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바티칸, 뉴에이지 3자 연합 VS 트럼프의 전쟁[환경기후]
바티칸 로마 교황청과 공산주의는 혼연일체가 되어서 세상을 자기들의 손에 놓고 쥐락펴락하며, 지구인을 멸망의 길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지금 국제 정세는 아주 뚜렷하게 두 편으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이 사탄의 세력이 지구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 거의 대부분의 언론은 글로벌리즘 사회주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똑바로 보지 못하면, 하나님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 있으면서도 스스로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거대한 기만의 시대입니다.
지금 이 세상은 공산주의가 전 세계인을 완전히 장악한, 너무나도 위험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니, 공산주의는 중국이나 북한 같은 몇몇 나라에 국한된 얘기 아니야? 무슨 뜬금없이 공산주의에 장악당한 세상이라는 거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최초의 공산주의는 프랑스 혁명을 통해 탄생했고, 이후 칼 마르크스의 프롤레타리아 계급 혁명으로 발전했습니다.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그리고 중공의 문화대혁명 등의 큰 줄기를 따라오면서, 이 사상은 공산주의 국가뿐만 아니라 미국과 서구 유럽에도 전파되어 다양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보면 주인공이 트로이 전쟁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 무려 10년이나 걸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새로운 적들이 계속 나타나서 그들과 싸워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탄은 세상을 멸망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공산주의를 매개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전혀 다른 옷을 입고 나타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이 공산주의인지 아닌지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공산주의와 바티칸이 심혈을 기울여 전 세계를 하나의 용광로 속으로 집어넣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라는 아젠다입니다. 환경주의는 공산주의와 바티칸이 글로벌리즘의 기치 아래 세상을 정복하기 위해 만든 아젠다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네오막시즘(신공산주의)은 문화 혁명으로서 우리가 사는 이 시대의 모든 제도, 문화, 예술, 정치, 언론, 교육 등에 침투하여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계속 변화하고,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속아 넘어가서 공산주의를 찬양하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10년 후에 공산주의가 또 어떤 주제와 모습으로 변신해서 우리를 속일지 알 수 없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이데올로기와 사상은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류 파멸입니다. 그러므로 시대를 분별하고 하나님의 편에 서려면, 이 시대 공산주의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것부터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환경 보호', 굉장히 좋은 단어입니다. 사람은 마땅히 자연환경을 아끼고 잘 이용해야 합니다. 이것은 인류 모두의 책임입니다. 환경을 보호하자고 하는데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그런데 오늘날 전 세계에서 시행되고 있는 기후 위기 환경주의는 그런 순수한 목적이 아니라,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서 공산주의자들이 만든 아젠다입니다.
소련 공산당이 와해된 후에 공산주의는 세계 정부를 세우기 위해서 전 세계를 통제하는 새로운 방식을 주도했는데, 그것이 바로 기후 위기 환경 보호라는 명분입니다. 각 나라의 정치 이념에 상관없이 인류를 위협하는 공동의 적을 만들어서, 개인의 자유와 국가의 주권을 자발적으로 포기하도록 만들고자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구 온난화'라는 인류의 주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1960년대에 환경보호주의라는 탈을 쓰고 대중 속으로 들어왔고, 1970년에 열린 제1회 지구의 날 행사를 통해서 다양한 조직을 전 세계에 확산시켰습니다. 그리고 1990년 고르바초프는 모스크바에서 국제환경회의를 개최하고, 이후 국제환경감시기구 설립을 제안합니다. 고르바초프는 소련 해체 후에 다시 정계 복귀를 원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자, 환경주의자로 변신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만든 것이 '국제녹십자'입니다. 공산주의 사상을 환경주의에 이식한 것이지요.
그 결과 세계 각국의 환경 운동가들이 공산당원들로 구성되었고, 결국 UN에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가 설립되어 이 공산주의 사상을 전 세계에 확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서 전 세계에 '녹색당'이라는 정당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환경주의는 각국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고 국가의 주권을 박탈하며, 서방 자유 사회를 공격하여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실현하는 주요 도구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환경주의의 기원입니다. 오늘날 기후 위기니 환경 보호니 하는 것들은 다 여기서 시작한 것이며, 공산당이 만든 것입니다. 왜 만들었겠습니까? 이것으로 개인의 자유를 말살하고, 선진국의 문명을 파괴하며, 전체주의 사회를 가져오기 위해서 만든 기구들입니다.
무신론이며 유물론인 공산주의자들은 인간의 생명이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과 동일할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마르크스와 함께 [공산당 선언]을 작성한 엥겔스는 "생명이란 단백질의 존재 양식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동물이나 식물과 다를 바가 없는, 일종의 단백질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람의 자유와 생명을 박탈하는 것은 얼마든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식물이나 모두 다 같은 단백질 덩어리일 뿐이라는 것이 공산주의 유물론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공산주의 체제에서 인권을 보호하던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말로는 사람이 귀하다고 하지만, 실제 공산주의 세계에서는 참혹한 인권 탄압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집니다.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개념 자체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들이 그렇게 쉽게 인권 탄압을 자행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명이 그저 단백질 덩어리에 불과하므로, 탄압을 하면서도 심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합니다.
우리는 이 환경주의가 얼마나 반성경적인 사상인지 금방 분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지, 이 지구를 신처럼 떠받들고 살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경제 위기로 인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지만 어떻게 되었습니까? 도리어 자본주의는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번영을 가져왔습니다. 예언이 실패하자 공산주의자들이 환경 보호를 앞세워서 다시 인류 체제를 전복하려는 시도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공산주의 이념을 추구하는 수많은 과격 환경 보호 단체들이 생겨났는데, 그중 '지구해방전선(ELF)'이라는 단체의 주요 활동은 바로 방화 테러입니다. 미국에서 빌라 9동이 밤사이에 그냥 다 잿더미가 되어 버린 사건이 있었는데, 그 방화의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 빌라들이 복숭아 자생지에 건립되어 환경을 파괴했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처럼 그들은 환경을 보호하고 지켜야 한다는 명목으로 각종 테러를 일삼으며 환경부호 테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그린피스'를 잘 아실 겁니다. 이 조직은 세계 최대의 환경 보호 조직입니다. 그런데 이 그린피스 아시아 총장이 바로 중국인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심각하게 환경을 파괴하는 데 앞장서는 나라가 어느 나라입니까? 바로 중국입니다. 그런데 중국인이 세계적인 환경 보호 기구의 수장을 맡고 있다니, 이쯤 되면 여러분도 이제 왜 그런지 눈치채셨을 겁니다.
2007년 그린피스 회원들이 영국의 한 화력발전소에 침입해서 시설물을 파괴하여 기소된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법정에서 "이 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설을 파괴했습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변호인들 역시 '지구를 구하기 위한 정당한 행동'이라는 논리로 설교하듯 변호했고, 결국 법원은 그들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그린피스 회원들은 발전소뿐만 아니라 자동차 공장 등 여러 산업 시설을 파괴하고 다녔는데도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법부까지 이미 공산주의자들에게 점령당했기 때문에,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판결을 기대할 수 없는 세상이 이미 되어 버렸습니다. 세상이 이렇습니다.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원조 공산주의가 '최초의 유토피아 건설'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인과 약탈을 합법이라고 정당화했던 것처럼, 이제는 환경을 보호해서 유토피아를 건설한다는 명목하에 범죄가 합법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장차 다가올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한 모든 초법적 행동은 인류를 구원하는 메시아 같은 역할을 한다며 정당화하는 논리입니다.
