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바티칸 그리고 딥스테이트의 전쟁
우리가 지금 첫 번째 시간에 트럼프의 종교자유위원회와 수정헌법의 진실을 살펴보았고요. 이어서는 트럼프와 바티칸의 전제, 트럼프와 딥스테이트 그림자 정부와의 전쟁, 트럼프와 그레이트 리셋의 전쟁, 트럼프와 코로나 백신 세력과의 전쟁, 트럼프와 연방준비제도(Fed)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의 전쟁, 트럼프와 관세 전쟁에 대해서 핵심적인 부분만 조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가 첫 시간에 미국의 수정헌법 제1조에서 말하는 정치와 종교의 분리가 어떤 의미인지, 1954년에 린든 존슨 민주당 상원의원이 입법한 '존슨 수정안'은 무엇인지, 그리고 네오막시즘이 어떻게 미국을 장악했고 바이든의 행정명령인 '젠더정책위원회'에 대항하여 트럼프의 행정명령인 '종교자유위원회'가 무엇인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종교자유위원회 부위원장과 백악관 신앙사무실 수석 고문이 안식일을 지키는 개신교인 벤 카슨이라는 사실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예언을 연구하고 세계 정세를 관심 있게 보다 보니까 많은 음모론 사이트도 자연히 알게 되고요, 거기서는 무슨 말을 하는지 가끔 듣기도 합니다. 어떤 건 정말 그럴듯해서요, 막 알려주고 싶은 그런 이슈들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냥 다 흘러 내려가지요. 그리고 또 다른 음모론이 나옵니다. 제가 세계 정치와 관련해서 지난 30년 동안 얼마나 많은 음모론들을 봐왔겠습니까?
자,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진짜 음모론 같은 이야기 하나 하자면요, 미국이 바티칸을 위하여, 즉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세우는데 그 우상이란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를 믿도록 강제해서 일요일에 교회에 가지 않는 사람은 다 죽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교회에 가는 것은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트럼프가 친기독교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은 바로 이 일을 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뭐만 하면 다 이런 식으로 해석합니다. 미국 역사 내내 공화당 대통령들이 친기독교적인 행보를 보일 때마다 이런 얘기는 계속 반복되어 왔습니다. 제가 30여 년 전에 예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도 있었던 이야기들입니다. 제가 그때 스크랩해 놓았던 신문 기사들을 보니까 무슨 기사들을 다 오려 놨느냐 하면, 거의 대부분이 기독교와 정치 세력의 결탁에 관한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결탁해서 무슨 일을 하는지 전부 그런 기사들입니다.
어떤 분들은 지금까지 들었던 음모론 중에 가장 황당한 음모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이런 일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긴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 봅시다. 자신의 신앙을 위해서 자살폭탄테러를 하는 이슬람주의자들이 갑자기 알라를 버리고 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예수님을 개인의 주로 고백하면서 믿게 될까요? 교회에 가서 폭탄을 터트리지 않으면 다행이죠. 스님들이 절에서 나와 가지고 전부 주일 성수하러 교회에 갈까요? 와, 생각만 해도 멋진 장면이죠. 그런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렇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교회에 가야 할까요, 성당에 가야 할까요? 미국이 바티칸을 위해서 짐승의 우상을 세우는 거니까 성당에 가야 하잖아요. 그런데 왜 전부 다 교회를 간다고 할까요? 그리고 9시 뉴스에서 "띠띠띠" 하고 9시가 되었는데 긴급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번 주부터 모든 국민은 교회에 가야 합니다." 그렇게 얘기하면 "아, 예 알겠습니다. 우리 동네에 교회가 어디 있더라" 하면서 그다음 주일부터 다 교회에 갈까요? 아마 레지스탕스가 조직되어 내전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한국은 총이 없으니까 내전까지는 안 가더라도, 미국 같은 나라는 내전이 일어나지 않겠어요?
