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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일론 머스크, 트럼프, 찰리 커크 그리고 우리 Elon Musk, Trump, Charlie Kirk

작성자변영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65 목록 댓글 0

일론 머스크, 트럼프, 찰리 커크 그리고 우리 Elon Musk, Trump, Charlie Kirk

 

https://youtu.be/QVISOkyAMfc

 

우리는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라고 하면 흔히 중국이나 북한 등을 생각하지만, 놀랍게도 미국이 공산주의에 점령당한 지는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왜 그렇게 기독교를 잔인하게 박해할까요? 공산주의가 단순히 하나의 정치 이념이나 경제 시스템일 뿐이라면, 굳이 그렇게까지 기독교를 박해할 이유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 공산주의를 창시한 칼 마르크스는 일반적인 무신론자가 아니라 실상은 사탄 숭배자였습니다. 그래서 그가 쓴 [공산당 선언]에도 영원한 진리의 폐지, 모든 종교와 도덕의 폐지, 그리고 가정의 폐지가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소설가 솔제니친은 마르크스와 레닌의 철학에 대해 "하나님에 대한 증오가 그들의 가장 중요한 추진력이다"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니까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람들의 영혼을 멸망시키기 위해 사탄이 직접 만들어 낸 영적 이데올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회주의 국가에서 기독교를 그토록 박해하고 흔적도 없이 없애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그들은 혁명을 통해서 교회를 없애고 하나님을 지우려고 했지만, 오리지널 공산주의 혁명은 서구 문명 사회에서 결국 실패했습니다. 왜 실패했을까요? 이탈리아의 공산주의자 안토니오 그람시는 이 실패 원인을 치밀하게 연구하다가, 그 근본 원인이 바로 '성경'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즉, 기독교 사상과 복음적 문화가 뼈대처럼 자리 잡고 있는 한 공산주의 혁명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기독교를 뿌리 뽑을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고안해 낸 것이 바로 신공산주의, 즉 '네오막시즘(Neo-Marxism)'입니다. 전에는 무력 노동자 혁명으로 사회를 전복하고 전쟁을 통해 국가를 정복하는 것이 그들의 거친 방법이었다면, 신공산주의인 네오막시즘은 교육, 언론, 정치, 법조계, 그리고 심지어 교회까지 은밀하게 장악하여 사회 전반에 걸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을 서서히 주입하는 방식입니다. 이른바 '조용한 혁명'을 통해 공산주의 세상을 실현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안토니오 그람시는 이 조용한 혁명을 성공시키기 위해 매우 구체적인 10가지 파괴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1. 지속적인 사회 혼란을 조성하라.

2. 학교와 교사의 권위를 철저히 약화시켜라.

3. 가족 해체를 강력하게 추진하라.

4. 어린이들에게 조기 성교육 및 동성애 교육을 실시하라.

5. 교회를 분열시키고 해체하라.

6. 불법이든 합법이든 이민자를 대량 유입시켜 민족 정체성을 파괴하라.

7. 사법 시스템을 불신하게 만들어 신뢰할 수 없도록 하라.

8. 국가 보조금에 목을 매고 의존하는 사람들을 대폭 증가시켜라.

9. 언론을 철저히 조종하고 대중매체의 수준을 저하시켜라.

10. 과도한 음주와 유흥 문화를 홍보하라.

 

자, 여러분, 이 10가지 전략을 보고 있으면 지금 현재 대한민국 사회가 정확히 이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 소름 끼치도록 느껴지지 않습니까? 이 악한 전략들은 장기간에 걸쳐 대중의 사상을 서서히 병들게 만듭니다. 인류에게서 창조주 하나님을 지우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작업한 결과, 그들은 이미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깊숙이 침투하여 보이지 않는 공산주의 깃발을 꽂아왔습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마음 중심에 이 사악한 공산주의 깃발이 펄럭이고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10가지 아젠다를 핵심적으로 요약하면 첫째는 '신앙 파괴'이고, 둘째는 '가정 해체'입니다.

 

미국은 이 네오막시즘에 의해 철저하게 유린당했습니다. 여러분, '드랙쇼(Drag Show)'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여성 분장을 한 동성애자 남자들을 '드랙퀸'이라고 부르는데, 이들이 유아부터 초등학생 어린아이들을 모아놓고 쇼를 합니다. "얘들아, 성(Gender)은 태어날 때 정해지는 게 아니라 네 스스로 선택하는 거란다. 성별은 50여 가지나 있단다. 남자끼리 결혼할 수도 있고 여자끼리 결혼할 수도 있어. 네가 사랑한다면 그 누구와도 성관계를 할 수 있고, 성관계는 어릴 때부터 경험할수록 좋은 거란다." 이런 가증한 내용을 쇼 형태로 제작해서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노래하고, 게임을 하며 주입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미국의 어린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이런 끔찍한 교육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아동학대이자 영적 살인입니다.

 

얼마 전에는 넷플릭스에서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트랜스젠더 조장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남자아이가 의학적 처치를 통해 여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아름답게 묘사하며, "너희들도 원하면 그렇게 성별을 바꾸라"고 선동하는 영상입니다. 뿐만 아니라 영유아들이 전 세계적으로 보는 [코코멜론]이라는 유명 애니메이션에도 부모가 남자만 둘인 게이 동성애 커플로 등장합니다. 그리고 극 중 남자아이가 공주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자 일론 머스크가 "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들을 넷플릭스로부터 당장 보호하십시오!"라며 넷플릭스 계정을 해지하겠다고 X(과거 트위터)에 올리면서 대대적인 보이콧 운동을 촉구했습니다. 넷플릭스는 가정의 거실에 음란한 쓰레기를 쏟아붓는 '트로이 목마'와 같으며, 그 안에 공산주의 좌파 아젠다를 교묘히 집어넣어 전 세계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만화 동영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너희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려면 여자 옷을 한번 입어봐"라고 부추기고, 다른 아이들이 "와, 멋지다! 나도 저 옷을 입어봐야지" 하게 만드는 트랜스젠더 유도 영상들은 명백한 아동학대라며 격렬히 분노했습니다. 참고로 일론 머스크의 X 팔로워는 2억 명이 넘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어 또 하나의 충격적인 통계 자료를 올렸습니다. 넷플릭스 임직원들이 정치 자금을 기부한 내역을 전수조사해 보니, 놀랍게도 기부처의 100%가 전부 좌파 민주당이었습니다. 구글(유튜브) 역시 기부금의 89%가 민주당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머스크는 "민주당은 미국의 가치를 파괴하는 쓰레기 집단이다"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실제로 구글 유튜브는 지난 바이든 행정부 시절, 미국의 전통 가치와 성경적 메시지를 전하는 보수 기독교 채널들을 강제로 수익 정지시키고 계정을 무차별 삭제했습니다. 이 불법적인 언론 탄압 행위가 이번 트럼프 행정부 들어 사법부 청문회를 통해 공식 인정되었고, 현재 유튜브를 상대로 수백억 원대 규모의 막대한 손해배상 소송 판결이 내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슬프게도 한국의 유튜브 지부는 여전히 왼쪽 세력에 장악되어 보수 기독교 채널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공유한 또 다른 기사를 보면, 세계 최고의 명문이라는 하버드 대학교가 공식적으로 드랙퀸(여장 남자 동성애자)을 대학 교수로 채용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제가 직접 그 하버드 교수 기사에 들어가서 사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과연 그 여장 남자의 모습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앞에 아름답고 자연스러워 보입니까? 전혀 아닙니다. 이른바 'PC주의(정치적 올바름)'라는 괴물은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자연스러움과 상식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사상입니다. 기사를 보니 하버드 대학교 내에 아예 대놓고 '젠더 섹슈얼리티 학과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었습니다. 미국의 대학들 중 무려 90% 이상이 이미 좌파 네오막시즘에 완벽히 점령당했는데, 그중 하버드가 가장 선봉에서 배도를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대학들이 이 네오막시즘 독주를 마시고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하고 있는 형국이며, 인류 찬란한 지성 문명이 스스로 자멸하고 있습니다. 임상심리학자인 조던 피터슨 교수가 미국의 이 참담한 교육 붕괴 상황을 인터뷰하며 피눈물을 흘리는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진짜 이것은 너무나도 슬픈 일이며, 치열한 문화 전쟁이자 영적 전쟁입니다.

 

지난 UN 총회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를 향해 위대한 선언을 했습니다. "우리는 다 함께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끝까지 수호해야 합니다. 오늘날 지구상에서 가장 잔인하게 박해받고 있는 종교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기독교입니다. 우리는 기독교를 포함하여 인류의 가장 존엄한 종교의 자유를 보호해야 합니다."

 

트럼프가 왜 이런 발언을 세계 무대에서 했겠습니까?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독재 정권에 박해를 받기도 하지만, 특히 자유의 나라라는 미국 땅 안에서조차 참된 성경적 기독교 신앙을 지키고 그것을 입 밖으로 표현한다는 것은, 이제 엄청난 사회적 불이익과 매장을 감수해야만 하는 혹독한 현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마주한 영적 전쟁의 실상입니다. 미국의 어린아이들은 유치원 때부터 "네 성별은 네가 마음대로 선택하는 것"이라는 악마의 교육을 받습니다. 법적으로 부모가 자녀의 성별을 임의로 규정할 수 없고, 아이가 원하면 남 자든 여자든 마음대로 성전환을 할 수 있으며, 부모의 동의가 없어도 미성년자가 성전환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좌파 주정부들이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런 전말의 사회가 되다 보니, 당연히 기독교의 온전한 신앙과 성경적 가정 질서가 뿌리째 파괴되어 버린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대로 창조주 하나님은 사탄에게 비참하게 패배하고 말 것인가? 아닙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위대한 반격이 미국 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잠자던 미국 청년들의 이성을 깨우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중심에 '찰리 커크(Charlie Kirk)'라는 청년 리더가 있었습니다. 현재 나이 서른한 살로, 세 살 딸과 한 살 아들을 둔 신실한 가정의 아빠였습니다. 그가 과거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미국의 대학교 교육 시스템이 완전히 공산주의 네오막시즘에 경도되어 인류 문명 자체를 퇴보시키고 있는 참혹한 현실을 목도했습니다. "야, 이거 정말 미국에 큰일이 났구나! 이러다가 다음 세대의 기억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이 완전히 잊혀지고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망하겠구나. 내가 젊은 나이에 주님과 국가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그 뜨거운 고민 끝에 찰리 커크는 과감히 대학을 중퇴하고, 불과 18세의 나이에 '터닝포인트 USA(Turning Point USA)'라는 보수 기독교 청년 단체를 설립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미국의 무너진 정신을 회복하고 하나님을 전파하는 운동에 전 생애를 바쳤습니다.

 

그의 사역 방식은 아주 담대했습니다. 전국의 대학교 캠퍼스를 직접 순회하며, 어릴 때부터 좌파 네오막시즘 교육에 찌든 미국의 대학생들과 교수들을 상대로 길거리에서 '1대 1' 혹은 '1대 다수'로 거침없이 맞짱 토론을 벌이는 방식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라이브로 전 세계에 유튜브 생중계를 하면서, 좌파 학생들이 던지는 날선 질문을 성경적이고 논리적인 지성으로 격파하며 그들을 영적으로 깨워왔습니다. 그는 언제나 "건강한 공개 토론은 민주주의의 필수입니다. 의견을 숨기지 말고 나아와 대화합시다. 너는 나를 논리로 설득해라, 나는 성경과 진리로 너를 설득하겠다"라며 담대히 맞섰습니다.

 

우리 교회에 '회개, 거룩, 재림'이라는 거룩한 슬로건이 있듯이, 찰리 커크는 사역 전면에 네 가지 핵심 가치인 'Faith(신앙), Family(가족), Freedom(자유), Country(국가)'를 내걸었습니다.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성경적 가정을 소중히 수호하며, 주님이 주신 자유를 지키고, 국가를 사랑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즉, 미국이 살길은 오직 최초의 '건강한 건국 정신'으로 돌아가는 것뿐이라고 사자처럼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건국 정신이 무엇입니까? '건국의 아버지들(Founding Fathers)'이라 부르는 워싱턴이나 제퍼슨 같은 인물들은 대부분 독실한 기독교 신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정립한 국가관의 핵심은 "국가란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상을 공의로 다스리기 위해 잠시 허락하신 제도적 도구일 뿐이며, 따라서 국가의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 있고 모든 권력은 하나님께로부터만 나온다"는 철저한 신본주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독립선언서의 서두에 어떤 위대한 문장이 새겨져 있습니까?

 

>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창조주로부터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특정한 천부인권을 부여받았습니다. 이 고귀한 권리들 중에는 생명권과 자유권, 그리고 행복 추구의 권리가 포함됩니다."

 

인간이 가진 이 존엄한 세 가지 권리는 국가 권력이 시혜 베풀듯 준 것이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기 때문에 '창조주께서 직접 부여해 주신 신성한 권리'라는 선언입니다. 이 천부인권을 악한 권력으로부터 철저히 보호하는 국가를 세우겠다는 것이 미국 건국의 절대적인 기초였습니다. 이 독립선언서는 단순한 정치적 선언문이 아니라, 근대 자유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인류 역사상 가장 성경적이고 위대한 문서 중 하나입니다. 미국의 건국자들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과 성경책 없이는 단 한 가정도, 단 한 나라도 정의롭게 통치하는 것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공언했습니다. 이것이 진짜 미국의 뿌리입니다.

 

그런데 교계 안에서도 어떤 분들은 이렇게 딴지를 걸지요. "아니, 미국 건국한 사람들은 알고 보면 다 프리메이슨 비밀조직 멤버들 아닙니까?" 글쎄요, 그런 식으로 본질을 흐리면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음모론에 깊이 중독된 사람들은 이 세상의 모든 역사적 사건을 오직 어둠의 음모론 프레임으로만 해석합니다. 그래서 자기들만이 이 세상의 은밀한 비밀을 다 알고 있는 무척 특별한 존재인 것처럼 행동합니다. 최근에 일어나는 여러 복잡한 국제 정세에 대해서도 아주 방구석 전문가처럼 자세하게 "아, 이건 딥스테이트가 뒤에서 이렇게 조종한 거다, 저건 저 조직의 음모다"라며, 마치 자기가 그 음모 조직의 수장이라도 되는 것처럼 모르는 게 없이 떠들어 댑니다. 자기가 대단한 진실을 폭로하는 독립 투사인 양 착각합니다. 그런데 정작 그 음모론자들의 기나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보면요, 그 안에는 놀랍게도 역사와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역할'이 완전히 빠져 있습니다. 그저 보이지 않는 어둠의 악한 세력에 대한 으스스한 두려움과 공포심만 조장할 뿐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을 그런 패배주의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보면 결코 안 됩니다. 그들이 프리메이슨이든 무엇이든 간에, 인류 역사상 전 세계 오지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고 기독교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한 나라가 도대체 어느 나라입니까? 무신론 공산주의 중국입니까? 주체사상의 북한입니까? 정교회의 러시아입니까? 단연 미국입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겠습니까? 미국은 태생 자체가 성경적 기독교 이념으로 탄생한 국가이고, 온 사회의 혈관 속에 기독교 복음 문화를 소중히 간직한 국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역사적 사실이었습니다.

 

미국이 기독교 국가로 든든히 서 있었기 때문에, 선교사들을 통해 결국 여러분과 제가 이 동방의 땅에서 복음을 듣고 구원을 얻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프리메이슨의 작품입니까? 아니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와 역사하심입니까? 미국은 온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하나님이 들어 쓰신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그런데 그 찬란했던 미국이 지금 네오막시즘 공산주의 사상에 의해 통째로 장악당해 신음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찰리 커크가 부르짖은 "건국 정신으로 돌아가자"는 외침은, 단순한 정치 운동이 아니라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자!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회개하고 돌아가자!"라는 거룩한 신앙 부흥 운동이었습니다.

