 들어온다라는 거예요. 앞으로 4년 이내에 너무 놀랍도록.
자, 2024년도에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 겁니다라고 막연하게 이야기했는데요, 2025년에는 뇌 임플란트로 어 실험을 해서 이 사람이 1년 동안 산 거예요. 그래서 불편함이 전혀 없이 컴퓨팅하고 쇼핑하고 그다음에 게임하고 다 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일론 머스크 덕분에 뇌 속에 생각을 읽는 칩을 가진 남자. 이 사람은 뇌에 칩을 삽입해 자신의 생각을 컴퓨터 명령으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은 공상 과학 소설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놀런드 아보에게는 이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2026년이 됐습니다.
자, 2022년에 앞으로 이런 기술이 발달될 겁니다, 24년에는 클라우스 슈밥이 어 앞으로 이런 뇌 임플란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불과 1년 만에 이게 개발이 돼서 실험이 들어갔고 1년 동안 실험해 보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 2026년이죠, 이것이 대량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뇌에 칩 심는 시대. 머스크의 뉴럴링크 전격 대량 생산 시작했다. 자, 머스크 미친 도박, 뭐길래 뉴럴링크 뇌칩 미쳤다. 사람들이 이게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예요. 예전에 우리가 투지 핸드폰이 있었습니다. 전화 띡띡 거는 거. 그런데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스마트폰 처음 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했냐면 '아 난 투지폰이 더 좋아, 이게 더 편리하고' 그런데 지금 불과 몇 년 지나서 투지폰 쓰는 사람 거의 없죠. 다 스마트폰으로 넘어왔어요. 왜? 거기가 너무 편리하니까. 그러면 뇌 임플란트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처음에는 거부감 때문에 잘 안 쓰다가 이거 안 쓰면 다 도태되거든. 모든 가전 기기가 통제가 안 돼요. 이거만 쓰면 다 통제가 되는데 너무 편리한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너도나도 이걸 받으려고 할 거라는 거죠. 20년 만에 처음으로 머스크 칩 뇌에 심었더니 새로운 세상이 밝힌 거예요.
자, 의료용으로 개발되었는가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는가? 머스크는 뇌 임플란트가 의료용으로 개발된다라고 하고 추진을 한 거예요. 그래서 몸이 불편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 그리고 눈이 안 보이는 사람도 이젠 이걸 활용하면 눈도 보이게 되고 이걸 어 의료용으로 개발한다라고 얘기했는데 개발하고 나니까 다른 목적을 두고 있는 거예요. 뉴럴링크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가? 마비 환자를 돕는 것인가, 아니면 AI와의 전쟁을 준비하는 것인가? 머스크는 앞으로 AI 로봇과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도 갖춰야 된다, 인간도 AI와 맞먹는 그런 어 두뇌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이 목적으로 또 개발을 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뭔가 막 우주 전쟁 같죠.
자, 인간의 감정을 읽고 조작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미국 주도로 시작됐어요. 버락 오바마 대통령 때부터 이게 2016년부터 인간의 감정을 읽고 그다음에 감정을 통제시키고 그리고 감정을 조종할 수 있는 것을 연구하라고 연구 기관이 출범을 했어요. 그런데 이게 완성도가 이제 완전히 올라온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술들이 막 개발이 되고 있는 거죠.
뇌 과학이 놀랍도록 두려운 세 가지 이유. 우리는 인간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가장 먼 경계선들을 넘어가고 있다. 자, 인간의 생각이 다 데이터되는 시대가 온 거예요. 그래서 더 이상 신은 없다, 신이 데이터를 인간의 생각을 데이터로 뽑아 보니까 신이 어디에도 없더라. 그래서 여기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이것에, 이 인프라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신을 완전히 부정하게 돼요. 노아의 때처럼 신을 완전히 부정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된 거죠.
