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보는 눈이 국보급눈이다!
리더십의 두 번째 기술이 바로 '눈'입니다. 직접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100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얘기죠. 봐야 합니다. 무엇으로 보죠? 뭘로 봐요? 눈으로 보는 거예요, 눈으로. 그래서 뭐가 중요해요? 눈이 중요해요, 눈이 중요해. 그래서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다" 이런 말이 있었어요. 눈이 중요해. 그래서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눈에 돈을 많이 써요. 왜요? 아마 여기도 눈에 돈 쓴 사람 많을 거예요. 계량 공사(성형 수술)해 봐요.
그럼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 저한테 물어봐요. "너도 공사 했냐?" 여러분, 제가 수술한 것 같아요, 안 한 것 같아요? 자,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한번 들어 주세요. 예, 안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한번 들어 주세요. 손 안 든 사람은 좀... [웃음] 들었어요. 막 재밌게 하려고 물어봤는데, 막 어떤 사람은 내가 그걸 어떻게 아냐고 따지고, 응, "네가 했는데 아마 실패한 것 같다"고 막 그래요. 오늘 아마 여러분 혹시 제 유튜브 많이 보셨어요? 못 봤어요? 네, 그런데 왜 이렇게 안 했다는 사람이 많아요? 했다는 분도 보통 가면은 했다는 사람 절반, 안 했다는 사람 절반이에요.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안 했다는 사람이 더 많아서 재미가 없어요. 제 눈 수술했냐고 물어보는 사람한테 저는 늘 간단하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수술하면 이렇게 할래?" 왜 안 했는지는 지금 말씀 안 드립니다.
자, 보기! 눈으로 보는데 눈이 중요하다. "몸이 천 냥 중에서 눈이 구백 냥" 또는 어떤 사람은 "구백구십 냥" 이렇게 말한다. 눈이 중요하다, 무엇을 보느냐가 중요하다.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나쁜 걸 너무 많이 봐요, 나쁜 걸. 이게 우리 뇌에 쏙쏙 들어오고 있어, 나쁜 게, 자극적인 게. 보통 문제 아닙니다.
자, 보는 것은 무슨 기술이냐? '발견의 기술'입니다. 봐야 발견할 것 아니겠습니까? 발견의 기술이에요. 이 발견의 기술로 뭘 발견하느냐? 기회를 발견하는 거예요. 기회를 발견하는 것을 우리는 뭐라 부르느냐? '창조'라고 합니다. 창조 자체는 생산성을 기껏해야, 많이 올려야 열 배 올려요. 이 창조가 중요한 게 아니야. 창조보다 더 중요한 게 이게 대중한테 퍼지는 거예요. 바로 '혁신'입니다, 혁신. 혁신은 생산성을 만 배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비즈니스를 아마 발견하기 위해서이 자리에 오셨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발견의 기술은 보는 것입니다.
그럼 볼 때 어떻게 봐야 되느냐? 첫 번째, 멀리 봐야 된다. 멀리 봐야 돼요, 멀리 봐야 된다. 가깝게 보면은 인생이 너무 힘들어요. 여러분,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해안을 한번 쭉 보세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런데 비행기에서 내려와서 해안가 한번 가보세요. 쓰레기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더러운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여러분, 멀리 보는 사람과 가까이 보는 사람의 차이를 저는 이렇게 비교해 봅니다. 철로가 있습니다. 그 철로 아래로 강물이 흐릅니다. 두 아이가 철로 걷기를 합니다. 한 아이는 배가 이렇게 나온 아이, 한 아이는 날씬한 아이. 누가 이겼습니까? 누가 이겼을까요? 배 나온 아이가 어떻게 아셨어요? 남자분이 이렇게 앞자리에서 대답을 해주신다. 지적이니까 말씀드렸는데, 비즈니스 조직은 뭔가 달라요. 배 나온 아이가 이겼어요. 왜? 날씬한 아이는 아래를 쳐다보니까 무서워서 가다가 주저앉아 버려요. 어지러워, 어지러워서 못 가요. 그런데 배가 이렇게 나온 아이는 아래가 안 보여요. 멀리 보니까 끝까지 가는 거야. 여러분, 이게 비전의 힘이에요. 이게 비전의 힘이에요. 인간은 비전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분명히 봤습니다, 이 박수를 유도해 주신 분이 남자분이라는 걸. 기적입니다, 기적. 여러분, 인간이 비전을 가져야 되는 이유는요, 사람이 비전이 있으면 현재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인정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가장 중시한 게 바로 '비전'입니다. 비전이 현재를 만들어요. 현재가 비전을 만드는 게 아니라, 비전이 현재를 만들어요. 여러분, 내가 비전이, 예를 들어서 목표가 있으면 현재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움직일 것 아니겠습니까? 동기 부여가 된다는 얘기예요. 이걸 더 자세히 설명할까요, 넘어갈까요? 그럼 아는 척하라니까요, 좀 아는 척. 여러분, 동기 부여가 이래요. 비전이 있으면, 여러분 그 비전 속에 목표도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목표가 있으면 우리 뇌에 목표를 기획하는 뇌 부위가 있어요. 전전두엽 앞에 '기획 센터'가 있어, 기획 센터. 이 기획 센터에 불이 쫙 켜져요, 불이 켜져. 우리 뇌는 놀랍게도 많은 시냅스와 뇌 세포가 연결이 돼 있습니다. 불이 켜지면 DNA가 살아납니다. 그런데 불이 꺼지면 작동을 안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많은, 놀라운 뇌의 힘을 작동을 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나이가 드실수록 비전이 있으면,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으면 건강하고 오래 살아요.