 

미국 사회가 지난 수십 년 동안 문화 공산주의에 점령당하면서 크리스천들을 향한 사회적 박해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공산주의의 영적 뿌리는 사탄 숭배이기 때문에, 성경을 기반으로 하는 기독교와는 본질적으로 상극일 수밖에 없습니다. 대학교 캠퍼스에서도, 일반 직장에서도 기독교적인 창조 신념을 정직하게 표현하면 온갖 마녀사냥과 불이익을 당하고, 심지어 해고까지 당하는 광기 어린 사례가 급증했습니다. 헌법이 보장한 신앙의 자유가 완전히 말살된 사회였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당연히 청년들의 신앙은 위축되었고, 온갖 음란하고 반성경적인 사상과 좌파 문화가 온 나라를 홍수처럼 휩쓸었던 것입니다.

 

가정 제도의 파괴는 또 어땠습니까? 이 네오막시즘 신공산주의 영향으로 미국의 가정 법정에서는 엄마가 세 명, 아빠가 네 명인 기괴한 동성애 결합 가정을 합법으로 승인했습니다. 심지어 좌파 민주당의 하원의장이었던 낸시 펠로시는 공식 석상에서 "전통적인 '엄마, 아빠'라는 단어는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극우 혐오 단어이므로, 앞으로 의회와 공문서에서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망언을 짓거렸습니다.

 

미국 사회가 이 지경으로 무너지는 동안, 다른 타 종교들은 자신들의 밥그릇 외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참된 기독교인들만이 목숨을 걸고 성경의 가치를 외치며 저항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트럼프 대통령의 고백대로, 현대 미국에서 가장 사악하게 왕따를 당하고 박해를 받는 유일한 종교가 바로 기독교가 된 것입니다.

 

이 어두운 적진 한복판에서 찰리 커크는 당당하게 외쳤습니다. "우리는 오직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무너진 성경적 보수 가정 질서를 즉시 회복하십시오! 하나님의 창조 설계에 따른 성별은 오직 생물학적인 남자와 여자 단 둘뿐입니다! 당장 중독적인 휴대폰 화면을 끄고 거룩한 성경책을 읽으십시오! 사탄의 사이버 세상에서 나와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대면하여 시간을 보내십시오!"

 

그는 미국의 왜곡된 역사, 정치를 바로잡고 좌파의 위선적 허상을 처참하게 벗겨내며 청년들을 설득했습니다. 그의 날카로운 캠퍼스 토론을 보고 있으면, 이 젊은 리더가 평소에 얼마나 성경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가까이하며 살았는지 전율이 돋을 정도로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철저하게 성경적 세계관과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로 대중을 압도하고 설득했습니다.

 

그는 웬만한 기성 교회의 목사들보다 수백 배는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다음 세대의 위대한 전도자였습니다. 미국의 청년들이 토론 현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찰리, 좌파 사상에 속아 인생을 망쳤던 내가 이제 어떻게 바르게 살아야 합니까?"라고 물으면, 그의 대답은 언제나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명확했습니다. "날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정직하게 읽으십시오. 그리고 읽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삶 속에서 철저히 순종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그 생명의 말씀을 만나는 사람들에게 담대히 전파하십시오."

 

여러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기독교를 극우 적폐로 모는 좌파의 본거지인 미국 대학 캠퍼스 한복판에 뛰어들어 이 순수한 기독교 정신을 전파했으니, 그 젊은 청년의 삶에 얼마나 상상을 초월하는 생명의 위협과 거친 도전들이 있었겠습니까? 네오막시즘에 영혼이 절여져 피가 끓는 성난 좌파 청년들과 일대다로 맞붙어 그들의 논리적 허상을 박살 내다 보니, 현장에서는 날마다 입에 담지 못할 조롱과 악의적인 욕설, 살해 협박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찰리 커크는 상대방이 아무리 자신을 향해 침을 뱉고 고함을 지르며 욕을 해도, 특유의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나와 토론하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어서 진심으로 고마워"라며 끝까지 품격 있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토론에만 머물지 않고 미국의 역사적 정체성을 바로잡는 보수 신학·정치 서적을 무려 6권이나 저술한 탁월한 학자이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미국의 지성인들 사이에서 "이 청년은 향후 미국의 무너진 가치를 다시 세울 미래의 위대한 대통령감이다"라는 극찬과 존경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그의 소셜미디어 공식 팔로워 수는 무려 2,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00만 명의 청년들이 한 리더의 기독교 메시지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 이것은 인간의 정략으로 결코 만들어낼 수 없는 기적입니다.

 

원래 영적인 가치관이 같으면 하나님 안에서 귀한 동역자로 만나게 되어 있지요. 찰리 커크는 소외된 백인 하층민의 삶을 그린 [힐빌리의 노래] 저자이자 신실한 크리스천 정치인인 'J.D. 밴스(J.D. Vance)'와 둘도 없는 절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에서 J.D. 밴스를 미국의 부통령 후보로 임명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뒤에서 가장 강력하게 권유하고 설득한 장본인 역시 바로 찰리 커크였습니다. 이렇게 그를 통해 영적으로 깨어난 미국의 수백만 청년들이 성경적 가치를 수호하는 공화당을 결사적으로 지지했고, 이것이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화려하게 재집권하는 데 결정적인 역전의 일등 공신 역할을 한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미국을 해체하려던 좌파 글로벌리스트 진역에게 찰리 커크라는 존재는 반드시 제거해야 할 '공공의 적 1호'이자 눈엣가시였습니다. 민주당 정권은 찰리 커크와 터닝포인트 USA 운동을 완전히 파괴하여 파산시키기 위해, 연방 검찰과 국세청을 동원해 먼지 털기식 고소·고발을 일삼으며 집요하게 괴롭혔습니다. 하지만 그의 사생활과 도덕성에서 아무런 흠과 책잡을 것을 찾을 수 없자, 결국 언론을 동원해 그의 발언을 교묘하게 앞뒤를 잘라 짜깁기하여 '악마화' 공격을 퍼붓는 것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을 통해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 "왜 이토록 위대하고 순수한 보수 청년 단체인 '터닝포인트'가 사악한 잭 스미스 특검과 부패하고 무능한 바이든 행정부에 의해 불법적인 표적 수사를 받아야만 합니까? 저 사악한 자들은 온갖 권력을 동원해 위대한 청년 리더 찰리와 그의 운동을 경제적으로 완전히 파산시키고 매장하려 했습니다."

 

왜 좌파 민주당 정권이 이토록 악랄하게 찰리 커크를 괴롭혔겠습니까? 그가 민주당의 거짓 선전 선동에 속아 가축처럼 살던 미국의 다음 세대 청년들의 영혼을 진리로 다 깨워버렸기 때문입니다. 네오막시즘, 신공산주의, 젠더 이데올로기, LGBTQ, PC주의라는 좌파의 가증한 세계관에 빠져 지옥으로 가던 청년들을 구원해 내던 하나님의 장수였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찰리 커크는 단순히 말로만 성경을 외치는 위선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율법대로 삶 속에서 철저히 살아내려고 발버둥 치던 순결한 신앙인이었습니다. 그는 현대 타락한 개신교인들이 잃어버린 성경적 '안식일'의 거룩한 가치를 온전히 지키는 신앙인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한국의 개신교인들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찰리 커크는 인간의 전통이 만든 일요일 성수가 아니라, 성경이 명시한 안식일의 거룩한 준수자였습니다.

 

찰리 커크가 저술하여 미국 교계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저서 [In the Name of God(하나님의 이름으로)]의 서평 소개를 보면 그의 신앙적 깊이를 알 수 있습니다.

 

> "성경의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는 것이 어떻게 당신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가? 찰리 커크는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결코 현대 문명을 거부하는 고리타분한 행위가 아니라, 세상의 중독적인 바쁨과 소음에 맞서 싸우는 가장 거룩한 신앙적 저항이며, 창조주 하나님과의 진정한 영적 연결과 평안, 그리고 무너진 정신을 회복하는 유일한 생명의 길임을 발견하게 해 줍니다.

>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디지털 세상과의 연결을 잠시 끊고 영적으로 재충전하며, 하나님과 가족, 그리고 나 자신과 다시 깊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스마트폰 스크린과 세상의 끊임없는 분노의 소음이 지배하는 이 타락한 세상에서, 성경의 안식일을 거룩히 구별하여 지키는 행위야말로 세상의 흐름을 거스르는 가장 강력하고 혁명적인 영적 행위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삶이야말로 무너진 영적 균형을 완벽히 회복하고 내면의 불안과 우울을 치유하며 영혼을 부흥시키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육체가 쉬는 날이 아닙니다. 내 삶에서 진짜 소중한 창조주의 가치를 되찾기 위한 하늘의 생명줄입니다."

 

그는 안식일을 영혼의 생명줄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실제로 그의 강연 영상에 보면, 한 기독교 청년이 손을 들고 "찰리, 당신은 그 엄청난 사역의 바쁨 속에서 어떻게 성경적 안식일을 삶에 적용하고 지키고 있습니까?"라고 질문을 던집니다. 그러자 토론 무대에 함께 앉아 있던 그의 아름다운 아내 에리카(Erika)가 먼저 마이크를 잡고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대답합니다. 직접 한번 들어보십시오.

 

> "그 질문은 제 남편 찰리가 대답하겠지만, 그의 아내로서 제가 먼저 꼭 간증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저는 남편이 성경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는 모습을 통해 그의 영혼과 우리 가정이 어떻게 기적처럼 변화되었는지 똑똑히 목격한 산증인입니다. 저는 제 남편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며, 그는 이미 우리 아이들에게 완벽하고 헌신적인 최고의 아빠이자 남편입니다.

> 하지만 그가 하나님의 안식일 계명을 온 마음으로 공경하여 지킬 때, 주님께서 그를 얼마나 강력하고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회복시키시는지 모릅니다. 안식일 날이 되면 그는 세상의 수많은 고소·고발 소음이 가득한 자신의 스마트폰 전원을 완전히 꺼서 책상 서랍 깊숙한 곳에 집어넣어 버립니다. 그 순간 남편과 저,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아빠가 온전히 우리 가족만을 위해,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 100% 현존하고 있다는 것을 온전히 느끼게 됩니다.

> 세상의 그 어떤 방해물도 우리 사이에 끼어들 수 없습니다. 남편은 비로소 세상의 거친 소음에서 벗어나 자신의 뇌를 창조주의 평안으로 깨끗하게 리셋하게 됩니다. 마침내 영혼의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것입니다. 매일 세상 좌파 언론의 마녀사냥 십자포화와 에코챔버(증오의 메아리 방) 속에서 거대한 전쟁을 치르는 남편의 영적 건강과 온전한 정신을 지키는 데 있어서, 아내인 저에게 안식일보다 더 감사하고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은 없습니다. 안식일은 우리 가정을 세상에서 가장 단단하고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로 묶어 주었습니다."

 

아내의 감동적인 간증이 끝나자, 찰리 커크가 마이크를 이어받아 대중을 향해 이렇게 엄숙하게 선포합니다.

 

> "네, 그렇습니다. 우리 부부는 대단히 철저하고 진지한 안식일 준수자(Sabbath keepers)들입니다. 오늘 토론회는 전국의 청년들을 깨우기 위한 하나님의 특별한 성회이기에 안식일 날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지만, 우리는 평소에 안식일 계명을 목숨처럼 지킵니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전통적인 유대인들의 안식일(토요일)을 철저히 구별하여 지킵니다. 만약 여러분 중에 '개신교인이 왜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느냐'며 신학적 논쟁을 벌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저는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그런 낡은 논쟁을 벌이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개인적으로 연구하고 해결해야 할 별개의 문제입니다.

> 그러나 진정 본질적으로 중요한 사실은, 오늘날 현대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영적인 나태함과 신학적 무지 때문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십계명에 친히 새겨놓으신 '일곱째 날에 전적으로 휴식하며 예배하라'는 거룩한 생명의 법을 스스로 쓰레기통에 내버렸다는 비참한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신 직후, 일곱째 날에 친히 안식하셨습니다. 이 안식일 제도는 시기적으로 구약의 히브리 민족이 탄생하기 훨씬 전부터 존재했던 창조의 대원칙입니다. 모세의 율법이나 현대 문명과 교회가 세워지기 이전, 인류 창조의 첫 새벽부터 하나님이 인간의 생체 리듬에 심어놓으신 거룩한 법입니다.

> 성경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너무나도 명백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만약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청년들 중에 세상의 거센 풍조에 휩쓸려 영혼이 지치고, 원인 모를 우울증과 극심한 공포, 불안 증세에 시달리는 분이 있다면, 제가 여러분의 인생을 당장 변화시킬 수 있는 확실한 하나님의 처방전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일주일 중 단 하루만이라도 당신의 스마트폰 전원을 완전히 꺼버리십시오! 세상과의 모든 연락을 차단하고, 중독적인 소셜미디어를 끊고, 세상의 생계 노동을 전면 중단하십시오! 단 하루만 그렇게 차단해도 당신의 영적 상태와 정신 건강은 기적처럼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치유될 것입니다.

> 그 거룩한 날에는 사랑하는 신앙의 동료들과 만나십시오. 대자연 속을 걸으며 창조주를 묵상하십시오. 하지만 절대로 돈을 벌기 위한 세상의 일은 단 한 시간도 하지 마십시오. 그날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경배하는 예배의 날입니다! 그날은 오직 내 삶의 주인이신 주님만을 위한 날입니다! 그날은 내 비즈니스의 바쁨과 세상의 허영, 그리고 나를 미치게 만드는 저 세상의 거친 분노와 소음으로부터 내 영혼을 완전히 분리시켜 거룩한 지성소로 들어가는 날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설계해 놓으신 거룩한 창조의 천연 리듬으로 다시 회복해 돌아가십시오. 이 안식일 신앙이 우리 가정을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완벽하게 지켜주었습니다."

 

"샤밧 샬롬(Shabbat Shalom)!" 안식일의 참된 평화입니다. 찰리 커크는 이처럼 성경의 안식일을 명확히 지키는 신실한 개신교인이었습니다.

 

그는 보수 진영의 대원로인 '벤 카슨(Ben Carson)' 박사와도 아들과 아버지처럼 끈끈한 절친이었습니다. 제가 얼마 전 강의에서도 상세히 소개해 드렸듯이, 세계적인 뇌신경외과 의사인 벤 카슨 박사 역시 성경의 안식일을 목숨처럼 지키는 독실한 크리스천입니다. 그는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을 역임하며 공의를 실천했고, 이번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는 백악관 신앙사무실 수석 고문이자 '국제종교자유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핵심 요직에 임명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추가로 연방 농무부(USDA) 최고 고문직에까지 임명되었습니다. 거대한 농무부에서 벤 카슨 박사의 핵심 역할이 무엇인가 확인해 보니, 다음 세대 미국인들의 올바른 영양 보건 정책, 농촌 주거 환경 개선 등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차대한 정책들을 대통령에게 직접 독점 자문하는 역할이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백악관이 한 사람에게 이토록 엄청난 권한과 수많은 고위직 역할을 동시에 맡길 수 있느냐"며 경악하지만, 우리는 그 영적인 이유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찰리 커크와 벤 카슨 박사 모두 하나님의 제4계명인 안식일을 거룩히 구별하여 예배드리는, 신실하고 순결한 주님의 남은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찰리 커크는 방송이든 대학교 캠퍼스든 어느 곳에 가든지 자신이 안식일을 지키는 크리스천이라는 신앙의 정체성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선포했습니다. "좌파 네오막시즘 사상을 마음속에 받아들이는 것은 당신의 소중한 영혼을 영원히 파괴하고, 가정을 해체하며, 국가를 파멸로 이끄는 사탄의 독약입니다!"라며, 그 사상에 속은 청년들을 불쌍히 여겨 그들을 살려내야 한다는 절박한 '영혼 구원의 마인드'로 젊은 세대들을 성경적 옳은 길로 인도하기 위해 자신의 청춘을 통째로 헌신했습니다. 그렇게 청년들에게 세상의 거짓을 깨부수는 진리와 진실을 선물해 주었던 시대의 위대한 젊은 리더였습니다. 그는 단순히 보수 진영의 정치 논객이 아니라, 말 그대로 삶 전체를 바쳐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한 참된 전도자의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이런 위대한 영적 장수였던 찰리 커크가 지난 9월 초,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가운데 대한민국 땅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그가 한국의 수많은 청년들 앞에서 선포했던 비장한 강연 발언 몇 가지를 여러분의 가슴에 새겨드리겠습니다.