미국에서 브레인 이니셔티브를 출범시키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자, 뇌 과학을, 뇌의 신비를 연구하자 그 내용이에요. 자, 이것을 연구했는데 무엇을 할 수 있냐면 세 가지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람의 뇌파를 측정해서 실시간으로 이 사람의 감정 상태를 또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어 그 손목시계 차고 있죠. 자, 애플 워치나 그런 시계를 차고 있으면 나의 건강 상태를 지금 다 체크하죠. 그런데 이게 실시간으로 다 체킹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게 모니터링할 수 있고 내 감정 상태가 어떤지를 데이터하고 있는 거예요. 나도 모르게 지금 다 그런 게 데이터화시키고 있다라는 거죠. 그런데 앞으로는 이게 누군가에 의해서 다 통제가 될 거라는 거예요.
두 번째는 능력 향상. 그래서 앞으로 굉장히 똑똑해질 겁니다. 우리가 지금 IQ 140만 넘어도 굉장히 똑똑하다라고 이야기하는데 200이 넘어갈 거예요, 다들. 왜냐하면 뇌 임플란트를 하면 엄청난 정보와 접속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뇌 임플란트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도태될 거예요. 새로운 인간이 생기는 거예요, 진화된 인간이. 자, 그리고 통증의 이해. 사람이 통증을 당하는데 어느 시점에 어느 곳에서 통증이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요, 통증이 없는 사람한테 통증이 있는 것처럼 주입을 시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게 너무 놀라운 개발이라는 거죠, 발견이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 어 연구한 과학자가 어 테드(TED) 있죠? 거기에서 강연을 했어요. 그런데 뇌파를 읽어 감정과 생각을 알 수 있고 놀랍게도 거짓 정보를 참 정보로 인식하게 할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사람의 생각을 조종할 수 있대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어 일요일이, 원래 하나님 법은 안식일인데 일요일 안식일이 맞다라고 사람들은 철석같이 믿게 돼요. 왜냐하면 그 생각을 교묘하게 바꾸고 그것이 옳다라고, 그게 진리라고 모든 사람을 통제하기 때문에. 그래서 노아의 때는 더 이상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멸망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마지막 때도 노아의 때와 같이 모든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라고 하지만 거짓 것을 참 진리라고 생각하고 철석같이 믿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안에 자리를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없게 되는 것이 마지막 때라는 거죠.
자, 뇌파를 읽는 기술이 일상에 들어오는 시대에 우리의 정신 사생활과 인지 자유를 새로운 인권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래서 뇌파를 읽으면 이 사람의 정신의 사생활을 다 읽을 수 있고 인지의 자유를 컨트롤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동시에 회사나 정부, 플랫폼이 뇌 데이터를 수집할 경우 사람의 생각, 감정, 욕구까지 프로파일링, 감시, 조종할 수 있는 위험을 지적합니다. 특히 직장, 학교, 광고, 보험 산업에서 마음 읽기가 어떻게 오남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시나리오로 설명합니다. 이 사람이 설명을 한 거예요. 그래서 학교나 직장 또는 어 어떤 보험을 가입한 사람들이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의도까지 읽게 되는 거예요, 놀랍게도. 그런데 이게 언제냐면 2020년 초에 이게 이미 다 검증이 됐고 이걸 한 거는 2023년도에 발표를 한 거예요. 그런데 이미 뇌파로 감정을 파악하기 시작했어요. 이게 5천 개가 넘는 기업에서는 이미 대중화가 됐어요.
중국은 직원들의 뇌파와 감정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 기술은 한 기업의 수익을 3억 1,500만 달러로 증가시켰다. 이게 2018년인데요, 3억 1,500만 달러면 우리나라 지금 환율로 하면 4,750억 원이에요. 4,700억, 이것을 세이브시킨 거예요.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어 직장에 나왔는데 감정을 감시해 보니까 이 사람이 지금 감정이 너무 막 업돼 있어요. 그럼 그 사람한테 어 차분하게 일하는 그걸 맡기지 않는 거예요. 그리고 보니까 너무 피곤해, 그러면 잠시 쉬게 만들어요. 이렇게 사람들을 다 어 유의적절하게 배치를 하다 보니까 생산성이 많이 올라갔다라는 거죠. 자, 이게 중국만 그러냐? 전 세계의 기업에서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이걸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뇌에 이 칩을 박지 않아도요, 요즘은 모자만 써도 자기 생각을 읽어요, 감정을 읽고. 지금 이게 일부 호주 노동자들은 직장에서 자신의 뇌파를 모니터링당하고 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자기가 뭐 심은 것도 아니에요. 그냥 모자만 쓴 거예요.