많은 사람들이 특히 이제 나이가 많이 드셔 가지고 생일 다음 날 돌아가셔요, 생일 다음 날. 왜? 생일까지는 꿈이 있어. "아이들 다 모여 가지고 생일 잔치하는 꿈"이 있어. 생일이 딱 끝나고 나면 또 1년을 기다려야 돼. 그러니까 그냥 정신줄을 놓아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런 얘기예요. 심리학자들이 실험해 보니까 그렇더라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 꿈을 가지세요, 꿈을 가지세요. 여러분, 멀리 봐야 된다, 이게 비전이다.
두 번째는요, 바꿔 봐야 된다. 어떤 의미에서는 역발상이고, 어떤 의미에서는 상대에 대한 공감이에요. 내가 네가 돼 보는 거예요, 내가 네가 돼 보는 거. 바꿔 보는 거예요, 바꿔 보는 거.
저는 아들과 딸이 하나씩 있습니다. 딸을 낳고 딸이 크면서 제 아내와의 관계가 좋아졌습니다. 이유는 내가 제 아내의 입장이 되어 봤기 때문입니다, 딸 때문에. 그랬더니 시댁 가기 싫더라고요. 아, 이렇게 왜 이렇게 쳐다봐요? 그전까지는 어떤 생각을 했느냐? 그전까지는 "세상에 네가 시댁을 가면 얼마나 가냐, 1년에 몇 번 가냐" 이랬거든요. 그런데 딸이 커가면서 내가 내 아내가 딱 돼 보니까 가기 싫더라는 거예요, 가기 싫더라. 옛날에는 가기 싫어하면 그걸 가지고 "1년에 몇 번인데" 이렇게 해가지고 싸웠는데, 지금은 제가 먼저 말해요, 먼저. "나도 가기 싫다." 근데 여러분, 이건 거짓말이지. 나는 가고 싶어. 나는 가고 싶은데, "너는 그러냐"고 이렇게 따지는 사람은 미래가 없는 거예요. 그냥 가고 싶더라도 "나도 가기 싫다"고 내가 먼저 앞장서야 돼.
제 아내하고 제 어머니하고 사이가 요즘은 좋은데, 안 좋을 때가 있을 수 있어. 그때마다 누구 편을 들어야 돼요? 네, 어머니 안 계실 때는 아내 편들고, 어머니하고 있을 때는 어머니 편들고. 지조가 없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사람이에요, 인간관계를 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머니 만나 가지고 자기 아내 역성을 들어와요. "아, 그 사람이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어머니가 좀 이해하라"고. 이런 사람, 또 아내 만나 가지고 아내한테 "우리 어머니가 뭘 잘못했냐"고. 이런 사람, 놀랍게도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에 여기 빼놓고 많아요, 여기 빼놓고. 아, 여기 빼놓고, 여기 빼놓고. 여러분, 바꿔 보면 세상이 달라져요. 바꿔 보면 관점이 달라지거든요. 섞어 보는 거예요. 요즘 우리 이걸 '융합'이라고 하죠, 융합, 융합. 섞어 보는 거예요. 끝이 없습니다, 이렇게 보면.
그래서 마지막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예, '장점 보는 것'이에요. 장점을 보는 거예요.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가 하는 일의 장점을 봅니다. 여러분, 관계가 좋은 사람들의 특징은 상대의 장점을 봅니다. 우리가 결혼하기 전에 만나서 남자와 여자가 뿅 갈 때는 상대의 뭘 봤어요? 장점을 봤습니다. 그리고 결혼하고 나서는 뭘 봐요? 단점, 단점. 단점을 보기만 하면 좋은데 어떤 사람은 단점을 연구합니다. 단점을 연구까지 하고 끝나도 되는데, 어떤 사람은 연구하고 주기적으로 밥 먹을 때 발표합니다. "당신은 이것이 문제"라고. 그때 남자의 마인드는 뭐냐? 아주 간단해요. "내 아내니까 내가 책임지고 고쳐야 된다"는 강한 책임감, 이런 사람이 망합니다. 여러분, 단점이 보이면 눈 감아 버리세요. 그리고 상대의 장점을 보도록 애를 써야 됩니다.