 

> "늦은 밤중에 저 높은 하늘 위 우주선에서 한반도 땅을 내려다보며 촬영한 위성 사진을 보면, 우리 인간에게 자유라는 성경적 가치가 얼마나 피눈물 나게 소중한 것인지를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알다시피, 한반도의 남과 북은 완벽하게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북쪽 전역은 밤이 되면 단 한 줄기의 빛도 없이 시커먼 죽음의 암흑 속에 완전히 잠겨 버립니다. 그 거대한 어둠이 영적으로 상징하는 바가 무엇인지 우리는 너무나도 똑똑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극심한 가난, 억압당하는 노예의 삶, 그리고 영혼의 처참한 낙담과 지옥을 뜻합니다.

> 반면 이곳 남쪽 대한민국이 밤마다 뿜어내는 찬란한 불빛은 너무나도 영롱하고 아름다운 생명의 빛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자본주의 산업의 외형적 발전만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존엄한 '자유'의 살아있는 정체성입니다. 불과 수십 년 전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참혹하고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 나라가 오늘날 이토록 찬란한 번영을 이룩했다는 것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기적으로 이끄셨다고 밖에는 절대 설명할 수 없는 위대한 신앙의 증거입니다.

> 그런데 저는 지금 무신론 유물론인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세력이 이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통째로 집어삼키고 공산화하기 위해 물밑에서 엄청난 공작을 펼치고 있음을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과거 전 세계 앞에 뜨거운 밤샘 '기도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삶으로 증명해 보인 위대한 신앙의 국가입니다. 미국은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성경과 기독교적 가치 위에 세워진 축복의 나라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역시 미국과 영적으로 가장 닮은 영광스러운 신앙의 국가라고 확신합니다. 현대 대한민국의 건국의 아버지들 역시, 미국의 건국 국부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경을 사랑했던 독실한 크리스천들이었기 때문입니다.

> 오늘날 전 세계의 모든 자유 국가들은 매우 기괴하게도, 사탄의 미혹에 속아 '시민들 스스로 자국의 자유를 파괴하는' 무서운 자멸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 미국만 하더라도, 지난 조 바이든 좌파 정권 시절에 미국인들 스스로 그 고귀한 천부의 자유를 영원히 잃어버리고 공산화될 뻔한 아찔한 침몰 위기를 겪었습니다. 좌파 정권은 미국의 국경을 완전히 열어젖혔으며, 조 바이든 임기 동안에만 무려 1,000만 명 이상의 불법 체류자들을 무차별적으로 미국 영토 안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현재 미국 내에 상주하는 총 불법 체류자 수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수에 육박하는 약 4,000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는 미국의 선량한 크리스천 시민들이 낸 막대한 세금으로, 이 어마어마한 불법 체류자들의 생계비와 주거비를 강제로 먹여 살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 더욱이 좌파 정권은 미국의 치안을 파괴하는 흉악한 범죄자들을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감싸주고 돌봐주었으며, 반대로 강단과 사회에서 하나님의 성경적 목소리를 정직하게 내는 선량한 목사들과 보수 시민들을 온갖 죄명을 뒤집어씌워 가혹하게 감옥에 처넣었습니다. 그들의 진짜 목적은 미국이라는 기독교 국가의 정체성을 해체하여, 전 세계를 자기들 마음대로 다스리려는 좌파 글로벌리스트들의 속국으로 갖다 바치려는 음모였습니다.

> 여러분, 아까 제가 폭로했던 안토니오 그람시의 신공산주의 파괴 정책 중 가장 핵심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십니까? '불법이든 합법이든 이민자를 무차별적으로 대량 유입시켜 그 나라의 민족적·성경적 정체성을 흔적도 없이 파괴하라!'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이 그람시의 사악한 아젠다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 땅에 4,000만 명의 불법 체류자가 들어온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생존을 걸고 불법 체류자 추방 및 국경 단속을 강력히 집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제가 영적으로 강력히 경고합니다. 여러분은 특히 좌파 글로벌리스트들이 대한민국의 순수함을 파괴하기 위해 '대량 이민 정책'을 펼치도록 언론과 인권 단체를 통해 정부를 압박하는 음모를 극도로 조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감사하게도 교회의 기도로 대한민국을 잘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이 소중한 가치가 다음 세대까지 보존될 수 있도록 여러분은 이제 목숨을 걸고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저는 그들의 악한 플랜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은 이미 미국을 무너뜨린 것과 똑같은 대량 이민 계획을 이곳 한국 땅에도 그대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수년 동안 한국의 권력자들과 언론들은 여러분의 정신을 거세게 압박할 것입니다. 그들은 경제 성장과 일손 부족이라는 아주 그럴듯한 핑계를 대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수백만 명의 중국인들과 이방인들을 무차별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대중을 선동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망국적인 정책에 반대하는 깨어있는 기독교인들을 향해서는, 언론을 동원해 '폐쇄적인 혐오주의자, 인종차별주의자, 극우 적폐'라는 프레임을 씌워 마녀사냥을 자행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사탄의 거짓말에 결코 속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서 대항해야 합니다! 만약 지금 싸우지 않는다면, 불과 30~40년 후에는 이 아름다운 대한민국 땅에서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중국인들이 안방 주인 노릇을 하고, 정작 여러분의 소중한 자녀들이 자기 나라에서 핍박받는 이방인 노예로 전락하는 비참한 파멸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 미국에서는 조 바이든의 정치 검사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애국 시민들에 대해 상상할 수 없는 불법 특검을 자행했고, 있지도 않은 가짜 죄명을 조작하여 100명 이상의 선량한 보수 지도자들을 감옥에 처넣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역시 현재 이와 정확히 똑같은 사법 정의 파괴 위협에 직면해 있음을 영적으로 직감하고 있습니다. 저 악한 배도 세력들이 이 아름다운 한국을 무신론 중국 공산당의 속국 그릇으로 갖다 바치는 것을, 대한민국의 교회들이 깨어나 반드시 막아내야만 합니다! 이 나라의 주권과 미래를 정치인이 아니라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시도록 밤낮으로 가슴을 치며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 독재와 좌파 전체주의 세력에 맞서 승리하는 가장 유일하고 좋은 방법은, 빛 가운데 있는 선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침묵을 깨고 다 함께 일어서는 것뿐입니다. 공산주의 사상과의 전쟁은 단순한 정치 싸움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치열한 '영적 전쟁'입니다. 공산주의라는 사탄의 괴물은 그것이 닿는 모든 거룩한 영역, 즉 신앙과 가정과 도덕을 철저하게 파괴하고 썩게 만듭니다. 이것은 결코 물리적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며, 궁극적으로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대항하여 사탄이 벌이는 보이지 않는 종말론적 전쟁입니다.

> 우리가 이 사악한 공산주의 미혹을 삶 속에서 완벽하게 물리치는 유일한 방법은, 매일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내 구세주 예수님에 대해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십자가의 순수한 복음을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들에게 쉬지 않고 전파하는 것뿐입니다.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무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세상에 전파하는 것뿐입니다!

> 대한민국 성도 여러분께 제가 마지막으로 간절히 드리고 싶은 영적인 도전은, 여러분이 저 처참한 어둠의 땅 평양이 아니라, 자유롭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이 빛나는 서울에서 태어날 수 있었다는 그 경이로운 사실 하나만으로도,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뼈저리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마음껏 교회의 강단에 걸어가 예배할 수 있는 위대한 자유와 해방의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평안함에 취해 영적 경계를 조금이라도 늦춘다면, 저 악의 공산주의 세력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이 나라의 강단과 가정에 스며들어 모든 것을 빼앗아 갈 것입니다. 저는 다시 미국의 대학 캠퍼스 적진으로 돌아가 목숨을 걸고 공산주의와 계속 싸울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역시 이곳 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 마귀에 맞서 끝까지 치열하게 싸워 승리하십시오! 이 놀라운 믿음의 나라에서 저를 과분한 손님으로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성도들의 눈물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이 나라의 교회가 저를 필요로 한다면 저는 반드시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적 싸움은 곧 우리 미국의 싸움입니다. 이제 진리 안에서 함께 일어섭시다! 공산주의를 이길 가장 강력한 방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위대한 믿음의 메시지를 가슴 절절하게 남기고 한국을 다녀간 직후, 그는 본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한국의 아름다운 밤거리 풍경과 세계 최고 수준의 깨끗한 지하철 영상을 대대적으로 업로드했습니다. 공항이나 카페 테이블에 값비싼 가방과 노트북을 그냥 두고 다녀도 아무도 훔쳐 가지 않는 한국인들의 높은 도덕성을 보여주며, "대한민국은 밤거리도 안전하고 청결한 위대한 축복의 나라이다. 이 아름다운 신앙의 나라를 성도들이 온 힘을 다해 지켜내야 한다. 우리 미국은 한국인들의 이런 고결한 도덕성을 반드시 본받아야 한다"라며 한국을 극찬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믿기지 않는 비극이 벌어졌습니다. 이 아름다운 한국 찬양 영상을 올린 지 불과 이틀 후, 한국을 다녀간 지는 고작 5일 만에 일어난 사건이었습니다.

 

미국 유타주의 어느 대학교 캠퍼스 야외 무대에서, 찰리 커크는 평소와 다름없이 성난 좌파 대학생들을 상대로 온화하게 미소를 지으며 일대다 진리 토론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토론이 한창 무르익어가던 중, 갑자기 탕 하는 날카로운 총성 한 발이 캠퍼스에 울려 퍼졌습니다. 이 사진이 바로 그가 사탄의 총탄을 맞기 직전, 무대 위에서 대중을 향해 손을 들고 복음을 외치던 그의 인생 마지막 모습입니다. 200m 거리 건물 옥상에 숨어 있던 전문 저격수가 조준 사격한 총탄은, 정확하게 청년 찰리 커크의 목덜미를 관통했고, 그는 피를 흘리며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말았습니다. 그의 나이 고작 서른한 살이었습니다.

 

제가 지금은 여러분 앞에서 비장하고 담담하게 이 사실을 전하고 있지만, 당시 그의 비보를 처음 접했을 때 제 영혼은 며칠 동안 도무지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영적 고통과 슬픔에 휩싸였습니다. 처음에는 뉴스 속보를 통해 "찰리 커크가 캠퍼스 토론 중 총격을 당해 긴급히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손을 떨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 시간 후, 결국 그가 사망했다는 공식 애도 성명이 발표되었습니다. 아, 그 순간 정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제 온몸의 세포가 굳어버리는 듯한 엄청난 충격과 영적 고통이 밀려왔습니다.

 

그 청년과 나는 국적도 완전히 다르고, 인종도 다르며, 생전 단 한 번도 직접 만나 악수조차 나누어 본 적이 없는 사이입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지구 상에서 사탄의 네오막시즘 세력에 맞서 외롭게 영적 전쟁을 함께 치러온 동지로서, 그는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전우였고, 늘 보수 진영의 맨 앞에서 십자가 깃발을 들고 전진하던 위대한 영적 장수였습니다. 그런 그의 허망한 죽음 앞에서 저는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답답함과 슬픔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니, 하나님, 분명히 이 젊은 찰리 커크라는 청년은 사탄의 배도 세력을 대항하기 위해 주님이 미국 땅에 일으키신 위대한 반격의 카드였지 않습니까?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위해 이토록 순결하게 쓰임 받던 주의 종인데, 왜 이토록 젊은 나이에 비참하게 원수의 총탄에 맞서 순교하게 버려두셨습니까?'

 

영혼의 밤이 너무나 고통스러울 때는 제 마음에 이런 나약한 생각이 스치기도 했습니다. '아휴, 그냥 나도 이런 골치 아픈 영적 전쟁이나 시대를 분별하는 일 따위에는 관심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남들처럼 세상 편안한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이나 보면서 시시덕거리며 살았으면 내 육신은 얼마나 편했을까? 그냥 세상 권력자들이 주는 대로 받아먹는 눈먼 가축이 되어서, 생각하기를 멈추고 시키는 대로만 살면 삶이 얼마나 안일하고 편했을까...' 하는 인간적인 낙담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다시 마음을 세차게 다잡았습니다. '아! 이 땅에서 마땅히 지켜내야 할 창조주의 거룩한 신앙과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로운 자들의 숭고한 피흘림의 대가가 따르는구나! 사탄의 요새를 무너뜨리고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참된 하나님의 군사들은 자신의 생명까지도 기꺼이 걸어야만 하는구나! 오늘날 저와 여러분이 이 강단에서 너무나 편안하게 누리고 있는 이 신앙의 자유는, 사실 이러한 믿음의 장수들의 아까운 피흘림의 터 위에 안겨진 부채이구나! 주님의 영광스러운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까지, 이 복음 운동은 내 생명을 전적으로 걸고 감당해야 하는 엄숙한 싸움이구나!' 이 위대한 영적 사실을 순교자의 죽음 앞에서 다시금 뼈저리게 상기하게 된 것입니다.

 

세 살짜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과 이제 막 백일을 지난 한 살짜리 아들을 둔 신실한 아빠이자 한 아내의 남편, 가는 곳마다 대중을 향해 "예수 그리스도는 내 삶의 영원한 왕이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가 없다면 나 찰리 커크는 아무것도 아닌 먼지일 뿐입니다!"라고 외치며 복음을 전하고, 말 그대로 수많은 청년들의 영혼을 파멸의 길에서 옳은 길로 돌이켰던 영적 전도자, 주님이 주신 천부의 자유와 신앙을 위해서 18세 청춘부터 31세까지 14년간 쉼 없이 적진을 향해 돌격했던 사람. 이 성경적 진리를 정직하게 전하다가 이를 저주하던 좌파 진영의 저격수에 의해 총탄을 맞았으니, 이것은 역사에 길이 남을 거룩한 '기독교적 순교'라고 불러야 마땅합니다.

 

찰리 커크의 대대적인 국가 장례 추모식 때, 미국의 수도에는 그를 애도하기 위해 무려 10만 명의 성도들과 청년들이 인산인해로 모여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서 여러분이 미국 뉴스나 TV 화면에서 보았던 보수 진영의 핵심 고위 인물들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했습니다. 찰리의 영정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추모사를 낭독한 인물들의 면면을 보십시오.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는 백악관 고문 벤 카슨 박사,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털시 가바드 국가정보국(DNI) 국장,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HHS) 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의 거물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저에게는 밤낮 예언의 타임라인 속에서 지켜보던 너무나도 익숙한 이름들인데, 여러분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이 장엄한 추모식은 중간중간 온 회중이 통곡하며 찬송가를 부르는 가운데, 무려 5시간 동안 엄숙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 눈물의 추모 전체 영상은 현재 터닝포인트와 찰리 커크의 공식 채널에 그대로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장례식 전체 풀 영상은 무려 9시간이 넘습니다.