호주 노동자들은 현재 뇌 활동을 측정하는 야구모자 형태의 새로운 웨어러블 기술을 시험하고 있다. 호주의 근로자들은 피로와 관련된 사고를 줄이기 위해 점점 더 많은 직장에서 자신의 뇌 상태를 모니터링받고 있다. 이 기술은 작업자가 착용한 모자 안에 센서를 넣어 뇌 활동을 측정하고 작업자의 집중력 저하나 피로 상태를 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때 어 2015년에 5,000개 회사에서 이미 시행했어요, 대기업들에서. 그런데 지금 26년입니다. 5,000개 회사가 아니고 웬만한 대기업은 다 지금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뿐이라는 거죠.
자, 인간의 기억을 조작하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이게 코넬 대학교에서 조사한 자료예요. 지금 기술이 어느 정도 발달되었는지 합성된 인간의 기억, AI로 편집된 이미지와 영상은 거짓 기억을 심어주고 기억 회상을 왜곡할 수 있다. 우리는 눈으로, 시각으로 무엇인가 보면 나는 그게 진리라고 생각을 하죠. 어떤 사고 현장에서 딱 봤을 때 나는 정확하게 목격자야라고 생각하지만요, 그 내용을 조작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이미지를 살짝 바꿔 놓으면 가해자가 피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가 가해자가 될 수 있어요. 이거를 다 조정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말 무서운 세계가 온 거죠.
자, AI 시대의 공동선을 섬기기 위해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요번에 발표한 교황 첫 회칙 있죠? '마그니피카 휴마니타스', 위대한 인간성에서 누군가는 이 기준이 좀 필요하다. 인간의 생각을 통제하고 감정을 읽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내버려 두면 어떻게 이걸 통제할 수 있느냐? 그래서 교황이 이번에 첫 회칙에서 이 법률을 만들고 그 회칙의 기준은 공동선을 기준으로 한다. 그래서 그 공동선은 가톨릭 교리가 기준이 돼서 전 세계 사람들을 통제시키고 그 안에 가둬 놓는다, 이것이 2030년에 완성되는 계획이에요. 자, 교황은 AI가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진정으로 공동선을 섬기기 위해서는 모든 단계에서 책임이 명확히 규정되어야 합니다, 라고 해요. 그래서 개발 단계에서부터 설계, 그리고 이걸 사용하는 사용자들까지도 이 법적 규정이 좀 필요하다, 그 기준은 공동선이 기준이 될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이 뇌의 칩을 안 받아도요, 6G, 지금 우린 5G에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죠. 그런데 6G가 상용화되면 원격으로도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통제할 수가 있어요, 6G. 그래서 6G가 지금 막 개발하고 있죠. 자, 이 6G는 뭐냐면 뇌와 컴퓨터하고 접속되는 그것을 인터페이스, 그것을 접속시켜 주는 기술이 6G입니다. 그래서 뇌와 폰이 인터페이스가 현실화가 되고 있다. 우리는 생각만으로 기기를 조정하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2025년 7월 2일 날 발표한 거죠. 상상해 보라. 당신은 이미 그렇게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손으로 만질 필요도 없고 입력할 필요도 없다. 그냥 생각만 하면 된다. 요즘은 우리가 말로 다 명령을 하죠. '집에 전화 걸어 줘' 그러면 집에 전화 걸어 줍니다. 그런데 '전화 걸어 줘' 그것을 말하지 않고 생각만 하면 걸어 줘요. 이것이 6G의 시대가 도래한 거예요. 마치 공상 과학처럼 들릴 수 있지만 이동 통신 기술의 미래는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최근 6G 네트워크 시제품들과 뇌 컴퓨터 인터페이스의 발전은 과거에는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여겨졌던 세상을 끌어당기고 있다. 그곳에서는 초고속 인터넷과 생각으로 제어되는 기기가 단순히 가능성을 넘어 실질적인 현실이 된다.