이러한 선동적 논리로 과학계도 이미 장학당했습니다. 기후 위기론에 반대하는 양심적인 과학자들은 연구비가 끊기거나 교수직에서 물러나야 하고, 언론에 의해 마녀사냥을 당하며 침묵을 강요당합니다. 심지어 영국의 한 환경부 장관은 "지구 온난화에 반대하는 과학자들은 테러리스트와 같은 자들이다"라고 주장했고, 호주의 한 칼럼니스트는 "기후 위기 부정론자들을 반인류죄로 국제법정에 기소할 필요가 있다"라고까지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광기 어린 현상에 대해 영국의 저널리스트 브렌던 오닐(Brendan O'Neill)은 현시대를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과거 전체주의 국가에서나 보던 악랄한 사상 통제가, 지금은 환경 문제라는 기치 아래 훨씬 더 가혹한 검열로 자행되고 있다."
우리가 접하는 대다수의 환경 보고서들은 주로 UN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말씀드렸듯이 UN은 아주 오래전에 글로벌 좌파 세력들에게 완전히 장악당한 정치적 도구일 뿐입니다. 거기에 속한 학자들도 대부분 자금에 매수당한 이들입니다. 따라서 오늘날의 환경 문제는 더 이상 과학적인 데이터의 영역이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종교적 신념'이 되어 버렸습니다. 과학으로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맹신하고 복종해야 하는 종교가 된 것입니다.
몇 가지만 한번 생각해 봅시다. 오래전에 작은 얼음 조각 위에 아슬아슬하게 떠 있던 북극곰 사진을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이 사진을 보여주며 언론들은 "인간이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지구 온난화가 왔고, 북극의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라고 끊임없이 주입했습니다. 이런 사진을 보면 대중은 안타까운 감정에 동요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선전 선동, 프로파간다입니다. "북극곰을 지켜야 해, 지구를 보호해야 해. 너는 아직도 이런 환경 인식이 없니?"라며 엄청나게 선동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오히려 과거 5,000마리 수준이던 북극곰이 최근 3만 마리까지 개체 수가 대폭 늘어났습니다. 참 황당하지 않습니까? 개체 수가 늘어나자 언론에서 북극곰 이야기가 슬그머니 쏙 들어갔습니다.
또한 북극의 빙하가 완전히 녹아내리고 있다는 공포 섞인 이야기도 많이 들으셨을 것이고, 관련 데이터들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실제 데이터를 확인해 보면 오히려 북극 빙하의 면적은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쯤 되면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동안 카페에 가면 종이 빨대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유행했습니다.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대대적인 선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어떤 사실이 밝혀졌습니까? 오히려 종이 빨대를 제조하고 그것을 폐기 처리하는 과정에서 훨씬 더 많은 유해 화학 물질이 배출되어 환경을 더 심각하게 파괴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대중은 그저 권력과 언론의 선전 선동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 환경보호주의의 숨겨진 배경을 명확히 알았기 때문에, 더 이상 쉽게 선동당하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공산주의가 인간을 통제하는 본질적인 방법은 정부가 국민의 사유 재산과 자유를 박탈하고, 정부의 강제 권력을 무한대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체주의 방식을 자유민주주의 서방 국가들에 곧바로 적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머리를 굴려 찾아낸 교묘한 우회 방법이 바로 '기후 위기 환경 보호'입니다. 기후 위기라는 인류 구원의 명분을 내세우면, 대중의 자유는 너무나도 쉽게 박탈당합니다. 우리는 이미 지난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통해 국가가 공포를 이용해 개인의 자유를 어떻게 통제하는지 충분히 경험했습니다. 코로나는 일시적인 현상이었지만, 기후 위기 환경 보호 아젠다는 벌써 그 역사가 5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이 세상이 얼마나 철저하게 속아왔겠습니까? 너무나도 오랜 세월 동안 속여왔기 때문에, 이제는 거짓이 거룩한 진실이 되어 버린 시대입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환경 보호 정책의 5가지 교묘한 파괴 방식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환경 보호를 빌미로 '부의 재분배'를 단행합니다. 환경주의 지도자들은 노골적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전략의 핵심은 반드시 개인의 재산과 자원을 강제로 재분배하는 것이다.", "분배 제도는 기후 변화에 대한 통제 상실을 방지하는 유일한 방법이며, 이러한 지고한 목표에 비하면 민주주의나 개인의 자유 따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오리지널 공산 국가는 유혈 혁명이라는 폭력적인 방식으로 부자의 재산을 강탈해 재분배했습니다. 하지만 자유 진영 국가들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으니, 환경 보호라는 도덕적 명목을 씌워 국가와 기업이 자발적으로 산업 규모를 축소하게 만들고 탄소 배출권을 강제로 구입하게 함으로써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안에서부터 무너뜨리고 사회주의식 부의 재분배를 실현하려는 것입니다.
두 번째, 환경 이데올로기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합니다. 자유 진영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사생활과 자유를 포기하게 만드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탄소를 줄이지 않으면 머지않아 인류가 전멸하는 거대한 재앙이 닥칠 것이다"라는 극단적인 공포감을 심어주어, 시민들 스스로 통제를 수용하고 자유를 반납하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 전략입니다. 기후 위기, 지구 온난화, 지구 종말 같은 자극적인 키워드들은 환경주의자들이 대중을 가축처럼 길들이기 위해 선택한 가장 효과적인 카드였습니다.
세 번째, 환경 관련 규제 기구들을 끊임없이 신설하여 '거대 정부'를 구성합니다. 환경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정부 내에 과거에는 없던 수많은 규제 부처와 위원회들이 새로 생겨납니다. 부처가 생기면 당연히 막대한 세금으로 수많은 규제 공무원들을 채용하게 되고, 그렇게 정부의 덩치는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해집니다. 거대해진 정부 권력으로 법을 만들어 개인의 소소한 삶까지 낱낱이 간섭하고 통제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좌파 사회주의의 권력 확장 방식입니다.
네 번째, '글로벌 세계기구 전체주의'를 구축해야 한다고 선동합니다. 그들은 "생태적 지구 위기는 오직 전 지구적인 전체주의적 수단을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으며, 강력한 국제적 강제력이 필수적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전 지구적인 기후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개별 국가의 주권을 초월하는 초국가적 세계 기구를 중심에 세워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즉, 환경 이슈는 민족 국가의 경계를 허물고 단일 세계 정부, 글로벌 독재 전체주의로 가기 위한 가장 빠른 고속도로인 셈입니다. 그렇다면 이 글로벌 독재 전체주의의 종착지 끝에는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사탄의 '짐승의 표' 체제입니다. 지금 이미 기업이 공장을 정상적으로 돌리려면 말도 안 되는 탄소 배출권을 돈을 주고 사야 합니다. 국가 역시 기업 활동이 활발해서 탄소를 많이 배출하면 국제사회에 막대한 탄소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 황당한 일들이 현재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제 현실입니다.