 

일론 머스크 역시 이 추모식 단상에 올라와 충격에 가슴을 치며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 "우리의 젊은 친구 찰리는, 어둠에 눈먼 대중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의 밝은 진리의 빛을 보여주었다는 오직 그 한 가지 이유 때문에, 저 간악한 어둠의 세력에 의해 대낮에 잔인하게 살해당했습니다. 찰리는 언제나 폭력이 아닌 평화적인 대화와 공개적인 논리로 세상을 깨울 수 있다고 믿었던 순수한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수많은 좌파들의 억지 조롱 앞에서도 생전 단 한 번도 목소리를 높여 화를 낸 적이 없는, 예수님을 닮은 진정한 평화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생전에 그와 수많은 개인적인 만남을 가지며 깊은 영적 영감을 받았고, 오래전부터 그의 청년 운동인 '터닝포인트 USA'에 막대한 거액의 자금을 꾸준히 기부해 왔습니다."

 

왜 세계 최고의 부호인 일론 머스크가 이 안식일을 지키는 보수 청년 찰리 커크와 이토록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누며 가깝게 지냈겠습니까?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일론 머스크는 원래 민주당을 지지하던 골수 좌파 성향의 기업가였습니다. 그런데 그의 사랑하는 친아들이 하루아침에 학교의 네오막시즘 젠더 교육에 세뇌당하더니, 자신의 성기를 잘라내고 성전환을 하여 "나는 이제 아들이 아니라 딸이다"라며 아버지를 호적에서 파버리는 끔찍한 가정 비극을 겪었습니다. 자녀의 영혼과 육체가 좌파 사상에 의해 완전히 난도질당하는 처참한 현실을 겪고 나서야 일론 머스크는 영적으로 번쩍 정신을 차린 것입니다. "저 사악한 민주당 좌파 세력들에게 내 아들의 영혼을 빼앗겼다! 내가 전 재산을 동원해서라도 저 가정을 파괴하는 좌파 네오막시즘 사상을 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깨부수어 복수하겠다!"라고 피를 토하며 전향한 것입니다. 또한 민주당이 떠드는 퍼주기식 사회주의 경제 정책들이 국가를 파멸로 이끄는 거대한 허상일 뿐이라는 것을 경제학적으로 깨닫고 보수 우파로 완벽하게 회개하여 돌아온 것입니다. 여기 화면에 지금 일론 머스크와 진지하게 심리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인물이 바로 그 유명한 조던 피터슨 교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찰리 커크의 추모식 단상에서 원수의 세력을 향해 엄숙하고 단호한 어조로 이렇게 추모사를 발표했습니다.

 

> "오늘 우리 미국은 역사상 가장 어두운 밤을 맞이했으며, 우리 세대의 가장 밝은 진리의 빛을 원수들에게 빼앗겼습니다. 우리의 영웅 찰리는 짧은 생애 동안 수백만 명의 청년들의 영혼을 감동시켰고, 방황하던 수많은 영혼들을 구세주 그리스도께로 인도한 신실한 주의 종이었습니다. 그는 미국 건국의 뿌리인 '수정헌법 제1조'의 위대한 가치를 수호하는 데 있어서, 그 어떤 살해 협박 앞에서도 결코 단 한 걸음도 흔들림이 없었던 대장부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미국의 영웅 찰리 커크를 눈물로 땅에 묻습니다. 그의 순교는 단순히 신앙심 깊은 한 청년에 대한 개인적 테러가 아닙니다. 이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법 위에 이 미국이라는 위대한 나라를 건국한 미국의 거룩한 이상과 정체성 자체를 말살하려는 사탄의 직접적인 공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극찬한 '수정헌법 제1조(First Amendment)'의 핵심 내용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지난 성경 예언 시간에도 칠판에 쓰며 자세히 공부했지요. 국가 권력이 결코 침해할 수 없는 인간의 5가지 절대 자유인 '종교의 자유, 언론의 자유, 집회의 자유, 청원의 자유, 표현의 자유'입니다. 이 5가지 자유가 미국의 심장입니다.

 

그런데 기가 막히게도 교계 내의 어떤 눈먼 종말론자들은 유튜브를 통해 이렇게 가짜 뉴스를 퍼뜨리며 성도들을 미혹합니다. "아, 저 트럼프 대통령이 조만간 수정헌법 제1조를 강제로 폐지해 버리고, 기독교 교리를 전 국민에게 강제하는 무서운 법을 뒤에서 준비하고 있답니다!" 여러분, 제발 상식적으로 성경과 정치를 생각하십시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심장인 수정헌법 제1조를 파괴하고 "모든 미국 시민은 다가오는 일요일에 무조건 교회에 출석해 예배드려야 하며, 이를 어길 시 법적 처벌을 내린다"는 가상의 일요일 휴업령 법안을 지금 통과시킨다면, 트럼프는 그 즉시 자유를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는 3억 명의 전 미국인들을 하루아침에 자기를 죽이려는 주적으로 만드는 짓이며, 트럼프는 그날로 백악관에서 쫓겨나 성난 군중들에게 돌에 맞아 비참하게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더군다나 트럼프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영적 아들이라고 부르며 매일 정치를 자문했던 최측근 찰리 커크는, 일요일이 아니라 성경의 안식일(토요일)을 철저히 지키는 안식일 준수자였고 백악관 고문인 벤 카슨 박사 역시 안식일 준수자입니다. 찰리는 안식일 신앙에 대한 책까지 써서 전국의 청년들에게 보급하며 트럼프의 '마가(MAGA) 운동'을 영적으로 이끈 핵심 브레인이었습니다. 만약 트럼프 정권이 일요일 예배를 강제하는 적그리스도 체제라면, 왜 그의 핵심 최측근들이 다 일요일을 배격하고 안식일을 지키는 인물들로 채워져 있습니까? 음모론자들은 이 엄연한 사실을 도대체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그러니까 오로지 자기 머릿속에 "미국은 무조건 조만간 일요일 법을 내릴 것이다"라는 고정된 답 하나만을 딱 정해놓고, 마치 1~2년 안에 당장 짐승의 표 환난이 닥칠 것처럼 대중에게 무서운 공포와 위기를 조장하며 억지로 예언을 뜯어 맞추면 결코 안 됩니다. 그것은 사탄이 주는 신종 미혹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왜 자신의 거대한 전 재산을 던져서 적자투성이였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위터(현 X)'를 전격 인수했겠습니까? 과거 트위터의 좌파 경영진들이 성경적 가치와 진실을 말하는 보수 시민들의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불법적으로 제한하고 계정을 차단했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정권과 결탁한 주류 지상파 공영 방송들이 매일같이 거짓 가짜 뉴스만을 국민들에게 쏟아붓고 선동하니, 미국의 시민들이 도무지 세상의 진실을 들을 수 있는 통로가 완전히 막혀 버렸던 것입니다. 이를 지켜보던 일론 머스크가 "나는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니라, 인류의 가장 존엄한 가치인 '표현의 자유'를 사탄의 세력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내 재산을 바쳐 트위터를 인수한다"라며 인수했던 것입니다.

 

머스크가 X의 검열을 완전히 풀어버리자, 지난 수십 년 동안 좌파 언론의 거짓말에 철저히 속아 살던 미국의 수억 명의 시민들이 영적으로 번쩍 눈을 떠버렸습니다. 그 결과 현재 미국의 좌파 지상파 방송들의 시청률은 역사상 최악인 10% 미만으로 폭락하여 도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제는 언론이 아무리 트럼프와 기독교를 극우라고 마녀사냥 해도, 진실을 아는 미국 국민들은 더 이상 그들의 거짓 선동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속지 않습니다. 대중은 이제 좌파 방송들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이런 자유와 진실의 부흥이 일어난 상황 속에서, 트럼프 정권이 미쳤다고 수정헌법 제1조를 스스로 폐지하고 종교를 강제하는 독재법을 만들겠습니까? 전 국민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여러분, "국민 여러분, 신앙을 위해 교회에 열심히 가서 예배드리십시오"라고 권유하는 도덕적 권고와, "일요일에 교회에 가지 않으면 법적으로 재산을 압류하고 처벌하겠습니다"라고 강제하는 독재법은, 영적으로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동쪽과 서쪽이 먼 것처럼 전혀 본질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지난 2024년 7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전대미문의 끔찍한 암살 시도 테러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초연한 기적으로 총탄이 귀를 스치며 극적으로 살아난 후, 약 2개월의 시간이 흐른 시점에 트럼프 대통령은 천재 컴퓨터 과학자인 렉스 프리드먼(Lex Fridman)의 공식 다큐멘터리 청문회에 출연하여 무려 1시간 동안 진지한 대담 인터뷰를 나누었습니다. 영상의 45분 지난 시점부터 아주 엄숙한 영적 대화가 흘러나옵니다. 진행자인 프리드먼이 트럼프의 눈을 바라보며 묻습니다. "대통령님, 인간 삶의 가장 큰 비극 중 하나는, 우리의 육신이 언젠가는 반드시 끝을 맞이한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암살 테러를 겪으신 이후, 죽음이라는 엄숙한 주제에 대해 얼마나 자주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죽음이 두렵습니까?"

 

그러자 총탄을 겪은 트럼프 대통령이 인간의 죽음과 영혼, 그리고 성경이 말하는 천국과 지옥의 실제성에 대해 진지하게 자신의 신앙 고백을 한 뒤, 인터뷰를 이렇게 엄숙하게 마무리합니다. 직접 들어보십시오.

 

> "저는 현재 우리 미국 사회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가장 소중한 '하나님에 대한 종교적 신앙'을 너무나 많이 잃어버렸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역사적으로 시민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이 뜨겁게 살아있었을 때가, 지금보다 훨씬 더 안전하고, 도덕적이며, 아름답고 좋은 곳이었습니다. 성경의 신앙은 인간이 이웃을 향해 어떻게 선하게 대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가르쳐 주는 창조주의 가장 완전한 도덕적 지침서(Guideline)와 같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서 이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지워버린다면, 그 사회에는 인간의 폭주와 타락을 막아줄 수 있는 진정한 인생의 영적인 '가드레일(Guardrail)'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는 하나님 신앙이 없다면 인간 사회는 제어 장치가 없는 폭주 기관차처럼 파멸할 것이라며, 신앙은 국가를 지탱하는 위대한 가드레일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인류 역사 이래로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순결한 신앙은, 인간 사회의 질서와 도덕을 든든히 지탱해 주는 유일한 영적 원동력이었습니다. 신앙이 타락하고 교회가 무너지면, 국가 전체가 처참하게 침몰하여 멸망당했던 비극적인 사례들을 우리는 인류 역사 속에서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산주의 세력은 오로지 이 땅에서 기독교 신앙을 붕괴시키는 것이 자신들의 유일한 존재 목적인 것처럼 기독교 탄압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사회의 도덕적 회복을 위해 우리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라고 외치는 영적 부흥 운동과, 국가 권력으로 "특정 종교를 믿지 않으면 처벌하겠다"고 독재로 강제하는 것은 전혀 차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만약 주권 국가가 개인의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고 하나의 종교적 행위를 법으로 강제한다면, 그 강제하는 독재 체제 자체가 바로 무신론 '공산주의'와 정확히 똑같은 마귀의 체제인 것입니다.

 

J.D. 밴스 부통령 당선인 역시 그의 절친이었던 찰리 커크의 장례 추모식 단상에 올라와 흐느끼며 대중 앞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 "솔직히 고백하건대, 지난 세월 동안 정치인으로 살면서 대중과 언론 앞에서 내 개인적인 예수님에 대한 기독교 신앙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때로는 조금 두렵고 불편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 친구 찰리가 복음을 위해 목숨을 바친 장렬한 순교의 모습을 보면서 제 영혼이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내가 내 구세주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만큼, 또한 그분의 십자가 은혜가 내 남은 인생에 가장 절대적이고 중요한 만큼, 찰리가 떠난 지난 2주 동안의 시간 동안 저는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공적인 정치 인생 전체를 통틀어 행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이, 훨씬 더 담대하게 대중 앞에서 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하고 증거했습니다! 찰리는 단순히 말로만 진리를 떠든 정치꾼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매일의 삶 속에서 성경의 진리와 신앙을 온전히 살아내었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백악관의 동료들에게 진짜 그리스도인의 고결한 덕목이 무엇인지를 삶의 열매로 증명해 보인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 역시 찰리의 장례식에서 정치가의 연설이 아니라, 거의 한 편의 장엄한 기독교 부흥 설교와 같은 위대한 구속사 메시지를 전 세계 언론 앞에서 당당히 선포했습니다.

 

> "우리 주님을 열렬히 사랑했던 청년 찰리 커크가 가슴속에 품었던 절대적인 신앙의 기초는,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해서 인류 한 사람 한 사람을 목적을 가지고 친히 창조하셨다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탄의 유혹으로 죄가 이 세상에 들어와 하나님의 평화적 관계를 깨뜨렸고, 피조물인 우리를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비참하게 분리시켰습니다.

> 죄로 인해 죽어가는 우리를 그대로 버려두실 수 없었기에, 독생자 하나님께서 친히 연약한 인간의 육신을 입고 이 낮고 천한 땅에 오셔서 우리 가운데 친히 사셨으며, 인간이 겪는 모든 고통을 친히 받으셨고, 마침내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인간으로서 처참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장사된 지 사흘째 되던 날 새벽, 예수님은 인류 역사상 그 어떤 인간과도 완전히 다르게, 죽음의 권세를 깨부수고 무덤 속에서 찬란하게 부활하셨습니다!

> 그리고 부활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도마와 같은 자들이 틀렸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똑똑히 보여주시기 위해서, 부활하신 육신으로 제자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과 함께 생선을 구워 식사하셨으며, 의심하는 자들에게 '내 손의 못 자국과 옆구리의 창 자국을 직접 보고 만져보라'며 당신의 살과 뼈를 만질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제자들이 착각한 유령이나 영혼 같은 헛잔상으로 일어난 것이 아니라, 실제 만질 수 있는 완전한 '육체적 부활(Physical Resurrection)'로 당당히 일어나셨습니다!

> 그리고 주님은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구름을 타고 저 높은 하늘나라로 승천하셨지만, 내가 떠난 모습 그대로 반드시 이 땅에 다시 오겠다고 엄숙하게 약속하셨으며, 우리 주님은 머지않아 분명히 이 지구상에 다시 재림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침내 영광 중에 재림하시면, 주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 때문에 그동안 주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았던 모든 죄의 저주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는 완전한 해방을 얻어 영원한 자유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죄로 더럽혀진 이 옛 지구는 불로 심판을 받아 영원히 사라지고, 성경이 약속한 찬란한 새 하늘과 새 땅(New Heaven and New Earth)이 우리 눈앞에 펼쳐질 것이며, 우리는 그 영광의 나라에서 거룩한 몸으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복음을 외치다 먼저 떠난 우리의 영웅 찰리와, 그리고 우리가 먼저 보낸 신실한 기독교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과 함께, 저 영광스러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눈물 없는 가장 멋진 재회를 마침내 나누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의 최고 권력 정치인들이 전 세계 카메라 앞에서 대놓고 거침없이 선포하는 이 장엄한 기독교 복음 메시지를 들으시면서 온몸에 어떤 영적 전율이 드십니까?