자, 6G는 지금 세계 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 발표를 합니다. 목표를 세워요. 그래서 5G는 언제까지 완성한다, 여기에서 모든 전 세계의 통신망을 통제를 합니다. 그런데 6G는 공식적으로 IMT-2030이라고 부르며 2030년을 목표로 표준화 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30년에 완성하는 거예요. 그런데 6G는 이미 개발 경쟁이 붙고 있습니다. 6G 경쟁은 5G가 정점에 이르기 전에 시작된다. 화웨이는 6G 관련 특허 출원만 12,000건 이상을 제출했으며 이는 단일 기관으로서는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수치이다. 그래서 화웨이는 중국 기업이죠. 그럼 여기에 뒤질 수 없는 우리 한국도 지금 특허를 엄청나게 내고 있고 미국도 엄청나게 내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기업 경쟁에 의해서 개발이 엄청나게 빨리 진행되고 있는 것이 지금 추세라는 거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건강 정보와 상태가 모니터링되고 있죠. 세계에서 가장 작은 건강 모니터링 웨어러블 기술은 얼마나 작을까? 그래서 칩을 심지 않아도 이제 내가 어 귀걸이만 차고 그다음에 반지 껴도 나의 모든 상태를 읽을 수 있는 기술들이 지금 개발되고 있는 거예요. 스마트 워치와 스마트 링에 이어 이제는 스마트 귀걸이 시대가 열리고 있다. 엔지니어링 기술 기업 루미아는 무게가 단 1g에 불과한 초소형 건강 모니터링 귀걸리를 개발했으며 이는 현재까지 가장 작은 건강 추적 웨어러블 기기로 소개되고 있다. 자, 웨어러블 기기가 사람들한테 강제화시키지 않죠. 나의 건강을 위해서 이걸 다 맥박수, 심장 뛰는 속도 이런 것들을 다 체크해 주죠. 그래서 나의 건강을 위해서 지금 이걸 차고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 어 뇌 임플란트도 마찬가지로 누가 강제하지 않아요. 여기에 내가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좀 더 좋은 스마트폰으로 너도나도 사듯이, 너도나도 뇌 임플란트를 하게 될 거예요. 그거 하기 싫은 사람은 이 웨어러블 기기를 너도나도 사게 된다 이거죠. 거기에 접속이 안 되면 IQ가 보통 우리가 평균 100에서 120 사이인데 이거 차는 사람들은 IQ가 200에서 300까지 올라가는데, 뒤처지지 않으려면 특히나 학생들은 너도나도 이걸 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오고 있다라는 거예요.
자, 우리가 사람들의 위치 추적은 지금 생체 신호로 가능한 기술이 개발이 됐어요. 우리가 나중에 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뭐 산속으로 도망간다라고 생각을 하지요. 그럼 휴대폰을 버리고 가겠다, 이렇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휴대폰이 있으면 위치 추적이 되니까. 그런데 우리 각 사람에게는요, 어 신체에서 나오는 생체 신호가 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각 생체 신호를 지금 다 수집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휴대폰 기술이 없어도 그 사람의 생체 신호는 어디든지 다 찾아낼 수 있다라는 거죠. 새로운 감시 기술은 당신의 몸에 반사되는 와이파이 신호만으로도 당신을 식별하고 추적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95% 이상의 정확도로 개인을 식별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 카메라 또는 어떠한 전자 기기도 필요하지 않다. 그냥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그 신호를 찾아내서 사람을 찾아내는 거예요. 사람을 찾아내는 기술이 이미 개발이 돼 있고 지금 어 전 세계에서는 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 거죠.
지금 멕시코에서는 모든 시민에게 생체 인식 정보 등록을 의무화시켰어요. 이게 2025년 7월 18일 날 일인데, 우리도 마찬가지죠. 우리 지금 어 스마트폰에서 우리 생체 정보 입력하죠, 지문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망막을 통해서 하고 있지요. 이게 다 이미 수집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어딜 가든 내가 휴대폰을 다 버리고 가도 우리는 누구나 다 찾아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마지막 때는 정말 계국 이래로 없는 환난이 온다라는 건 먹고 못 사는 것이, '나는 그냥 좀 버티면 되겠지'가 아니고 모든 사회 시스템, 모든 감시 시스템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그 구조로 우리를 조여 가고 있는 거예요.