다섯 번째, 중국 공산당의 독재 제도가 환경 위기 극복에 더 우월하다는 논리를 유포하며 공산 독재를 찬양합니다. 여러분,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심각하게 공해를 배출하는 최대의 오염 지역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극단적 환경론자들은 중국 공산당의 통제 정책을 찬양하며, 심지어 중국을 친환경 산업의 거대한 희망이자 메시아로 치켜세웁니다. 첨단 산업의 핵심인 '희토류'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희토류가 정말 중국 땅에만 묻혀 있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자유 문명의 중심인 미국 땅에도 엄청난 양의 희토류가 매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전 세계 희토류 공급은 중국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습니까? 희토류를 채굴하고 제련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환경 오염 물질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서방 선진국들은 자국 내 자생적인 환경주의자들의 극렬한 반대와 무지막지한 환경 규제 때문에 정작 자기 땅에 묻힌 희토류를 캐내지도 못합니다. 반면 중국 공산당 독재 정권에게 인권이나 진정한 환경 보호 따위가 어디 있습니까? 그들은 국가 권력으로 밀어붙여 환경을 파괴하며 희토류를 마구 캐내어 전 세계에 판매합니다. 그러면서도 대외적으로는 친환경을 하겠다며 위선의 얼굴을 비추고, 전 세계에 태양광 패널과 풍력 발전 설비를 대량으로 수출하여 막대한 돈을 벌어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 놀라운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막상 중국 자신들이 공장을 돌리고 국가를 운영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력 에너지는 여전히 석탄과 석유입니다. 중국 전체 에너지 소비에서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신재생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10% 안팎에 불과합니다. 즉, 자기들은 값싸고 효율적인 전통 화력 에너지를 마음껏 쓰면서, 서방 세계를 향해서는 "지구를 구해야 하니 당장 친환경 에너지를 쓰라"고 압박하며 태양광과 풍력 설비를 팔아먹는 것입니다. 이 사기극의 결과로 중국 공산당은 천문학적인 부를 축적하는 반면, 서구 자유 진영의 제조업 산업 기반은 완전히 붕괴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친환경 선동에 속아 성급하게 에너지 전환을 단행했던 유럽의 선진국들은 지금 심각한 에너지 공급 부족 사태를 겪으며 전기 요금이 몇 배씩 폭등했고, 국가 경제가 치명적인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서방 선진국의 자본주의 에너지 시스템은 처참하게 붕괴하여 서구의 경제 발전과 과학 기술은 후퇴하는 반면, 중공은 세계 지배권을 확보해 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교묘한 전략적 무기로 '탄소 중립'과 '친환경 정책'을 만들어 낸 진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 요즘 기업 경영의 필수 조건처럼 떠드는 'ESG 경영'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라는 도덕적 잣대로 기업들을 옥죄어 수많은 일자리를 파괴하고, 기업의 자본을 잠식하여 결국 사기업들을 국가가 통제하는 '기업 국유화'로 만들기 위한 사회주의 정책이 바로 ESG 경영의 숨겨진 실체입니다.
특히 독일의 경우가 아주 전형적인 비극의 예입니다. 독일은 태양광과 풍력 같은 친환경 발전을 하겠다며 멀쩡하게 잘 돌아가던 청정 원자력 발전소들을 국가적으로 다 폐기해 버렸습니다. 그 결과 현재 독일은 경제가 완전히 망가져 '유럽의 병자'라는 비참한 조롱을 들을 만큼 심각한 장기 경기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최근 독일의 기독민주연합 프리드리히 메르츠 대표가 언론 인터뷰에서 아주 뼈아픈 고백을 했습니다. "과거 독일이 성급하게 탈원전 정책을 단행한 것은 국가적으로 심각한 치명적 실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것을 다시 과거로 되돌리는 것은 이제 현실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하다."
왜 되돌릴 수 없다고 하겠습니까? 원전을 그냥 다시 지어서 가동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첫째, 원전 가동을 완전히 중단하고 해체하는 과정에서 그 핵심 기술을 가진 고급 엔지니어들이 대거 은퇴하거나 이미 다른 산업 분야로 뿔뿔이 떠나 버렸습니다. 한 번 붕괴한 전문 기술 인력 인프라는 다시 불러 모으기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둘째, 이미 기존 원전 해체 업체들과 장기 계약이 진행 중인데 이를 중단하면 천문학적인 위약금 소송과 막대한 손해배상 비용이 발생하며 엄청난 세월이 소모됩니다. 셋째, 원전의 핵심 원료인 우라늄 공급망을 국제사회에서 다시 구축하는 데만 수년 이상의 세월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독일이라는 세계적인 선진국이 왜 이 지경으로 몰락했습니까? 앞서 말씀드린 '녹색당' 때문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이 환경 보호라는 위장된 아젠다로 서구 문명을 파괴하기 위해 만든 정당이 바로 녹색당입니다. 독일 녹색당이 탈원전을 광기 어린 선전으로 강력하게 추진했고, 당시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표를 얻기 위해 그 포퓰리즘 정책을 덜컥 받아들여 시행해 버린 것입니다. 메르켈은 임기 동안 무분별한 이슬람 난민 수용,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 그리고 치명적인 탈원전 정책을 펼치면서 독일을 거대한 사회주의 대열로 끌고 갔습니다.
여러분, 이 독일의 비참한 몰락 상황을 보니까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이야기 아닙니까? 맞습니다. 이것은 결코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똑같은 파괴적인 정책을 대한민국에서도 똑같이 자행했습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든다며 탈원전 정책을 펼쳐 멀쩡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중단하고 신재생 에너지로 가 가 버렸습니다. 독일이 걸어간 그 파멸의 광기를 똑같이 모방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치른 직접적인 피해 비용만 무려 47조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원전을 안 하는 것으로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멀쩡한 원전을 멈추고 해체하는 데만 50조 가까운 엄청난 국민 세금이 증발했다는 말입니다.
지금 전 세계는 바야흐로 4차 산업과 AI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를 구동하는 데는 상상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한 전력이 필수적입니다. 전 세계 전문가들은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불안정하고 나약한 신재생 에너지로는 이 엄청난 전력 수요를 감당하는 것이 절대 불가능하며, 오직 안정적인 원자력 발전만이 유일한 답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선진국들은 이제 국가 주도를 넘어 빅테크 기업들이 직접 원전 건설에 거대한 자본을 투자하며 원전 확충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은 너도나도 앞다투어 첨단 원전을 짓겠다고 난리인데, 대한민국은 도리어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을 스스로 없애는 데 50조 원을 처박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장 저렴하고 질 좋은 원전 에너지를 인위적으로 없애버렸기 때문에, 발전 단가가 폭등하면서 국민들이 감당해야 할 전기 요금이 크게 인상되었습니다. 이 무모한 탈원전 단가 상승의 여파로 한국전력은 무려 23조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누적 적자가 발생하여 파산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 세계에서 기술력이 가장 우수했던 대한민국의 원전 건설 생태계와 중소기업들, 그리고 핵심 기술 인력들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붕괴해 버렸습니다.
이러한 기만적인 현상에 대해서 체코의 전 대통령이자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바츨라프 클라우스(Václav Klaus)는 아주 날카로운 경고를 남겼습니다. "오늘날의 환경보호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극단적으로 제한하고, 인류의 생명과 번영을 대가로 전 세계를 좌파 전체주의로 바꾸려는 거대한 이념 운동이다. 현재 자유와 민주주의, 시장 경제와 인류의 번영을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는 주적은 바로 환경보호주의 이데올로기이다." 클라우스 전 대통령은 과거 잔혹한 공산주의 독재 시대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철저히 척결한 인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자들이 뒤에서 무슨 짓을 꾸미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는 단호하게 폭로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이 교묘하게 만들어 낸 환경보호와 신재생 에너지 산업은 인류의 번영을 가로막는 주적이며, 이제 환경보호는 이성이 아니라 하나의 미신적 종교가 되어 버렸다."
오늘날의 극단적 환경론자들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의 경제를 위해 펼치는 실용적인 에너지 정책을 향해 "미국과 전 세계를 파괴하는 환경 악마"라며 저주를 퍼붓습니다. 그러면서도 전 세계에서 공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중국 공산당 정권을 향해서는 오히려 "지구를 구원할 환경의 메시아"라며 적극적으로 치켜세웁니다. 자, 여러분, 이쯤 되면 우리가 발을 붙이고 사는 이 세상이 얼마나 철저하게 공산주의 사상에 포위되어 있는지 뼈저리게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문화 공산주의, '네오막시즘'의 실체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전면에 나서서 기후 데이터를 교묘하게 왜곡하고 전 세계인을 속이는 동안, 바티칸 역시 그들과 정확히 일치하는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현재 로마 교황청이 지난 10수 년간 전 세계를 향해 가장 최우선으로 강조하고 있는 핵심 이슈가 무엇입니까? 바로 기후 위기입니다. 교황청은 공식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탄소 중립 운동에 동참해야 한다며 여러 가지 정치·사회적 활동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은 기후 위기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를 발표하면서, 기후 위기를 단순한 과학적·환경적 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치명적인 '도덕적·영적 문제'로 규정했습니다. 전 세계 카톨릭 신자와 인류를 향해 반포한 이 교서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환경주의 정책에 동참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심각한 도덕적 죄를 짓는 것이다."