뭐 처음부터 그렇게 하진 않겠지요. "교회에 일요일마다 안 갈 때마다 벌금 100만 원." 그러면 사람들이 "아, 나 벌금 100만 원 내고 안 가" 할까요? 벌금을 물려도 안 가니까 "자, 그러면 징역 1년." 그래도 안 가니까 "아, 그럼 징역 10년. 너희들 그래도 안 갈 거야? 안 가면 사형." 이런 식으로 점점 형벌이 강해질 것입니다. 언젠가는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이 "아, 지금 트럼프가 일요일 휴업령, 일요일 법령을 내리려고 합니다. 짐승의 표가 임박했습니다. 그러니까 환난을 피해서 시골로 가야 합니다"라고 말하던데, 그렇게 쉽게 내뱉을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정말 모든 스님들이 산에서 다 내려와서 교회를 가는 날이 오긴 올 것입니다. 그날이 올 것인데, 여러분 한번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그런 정도의 일이 벌어지려면 외계인 침공 같은 거의 그런 초자연적인 일이 일어나야 합니다. 아니면 지구가 3차 대전, 4차 대전으로 완전히 황폐해져서, 마치 사탄이 이 모든 일의 해결자인 것처럼 직접 이 땅에 모습을 드러내야 합니다. 그래서 막 초자연적인 기적을 일으키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자기를 숭배하게 하는 그런 일이 벌어져야, 이슬람이든 스님이든 공산주의자든 전 지구적인 그 위기 앞에서 사탄을 숭배하는 종교로 연합을 하겠지요. 중국이든 북한이든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다 짐승의 표를 받아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려면 이 정도의 일이 벌어져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맨날 일요일 법령에만 모든 촉각을 곤두세우고, 미국이 뭘 하나 이렇게 지켜보다가 무슨 뉴스 하나만 거기서 나오면 "이거야! 이번엔 진짜야! 맞지? 시골로 가자"라고 합니다. 이런 얘기가 오히려 사람들을 믿음에서 떠나게 만드는 것을 너무나도 많이 봐왔습니다. 이런 얘기는 사실 지난 수십 년 동안 반복된 일이지요. 그렇게 해서 환난 준비한다고 산으로 들어간 사람들이 벌써 50여 년 전부터 계속 있었습니다. 아마 더 오래전부터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매번 이렇게 얘기를 하지요. "아니야, 이번엔 진짜야."
언젠가는 "이번엔 진짜야"라는 날이 올 수 있으니까 우리가 미리 준비하는 게 뭐가 잘못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다시 말씀드리는데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물론 일요일 강제 법령을 내리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있을 것을 경고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 바라보다가 이미 정신과 사상은 짐승의 표를 받은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는요, 말 그대로 새로운 질서입니다. 종교를 강요하는 건 훨씬 나중의 일이에요. 먼저 시스템의 변화입니다. 체제의 변화이고 사상의 변화입니다. 세상은 이미 신세계 질서의 체제로 사람들의 사상 속에 다 들어와 있는데 그것은 놓쳐버리고, "야, 미국이 언제 일요일 법령을 내리나" 이것만 바라보고 모든 것을 거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면 큰 속임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식의 일요일 법령은 그렇게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제가 이 얘기를 길게 할 게 아니니까 다음에 더 말씀드리도록 하고요.
자, 트럼프는 공식적으로 수차례 이런 발언을 해왔습니다. "저의 계획은 딥스테이트를 해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부패로부터 우리의 민주주의를 되찾을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하는 말을 어떻게 다 믿겠습니까? 다 그냥 액면 그대로 믿을 수는 없지요. 앞에서는 이렇게 말하지만 뒤에서는 다르게 행동할 수 있으니, 그 말이 진실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한두 번 그 사람이 한 말을 가지고 평가할 것이 아닙니다. 그가 오랫동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말을 해왔는지, 그리고 그가 한 말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지 그런 것을 보면서 확인을 해야지, 그냥 어떤 말을 했다고 해서 그 말을 덜컥 믿어서는 안 되겠지요.
요한계시록 13장에 등장하는 첫 번째 짐승은 바티칸이고 두 번째 짐승은 미국이라고 했습니다. 둘째 짐승인 미국이 첫째 짐승인 바티칸을 위하여 충성을 맹세하지요. 바티칸은 전 세계에 공산주의 사상이 뿌리내리도록 아주 오래전부터 애써왔습니다. 교황은 사회주의 경제 시스템을 통해서 부의 재분배를 권장했습니다. WCC, WEF 등을 조직해서 지원하고 기독교를 타락시키며 에큐메니컬 종교 통합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거기에 발맞추어 힐러리, 오바마 같은 미국 역대 대통령들이 미국의 자금으로 전 세계 사회주의를 지원하고 혁명을 일으키는 데 사용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트럼프의 미국은 둘째 짐승이 첫째 짐승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들이받고 있습니다. 바티칸이 지난 10수 년간 가장 강조해 온 아젠다가 있습니다. 그게 뭘까요? 교황의 공식 발언, 교황청의 다양한 포럼과 여러 행사들, 그 모든 것에서 항상 제일 강조하던 게 뭡니까? 바로 '기후 위기'입니다. "전 세계는 기후 위기에 연대해야 한다"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활동해 왔습니다.