 

교계 내의 어떤 분들은 비아냥거리며 이렇게 비판하지요. "아니, 미국은 헌법상 정교분리(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의 국가인데, 왜 백악관 정치인들이 공식 석상에서 저렇게 기독교 교리와 재림을 대놓고 강조하며 종교 편향적인 발언을 하는 거야?" 여러분, 그것은 미국의 역사와 미국 정치의 뿌리를 너무나도 무지하게 모르는 무식한 소리입니다. 미국은 태생 자체가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천부인권'을 국가의 절대적인 통치 이념으로 삼고 역사를 시작한 신앙의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성경을 토대로 국가의 모든 사법·사회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고, 이 전통에 따라 미국의 고위 공직자들이 취임 선서를 할 때, 그 개인의 내면이 하나님을 진짜 믿든 안 믿든 상관없이 국가적 법통에 따라 반드시 거룩한 성경책 위에 손을 얹고 엄숙하게 선서를 감행해야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 역시 선거에 당선되면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취임식 단상에서, 반드시 자신의 손을 성경책 위에 얹고 하나님 앞에 국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선서하지 않습니까? 이 위대한 전통은 1789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이 취임할 때 성경에 손을 얹고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소서"라고 선서한 때부터 단 한 번도 끊어지지 않고 내려온 미국의 정통 법풍입니다.

 

미국은 온 사회의 세포가 기독교 문화에 완벽하게 익숙한 나라입니다. 평범한 시민들이 어릴 때부터 부모의 손을 잡고 동네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배웠고, 수만 명이 모이는 대형 스포츠 경기 때든지 국가의 거의 모든 공식 행사에서 시작과 끝에는 항상 목사님이 단상에 올라와 하나님께 간절히 대표 기도를 드립니다. 미국의 연방 의회가 매일 아침 계회할 때도, 의회 공식 목사님이 단상에 올라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크리스천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배하는 것이 숨 쉬는 것처럼 너무나도 당연하고 익숙한 축복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오바마와 바이든 좌파 민주당 정권 기간 동안, 학교와 공공장소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드리는 기도가 법으로 전면 금지되었습니다. 축구 경기장에서 경기가 끝난 후 운동장 한복판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인도했던 고등학교 미식축구 팀 코치가, "공공장소에서 종교를 전파하여 정교분리 원칙을 위반했다"는 죄명으로 학교 당국으로부터 가혹한 정직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 때 여러분이 그 충격적인 배도의 영상을 유튜브에서 한번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그대로 있을 것입니다. 그 거룩해야 할 대통령 취임식 단상에서 축도를 맡은 어느 타락한 목사가 마칠 때 뭐라고 기도하는 줄 아십니까? "우리는 이제 오직 예수님의 이름이 아니라,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다양한 이방 종교의 이름으로 다 함께 기도합니다. 아멘!" 이렇게 배도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또한 바이든 정권의 의회 개회식 때도 좌파 의원이 단상에 나와 "우리는 이 세상의 수많은 다양한 신들의 이름으로 일제히 기도합니다. 아멘, 그리고 에이우먼(A-women)!" 이렇게 기도를 마무리했습니다. '아멘(Amen)'의 철자가 남성(Men)을 연상시킨다며 여성(Women)을 붙여 '에이우먼'이라고 짓거린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를 향한 완벽한 사탄의 장난이자 모독이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취임하자마자, 이 모든 가증한 배도의 기도를 가차 없이 폐기해 버리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하신 이름으로만' 의회와 국가 행사에서 기도하는 정통 기독교 기도를 완벽하게 전격 부활시켰습니다! 여러분, 이 현상이 바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영적 전쟁의 실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미국의 워싱턴 하원 의사당 본회의장 벽면에는, 인류 역사상 미국의 법 체계를 확립하고 정의를 세우는 데 가장 위대한 영감을 준 역사적인 입법가 23명의 대리석 초상화 부조가 원형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고대의 함무라비 왕부터 근대의 윌리엄 블랙스톤까지 인류의 위대한 법학자들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23명의 대리석 부조 가운데, 놀랍게도 인류 최초로 하나님의 십계명 율법을 받아 선포한 선지자 '모세(Moses)'의 초상화가 당당하게 중심에 새겨져 있습니다. 더욱 경이롭고 특이한 점은, 모세를 제외한 나머지 22명의 세계적인 법학자들의 초상화는 전부 고개를 돌린 측면(옆모습)을 바라보고 디자인되어 있는데, 오직 '모세'의 초상화 단 하나만큼은 회의장 전체를 똑바로 응시하는 완벽한 정면(Front)'을 바라보고 설계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왜 미국 국회의사당 한복판에 모세의 정면 초상화를 새겨놓았겠습니까? 미국의 헌법과 민주주의 사법 체계의 모든 절대적인 기초가, 바로 성경 신명기 1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공의로운 법질서에서 고스란히 가져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국가는요, 인류 역사상 건국 초기부터 성경 기독교를 빼놓고는 단 한 문장도 설명이 불가능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예언적 섭리와 축복이 서려 있던 나라이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교회와 저와 여러분은 미국 교회를 향해 평생 갚을 수 없는 거대한 '신앙의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이토록 기독교 정신으로 국가를 수립했다고 해서, 역사 속에서 다른 시민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억지로 강제했습니까? 전혀 아닙니다. 미국의 초창기 청교도 조상들은 오히려 유럽 가톨릭과 왕권이 종교를 강제로 못 박아 핍박하는 것을 피해, 오직 참된 신앙의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걸고 대서양을 건너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들이 세운 나라의 수정헌법 제1조에 가장 먼저 '국가는 결코 종교를 강제할 수 없으며, 모든 시민에게는 온전한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피로써 명시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한동안 오바마와 바이든의 민주당 좌파 정권을 거치면서, 네오막시즘 사상이 미국의 교육, 정치, 사법, 문화 등 모든 분야를 완벽하게 장악하자, 창조주 하나님의 권위가 땅바닥에 처참히 짓밟혔고 어린아이들은 공산주의 독약을 아무런 영적 경계심 없이 스폰지처럼 다 수용해 버렸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뜻있는 공직자들이 "이제 다시 건국 정신인 도덕과 신앙을 회복해야 한다!"며 피를 토하며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미국 전역에서는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거대하고 위대한 '영적 대부흥(Great Awakening)'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수많은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찰리 커크의 충격적인 순교의 피를 목도하면서 영적으로 심장이 뒤집어지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눈물을 흘리며 제단 앞으로 나아와 공식적으로 회개 고백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는 어제까지만 해도 학교 교육에 속아 사탄을 숭배하던 자였습니다! 저는 트랜스젠더였고, 더러운 동성애에 중독된 자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저는 이 사탄의 미혹을 전적으로 거부하고 끊어버립니다!"라며 자신의 죄된 좌파 생활을 즉시 청산하고, 수천 명씩 강가로 걸어가 눈물로 침례(세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세상이 주는 음란과 마약, 돈과 유흥을 다 누려보았지만, 그 어떤 것도 내 영혼에 참된 만족과 평안을 줄 수 없었다. 오직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영원한 진리와 희망, 그리고 진정한 안식이 있다!"고 고백하며 가슴을 쥐어뜯고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있습니다. 젊은 초보 부모들은 서로 손을 잡고 밤새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여보, 좌파 사상으로 미쳐가는 이 험악한 세상 속에서, 우리의 어린 자녀들을 어떻게 해야 악마의 유혹에 빼앗기지 않고 바르고 거룩하게 양육할 수 있을까? 아무리 고민해 봐도 답은 오직 하나,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 신앙'밖에 없어!" 그렇게 눈물로 결론을 내리고, 이번 주일에 난생처음 어린아이들의 손을 잡고 지역 교회 문을 열고 출석했다며 감격에 겨운 인증 영상들을 소셜미디어에 앞다투어 올리고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좌파 네오막시즘의 가혹한 기독교 박해 때문에, 학교나 직장에서 "나는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천입니다"라는 말을 꺼내는 것조차 왕따가 두려워 부끄러워하던 침체된 미국 사회였습니다. 그런데 청년 리더 찰리 커크가 복음을 외치다 원수의 총탄에 맞아 장렬히 순교함으로써, 그가 살아서 사역했을 때보다 수백 배는 더 거대하고 위대한 영적 '터닝 포인트(전환점)'가 미국의 다음 세대 수천만 명의 마음속에 불길처럼 타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 땅 안에서도 이런 위대한 영적 부흥과 회개의 역사가 갈망함 속에 일어나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물론 보이지 않는 어둠의 세력들은 지금도 지하 밀실에 모여 다음 세대를 파멸시키기 위한 사악한 음모를 계속 꾸미고 있을 것입니다. 성경 예언의 타임라인을 보면, 미국은 인류 역사 마지막 순간에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대로 사탄의 하수인이 되어 하나님의 남은 자들을 핍박하고 강제하는 무서운 배도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변하지 않는 성경의 절대적인 예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 역사가 어떻게 종말을 향해 흘러가는지 늘 영적으로 경계하고, 국제 정세를 성경의 잣대로 자세히 지켜볼 필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 이 위대한 영적 구원의 시세를 올바르게 읽지 못하고, 모든 현상을 오직 패배주의적인 음모론 프레임에만 무리하게 짜 맞춰 적용하면서 "야! 보십시오! 트럼프가 당선되고 미국의 공직자들이 기독교를 강조하는 것을 보니, 이제 곧 1~2년 안에 전 세계에 일요일 법이 내리고 무서운 대환난이 닥칠 것입니다! 그러니 다 필요 없고 당장 생업을 폐기하고 시골 구석으로 도망쳐 숨을 종말론적인 준비를 해야 합니다!"라며 성도들을 공포로 가스라이팅하고 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은, 결코 성경적이고 바른 예언 해석이 아닙니다.그것은 사탄이 종말론자들을 통해 교회를 무력화시키려는 아주 교활한 미혹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지막 환난의 예언을 미리 보여주신 목적은 공포에 질려 도망치라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하루의 기회와 구원의 시간을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충성하고 영혼들을 건져내는 데 사용하는 것, 그것이 진정으로 다가올 미래의 환난을 가장 완벽하게 준비하는 성경적인 신앙입니다. 그런데 현재 나에게 주어진 삶의 본분과 현실의 사명을 다 내팽개치고 오직 미래의 자극적인 종말 사건에만 온 정신을 빼앗겨 미쳐 있으면, 결국 영적인 균형을 상실하여 사탄의 덫에 걸려 믿음의 처참한 파선을 가져올 뿐입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 내가 내 가정과 일터에서 어떻게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지, 가장 본질적이고 소중한 그리스도인의 품성을 다 잃어버리게 만드는 마귀의 장난입니다.

 

여러분, 예를 들어서 저 무신론 공산주의 독재 정권인 북한의 김정은이, 어느 날 갑자기 평양 방송에 나와 전 인민을 향해 이렇게 선포했다고 칩시다. "조선인민공화국 인민 여러분, 나라의 도덕적 타락을 막고 건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제 다가오는 일요일에는 무조건 근처 교회에 나가서 전원 하나님을 예배하십시오!"라고 전격 발표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만약 교회를 안 가고 우상을 숭배하면 아오지 탄광으로 강제 압송해 버리겠다고 독재로 공포 정치를 펼친 것이 아니라, "인민 여러분의 소중한 영혼 구원과 인간다운 삶의 회복을 위해서, 이제 마음껏 성경을 읽고 구세주 예수님을 믿으십시오!"라고 순수하게 종교의 빗장을 완전히 열어준 영적 대격변이 일어났다고 칩시다.

 

자, 그런 엄청난 역사적 상황이 북한 땅에 벌어졌을 때, 시대를 분별한다는 우리 재림 성도들은 과연 그 현상을 바라보며 어떻게 반응해야 하겠습니까? 칠판을 펼쳐놓고 대중을 향해 "여러분! 소리에 속으면 안 됩니다! 저 김정은이가 지금 겉으로는 부흥을 외치며 예수 믿으라고 달콤하게 유혹하지만, 저것은 결국 조만간 교회 안 다니는 사람들을 정치범 수용소로 처넣어 박해하기 위해 사탄이 파놓은 무서운 전초전 음모입니다! 곧 무서운 박해의 날이 닥칠 것이니 우리는 절대 북한 땅을 쳐다보지도 말고 피난 갈 준비나 해야 합니다!"라며 공포를 조장해야 하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로 마침내 북한 땅에 선교의 문이 활짝 열렸음을 찬양하면서, 당장 성경책을 한 트럭 싣고 평양 시내 한복판으로 뛰어 들어가 목말라 죽어가던 북한 동포들에게 피를 토하며 십자가 복음을 한 영혼이라도 더 건져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과연 두 반응 중에 진짜 크리스천으로서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것은 현재 미국 땅에서 벌어지는 영적 대부흥의 현실과 100%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무신론 공산주의 네오막시즘 문화와 좌파 사상에 억눌려 질식당해 가던 미국 사회였는데, 하나님의 전격적인 반격으로 마침내 광장의 적진 한복판에서 기독교적 십자가 메시지를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당당하게 선포하고 전도할 수 있는 자유의 은혜의 문이 잠시 활짝 열린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눈물 나게 감사한 일입니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물학적인 남성이, 징그러운 남성의 성기를 그대로 달고 있는 군대 군인이 "나는 오늘부터 내 내면의 성별이 여자라고 느낀다"고 말 한마디만 선언하면, 그날로 여학생 대학교 기숙사와 여자 목욕탕 샤워실을 합법적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던 미쳐버린 사회였습니다. 그리고 딸을 가진 부모가 내 딸을 보호하기 위해 그 여장 남자의 출입을 온몸으로 막아서면, 주정부 경찰이 출동해 부모를 '성소수자 차별 및 증오 범죄 혐의'로 수갑을 채워 가혹한 법적 처벌을 내렸던 사회였습니다. "인간의 성별은 태어날 때 창조주에 의해 유전학적으로 고정되는 것이지, 인간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다"는 너무나 상식적이고 성경적인 진리를 강단에서 설교하면, 좌파 단체들이 들고일어나 목사를 혐오주의자로 낙인찍어 직장에서 해고 시키고 무지막지한 벌금 폭탄과 함께 징역형을 살려야 했던 암흑의 사회였습니다. 이것이 불과 얼마 전까지 현대 문명 사회라는 미국의 심장부에서 매일 벌어지던 실제 실상이었습니다.

 

여러분, 가슴을 얹고 정직하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사탄 숭배와 마약에 빠져 영혼이 완전히 썩어가던 내 소중한 아이가, 더러운 동성애 난교에 중독되어 지옥으로 기어가던 내 아들이, 멀쩡한 유방을 잘라내며 트랜스젠더 수술을 하겠다며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던 내 소중한 딸이, 하나님을 저주하고 성경을 찢으며 매일 길거리에 나가 경찰을 폭행하고 약탈 폭력 시위만 쫓아다니던 내 철없는 대학생 자녀들이, 이 위대한 청년 순교자 찰리 커크의 피 흘림의 부흥 운동으로 말미암아 마침내 영적으로 번쩍 눈을 떠 인생의 참된 가치를 깨닫고, 영혼의 고귀함을 발견하여, 죄악된 좌파 방탕의 삶을 눈물로 청산하고 "이제 내 죄를 회개하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내 발로 교회에 나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겠습니다!"라며 눈물로 제단 앞으로 기어 나오고 있다면, 참된 교회와 성도들은 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춤을 추며 기뻐하고 축복해 줘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구원의 역사 현장을 바라보면서, 입으로는 재림을 기다린다는 종말론자들이 "어허! 예수 믿는다고 저렇게 교회로 몰려가는 청년들의 부흥 운동에 속으면 안 됩니다! 저것은 조만간 미국 정권이 기독교를 법으로 전 국민에게 강제하기 위해 대중을 세뇌시키는 가증한 정치적 전초전입니다! 속아서 같이 교회 나가면 큰일 납니다!"라며 조롱하고 방해할 것입니까? 여러분, 이것은 신앙이 아니라 심각한 영적 '정신병'입니다.