그러면서 교황청은 대놓고 '부의 재분배'와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의 사회주의적 개혁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교황은 인류의 기존 경제 시스템이 반드시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아주 자주 되풀이해 왔습니다. 그리고 2023년, 교황은 다시 한번 전 세계인을 향해 기후 위기에 관한 더욱 강력한 어조의 교서 [하느님을 찬양하여라(Laudate Deum)]를 발표했습니다. 제목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뜻인데, 정작 교서 내용에는 참된 하나님에 대한 신앙 고백은 찾아볼 수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기후 위기와 환경 통제에 대한 선동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거대한 재앙적 도전이다. 기후 붕괴를 막을 시간이 인류에게 얼마 남지 않았으니 전 세계가 즉각 강력하게 행동해야 한다. 환경 보호를 실천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배반하는 죄악이다"라는 식의 협박성 내용입니다.
그 교서의 구체적인 조항들을 보면, 전 지구적인 공동선을 달성하기 위해서 개별 국가의 경계를 넘어선 '다자주의(초국가적 세계 기구)' 즉, 글로벌리즘 체제를 통해 기후 위기를 통제해야 한다고 노골적으로 주장합니다. 철저한 세계주의, 글로벌리즘의 선포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자본주의 서방 세계의 중심인 미국을 콕 집어서 "미국의 1인당 탄소 배출량이 다른 나라들보다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미국이 기후 위기 대처와 규제에 앞장서라"며 미국을 강력하게 압박했습니다. 실제로 바이든 정부 시절 교황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미국 의회 연설에서 가장 강조한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더 강력한 통제와 법적 규제를 단행해야 한다는 촉구였습니다.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 전 세계 지도자들이 참석했을 때도, 교황은 대리인을 통해 "기후 위기에서 인류가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글로벌리즘(세계주의)뿐이다. 모든 국가가 단일한 목소리로 환경 규제에 순종해야 한다. 환경을 파괴하는 화석 연료를 전면 퇴출시키고 신재생 에너지로 강제 전환해야 한다. 이것을 거부하는 것은 하느님에 대한 심각한 범죄이다"라고 연설했습니다.
여러분, 이 주장이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얘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지난 50년 동안 서방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해왔던 해체 논리를 로마 교황이 똑같이 읊어대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중국 공산당 정권이 서방 경제를 집어삼키기 위해 가장 좋아하는 논리만을 교황이 전 세계를 향해 대변해 주고 있는 셈입니다. 이처럼 바티칸과 공산주의는 글로벌리즘이라는 동일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실상 '한 몸'입니다.
공산주의는 결코 죽지 않았습니다. [오디세이아]에 등장하는 변화무쌍한 괴물들처럼, 시대와 상황에 따라 환경주의라는 아주 도덕적이고 그럴듯한 가면을 쓴 채 여전히 전 세계를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가 마주한 세상의 진짜 흐름입니다. 사탄이 지배하는 좌파 전체주의 단일 세계 정부 시대가 이 땅에 도래해야만 요한계시록의 짐승의 표 환난이 비로소 전 지구적으로 실현될 수 있기 때문에, 바티칸과 글로벌 좌파 세력들은 그 파멸의 길을 향해 지금 줄기차게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에 반해 트럼프 대통령은 무엇이라고 선언했습니까? "기후 위기론은 거대한 사기극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과격한 환경보호주의는 서방 선진 국가들의 산업 기반을 파괴하여 몰락시키려는 공산주의자들의 철저한 기획 작품이다"라고 단호하게 폭로했습니다. 트럼프는 주권 국가를 말살하려는 글로벌리즘 체제를 정면으로 반대하기 때문에, 사사건건 로마 교황과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며 거대한 영적·정치적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최종 목표가 자본주의 체제를 전복하는 것이라면, 환경주의 역시 자본주의를 '지구를 파괴하는 악마의 제도'로 규정합니다. 즉, 공산주의와 환경주의가 타도하고자 하는 공동의 주적은 바로 '자본주의'입니다. 어떤 이들은 '자본주의'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저 돈만 아는 물질만능주의나 탐욕 같은 부정적인 개념을 떠올리며 나쁜 것이라고 오해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진정한 자본주의 시장 경제 시스템은 놀랍게도 '성경'에서 유래한 거룩한 원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십계명의 "도둑질하지 말라",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는 명령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이 명령은 인간에게 '개인의 사유재산권'이 엄연히 존재한다는 것을 강력한 전제로 삼고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이 자신의 정당한 노력과 신성한 노동을 통해 얻은 재산을 스스로 소유하고 다스릴 권리를 명백히 인정합니다. 또한 신약성경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성실한 노동을 대단히 신성하게 여기며, 노동에 따른 정당한 대가와 이윤을 취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 비유'에서도 우리가 잘 알 수 있듯이, 주인이 종들에게 자원을 맡겼을 때 그 자원을 지혜롭게 활용하여 시장에서 열심히 장사해 이윤을 남기고 가치를 창출한 종들을 향해 주인은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며 극찬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자유시장 경제 활동의 본질이며, 주님은 이를 전적으로 인정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즉, 개인의 사유재산을 전적으로 인정하고, 열심히 일한 만큼 공정한 보상을 받으며, 시장에서 자유롭게 매매하고 부를 창출하는 이 위대한 자유시장 경제 시스템을 우리는 '자본주의'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지지하는 공의로운 경제 원리입니다. 우리의 노동도 자본이고, 돈도 자본이며, 하나님이 주신 아이디어와 창의력 역시 다 고귀한 자본입니다.
우리가 매일 아침 카페에서 자유롭게 커피를 사 마시고, 마트에서 쇼핑을 하며, 미래를 위해 은행에 저축을 하는 이 평화로운 일상 전체가 사실은 자본주의의 위대한 원리 덕분에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자본주의 세상에서 숨 쉬듯 당연하게 풍요를 누리며 살다 보니 그 고마움과 소중함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학교와 언론의 잘못된 교육 부재 때문에 자본주의를 그저 탐욕스러운 체제인 것처럼 오해하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의 정반대편에 있는 이념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무신론 유물론에 기반한 '공산주의'입니다. 자본주의의 진정한 반대말은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과거 노동자 폭력 혁명을 통해서 자본주의 체제를 무너뜨리려 했지만, 역사적으로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혁명이 실패로 돌아가자, 이제는 '환경 보호'라는 거룩한 명분을 새로운 무기로 삼아 자본주의를 안에서부터 침투해 전복하려는 가장 핵심적인 전략적 카드로 삼은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모든 나라의 권력자들을 선동하여 혹독한 환경 규제 정책을 강제 집행하게 함으로써,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숨통을 끊고 최종적으로 자신들의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지구 전체에 실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과거 원조 공산주의 독재 정권들이 폭력으로 권력을 잡은 직후에 자행한 핵심 범죄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부자들의 재산을 강제로 약탈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탐욕스러운 부르주아들의 재산을 싹 빼앗아서 가난하고 불쌍한 프롤레타리아 노동자들에게 공평하게 다 나눠 주겠다"는 그럴듯한 도덕적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까? 전혀 아닙니다. 부자들에게서 재산을 처참하게 빼앗은 것까지는 사실이지만, 가난한 서민들은 여전히 굶주림 속에서 가난했고, 빼앗은 막대한 재산과 권력은 고스란히 공산당 핵심 소수 정치인들이 독점하여 사치와 향락을 누렸습니다.