제가 시간 관계상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이 제 눈이 사실은 바꾸려고(수술하려고) 했는데 국보급 눈이라고 바꾸지 말래요. 아, 이걸 바꾸면 안 된다고 제 후배 하나가 국보급 눈이래요, 절대 바꿔서는 안 된대요. 근데 사실 요즘은 자꾸 저녁에 운전할 때는 요게 시야가 잘 안 보일 때가 있어요. 테이프 붙이고, 테이프 붙이고 진짜 그런 적이 있어. 바꾸고 싶어. 그런데 인간은 놀랍게도 정서적으로 그런 마인드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 안 바꿨는데, 여러분 그 국보급 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국보급 눈을 만들기 위해서 저는 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어요. 그런데 안 돼요, 국보급 눈이 안 돼. 그리고 지금부터 수년 전에 놀랍게도 제 스스로가 국보급 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아니, 패러다임을 바꿔 버린 거예요. 국보급 눈이 뭐냐? 여러분, 공부를 많이 하고 일을 많이 하고 그래서 국보급이 되는 게 아니다, 장점을 보는 눈이 국보급 눈이다 이런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제 아내의 장점부터 보려고 애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장점이 안 보였습니다. 진짜 누구 말대로 눈 씻고 찾아봐도 장점이 안 보였어요. 고민 많이 했습니다. '아, 살다 보니까 이 여자의 장점이 없어졌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 많은 사람들은 장점 있는 여자로 교체하려고 생각을 해. 이렇게 겸손한데 교체가 쉽겠습니까? 그 와중에 또 스스로 저 자신을 알아야 하거든요, 또 스스로 통찰력을 한번 발휘해 보자. 그리고 생각을 딱 했더니, 아! 내 아내의 장점이 없어진 게 아니라 장점을 보는 내 눈이 소경이 된 거였어요, 내 눈이.
우리 여러분, 옛날에 글을 모르는 사람한테 글을 깨우치는 걸 눈 뜨는 거라고 하잖아요. 그런 건 다 알아, 지금. 그런데 여러분, 우리 눈 떠야 됩니다. 그래야 행복합니다. 여러분, 제가 경제 전문가이기 때문에 경제 얘기하면 끝이 없는데, 사실 우리 경제 앞으로 크게 성장하기는 어렵습니다. 선진국이 되면, 규모가 커지면 여러분, 저성장 시대가 옵니다. 마이너스 성장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인구 구조부터가 지금 바뀌고 있기 때문에 어쩔지 몰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성장도 중요하지만 행복에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장점을 보면 행복합니다.
1960년 우리나라와 가나의 1인당 GDP가 같았습니다. 60달러. 여러분,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는 그래서 어떤 사람은 '피크 코리아(Peak Korea)'라고 해요, 피크 코리아. 최고 정점에 이르렀다는 거죠. 이게 피크 코리아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더 올라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려면 우리가 장점을 보는 눈을 키워야 돼. 우리 잘 살게 된 것에 대해서도 여러분 감동해야 돼, 감탄해야 돼.
저는 요즘 이제 술을 못 합니다. 이럴 때도 끄덕끄덕하면 되는데, 그냥 쳐다보고 "네가 왜 술을 못 하냐"고 막... 아, 놀라운 얘기가 어떤 분은 끝까지 우겨요. 술 잘 먹게 생겼대요. "아, 내가 못 한다는데 술 잘 먹게 생겼다"고 거짓말하지 말래요. 아, 복잡한 사람 많아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게 커피예요. 그렇다고 많이 먹는 건 아닌데, 그래서 커피숍을 좋아합니다. 전국으로 강의를 다니니까 대한민국의 좋은 카페는 다 가봤어. 여러분 카페에 가면, 여러분 요즘 커피숍에 커피 비싸잖아요. 네, 6,000원, 7,000원 하잖아요. 그런데 가면, 그리고 여러분 호텔 커피숍은 15,000원, 2만 원 해요. 그런데 그쪽에 가서 봐요, 여러분. 놀랍게도 돈 없어 죽겠다는데 그 커피 하나씩 들고 있어. 돈 없어 죽겠다는데, 헬조선이라는데, 한국에서 못 살겠다는데 그런데 커피는 6,000원짜리 들고 다녀요, 지금. 우리 잘 사는 겁니다, 행복한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언제 이렇게 오래 살았습니까?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2030년이 되면 인류 역사상 최초로 평균 수명이 90세에 이르는 집단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어디냐? 한국 여자다! 한국 여자예요. 한국 남자하고 여자하고 달라요. 한국 여자가 인류 최초로 평균 수명 90세 시대를 여는 겁니다. 여자는 안 죽어, 이제. 실리콘 밸리에서 구글을 비롯해서 수많은 빅테크들이 바이오테크놀로지, 생명 연장, 죽음 대치 여기에 투자를 합니다. 이제 보세요, 한국 여자 안 죽습니다. 요즘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맨발 걷기, 맨발 걷기 하잖아요. 여자들은 추운 겨울날도 맨발로 걸어요, 안 죽으려고. 남자들은 신발 신고 따라가요. 여자 무섭습니다, 여러분. 한국 여자는 좋다는 건 다 삽니다. 매스컴에서 어디에 뭐가 좋다 하면 바로 삽니다, 바로. 요즘은 또 쿠팡으로 바로 사잖아, 바로. 놀랍게 건강 관리를 합니다. 건강에 좋다면 여자들은 웃으며 수용해 버립니다. 어떤 여자는 감동받아 가지고 막 울어요. 여러분, 웃음보다 여섯 배 효과가 있다는 게 감동이고 울음입니다. 남자는, 남자는 울까 봐서, 누가 볼까 봐서 안 울어. 여자는 놓아버려요.