 

현재 유튜브 주변에는 이런 무서운 '일요일법 공포 병'에 걸려 영혼이 피폐해진 불쌍한 자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 네오막시즘 공산주의 악마 사상에 영혼이 완전히 털리고 질려버린 미국의 청년 대중들이, 마음이 가난해져서 참된 하늘의 진리와 생명수를 찾기 위해 갈망하며 목말라하고 있을 때, 주님의 신실한 군사 된 우리는 과연 그 불쌍한 영혼들을 향해 당장 무엇을 행해야 하겠습니까? 그 영혼들에게 한 마디의 생명의 복음이라도 더 애절하게 전파해서 주님 품으로 건져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미국은 지금까지 오랜 세월 동안 영적인 가혹한 박해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전격적인 은혜로 장차 불어닥칠 마지막 대환난 직전에, 수많은 영혼들을 마지막으로 추수하여 건져내실 수 있도록 잠시 짧은 '은혜의 기회의 문(Door of Opportunity)'을 백악관을 통해 활짝 열어주신 것입니다. 언제 다시 저 사탄의 세력들이 폭동을 일으켜 이 기회의 문을 닫아버리고 가혹한 박해의 폭풍을 몰아칠지 아무도 모르는 긴박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지금이야말로, 성도들이 목숨을 걸고 온 천하에 예수의 복음을 외쳐야 할 역사상 최후의 대추수 기회인 것입니다! 영원한 진리에 목말라 헐떡이는 사람들에게 온전한 셋째 천사의 기별을 가감 없이 전파할 수 있는 최고의 골든타임인 것입니다!

 

그런데 시대의 흐름을 전 전혀 읽지 못하는 눈먼 종말론자들은 골방에 앉아 "보십시오! 미국이 조만간 짐승의 표를 내릴 조짐입니다! 우리는 저 미혹에 속지 않고 환난을 피하기 위해서 당장 가산을 정리해 저 깊은 시골 오지 속으로 도망쳐 숨어야 합니다!"라며 헛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시대를 영적으로 전혀 분별하지 못하고 이런 패배주의적인 소리에만 영혼이 꽁묶여 있으면, 현재 내 주변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거대한 구원 역사를 단 하나도 보지 못하고 다 놓쳐버릴 뿐만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정면으로 비방하고 훼방하는 가장 사악한 '사탄의 하수인 입장'에 똑같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강의에서 여러분의 골수를 쪼갤 가장 중요한 영적 진실을 하나 전할 테니, 귀를 열고 똑바로 들으십시오.

 

지금 미국이라는 거대 국가는 청년들의 순교의 피를 통과하며, 그 기나긴 흑암의 네오막시즘 공산주의 터널에서 마침내 영적으로 벗어나 하나님께로 복귀하려고 처절하게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가 발을 붙이고 사는 이곳 대한민국 땅의 현실은 지금 미국과 완전히 정반대의 파멸 길로 폭주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은 지금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합법적으로 파괴하고 교회를 말살하려는 악독한 '차별금지법(동성애 독재법)'이 국회 통과를 눈앞에 두고 조만간 시행되려 하고 있습니다. 무신론 유물론인 문화 공산주의 사상이 우리 사회 정치, 언론, 교육, 사법부, 그리고 심지어 교회의 대형 강단 곳곳에 99% 완벽하게 침투하여 이 나라를 통째로 적화시키고 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온통 공산주의 마귀 사상에 절여져 교회가 폐쇄당할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어느 날 갑자기 돌변해 가지고 "개신교를 보호해야 하니 국민 여러분은 다가오는 일요일에 무조건 교회에 출석해 예배드리십시오!"라고 강제하는 친기독교적 일요일 법안을 발의할 확률이 단 1%라도 있을 것 같으십니까? 여러분, 성경이 예언한 '짐승의 표' 환난이라는 거대한 사건이 오직 저 멀리 떨어진 미국 땅 안에서만 내려지는 지역적 사건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온 지구가 사탄의 권력 아래 완전히 장악당했을 때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임하는 역사상 최후의 대환난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영적 상태로는 0.001%도 벌어질 수 없는 엉뚱한 일요일법 공포 프레임을 가져와서, 도대체 왜 한국의 성도들에게 지금 당장 교회가 박해당할 것처럼 종말적 위기를 억지로 고취하며 시골로 도망가라고 선동하는지 저는 도무지 그들의 눈먼 무지함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참된 영적 분별력을 갖춘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신실한 군사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첫 번째로 반드시 회복해야 할 신앙적 자질은 바로 냉철하고 정직한 '현실 파악(Reality Check)'입니다. 현재 내가 발을 붙이고 사는 사회의 영적 현실 파악이 전혀 안 되니까, 좌파 언론과 거짓 목사들의 선동에 속아 "에이, 세상 돌아가는 정치나 문화일 따위에는 우리 기독교인들은 신경 완전히 끄고, 그저 골방에 앉아 나 혼자 교회 열심히 다니며 하나님만 잘 믿으면 구원받는 거야"라며, 영혼을 파멸시키려는 공산주의 차별금지법 위기가 내 목전 눈앞에 칼날처럼 와 있는데도 영적으로 완전히 마비되어 아무런 감각이 없는 영적 문둥병자가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현실 파악이 안 되니 미국 뉴스 몇 개를 음모론으로 짜깁기해서 받아보고는 "야! 미국 보수 정치인들이 예수님을 강조하는 걸 보니 환난이 정말 임박했다! 아, 나는 아직 시골에 땅도 못 샀고 환난에 전혀 준비되지 않았는데 어떡하지?"라며 마음이 분주해져서, 영혼을 구원할 생각은 전연 하지 못하고 어디 시골 구석에 피할 동굴이나 찾느라 소중한 시간과 돈, 그리고 정신을 완전히 마비당해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미래에 닥칠 어떤 정체 모를 두려운 환난의 날을 인간적인 방법으로 준비하며 숨어 다니는 도망자들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는 매일 나에게 주어진 이 소중한 시간과 오늘이라는 기회의 삶 속에서, 오직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내 주변의 죽어가는 영혼들을 향해 목숨 걸고 복음을 외치고 전파하는 것, 바로 그 치열하고 거룩한 전도의 삶 자체가 성경이 말씀하시는 가장 완전하고 온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입니다!

 

내가 오늘 가정과 사회에서 맡은 각자의 본분에 신성하게 충실하며, 아버지는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는 거룩한 아버지로, 어머니는 눈물로 자녀를 양육하는 성결한 어머니로, 자녀는 부모를 공경하는 신실한 자녀로, 직장인은 일터에서 예수의 향기를 풍기는 정직한 직장인으로, 학생은 캠퍼스에서 진리를 수호하는 대장부 학생으로, 그렇게 매일의 현실 삶 속에서 성실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내는 성화의 삶이야말로, 주님이 공중 강림하실 때 들림을 받게 되는 진정한 재림 준비가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Second Coming)'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사람들이지, 지구의 비참한 파멸과 파탄을 기다리는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는 앞으로 닥칠 가상의 환난을 물리적으로 준비하는 자들이 아니라, 내 품성을 흠 없이 변화시켜 저 영광스러운 하늘나라(Heaven)에 들어갈 하늘 시공간의 시민으로 준비되어야 하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명확히 선포하건대, 장차 사탄이 전 지구를 장악하고 내리게 될 마지막 대환난의 날에는, 인간의 대가리로 파놓은 시골 구석의 그 어떤 동굴이나 피난처도 안전하게 숨을 수 있는 곳은 단 한 군데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때 우리를 머리카락 하나 상하지 않게 완벽하게 지켜주실 수 있는 유일한 피난처는,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날개 그늘 아래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온 힘을 다해 행해야 할 본질은, 어디 물리적인 시골 피난처를 준비하느라 돈을 낭비하는 짓이 아니라, 초대교회 순교자들의 장렬한 신앙 정신을 내 심장에 장착하고 바로 지금 내 삶의 현장에서 예수의 복음을 담대히 전파하며, 바로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께 내 생명을 다해 충성하고, 바로 지금 진짜 그리스도인다운 성결한 삶의 열매를 맺어내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우리가 해야 할 유일한 일입니다.

 

나중에 미래에 언젠가 무서운 환난의 날이 닥치면 그때 가서 특별한 성령의 권능을 받아 무슨 대단한 순교를 하겠다며 안일하게 망상에 빠져 세월을 허송세월해선 결코 안 됩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작은 하루의 삶 속에서 내 자존심 하나 십자가에 못 박지 못하고 불순종하는 자가, 어떻게 미래의 단두대 앞에서 내 목숨을 주님을 위해 기쁘게 내놓는 순교를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찰리 커크가 원수의 총탄에 맞아 장렬히 순교하자, 대한민국의 타락한 주류 메이저 언론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일제히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뽑아 "미국의 악명 높은 '극우(Far-Right) 청년 리더' 찰리 커크, 캠퍼스에서 결국 총격 피살 당하다"라고 대대적으로 허위 보도했습니다. 그가 살아생전 지난 9월 초 한국을 방문했을 때도, 한국의 전 언론들은 "미국 보수 진영의 대표적인 광기 어린 극우 쓰레기가 한국 땅에 기습 입국했다"며 대놓고 정죄하는 프레임을 씌웠습니다.

 

여러분, 이쯤 되면 이 사탄의 사상에 장악당한 한국 사회와 언론들이, 도대체 어떤 신앙과 가치를 가진 성실한 사람들을 향해 '극우'라는 무서운 프레임의 낙인을 찍어 매장하는지 그 더러운 속셈이 명확히 보이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도대체 그들이 떠드는 극우의 진짜 정체가 무엇입니까? 오직 인류의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세상에 정직하게 전파하면 극우입니까? 하나님의 창조 설계에 따른 인간의 성별은 오직 생물학적인 남자와 여자 단 둘뿐이라고 성경대로 정직하게 말하면 극우 적폐입니까? 방탕과 동성애에 빠진 다음 세대 청년들을 향해 "당장 음란을 끊고 성경적이고 거룩한 가정을 조기에 수립해서, 하나님이 축복하신 새끼 자녀들을 많이 낳아 믿음으로 양육하라"고 눈물로 호소하면 그것이 인종차별주의자이자 백인우월주의 극우 꼴통입니까?

 

그들은 공영 방송과 뉴스 매체들을 총동원해 찰리 커크를 향해 있지도 않은 온갖 더러운 가짜 뉴스를 무차별적으로 유포하며 난도질했습니다. 그가 미국 대학 캠퍼스에서 무신론 공산주의 독약을 치밀하게 뽀수고 있었고, 대한민국 역시 눈먼 목사들과 정치인들 때문에 중국 공산당의 수중에 들어가 처참하게 공산화되어 가고 있다고 숨겨진 진실을 똑똑히 폭로하니까, 그의 입을 막기 위해 '극우'라는 더러운 오물을 던진 것입니다.

 

과거 일곱 살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트랜스젠더 성전환을 조장하는 타락한 악마 영상을 제작했던 그 좌파 감독은, 찰리 커크의 비참한 저격 순교 소식을 듣자마자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축배를 드는 사진을 올리며 "미국의 대표적인 극우 기독교 쓰레기가 드디어 총에 맞아 대가리가 깨져 죽었으니 너무나 통쾌하다! 잘 죽었는데 뭘 그렇게 슬퍼하느냐?"라며 시체를 두고 잔인하게 조롱하고 모독했습니다.

 

여러분, 이처럼 하나님의 법을 비웃고 어린아이들의 성별을 난도질하며 타인의 거룩한 죽음 앞에 침을 뱉고 조롱하는 자들이야말로, 인류 역사상 가장 사악하고 잔인한 진짜 '극좌·극우 광기 분자'들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사탄의 자식들에게는 오직 진리와 도덕을 외치던 순결한 청년 찰리가 도리어 '가장 역겨운 극우'로 보였던 것입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 역시 생전에 찰리 커크를 향해 공식 언론에서 "찰리가 전파하는 성경적 가족 사상은 현대 민주주의 문명사회에서 가장 역겹고 퇴보한 사상이다"라며 저주를 퍼붓기까지 했습니다. 당연한 반응이겠지요. 본인이 미국의 거룩한 전통을 파괴하고 동성 결혼을 국가적으로 최초 승인하여 전 지구에 동성애 쓰레기 문을 열어젖힌 가증한 장본인인데, 그것이 하나님의 진노를 살 무서운 영적 범죄라고 성경대로 뼈를 때리며 폭로하니까, 찰리 커크가 세상에서 가장 가증한 혐오주의자로 보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공산주의 네오막시즘 마귀 사상에 영혼까지 완전히 잠식당해 침몰해 가는 미국 사회의 영적 실상이며, 슬프게도 대한민국의 눈먼 대중과 언론들 역시 이 파멸의 길을 1cm도 틀리지 않고 그대로 모방하며 쫓아가고 있는 비참한 현실입니다.

 

이 세상이 얼마나 좌파 선동에 취해 미쳐 돌아가고 있는지를 가장 적나라하게 증명해 보인 상징적인 사건이 지난 2020년 미국 전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마약에 취해 위조지폐를 유통하려다 현장 적발된 악질 강력 범죄자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가, 경찰의 가혹한 체포 진압 과정 중에서 질식하여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이 터지자마자, 전 세계 언론들은 일제히 들고일어나 "백인 우월주의 경찰이 무고한 흑인의 목을 밟아 죽였다"며 대대적인 인종차별 프레임의 선전 선동을 시작했고, 이에 따라 미국의 온 거리에 'BLM(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이라는 거대한 폭력 시위 물결이 도미노처럼 열렸습니다.

 

물론 하나님 앞에 그 어떤 인종이든 흑인의 생명도 너무나 소중하며, 현장에서 과잉 진압으로 시민을 사망케 한 해당 경찰의 법적 잘못은 엄히 처벌받아야 마당 합니다. 그것은 당연한 공의입니다. 하지만 이 조지 플로이드 사건의 실상은 순수한 인권 운동이 아니었습니다. 이 사건을 빌미로 전 미국의 대도시들에서는 밤마다 백화점과 상점들을 무차별적으로 부수고 들어가 물건을 약탈하고, 경찰서에 불을 지르며, 선량한 시민들을 집단 폭행하는 끔찍한 '반미·반정부 폭동 시위'로 확산되었습니다.

 

여러분, 아까 제가 폭로했던 안토니오 그람시의 조용한 신공산주의 혁명 제1조가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번 떠올려 보십시오. '정권을 전복하기 위해 대중 매체와 사건을 이용해 국가 내에 지속적이고 제어가 불가능한 극심한 사회 대혼란을 항상 조성하라!'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지속적인 폭력 혼란을 조성하여 치안을 마비시켜야만 국가 체제를 전복하고 공산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좌파 민주당 정치인들은 이 폭력 폭동을 주도하는 안티파 같은 전문 시위꾼들의 배후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비호해 주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악질 글로벌리스트 자본가인 '조지 소로스(George Soros)'가 미국이라는 기독교 국가의 시스템을 완전히 파괴하여 해체하기 위해서, 이 폭력 약탈 시위를 전문적으로 대행하는 안티파(Antifa)와 BLM 과격 폭력 갱단 조직들에게 유령 재단을 통해 수천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공작 활동 자금을 물밑에서 지속적으로 제공했다는 엄청난 범죄 혐의를 받고 사법부의 정식 추적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되자마자 이 미국 파괴 범죄자들의 금융 계좌를 낱낱이 추적하라고 재무부에 어명 명령을 내렸고, 현재 그 수사망이 그들의 목덜미까지 완벽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뉴스 화면에 나오는 미국의 대도시들을 불바다로 만들고 대낮에 마트를 떼거지로 약탈하는 그 가증한 폭도들은요, 선량하고 평범한 정상적인 미국 시민들이 결코 아닙니다. 그들은 자금을 받고 움직이는 전문적인 공산주의 혁명 단체 하수인들입니다. 그런데 기가 막힌 것은, 당시 민주당 정권 아래서 미국의 모든 직장과 학교, 대기업과 스포츠계에서는 전 직원과 선수들에게 공식 석상에서 강제로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BLM)!"라는 이 좌파 정치 아젠다 구호를 의무적으로 외치고 무릎을 꿇을 것을 폭력적으로 강요했습니다. 이 구호를 외치지 않으면 그 즉시 직장에서 인종차별주의자로 낙인찍혀 파면당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미쳐 돌아가자, 이 시위의 사악한 공산주의 배경을 명확히 아는 양심적이고 정상적인 크리스천 시민들이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성경의 공의를 담아 "흑인뿐만 아니라 백인도, 황인도,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 앞에 다 똑같이 소중합니다(All Lives Matter)'"라고 너무나 지당하고 상식적인 진실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성경적인 한 문장을 올렸다는 오직 그 이유 하나 때문에, 대학교의 종신 교수들이 하루아침에 강단에서 파면당했고, 대기업의 유능한 최고 임원들과 선량한 일반 직장인들이 아무런 법적 보호도 받지 못하고 가차 없이 회사에서 길거리로 해고당하는 무서운 사상 탄압 사건들이 미국 전역에서 수만 건씩 발생했습니다.