두 번째는 모든 사기업을 국가 소유로 강제 귀속시키고 사유재산 제도를 완전히 철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국가 경제의 자생적 활력을 완전히 망가뜨리고 건전한 중산층을 흔적도 없이 말살하여, 모든 평범한 시민들을 정부가 주는 배급에만 목숨을 걸고 절대 복종해야 하는 무력한 하층민 노예로 만들기 위한 전형적인 독재 수법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공산주의의 현대적 변형인 이 환경주의는 오늘날 어떤 방식으로 자유 세상을 정복하고 있습니까? 온갖 가혹하고 터무니없는 환경 규제 법안들을 쏟아내어 기업들의 손발을 꽁묶어 버립니다. 막대한 규제 비용을 감당하지 못한 기업들은 공장을 폐쇄하거나 규제가 적은 해외로 탈출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자국의 경제 기반을 처참하게 무너뜨립니다. '탈원전'과 '친환경'이라는 선동적 명분을 내세워 국가 안보의 핵심인 멀쩡한 원자력 발전소들을 강제로 폐쇄하여 국가의 에너지 자립권을 완전히 말살합니다.
이에 대해 세계적인 공산주의 이념 전문가인 나탈리 그랜트(Natalie Grant)는 일찍이 본질을 정확히 간파하고 경고했습니다. "환경보호주의는 이미 사탄이 서방 자유 진영의 자본주의 문명 전체를 공격하기 위해 개발한 가장 강력한 주요 정치적 도구이다. 그들은 환경 보호를 구실로 서방 선진국들의 탄탄한 산업 기반을 합법적으로 파괴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생활 수준을 고의로 떨어뜨려 궁극적으로 사회주의 공산주의 가치관을 서서히 끌어들이고 있다."
이러한 파괴적 공산주의 전략이 가장 성공적으로 침투한 생생한 현장이 바로 미국의 '캘리포니아주'입니다. 미국은 50개의 주정부가 모여 있는 거대한 연방 국가입니다. 각 주를 하나의 독립된 국가라고 이해하면 미국의 정치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중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내에서 반성경적이고 급진적인 좌파 세력이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대표적인 민주당 텃밭입니다. 인구가 무려 4,000만 명에 달하여 웬만한 거대 국가와 맞먹는 규모입니다. 이 주의 수장이 바로 개빈 뉴섬(Gavin Newsom) 주지사입니다.
그는 현재 미국 민주당의 차기 강력한 대선 주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인물인데, 그의 행보를 보면 소름이 돋습니다. 개빈 뉴섬이 과거 2004년 샌프란시스코 시장으로 선출되었을 때, 그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샌프란시스코에서 동성 결혼을 기습적으로 합법화한 장본인입니다. 이 파괴적인 물결을 이어받아 이후 오바마 대통령이 국가 전체적으로 동성 결혼 합법화를 단행했던 것입니다. 또한 개빈 뉴섬은 주지사가 된 후 캘리포니아 내 모든 공립학교에 과격한 'LGBTQ(성소수자) 교육'을 의무화했습니다. 심지어 미성년자 자녀가 학교에서 부모 몰래 자신의 성별을 바꾸는 트랜스젠더 호르몬 치료나 수술을 받더라도, 학교 측이 이 사실을 부모에게 절대 알리지 못하도록 강제하는 극악무도한 법안을 통과시킨 인물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자녀가 몸을 난도질해 성별을 바꾸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정작 부모는 전혀 알 수 없도록 법으로 대못을 박아버린, 천륜을 저버린 가정을 파괴하는 주지사입니다.
또한 그는 지난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일반 마트나 유흥업소의 영업은 허용하면서도, 오직 기독교회들의 현장 예배만을 칼같이 금지하고 예배드리는 교회를 탄압했던 반기독교적 인물입니다. 그리고 그는 "환경을 보호해야 하니 2035년까지 캘리포니아 내에서 모든 신규 내연기관 자동차 판매를 법으로 전면 금지하겠다. 전 시민은 강제로 전기차만 타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작 자신을 비롯한 좌파 고위 정치인들은 배기량이 엄청난 대형 방탄 SUV를 타고 다닙니다. 말과 행동이 완전히 따로 노는 철저한 위선자들입니다. 그는 석유 산업에 대한 무지막지한 규제를 강화하고, 비효율적인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강력하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만약 향후 미국의 대통령이 이런 개빈 뉴섬 같은 인물이 된다면, 참된 크리스천들에게는 상상할 수 없는 최악의 영적 암흑기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미국이라는 국가와 전 세계 인류에게 거대한 재앙과 같은 일입니다.
사실 캘리포니아주 땅 밑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청정 석유 자원이 매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엄청난 축복의 석유를 땅속에 가득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름을 뽑아내면 지구 어머니가 아파한다"는 황당한 환경주의 규제 정책 때문에 정작 자국의 석유를 시추하지 못하게 법으로 막아버렸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석유를 비싼 돈을 주고 외부에서 사 옵니다. 이 때문에 캘리포니아는 미국 50개 주 중에서 기름값이 압도적으로 가장 비쌉니다.
좌파 정부의 공통된 특징이 무엇입니까? 바로 대중을 쥐어짜는 과도한 세금 폭탄과 무수한 규제입니다. 그들은 석유 정제 업자들을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악독한 범죄자로 취급하며 각종 환경 부담금, 세금, 벌금을 무지막지하게 부과했고, 결국 이 견디지 못한 우수한 기업들이 캘리포니아를 버리고 대거 탈출하고 있습니다. 정유 회사들뿐만 아니라 테슬라를 비롯한 수많은 첨단 기업들이 세금이 적고 기업 규제가 없는 공화당 성향의 주로 본사를 이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과거 전 세계 혁신과 경제 번영의 상징이었던 캘리포니아의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는, 지금 기업들이 다 떠나버려 대형 빌딩들의 공실률이 통제 불능으로 치솟아 마치 유령 도시처럼 슬럼화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좌파 환경 정책이 가져온 참혹한 실상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국가 경제를 망가뜨리면서까지 이런 파괴적인 정책을 고집하겠습니까? 그래야만 평범한 시민들이 자립 기반을 잃고 오직 정부가 주는 보조금에만 의존하며 겨우겨우 목숨을 부지하는 비참한 처지로 전락하기 때문입니다. 서민들은 하루하루 먹고사는 생계가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힘들기 때문에, 권력자들의 정치적 음모나 영적 배도에 관심을 가질 여유조차 완전히 빼앗기게 됩니다. 그저 정부가 통제하는 대로 배급을 받으며 고분고분 따라오는 순종적인 가축의 신세로 전락시키는 것입니다.
좌파 권력자들의 속셈은 건전하고 비판적인 중산층을 철저히 붕괴시키고, 오직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난한 서민들만 남겨두는 전체주의 정책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부에 대한 서민들의 정당한 분노를 차단하기 위해, "우리가 이렇게 힘든 것은 저 탐욕스러운 대기업과 부자들 때문이다"라며 부자들을 공공의 적으로 조작합니다. 화살을 기업가들에게 돌려 대중의 시기심과 분노를 선동하고, 정작 자신들은 서민을 위하는 척 위선의 표를 받아 가며 권력을 영구히 독점하는 사악한 정치 시스템입니다.