자, 노아의 홍수 때와 같이 먹고사는 것에 사람들은 올인할 거예요. 지금 먹고사는 것에 올인하고 있죠. 두 번째는 천재적인 개발품에 사람들이 올인하게 돼요. 그리고 유전자 조작이 극에 달할 때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이 세상을 그냥 두지 않는다라는 거죠. 하나님께서는 홍수 전에 살았던 이 사람들에게 풍요한 선물을 많이 주셨다. 이때는 건강도 주셨고 스마트한 머리도 줬어요. 그리고 능력도 굉장히 많이 줬죠. 사람들이 굉장히 오래 살았기 때문에 몇백 년 살았죠. 마음에 하나님 두기 싫어한 그들은 얼마 안 있어 그분의 존재까지 부인하기에 이르렀다. 그들은 하나님 대신에 천연계를 숭상하였다. 그들은 천재적인 인간을 찬미하고 자신의 손으로 만든 작품을 숭배하였고 자녀들에게 아로새긴 우상에게 절하라고 가르쳤다.
자, 지금 마지막 때 만약에 우리가 그 웨어러블 기기를 하고 그 시스템 안에 들어가면 우리의 생각은 완전히 왜곡되게, 그게 진리인 양 믿게 될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찾지 않고 어 진짜 다른 것을 숭배하게 되는 거죠. 그러나 홍수로 인류 전체를 멸망시켜야 할 만큼 다른 어떤 죄보다도 중대한 죄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훼손하고 온 세상에 혼란을 초래한 인간과 짐승의 결합이라는 추악한 범죄였다. 자, 다른 어떤 것도 중요한 신호지만 인간과 짐승의 결합이 될 때, 이게 바로 유전자 조작이거든요. 유전자 조작이 될 때는 이게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까지 우리가,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의 영역까지 치고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더 이상 용서할 그런 기간을 두지 않는다라는 거죠. 하나님께서는 그분 앞에서 길을 타락시킨 그 강력하고 장수하는 인류를 홍수로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셨다. 이제는 불로 멸망시키게 되겠죠.
자,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동물 종은 방주에 보존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한 동물 종이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으시고 혼합의 결과로 생겨난 혼종들은 대홍수로 멸망했다. 혼종이 나왔대요. 혼종이라는 건 새로운 종을 만든 거예요, 유전자 조작으로. 그런 것들은 다 멸망시켰다라는 거죠. 대홍수 이후로 인간과 짐승의 혼합이 계속되어 왔는데 이는 거의 끝없이 다양한 동물 종들과 특정 인종 집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요 부분도 제가 지금 연구를 하고 있는데 정말 놀랍도록 발전이 됐어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이게 2023년도에 발표한 건데요, 인간의 뇌를 가진 쥐가 탄생했어요. 여기서 보면 인간과 짐승의 결합이라고 이야기하죠. 이게 유전자 조작으로 인간의 뇌를 가진 쥐가 탄생을 했어요. 아주 똑똑한 쥐가 탄생한 거죠. 그런데 2023년도에 이게 발표를 하고 과학계가 발칵 뒤집혔죠. 그런데 지금 2026년에는 어떠한 동물과도 인간의 뇌를 접속시킬 수 있고 인간의 어떤 감각을 다 접속시킬 수가 있어요. 이게 진짜 하나님께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데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 정말 예전에는 '하나님, 이제 예수님이 재림하신다고 하면 아직 멀었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용서할 수 있는 그 한계점에 오게 된 거예요. 인간들이 얼마나 추악하게 타락했냐면 더 이상 하나님도 없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바뀌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 모든 사람 안에 우리도 들어가 있지 않냐라고 생각해 봐야 돼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정말 마지막 때 와 있다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면서, 오늘 하루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는 저와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