 

왜 모든 사람의 생명이 소중하다고 말한 의인들을 이토록 잔인하게 직장에서 잘라내며 마녀사냥을 자행했겠습니까? 이 미국의 심장을 찢어놓은 BLM 운동의 공식 설립자인 '패트리스 컬러스(Patrisse Cullors)'가 언론과의 공식 인터뷰에서 자신의 더러운 입으로 직접 정체를 폭로했기 때문입니다. 기자가 "당신이 주도하는 이 BLM 운동은 도대체 어떤 사상적 이념 기반 위에 세워진 단체입니까?"라고 질문을 던지자, 그녀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아주 당당하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우리 BLM 운동의 지도부와 설립자들은, 역사상 가장 완벽하게 훈련된 골수 '마르크스주의자(Marxists, 공산주의자)'들이며, 우리는 마르크스와 레닌의 공산주의 투쟁 이론에 전율할 정도로 아주 정통한 혁명가들입니다."

 

그녀 스스로가 고백했습니다. 이 시위는 순수한 인종 차별 반대 운동이 아니라, 철저하게 고도로 훈련된 공산주의 혁명 단체들이 주도한 국가 전복 폭동이었습니다. 이 BLM 조직의 궁극적인 최종 목표가 성경에 명시된 하나님의 '신성한 가족 제도를 완전히 파괴하여 해체하고', 기독교 중심의 미국을 공산화하여 지구상에서 삭제하는 반미·반기독교 활동이었던 것입니다. 또한 이 단체의 핵심 공동 설립자인 앨리샤 가르자(Alicia Garza)의 진짜 정체는, 주말마다 벌거벗고 길거리에서 동성애 퍼레이드를 주도하는 과격한 '퀴어(Queer) 레즈비안 활동가'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성적으로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이처럼 하나님이 만드신 국가의 법질서를 무참히 파괴하고, 밤마다 무고한 시민의 상점에 불을 지르고 약탈하며, 사탄의 유물론과 동성애 사상으로 다음 세대의 정신을 도륙하는 저 사악한 마르크스 폭력 단체들이야말로, 인류 역사상 가장 잔인한 진짜 광기 어린 '극우·극좌 테러 세력'이 아니고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그런데 이 거꾸로 된 미쳐버린 세상에서는, 도리어 총을 들고 폭동을 일으키는 저 악마들은 인권을 수호하는 거룩한 정의의 투사로 미화 찬양하는 반면, 그들의 공산주의 음모에 맞서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와 가정을 지키고 자유를 수호하자"고 오직 성경만을 평화적으로 외치던 청년 찰리 커크를 향해서는 세상에서 가장 악독한 '극우 기독교 쓰레기'라며 총탄을 날려 살해한 것입니다. 그리고 사후에도 전 언론들이 약속이나 한 듯이 "미국의 눈먼 극우 청년 하나가 마땅한 죄 대가를 받아 죽었다"고 이 사탄의 조롱 보도를 내보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세상으로 보이십니까?

 

만약 여러분, 반대로 저 좌파 진영에서 엄청난 대중적 영향력을 발휘하던 고위 진보 인사가, 대학 캠퍼스 무대 위에서 보수 성향의 저격수에 의해 대낮에 공개적으로 암살당하는 비극이 발생했다면, 그날로 미국이라는 국가 전역에는 과연 어떤 무서운 대재앙 일이 벌어졌을 것 같습니까? 아마 미국의 온 도시들은 그 즉시 통제 불능의 끔찍한 연쇄 내란(Civil War)의 화염 속에 완전히 휩싸여 침몰했을 것입니다.

 

모든 좌파 방송들과 신문 매체들이 대이해 24시간 특보를 내보내며 분노를 선동했을 것이고, "미국의 모든 보수 기독교인들은 당장 이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완전히 쓸어버려야 할 잠재적 살인마 적폐들이다!"라며 미친 듯이 마녀사냥 대중 선동을 자행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선동에 속아 눈이 뒤집힌 수천만 명의 좌파 폭도들이 전국적으로 들고일어나, 미국의 모든 기독교회의 건물을 불태우고, 목사들을 길거리에서 잡아 린치하며, 도시의 모든 상점을 밤새 약탈하고 불바다로 만들어 아수라장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저들이 평소에 정의라는 간판을 걸고 자행하는 광기 어린 진짜 테러의 실상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눈물겹게도, 우리의 영웅 찰리 커크가 원수의 총탄에 맞아 목이 관통되어 순교당한 그 참혹한 피흘림의 사망 사건 이후, 미국의 수천만 명의 보수 기독교 청년들과 애국 성도들은 과연 저 원수들의 세력을 향해 어떤 방식으로 슬픔을 표현하고 추모하던가요? 그들은 생전 찰리의 가르침대로, 단 한 명도 손에 총이나 각목을 들고 거리로 뛰어나가지 않았습니다. 원수들의 상점에 단 한 장의 유리창도 부수지 않았으며, 단 한 방의 보복의 불도 지르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들은 눈물로 범벅이 된 얼굴로 검은 옷을 입고 전국의 도시 광장 거리로 평화롭게 걸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 손에는 십자가를, 다른 한 손에는 "I am Charlie Kirk(내가 바로 복음을 외치다 죽은 찰리 커크다)!"라는 고귀한 피켓을 든 채, 온 거리가 떠나가도록 통곡하며 "어메이징 그레이스(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찬송가를 눈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수천수만 명의 청년들이 거리에 무릎을 꿇고 통곡하며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면서, 오직 평화적인 눈물의 행진을 통해 그의 숭고한 순교적 죽음을 경건하게 추모했습니다. 여러분, 이 장엄한 구원의 추모 방식을 똑똑히 보십시오. 이것이 세상 언론들이 저주하는 '극우 광기 분자'들의 행동입니까? 진짜 극우와는 은하계만큼의 먼 거리가 떨어져 있는, 가장 고결하고 성숙한 진짜 예수 그리스도의 성도들의 아름다운 열매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원래 '미국(USA)'이라는 국호를 들었을 때 전 세계 대중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찬란한 두 가지 핵심 단어는, 오직 '기독교(Christianity)'와 '자유(Freedom)' 이 둘뿐이었습니다. 이 두 개의 고귀함이 미국이라는 위대한 나라를 축복의 통로로 지탱해 주던 기둥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수십 년간 사탄의 네오막시즘 독약 때문에 이 미국의 고귀한 정체성이 완전히 질식당해 멸망할 위기에 처하자, 청년 찰리 커크는 이 기독교 신앙과 천부의 자유를 다음 세대에게 다시 되찾아주기 위해 적진 한복판에서 피 터지게 싸우다가, 마침내 자신의 젊은 목숨을 제단 위에 기쁘게 제물로 바쳐 순교한 것입니다.

 

앞으로 백악관의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국가의 붕괴를 막기 위해 대통령과 공직자들의 입을 통해 엄청나게 강력한 친기독교적 발언들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우리는 당장 사탄의 동성애와 성 파괴 문화를 끊어버리고, 미국 건국의 기초인 성경적 도덕과 하나님 신앙을 완벽하게 회복해야 합니다!"라는 영적 부흥의 메시지가 매일 백악관 뉴스 브리핑을 통해 자주 터져 나올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대한민국 사회를 장악한 좌파 언론들과 방송 매체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일제히 말도 안 되는 선동 기사를 써내며 대중을 세뇌시킬 것입니다. "보십시오! 미국의 트럼프 정권이 완전히 미쳐서 극우 기독교 원리주의 국가로 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기초인 정교분리 원칙을 완전히 박살 내고 헌법을 파괴하고 있습니다!"라며 무시무시한 거짓 프레임을 씌워 기독교를 매장하려 들 것입니다. 그리고 기가 막히게도, 이 사탄의 언론 프레임에 속아 넘어간 영적으로 눈먼 종말론자들마저 유튜브에 나와 "야!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저 트럼프가 지금 백악관 권력을 가지고 기독교를 전 국민에게 법으로 강제하려는 적그리스도 음모를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짐승의 표 환난이 이제 1~2년 안에 곧 대한민국 땅에도 들이닥칠 것입니다!"라며, 사탄이 교회를 무력화시키려고 짜놓은 사악한 음모의 역사에 기독교인이라는 자들이 앞장서서 열렬히 박수를 치며 맞장구를 쳐주는 비참한 대역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사탄의 최종 병기인 '짐승의 표(Mark of the Beast)' 환난이라는 사건은, 미국이나 특정 한 지역에만 국한되어 내려지는 엉성한 지역적 사건이 결코 아닙니다! 그것은 전 인류와 지구 전체를 사탄의 무신론 전체주의 권력 아래 완벽하게 포위하여 통제했을 때 전 세계적으로 임하는 역사상 가장 무서운 우주적 대환난입니다.

 

그러므로 미국 사회가 하나님께로 회개하고 복귀하려는 이 영적 대부흥의 현장을 바라보면서 "아, 미국이 조만간 전 국민에게 기독교를 강제로 믿게 하려는 짐승의 표 일요일 법을 내릴 전초전이다"라며 방구석에서 호들갑을 떨며 공포를 조장할 것이 절대 아닙니다! 진짜 성경이 경고한 그 무서운 짐승의 표 배도의 날이 대한민국 땅에 임박했다는 실제적인 역사적 징조는 언제이냐 하면요, 현재 기독교를 혐오하고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저 타락한 한국 정부와 대중 언론들이, 어느 날 갑자기 일제히 입을 모아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번영과 도덕적 생존을 위해서, 이제 우리 모두 저 미국의 위대한 친기독교적 신앙 정책을 100% 그대로 본받아, 다 함께 성경을 읽고 교회에 나가 하나님을 신성하게 예배합시다!"라고 국가적으로 공식 대대적인 찬양을 선포할 때, 그때가 비로소 성경이 경고한 진짜 짐승의 표 일요일 환난이 내 목전에 임박한 확실한 종말의 때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영적 현실은 과연 어떠합니까? 미국과 완전히 180도 정반대로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눈이 멀어 폭주하고 있는 흑암의 현실 아닙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군사로서 시대를 영적으로 제대로 분별해 내야 합니다! 내 육신이 편안하기 위해 파놓은 피난처 망상에서 당장 나와, 냉철한 현실 파악을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아, 미국 정권이 조만간 짐승의 표를 내릴 조짐이다"라며 엉뚱한 곳을 향해 칼질을 해댈 멍청한 때가 결코 아닙니다! 우리의 위대한 영웅 찰리 커크와 같은 순결한 성도들이, 오직 하나님의 성경 진리를 정직하게 외쳤다는 오직 그 이유 하나 때문에, 이 사탄의 세상 언론들로부터 '가장 악독한 극우 적폐 혐오주의자'라고 비참하게 몰려 조롱당하고 마녀사냥당하는 이 혹독한 영적 전쟁의 현실을 뼈저리게 인식하고, 나 역시 내 삶의 자리에서 찰리처럼 십자가 복음의 진리를 한 사람에게라도 더 전파하기 위해 피 흘리기까지 치열하게 싸워야 할 대장부의 때인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저 사탄의 세력들과 타락한 언론들은, 왜 이토록 성경대로 살려는 신실한 성도들을 향해 기를 쓰고 '극우'라는 더러운 오물 프레임을 뒤집어씌워 몰아세우겠습니까? 그 진짜 음모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성도들이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한 '성경 진리'를 대중의 눈과 귀로부터 완벽하게 가려 차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유행을 거스르고 창조주의 옳은 말을 정직하게 선포하면, 죄악에 취해 살던 이 타락한 세상은 그 진리의 빛을 본질적으로 끔찍하게 싫어하고 증오하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깨어나는 것을 보면 사탄 마귀가 분노로 발광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엄숙한 진리의 말씀 앞에 서 있는 저와 여러분은, 과연 이 마지막 종말의 세대에 나에게 친히 맡겨주신 파수꾼의 영적 사명에 불꽃처럼 충실하게 헌신하고 있습니까?

 