그 결과 서민들은 "아, 이 좌파 정부야말로 진정 우리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정의로운 정부구나"라고 철저하게 착각하며 속아 넘어가지만, 사실은 평생 가난한 서민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부의 사다리를 완전히 끊어버리는 것이 좌파 정책의 본질입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길거리에는 좌파 정부가 허용한 마약에 중독된 좀비 같은 이들이 널브러져 있고, 불법 체류자들의 폭력 범죄는 나날이 과격해지고 있으며, 일은 안 하고 정부 지원금만 받아먹는 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어나 사회 시스템이 붕괴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온전한 정신을 가진 캘리포니아 주민이라면 당연히 이런 망국적인 정당에 투표하지 않으시겠지요? 그런데 너무나도 이상한 것은, 도시가 이 지경으로 파괴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주민들은 선거 때가 되면 여전히 민주당 좌파 정치인들에게 표를 던진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런 황당한 일이 벌어지는지 아십니까? 어릴 때부터 전교조 같은 좌파 교육 시스템을 통해 "좌파 사회주의가 도덕적 정의이며, 환경주의가 지구를 구하는 유일한 선이다"라고 지속적이고 철저하게 정신을 세뇌당해 왔기 때문입니다. 주류 언론의 완벽한 가짜 뉴스에 뇌가 마비되었기 때문에, 마치 영화 [트루먼 쇼]의 주인공처럼 온 세상이 조직적으로 자기를 속이고 음모를 꾸미고 있는데도 정작 자기 자신만 그 끔찍한 실상을 전혀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 환경 문제는 단순히 공산주의를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 도구일 뿐만 아니라, 앞서 경고했듯이 이미 하나의 거대한 무서운 '신흥 종교'가 되어 버렸습니다. 기후 위기, 지구 보호 같은 선동적인 슬로건의 본질은 "지구는 우리의 거룩한 어머니이므로, 인류는 지구 어머니를 숭배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뉴에이지(New Age) 사상을 대중의 내면에 주입하는 전형적인 반성경적 인본주의 사상입니다.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하지 않는 기독교인은 지구를 파괴하는 사악한 죄인이다"라고 마녀사냥을 자행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 환경이라는 신흥 종교는 이미 전 세계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학교의 정규 교육 과정과 강의 주제를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과거 공산주의가 대중에게 "혁명을 완수하면 지상 유토피아가 도래한다"고 속였던 것처럼, 이 환경 종교 역시 대중을 향해 "탄소를 제로로 만들고 기후 위기에 잘 대응하면 지구상에 완벽한 녹색 유토피아를 이룰 수 있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습니다.
즉, 인간의 지혜와 노력으로 이 위대한 지구를 스스로 구원해 낼 수 있으며, 인류 스스로가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가 될 수 있다는 오만한 주장입니다. 인류 자신을 지구의 구원자로 숭배하게 만드는 영적 음모입니다. 이처럼 환경 문제가 완벽하게 거룩한 종교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감히 그 어떤 지성인이나 과학자도 주류 기후론에 아주 작은 반론이나 의문을 제기하는 것조차 불가능한 숨 막히는 전체주의적 사회 분위기가 조성된 것입니다.
여기 이 인물을 다들 잘 아실 겁니다. 아이폰을 쓰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팀 쿡(Tim Cook)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에 상영된 애플의 공식 홍보 영상에서 이 거대 기업의 수장이 지금 누구 앞에 허리를 굽혀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있습니까? '어린 양'이나 '대자연의 인물'로 분장한, 지구를 의인화한 존재를 의자에 앉혀두고 그 앞에 서서 쩔쩔매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의인화 수준을 넘어 지구를 완벽하게 살아있는 '신(神)'으로 신격화한 영적 범죄입니다. 영상의 내용인즉슨, 일낱 인간들이 신성한 지구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탄소를 줄이려고 얼마나 눈물겨운 노력을 했는지 대자연 신에게 낱낱이 보고를 올리고, 지구 신은 엄숙하게 그 보고를 심사하는 기괴한 장면입니다. 그러면서 팀 쿡은 신 앞에서 "2030년까지 애플의 모든 제품을 완벽한 탄소 중립으로 이룩하여 지구 신을 만족시키겠다"고 맹세합니다.
내가 인간을 위한 합리적인 환경 보호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당연히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선물로 주신 아름다운 피조 세계와 자연을 책임감 있게 잘 가꾸고 깨끗하게 보존해야 합니다. 그것은 성경적 청지기의 사명입니다. 하지만 지금 세상 권력자들이 강제하는 '탄소 중립'이니 '탄소 제로'니 하는 과격한 환경주의 정책의 본질은, 하나님을 지워버리고 피조물인 지구 자체를 신으로 섬기게 만드는 명백히 반성경적이고 친사탄적인 뉴에이지 우상숭배 사상입니다.
그런데 기가 막히게도 로마 교황 역시 전 세계를 향해 똑같은 목소리로 "우리의 거룩한 어머니 지구를 돌보아야 한다"고 선동하며 공식 문서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저의 주님, 참미 받으소서. 우리의 누이이며 어머니인 대지, 이 지구시여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 지구를 우리에게 생명을 공급해 주는 신성한 어머니로 떠받드는 이 사상은, 성경이 엄히 금지하는 전형적인 범신론적 뉴에이지 사상입니다. 지구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서 전 세계가 주권을 내버리고 하나의 세계 정부로 공동 대응을 해야 한다는 이 거대한 물결이, 과연 성경적인 기독교 사상으로 보이십니까? 말로는 하나님이 만드신 지구를 보호하자고 위선의 간판을 걸어 놓았지만, 그 실상은 창조주 하나님을 배격하고 피조물인 지구를 숭배하게 만드는 변형된 형태의 정교한 사탄 숭배일 뿐입니다. 유엔(UN) 역시 매년 4월 22일을 공식적으로 '국제 어머니 지구의 날'로 지정해서 전 세계 국가들에게 대대적으로 기념할 것을 강제하고 있습니다. 이름부터가 '어린 양의 날'이 아니라 '어머니 지구의 날'입니다.
이에 따라 극단적 환경주의자들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를 지구의 아름다움을 망치는 가장 사악한 암세포, 죄인으로 취급합니다. 지구를 파괴하는 최대의 주범이 바로 인간이라는 논리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사람이 이 땅에 태어나면 태어날수록 더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고 더 많은 탄소 오염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출산을 법으로 통제하고 인구를 대폭 줄여야 한다고 선언합니다. 인간을 자연 파괴의 주범으로 저주하고, 피조물인 자연환경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보다 훨씬 더 높은 신성한 위치에 올려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출산을 강력히 통제하고 인간의 생존권을 박탈하려 드는데, 이것이 바로 인권을 유린하던 과거 공산주의 독재의 핵심 사상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명백히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엄숙한 뜻에 정면으로 대적하는 대역죄이며, 환경주의라는 사악한 신흥 종교를 이용해서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세우신 성경적 세계관을 뿌리째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계략입니다. 이 성경적 가치를 완전히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기독교 문명의 토대 위에 세워진 서방 선진국들을 먼저 파괴해야 하기 때문에, 환경 보호라는 그럴듯한 구실을 씌워 서방 자본주의의 강력한 산업 기반, 국가 경제, 과학 기술을 집중적으로 타격하여 해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독재 국가인 중국 공산당에게는 서방 세계의 경제를 통제하고 집어삼킬 수 있는 완벽한 면죄부 기회를 안겨준 것입니다. 터무니없는 환경 규제 때문에 제조업 원가는 가파르게 올라가고 기업들의 이익은 박살이 났으며, 무수한 규제 법안 때문에 서방의 수백만 명의 평범한 가장들이 일자리를 잃고 길거리로 내몰렸습니다. 서방의 선진 국가들은 자신들이 쌓아 올린 찬란한 제조업, 연구 능력, 과학 기술, 국제 경쟁력을 스스로 포기하고 스스로 자멸의 몰락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무서운 글로벌리즘, 단일 세계 정부를 향한 공산주의 물결에 대항하여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하고 있는 유일한 주권 국가가 바로 미국입니다. 사실 미국 역시 과거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조 바이든 좌파 행정부를 거치면서 이 글로벌리즘 세력에게 국가 권력을 거의 다 점령당해 국가적 멸망을 눈앞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나타나서, 이들이 떠드는 기후 위기니 환경 보호니 하는 선동은 공산주의자들이 서방 세계를 경제적으로 붕괴시키기 위해 기획한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사기극'이라는 본질을 진작에 꿰뚫어 보았습니다. 그는 권력을 잡자마자 이 사악한 세력과의 전면적인 전쟁을 선포하며, 미국을 옥죄던 '파리 기후협약'에서 단호하게 탈퇴해 버렸습니다. 또한 글로벌리즘 독재를 추구하는 각종 편향된 국제기구들로부터 미국의 자금을 끊고 탈퇴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2025년 UN 총회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를 향해 사자처럼 사자후를 토해냈습니다. "현재 주류 세력이 떠드는 기후 위기는 전 인류를 속이는 거대한 사기극이며, 이 가짜 녹색 사기(Green Scam)에서 지금 당장 벗어나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국가는 경제적으로 완전히 파멸할 것입니다."