아까 말씀드린 박상철 교수님이 묘한 일이라고, 어찌하여 세계 어디를 가나 특별한 지역 빼놓고 남자와 여자의 평균 수명은 일곱 살 차이가 난다(대략 지금은 한 여섯 살 차이인데요) 평균적으로 그렇다. 그러니까 누가 7년을 빨리 가요? 남자가 빨리 간다. 나는 여기 계신 남자분들하고 저한테, 저 스스로한테 이렇게 주장합니다. 우리가 뭘 잘못했냐? 우리가 뭐가 부족해서 빨리 죽어야 되느냐? 지금부터 어떤 일이 있어도 아내보다 더 오래 살자! 여자가 맨발로 걸으면 앞장서서 걷자, 아내가 담배를 안 피우면 나도 피우지 말자, 아내가 관리하면 나도 관리하자. 여러분, 여자들은 관리를 하는데 우리는 관리 안 하면서 왜 내가 빨리 죽어야 되냐고 억울해야 되겠습니까? 그러면 아마 서로 좋을 것 같아요.
자, '보기의 기술'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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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요약 정리
이 강연은 리더십의 두 번째 기술인 '보기(관점과 비전)'를 주제로, 기회를 발견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시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 보는 것은 '발견과 혁신'의 기술이다
보는 것은 기회를 포착하는 발견의 기술입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창조'보다, 그것을 대중에게 퍼뜨리는 '혁신'이 만 배 이상의 생산성을 만듭니다. 즉, 비즈니스의 성공은 올바르게 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2. 멀리 보는 힘, '비전'이 현재를 바꾼다
가까이 보면 단점과 쓰레기만 보이지만, 멀리 보면 아름다움과 비전이 보입니다. (철로 위를 걷는 배 나온 아이의 일화)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의 말처럼 비전이 현재를 만듭니다. 명확한 목표와 꿈(비전)이 있으면 뇌의 기획 센터가 활성화되어 DNA가 살아나고, 노년기에도 인지적·신체적으로 훨씬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습니다.
3. 관점을 바꾸는 '역발상과 공감'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관점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딸을 키우며 아내의 입장을 공감하게 된 시댁 일화) 인간관계의 고수는 상황에 따라 상대의 마음을 읽고 유연하게 관점을 바꿀 줄 아는 사람입니다.
4. 최고의 눈은 '장점을 보는 국보급 눈'이다
성공한 사람들과 관계가 좋은 사람들은 늘 '장점'에 주목합니다. 부부 관계나 비즈니스에서 상대의 단점을 고치려 들면 망하지만, 단점에는 눈을 감고 장점을 보려고 애쓰면 소통이 시작됩니다.
"내 아내에게 장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장점을 보는 내 눈이 소경이 되었던 것"이라는 성찰처럼, 문제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고 장점을 바라볼 때 진짜 행복이 찾아옵니다.
5. 한국의 경제적 성장과 한국 여성의 건강 관리 지혜
1960년대 가나와 같았던 한국은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제는 양적 성장보다 '행동과 행복'에 집중해야 합니다.
WHO 통계에 따르면 2030년 한국 여성은 세계 최초로 평균 수명 90세 시대를 열게 됩니다. 이는 맨발 걷기, 건강식품 섭취, 감정과 울음의 발산 등 철저한 자기 관리 덕분입니다. 남성들 또한 억울하게 빨리 죽지 않으려면 아내를 따라 적극적으로 건강과 삶을 관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