사탄이 아무리 100가지, 1,000가지의 화려한 거짓 뉴스와 인권의 간판을 동원해 대중을 속일지라도, 그것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신 단 한 가지의 고귀한 성경적 '진실'을 결코 이길 수 없으며, 최종적으로 처참하게 패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영계의 대원칙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그 찬란한 진리의 빛이 어둠을 깨부수고 승리하기까지, 그 영적 싸움의 과정은 결코 만만하거나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사탄의 세력들은 자신들의 온갖 거짓 논리로도 하나님의 성경 진리를 절대로 꺾거나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 자체를 꺾지 못하는 그들이, 진리를 말살하기 위해 자행하는 유일하고 가장 비열한 최후의 수법은 무엇이냐 하면요, 진리의 생명수를 전파하는 하나님의 그 '메신저(Messenger, 주의 종)'를 개인적으로 집요하게 괴롭히고, 모함하여, 물리적으로 완전히 제거해 버리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주의 종의 private한 인격을 악의적으로 공격하고, 아주 작은 인간적인 연약함이나 실수를 현미경으로 들추어내어 대대적으로 왜곡 보도함으로써 대중으로 하여금 메시지의 성경적 본질을 보지 못하도록 영적 시선을 흐리게 만듭니다. 새빨간 거짓말을 언론을 통해 거룩한 사실처럼 도배하여, 영적으로 우매한 군중들을 선동해 하나님의 사람을 향해 돌을 던지게 만드는 가혹한 마녀사냥을 일삼습니다. 그렇게 매장해도 안 되면, 결국 찰리 커크에게 자행한 것처럼 저격수를 보내 총탄으로 목을 뚫어 살해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이 진리를 대적하는 오랜 파멸 수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평범한 인간의 육신은, 저 악한 권력과 세상의 핍박 칼날 앞에서 본능적으로 온몸이 떨리는 무서운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내 눈앞에서 사탄의 악이 판을 치고 교회가 무너져 가고 있는데도, 내 목숨 하나 보존하겠다고 입을 꾹 닫은 채 비겁하게 침묵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가장 가증한 '불순종의 죄'를 짓는 것임을 결코 잊지 마십시오! 우리는 오늘 밤 주님 앞에서 내 영혼의 거울을 보며 엄숙하게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도대체 왜 내 매일의 기독교인 삶 속에는, 성경대로 사는데도 세상으로부터 그 어떤 작은 핍박이나 마녀사냥의 고통이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 그것은 혹시 내가 사탄의 세력을 향해 영적 위기를 경고해야 할 파수꾼의 거룩한 나팔 소리를, 내 입술로 단 한 번도 내지 않고 벙어리 개처럼 침묵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내가 이 험악한 배도의 시대 속에서도 세상 사람들과 하하호호 웃으며 직장에서 아무런 상처 없이 안전하게 살아남아 있는 진짜 이유는, 내가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오로지 내 육신의 안일함과 내 밥그릇만을 위해 철저하게 이기적으로 숨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교계 내의 중독된 음모론자들은 또 이렇게 찰리의 순교를 비하합니다. "아, 속지 마십시오! 알고 보면 그 총 맞아 죽은 찰리 커크도, 그를 애도한 트럼프 대통령도,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도, J.D. 밴스 부통령도 전부 다 딥스테이트가 각본 짜놓은 한패거리 프리메이슨 단원들입니다!" 찰리 커크라는 젊은 청년이 프리메이슨 비밀 요원인지 아닌지 저는 관심도 없고 알 길도 없으나, 그 청년이 18세 청춘부터 십자가 복음을 위해 피를 흘리며 저술한 성경적 책들, 그가 대학교 캠퍼스 적진 한복판에서 영혼들을 살려내기 위해 사자처럼 선포해 온 눈물의 강연 말들, 그가 삶 속에서 안식일을 지키며 열매 맺어온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거룩한 전 생애의 삶과 숭고한 순교의 피흘림이라는 이 엄연한 성령의 열매들을, 단 한 번의 정직한 확인도 없이 "아, 그놈도 알고 보면 다 딥스테이트 프리메이슨 조직원이야"라는 영혼 없는 이 무책임한 한 마디 단어로 도마뱀 꼬리 자르듯 무덤 속으로 파묻어 버리는 짓거리야말로, 영혼이 완전히 파멸에 이른 심각한 '방구석 음모론 정신병'에 걸린 비참한 증거라고 저는 단호하게 책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소중한 인생과 이 우주 지구의 최종 종말 타임라인 운명은, 사탄의 하수인인 딥스테이트나 프리메이슨 같은 어둠의 조직들이 지하 밀실에서 굴리는 사악한 인간 잔머리 각본 뜻대로 결코 흘러가지 않는다는 거대한 역사적 진실을 온 마음에 새기십시오! 만물의 주관자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결코 낡은 종이책 속에 박제되어 있는 글자 나부랭이 신이 절대 아니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영원히 살아 계셔서 역사의 수레바퀴를 친히 굴리시며, 당신의 거룩한 예언의 뜻을 1mm의 오차도 없이 이 땅 위에 엄숙하게 성취해 가고 계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비록 오늘 눈앞의 현실 전투에서는 우리의 사랑하는 영웅 찰리 커크를 원수의 총탄에 잃고 처참하게 패배하여 눈물 흘리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십자가에서 이미 사탄의 머리를 박살 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인류 역사의 최종 '우주적 전쟁(Great Controversy)'의 완벽한 최종 승리자들입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가 100% 확정된 싸움을 믿음으로 싸워 나가는 영광스러운 하늘의 군대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골방에 숨어 음모론이나 속닥거리는 겁쟁이들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이름을 내 삶의 전면에 내걸고, 그분의 계명과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는 깨어있는 신실한 무리들을 통해서 주님의 예언의 역사를 찬란하게 완성해 가십니다. 그러므로 "아, 세상이 너무 무서우니 나는 저 깊은 시골 구석방에 숨어 기도의 시늉이나 하고 있을 테니까, 제발 나 대신 누군가 위대한 목사나 정치가가 나타나서 저 악한 공산주의 차별금지법 세력과 대신 피 터지게 싸워 주었으면 참 좋겠다"라며 비겁하게 뒤로 물러나 안일하게 대피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그런 나태하고 안일한 패배주의 생각에 사로잡혀 침묵하고 있으면, 결국 오늘날 내가 대한민국 땅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주님을 찬양할 신앙의 특권도, 골방에서 하나님을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는 이 존엄한 자유의 촛대도, 사탄의 세력들에게 순식간에 다 빼앗기고 강단이 폐쇄당하는 비참한 파멸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삶 속에서 온전히 따르는 좁은 길은, 결코 장미꽃 깔린 편안한 길이 아닙니다. 그것은 치열하고 피 비린내 나는 영적 전쟁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내 자존심과 목숨을 십자가에 못 박는 거룩한 영적 각오를 새로이 다져야 합니다! 날마다 새벽 제단에 엎드려, 전쟁터로 출정하는 하늘의 군인처럼 내 생명을 주님 제단에 온전히 바치며 엄숙하게 하루를 시작해야 합니다! 주님의 의를 위하여, 성경의 가치를 위하여 이 타락한 세상 속에서 대장부처럼 살아가려면, 내 삶에 반드시 가혹한 마녀사냥과 박해가 들이닥칠 것을 전적으로 각오하고 출정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성도 여러분, 장차 우리에게 임할 그 가슴 아픈 영적 박해의 칼날은, 나를 전혀 모르는 국가 공권력이나 저 거리에 무신론 공산주의자들의 거친 손을 통해서만 날아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차라리 나를 모르는 원수들이 총칼을 들고 핍박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성령의 권능으로 오히려 찬송을 부르며 담대하게 맞서 싸워 이겨내기가 훨씬 더 쉽습니다.

 

진짜 우리 영혼을 가장 아프게 찌르는 비참한 박해의 칼날은, 평생을 나와 한 이불을 덮고 살며 동고동락했던 사랑하는 나의 '가족', 눈물로 은혜를 나누었던 신실했던 나의 '선교 동료', 매주 강단 아래서 내 손을 잡고 함께 찬송하던 아끼던 믿음의 '교우'들의 차가운 배신과 조롱의 입술을 통해서, 내 인생의 가장 취약한 순간에 가장 잔인한 모습으로 우리 눈앞에 들이닥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녀를 죽는 데 내어주는 그 비참한 영적 배도의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때 내 가장 가까운 자들이 나를 이단이라고 고소할 때, 결코 영적으로 당황하거나 놀라지 마십시오! 그것이 바로 나의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걸어가시며 먼저 피 흘려 밟아가신, 진짜 그리스도인들이 통과해야 할 유일한 영광의 좁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 무릎이 깨어지도록 눈물로 정말 기도를 많이 하셔야 합니다! 내 힘으로는 이 마지막 배도의 파도를 단 1초도 견딜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웅 찰리 커크는, 짧은 청춘의 생애 동안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을 열렬히 사랑했고, 성경적 가정을 소중히 사랑했으며, 자유의 국가를 피로써 사랑했던 진짜 주님의 장수였습니다. 그리고 그 가치들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사탄의 세력들로부터 다음 세대를 지켜내기 위해 자신의 온 몸과 생명을 아낌없이 바쳐 투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에게 부여된 시대적 파수꾼 사명을 100% 완수하고, 영광스럽게 순교하여 하얀 천사들의 손에 이끌려 주님의 따뜻한 품에 안겼습니다.

 

그는 매일의 삶 속에서 성경의 제4계명인 안식일을 목숨처럼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킴으로써, 창조주 하나님과의 완벽한 영적 관계의 회복을 맛보았고, 하늘 지성소의 참된 사랑의 교제를 풍성히 누리면서 그 생명의 비밀을 만나는 청년들에게 확신에 차서 전파했습니다. 현재 이 타락하고 변질된 대한민국 기독교 교계 풍토 안에서, 사람이 만든 일요일 전통을 거부하고 성경의 참된 안식일을 회복하여 지킨다는 것은, 기성 교단 목사들로부터 영적인 왕따를 당하고 '가장 악질적인 극우 적폐 이단'이라는 가혹한 낙인과 정죄 취급을 감수해야 하는 외롭고 서글픈 싸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밤 이 강단에 다 함께 엎드려 살아계신 주님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간절히 부르짖어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 사탄의 세상 권력과 눈먼 교단 목사들의 마녀사냥 위협 앞에서도, 결코 내 무릎이 꺾이지 않는 엘리야와 같은 위대한 영적 '용기'를 내 영혼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라고 눈물로 기도합시다!

 

"하나님! 사탄의 거짓 선전 선동에 속아 영혼이 말라 죽어가는 이 가난한 한국의 청년들에게, 성경의 확실한 진리의 빛을 비추어 그들을 살려내는 시대의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 파수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다 함께 통곡하며 기도합시다!

 

"주여! 원수의 총탄에 쓰러진 찰리의 핏값을 헛되게 하지 마옵시고, 이 땅 대한민국 강단 위에도 제2, 제3의 깨어있는 젊은 찰리 커크들이 들불처럼 일어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네오막시즘 독주를 마시고 영혼이 목말라 비참하게 죽어가는 이 세대의 청년 대중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히 솟아나는 생명수를 거침없이 전파해 주는 마지막 시대의 남은 자의 역할을 감당케 하옵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합시다!

 

"오직 성경의 진리를 정직하게 말하고, 십자가의 진실을 외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하신 구원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정의를 삶으로 살아내기 때문에, 저 세상 언론과 타락한 목사들로부터 '극우 이단 쓰레기'라는 비참한 정죄 취급을 당할지라도, 주님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그 고난의 쓴잔을 내 입술로 감사히 마실 수 있는 순교자적 '절대 믿음'을 내 심장에 장착시켜 주시옵소서!"라고 다 함께 가슴을 치며 결단하며 기도합시다!

 

내 육신의 본질이 다른 보통 사람들처럼 상처받기 쉽고 두려움에 떠는 나약하고 연약한 인간인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내 안에 대장정 되신 성령이 거하시기에, 나는 이 마지막 사탄과의 영적 대쟁투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세상 정치가들의 비열한 인간적인 꼼수나 정략적 방법을 단 1%도 구걸하여 사용하지 않습니다!

 

나는 썩어질 인간의 부패한 손으로 만든 무기나 권력이 아니라,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가장 강력한 '성령의 무기'를 받들고 전진하여, 이 지구상을 덮고 있는 사탄 마귀의 견고한 좌파 네오막시즘 요새를 단번에 흔적도 없이 무너뜨릴 것입니다! 오만한 인간의 지혜로 하나님을 거역하려 드는 이 세상의 모든 교만한 사회주의 이념과, 대중의 눈과 귀를 멀게 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차단하고 있는 온갖 진화론과 젠더 주의의 사악한 장벽들을, 십자가의 복음으로 완전히 파괴하여 무너뜨릴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의 미혹에 속아 불순종의 길로 기어가던 이 땅의 수많은 가난한 영혼들의 정신을 말씀으로 번쩍 깨워,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통곡하며 되돌아오게 할 것이며, 그들의 마음 중심을 온전히 돌이켜 만왕의 왕이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 영원히 온전히 복종하게 만들 것입니다! 이 위대한 영적 승리의 날까지, 우리는 찰리처럼 생명을 걸고 전진할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인류의 알파와 오메가 되시며 영원한 절대 진리이신 하나님 아버지, 이 흑암이 짙어가는 마지막 세대 속에서 우리처럼 허물 많고 연약한 죄인들을 택하셔서 파수꾼으로 세우시고 이 엄숙한 세상 한복판에 두신 진짜 목적은, 내 육신의 안일함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살아계신 선하심과 성경의 순수한 영원한 진리를 세상 대중 앞에 목숨 걸고 당당하게 증거하고 전파하도록 하기 위함임을, 이 시간 청년 순교자의 피 흘림 앞에서 우리 영혼의 심장에 다시금 엄숙하게 새깁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그동안 말로만 재림을 외치면서, 실상은 내 육신의 정욕과 내 밥그릇, 오직 나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평안을 위해 비겁하게 침묵하며 숨어 살아왔던 가증한 죄인들이었음을 주님 앞에 눈물로 자복하며 회개하오니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 영혼의 잠을 성령으로 번쩍 깨워 주시옵소서! 세상의 그 어떤 박해와 조롱, 해고의 칼날 앞에서도 결코 비겁하게 물러서지 않는 대장부의 영적 용기를 부어주셔서, 남은 생애는 오직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영광만을 위해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며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혀 주시옵소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의 나라와 성경의 절대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면, 내 젊음도, 내 재산도, 내 생명까지도 기꺼이 주님 제단 위에 기쁜 제물로 아낌없이 내어드리게 하옵시고, 그리하여 사탄의 모든 미혹을 깨부수고 마침내 저 찬란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주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며 면류관을 받는 위대한 믿음의 최종 승리자들이 다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를 성령으로 강력하게 통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군대 대장이시며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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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요약정리

 

본 강연은 31세의 나이로 요절한 미국의 보수 기독교 청년 리더 '찰리 커크'의 저격 순교 사건을 필두로, 현대 사회를 장악한 문화 공산주의(네오막시즘)의 영적 실체를 폭로하고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가져야 할 냉철한 현실 파악과 종말론적 신앙관을 일깨우는 비장한 메시지입니다.

 

1. 공산주의와 네오막시즘(신공산주의)의 영적 본질:

공산주의는 칼 마르크스의 사탄 숭배 사상에 뿌리를 둔 '하나님 증오 이념'임. 서구 기독교 문명 붕괴를 위해 안토니오 그람시가 고안한 '네오막시즘(조용한 혁명)'은 교육·언론·법조·교회를 장악해 신앙 파괴와 가정 해체(LGBTQ, 드랙쇼 등 아동학대 교육)를 자행함.

넷플릭스,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은 이 좌파 아젠다의 하수인이 되어 문화를 타락시키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는 자녀의 성전환 비극을 겪은 후 우파로 전향해 표현의 자유(X 인수)와 좌파 척결을 위해 싸우고 있음.

 

 

2. 순교자 찰리 커크의 안식일 신앙과 사역:

18세에 '터닝포인트 USA'를 설립한 찰리 커크는 '신앙·가족·자유·국가'를 모토로 미국 건국 정신(성경주의) 회복 운동을 이끌며 수백만 청년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함.

그는 인간의 전통인 일요일 성수가 아닌, 성경의 제4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을 철저히 구별하여 지키는 참된 신앙인이었으며(백악관 고문 벤 카슨 박사도 안식일 준수자), 이 안식일 신앙을 현대 문명에 저항하는 생명줄로 전파함.

 

 

3. 찰리 커크의 한국 강연과 경고:

찰리는 방한 당시 한국의 번영이 '기도의 기적'임을 강조하며, 한국을 삼키려는 중국 공산당 세력과 좌파 글로벌리스트들의 '대량 이민 정책(민족·성경적 정체성 파괴 음모)'을 극도로 경고함.

이에 반대하는 크리스천들을 언론이 '극우, 혐오주의자'로 몰아갈 가짜 뉴스에 대항해 굳건히 서야 하며, 공산주의를 이기는 최고의 무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것'이라고 선포함. 한국 방문 5일 만에 유타주 캠퍼스 토론 중 좌파 저격수에 의해 목이 관통되어 순교함.

 

 

4. 일요일법 공포 병에 대한 경고와 정직한 현실 파악:

트럼프 정권과 백악관 공직자들이 친기독교적 성향(수정헌법 1조의 자유 수호)을 드러내는 것을 두고, 일부 눈먼 종말론자들이 "곧 일요일 법이 내리고 환난이 오니 시골로 도망가야 한다"고 공포를 조장하는 것은 사탄의 신종 미혹임.

현재 미국은 기적적인 영적 대부흥(청년들의 회개와 침례)이 일어나는 '잠시 열린 은혜의 기회 시대'임. 반면 한국은 차별금지법 통과 위기와 교회의 공산화 위기에 직면해 있으므로, 엉뚱한 일요일법 호들갑을 떨 게 아니라 '냉철한 현실 파악'이 급선무임.

 

 

5. 결론 및 재림 성도의 본분:

성도들은 미래의 가상 환난에 묶여 시골 피난처를 찾는 데 시간과 정신을 낭비하지 말고,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의 본분(아버지, 어머니, 직장인, 학생)에 충실하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성화의 삶'을 살아야 함.

진리를 전하는 메신저를 '극우'로 몰아 매장하고 살해하는 사탄의 세상 앞에서, 침묵하는 비겁한 죄를 회개하고 순교자의 정신으로 오늘 즉시 하나님께 충성하며 그리스도인의 품성을 예비하는 것이 진정한 재림 준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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