트럼프가 선전포고를 하자, 아주 흥미롭고 소름 끼치는 일이 바로 다음 날 벌어졌습니다. 바로 다음 날 중국의 시진핑이 똑같은 UN 연설 무대에 올라와서 트럼프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녹색 성장과 탄소 중립은 거스를 수 없는 이 시대의 거룩한 흐름이며,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지구상의 모든 국가가 자국의 주권을 내려놓고 단일하게 연합해야 한다." 정확히 교황과 일치하는 정반대의 전체주의 연설을 늘어놓았습니다.
자, 여러분에게 질문합니다. 왜 공산당 독재자 시진핑과 로마 교황은 언제나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말을 백성들에게 주입할까요? 그리고 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과 교황의 연설에 정면으로 반대하며 다른 말을 할까요? 공산당과 교황의 전체주의 주장이 맞든지, 아니면 개인의 자유와 주권을 지키려는 트럼프의 주장이 맞든지, 둘 중 하나는 완전한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지금 전 지구적인 거대한 영적 전쟁입니다.
여러분은 눈앞의 소소한 정치 이슈를 넘어 이 거대한 영적 대쟁투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기후 위기 환경주의 아젠다는 공산주의자들이 정교하게 기획했고, 좌파의 하수인인 UN을 통해서 전 세계 대중의 뇌에 확산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독교 서방 문명을 흔적도 없이 파괴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지금 총칼을 들지 않았을 뿐, 인류의 영혼과 주권을 찬탈하려는 무서운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 참된 성도들이 과연 어느 편에 서야 할지는 너무나도 명백하고 선명하지 않습니까? 지구라는 피조물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선물로 만들어 주신 것이지, 인간이 지구라는 물질을 위해 노예처럼 존재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인간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한 의미의 자연 보호가 아니라, 피조물인 자연을 신성시하여 도리어 하나님의 형상인 인류를 통제하고 파멸로 이끄는 것이 기후 위기 환경주의의 사악한 본질입니다. 그들은 기존의 찬란한 문명과 자유, 성경적 질서를 가차 없이 무너뜨리고 인위적인 공포와 대혼란을 조성하여, 인류를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대한 사탄의 길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자들이 환경 보호라는 거룩한 가면을 씌워 인류의 정신을 납치한 뒤, 최종적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무서운 목적지입니다.
이 참담한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의 정부 역시 정신을 못 차리고 주권과 안보를 위협하는 '기후에너지부' 같은 불필요한 부처를 신설하고, 비효율적인 재생 에너지 올인 정책으로 가겠다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글로벌 좌파 세력들이 거세게 밀어붙이는 파멸의 방향이기 때문에 한국 정부만의 문제라고 단순히 탓할 수는 없겠지만, 국가가 이 배도의 물결에 무분별하게 동참한 대가는 머지않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혹독할 것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기술 개발 자체가 원론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의 장기적인 안보를 위해 에너지 수급 체계를 다변화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기술이 발전하면 태양광도 연구해야 하고 풍력도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 기저 전력의 핵심인 원자력 발전이나 효율적인 전통 에너지를 강제로 폐쇄해 버리고, 간헐적이고 무력한 신재생 에너지에 국가의 운명을 전적으로 주력하는 것은 국가의 미래 성장 동력을 송두리째 망가뜨리는 짓이며, 서방의 에너지를 파괴하려는 중국 공산당에게 국가의 국부를 고스란히 갖다 바치는 비참한 매국 행위와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로마 바티칸 교황청은 이 거대한 글로벌 좌파 세력의 영적 중심축에 서 있습니다. 단일 세계 정부를 세우려는 글로벌 좌파 세력이 최종 승리할 것인가, 아니면 주권 국가와 개인의 자유를 지키려는 트럼프와 깨어있는 시민들이 승리할 것인가? 그리고 이 거대한 전쟁 이후 미국과 세계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는 전 지구적 현상들은, 단순히 정당 간의 정책 대결이나 흔한 정치 이슈가 결코 아닙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마지막 세대의 처절한 '영적 전쟁'입니다. 환경이라는 매력적인 아젠다는 겉보기엔 정치와 경제의 영역인 것처럼 위장되어 있지만, 그것을 뒤에서 조종하는 영적 실체는 인류의 성경적 정신을 말살하고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사탄이 정교하게 기획한 아젠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성도들의 생명이 걸린 심각한 '신앙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영생이 걸린 본질적인 싸움입니다. 지구 어머니를 숭배하게 만드는 범신론적 뉴에이지 사상의 확산을 성경으로 분별해 내지 못한다면, 대중은 그들의 사악한 계획대로 꼭두각시처럼 놀아나다가 정신과 사상이 완벽하게 병들게 될 것이며, 그 끝은 영원한 파멸과 지옥 심판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 있는 여러분은, 이 마지막 배도의 시대를 분별하는 대단히 엄숙하고 중요한 역사의 순간에 직면해 있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최종적으로 사탄의 체제인 '짐승의 표'를 대중에게 강요하기 위해서, 지금 전 세계 권력자들과 언론들은 소름 끼치도록 정확히 연출된 '공통된 단일한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타락한 주류 언론이 글로벌리즘과 환경 종교를 정의라고 찬양하고, 개인의 자유와 주권을 지키려는 양심적인 사람들을 향해서는 '기후 악마', '극우 테러리스트'라며 마녀사냥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면, 영적으로 깨어있는 참된 성도들은 마땅히 거룩한 의심을 품어야 합니다. "왜 저 사악한 세상 권력자들과 언론들이 약속이나 한 듯이 일제히 한 목소리를 내며 대중을 옥죄는가? 저들이 떠드는 것이 과연 성경적 진실인가, 아니면 내 영혼을 사탄에게 팔아넘기게 만들려는 거대한 미혹의 사기극인가?" 평화와 정의의 가면을 쓰고 달콤한 도덕적 말로 대중을 선동하는 저 로마 교황과 권력자들이 과연 진정 하나님의 대리자입니까? 아니면 전 세계 모든 언론으로부터 "독재자, 인권 탄압국, 세계의 폭군"이라며 무지막지하게 악마화 공격을 당하면서도 묵묵히 글로벌 좌파에 맞서 사우는 인물이, 도리어 하나님께서 이 배도의 시대를 막기 위해 마지막으로 쓰시는 도구입니까? 우리가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며, 기록된 성경 진리를 열렬히 사랑하고 진실만을 추구한다면, 사탄이 쳐놓은 이 교묘하고 악한 속임수를 능히 성경의 빛으로 단번에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같은 첨단 과학 시대에 무슨 낡은 공산주의 타령이냐고 비웃으며 안일하게 방치하는 자들은, 이미 사탄의 정교한 문화 심리 공격에 뇌가 장악당해 무방비 상태로 비참하게 지옥 형벌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에서 주님은 엄숙하게 경고하셨습니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4, 11, 24)
이 짧은 마태복음 24장 종말 장에서, 주님은 사람의 '미혹을 받지 말라'는 엄중한 경고 명령을 무려 세 번이나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그만큼 인류 역사의 마지막 때가 되면, 사탄은 대중이 전혀 알아차릴 수 없는 가장 도덕적이고 거룩한 합법의 탈을 쓰고 사람들을 미혹하여 멸망의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미친 듯이 역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세상 모든 사람이 그 정체를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어설픈 공격이라면, 성경이 그것을 어찌 '미혹'이라고 불렀겠습니까? 세상의 지성인들과 타락한 목회자들을 포함한 거의 모든 대중이 그것을 절대적인 정의요 선이라고 굳게 믿고 열렬히 추종하며 따라가기 때문에, 성경은 그것을 거대한 '미혹'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자, 이 끔찍한 배도의 상황 속에서, 우리가 마음속에 품은 세상의 우상과 안일함을 과감히 내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내 삶의 최우선 순위로 여기며 조금만 영적으로 정신을 차리고 세상을 바라본다면, 현재 이 세상이 얼마나 사악한 영적 혼돈과 기만 속에 빠져 있는지 누구나 명백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엄숙한 종말의 시대에 내가 과연 어느 편에 목숨을 걸고 서야 할지, 그 갈 길이 아주 분명하고 선명하게 보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하늘의 모든 준비를 다 마치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제 죄악으로 가득 찬 이 옛 세상이 무서운 종말의 끝에 이르고, 하나님의 영원한 세 세상이 도래하려는 장엄한 역사의 최후 지점에 서 있습니다. 성령의 신실한 인도를 따르는 참된 성도라면 누구나 가슴을 치며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 나는 지금 온 우주적 선과 악, 즉 예수 그리스도와 사탄 사이의 최후의 대쟁투의 한복판에 군사로 서 있구나! 나는 지금 이 죄악된 땅과 영광스러운 하늘이 곧 합류하여 심판이 임하는 엄숙한 종말의 지점에 서 있구나!"
이 엄숙한 실상을 깨달았다면, 우리가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나 혼자만 편안하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고 비겁하게 세상과 타협하며 도망치겠습니까? 아니면 목숨을 걸고 외쳐서, 사탄에게 속아 지옥으로 떠밀려 가는 불쌍한 영혼들을 단 한 사람이라도 더 진리로 구원해 내기 위해 사자처럼 진리를 외칠 것입니까? 우리는 입버릇처럼 "과거 믿음을 지킨 믿음의 선조들과 종교개혁자들의 고귀한 순교 신앙을 본받자"고 쉽게 말합니다. 하지만 그 순교의 신앙이 막상 오늘날 내 눈앞의 현실 문제가 되었을 때는,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의 좁은 길을 걸어간다는 것이 너무나도 부담스럽고 두렵기 때문에, 이런저런 비겁한 핑계를 대며 "에이, 세상이 다 그런데 굳이 나까지 유별나게 그렇게 신앙생활 할 필요 없다"고 타협하며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는 경우가 참으로 많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목에 칼이 들어올지라도 끝까지 오직 성경 진리의 편에만 섭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외에는 천국에 이르는 다른 길이 없으며, 그분만이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머지않아 영광 중에 다시 오실 주님 보좌 앞에 섰을 때, 부끄럽지 않은 거룩하고 순결한 믿음의 승리자로 서기 위해서, 지금 이 엄숙한 순간부터 세상의 미혹을 단호히 끊어버리고 오직 주님 편에 서기로 다시 한번 눈물로 결단하며 전진합시다.
기도하겠습니다.
인류의 모든 역사를 불꽃 같은 눈동자로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엄숙한 배도의 시대를 살아가는 주님의 소중한 자녀들이, 진리와 거짓이 교묘하게 뒤섞인 이 사탄의 세대에 결코 영혼을 속아 넘겨주지 않도록 영적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닥칠 세상의 무서운 핍박과 두려움, 그리고 달콤한 물질적 유효 앞에서도 우리의 믿음이 결코 흔들리지 않도록 성령으로 굳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내 육신의 육체적 편안함과 타협을 따라가는 비겁한 인생이 아니라, 오직 기록된 성경 진리만을 일편단심 따라가는 신실한 인생이 되게 하시고, 내 목숨의 대가를 치르는 한이 있더라도 오직 주님의 좁은 길만을 기쁘게 선택하는 장대함 같은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가 이 어두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준엄한 뜻을 똑똑히 깨닫게 하셨사오니, 지금 내가 내 삶의 자리에서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하옵시고, 알게 하신 그 진리의 길을 향해 단 한 순간도 머뭇거리거나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목숨 걸고 즉시 순종하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인류 역사의 마지막 밤을 통과하는 저희가 영적으로 잠들지 않고 끝까지 정절을 지켜, 마침내 다시 오실 신랑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 중에 맞이하는 충성되고 승리한 예수의 증인들로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곧 능력과 큰 영광으로 다시 오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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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요약정리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현대의 '기후 위기 및 환경보호주의' 아젠다가 실상은 서방 기독교 문명을 파괴하고 좌파 전체주의 단일 세계 정부(짐승의 표 체제)를 세우기 위해 사탄과 공산주의자, 바티칸이 합작한 '거대한 영적 사기극'이라는 점을 고발하며 성도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1. 기후 위기 환경주의의 공산주의적 기원:
소련 해체 이후 공산주의자들이 전 세계를 통제하고 사유재산과 자유를 박탈하기 위해 '지구 온난화'라는 가짜 인류의 공동 적을 기획함.
고르바초프의 국제녹십자, UN의 기후변화협약(IPCC), 각국의 녹색당 등은 서방의 산업과 문명을 해체하기 위해 공산주의자들이 침투해 만든 정치적 도구임.
2. 환경주의가 인류를 파괴하는 5가지 방식:
부의 재분배: 탄소 배출권 강제 구입 등으로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파괴하고 재산을 사회주의식으로 강제 분배함.
자유 제한: 지구 종말이라는 극단적 공포를 주입하여 대중 스스로 개인의 자유를 반납하게 만듦.
거대 정부 구축: 환경 규제 부처를 신설하여 사생활까지 통제하는 좌파 사회주의식 거대 권력을 형성함.
세계기구 전체주의: 개별 국가의 주권을 초월하는 초국가적 세계 기구를 세워 요한계시록의 '짐승의 표' 독재 체제로 인류를 끌고 감.
공산 독재 찬양: 세계 최대 오염국인 중국 공산당을 친환경의 메시아로 위장시키고, 서방은 규제로 자멸하게 만드는 동안 중국은 전통 에너지를 쓰며 태양광·풍력 설비를 팔아 막대한 부와 세계 지배권을 거머쥐게 함. (독일의 탈원전 자멸과 한국의 47조 원 규모 탈원전 광기 비극이 대표적 사례)
3. 바티칸(교황청)과 글로벌 좌파의 영적 야합:
프란치스코 교황은 회칙 [찬미받으소서]와 교서 [하느님을 찬양하여라]를 통해 기후 위기를 영적 문제로 둔갑시켜 "환경 규제에 불순종하는 것은 죄"라고 협박함.
교황청은 초국가적 다자주의(글로벌리즘)와 사회주의식 경제 개혁을 주장하며 중국 공산당 및 글로벌 좌파 세력과 정확히 일치하는 목소리로 사탄의 단일 세계 정부 기틀을 닦고 있음.
4. 자본주의의 성경적 본질과 환경 종교의 뉴에이지성:
자본주의는 십게명의 사유재산권, 성실한 노동과 정당한 이윤 추구(달란트 비유)에 기반한 '성경적 경제 원리'임. 반면 환경주의는 지구를 신격화하여 인간을 파괴 주범으로 몰고 출산을 통제하는 반성경적 뉴에이지 지구 숭배(사탄 숭배) 종교임.
5. 결론 및 성도의 결단 (Call to Action):
주류 언론의 세뇌와 대형 교회 목회자들의 눈먼 영적 배도에 속지 말고, 주권과 자유를 지키려는 트럼프 대통령 등의 행보와 세계적 영적 전쟁의 큰 그림을 성경의 눈으로 분별해야 함.
성도들은 사탄의 거대한 미혹(마태복음 24장)을 파악하고, 안일한 삶의 우상을 버리며, 목숨을 걸고 바벨론의 비진리에서 나와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순결한 순교자적 증인으로 설 것을 결단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