이 기후 문제는 한 국가의 정치·경제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국가들을 연합시켜서 통일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쟁을 보세요. 이 러·우 전쟁은 그냥 거기 당사국들의 문제입니다. 물론 전 세계에 영향을 약간 미치기는 하지만, 지금 우리가 러·우 전쟁 때문에 무슨 굶어 죽는 큰 어려움을 당하는 건 없잖아요. 그런데 기후 문제는요, 이건 전 지구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모두가 같은 행동을 해야 합니다. 세계 지배를 위해서 공통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아주 기가 막힌 작전을 구성한 것이지요.
교황은 "이 기후 위기와 지구 온난화 문제에 공동 대응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라고까지 얘기하면서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공동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국가와 기업이 지난 수십 년간 'ESG 경영'을 해왔습니다. 여러분 많이 들어보셨죠? 도대체 언제부터 세상이 온통 ESG였습니까? 그리고 탄소 배출 제로, 친환경 기업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아주 익숙해졌지요. 이 ESG 경영을 하지 않으면 이 경제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뭐라고 합니까? 바티칸이 수십 년 동안 공들여온 이 아젠다를 향해서 대놓고 이렇게 선포합니다.
> "그들은 글로벌 워밍(지구 온난화)을 말해왔지만 이제는 기후 변화(Climate Change)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지구 기온이 올라가든 내려가든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든 간에 '기후 변화'라고 해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기후 변화론은 제 생각에 인류 역사상 전 세계를 상대로 자행된 가장 거대한 사기극(Con Job)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들은 기후 변화라고 우깁니다. 이제 지구 온난화도 없고 지구 한랭화도 없습니다. 유엔(UN)을 비롯한 수많은 집단이 불순한 의도로 내놓은 기후 예측들은 전부 틀렸습니다. 그 가짜 예측들은 멍청한 자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자국의 경제적 자산을 파괴하고 국가들에게 아무런 발전 기회도 주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이 '녹색 사기(Green Scam)'에서 당장 벗어나야 합니다."
"지구 온난화는 사기다"라고 외치면서 파리 기후협약을 전격 탈퇴했습니다. 그리고 각종 환경 규제를 다 폐지해 버립니다. 나아가 기후 과학 연구 예산 삭감, 기후 관련 기관 축소, 신재생 에너지 보조금 삭감, 원자력 부활을 단행하면서 지금까지 바티칸이 공들여온 모든 것을 다 물거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예수회와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조심스럽지만, 기후 문제가 인류를 향한 거대한 사기극이라는 영상이나 다큐멘터리 자료가 실제로 많이 있습니다. 음모론이 될 수 있으니까 제가 그 구체적인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주류 사상에 대해서도 이처럼 정반대의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는 것만 좀 인지하면 됩니다. 어쨌든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기후 아젠다는 바티칸과 세계주의자들이 수십 년간 공들여온 통제의 방향이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대놓고 들이받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왜 예수회와 싸울까요? 트럼프가 기후 이슈에 반대할뿐만 아니라, 예수회의 돈줄인 '금융 카르텔'과도 전쟁을 벌이고 있지요. 여러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분명 잘못된 행위입니다. 그런데 왜 바이든 정권은 전쟁을 계속 부추겼고, 트럼프는 왜 이 전쟁을 당장 끝내려고 할까요? 이 지루한 전쟁의 최대 수혜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가 이런 국가적 진실을 아주 여러 차례 공식 석상에서 폭로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전쟁은 원래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비극적인 전쟁입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우리 미국 모두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문제를 평화롭게 해결하려는 타협 시도를 여러 차례 했습니다. 그들의 주요 요구 사항은 단순히 우크라이나를 반러 전초기지인 나토(NATO)에 가입시키지 말라는 군사적 요청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거대 군수 복합체 계약 업체들은 새로운 국가들을 계속 나토에 가입시키기를 원했습니다. 왜일까요? 특정 국가가 나토에 가입하면, 그 나라는 의무적으로 미국의 나토 무기 규격에 맞춰 엄청난 군비를 새로 구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예를 들어 2022년 3월에만 우리 미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무려 1,130억 달러(한화 약 150조 원)를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 엄청난 돈이면 미국의 길거리에 방치된 모든 노숙자들에게 최고급 집을 한 채씩 다 지어줄 수 있었을 유산입니다. 그렇다면 우크라이나로 흘러 들어간 이 거대 무기 회사들의 실제 소유주는 누구일까요? 맞습니다. 바로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입니다.
> 현재 우크라이나 정권은 이미 자국 내 비옥한 농지의 무려 30%를 해외 자본에 매각했으며, 그 거대한 땅을 사들인 다국적 기업들은 듀폰, 카길, 몬산토입니다. 그런데 이 농지 매입 회사들의 진짜 최대 소유주는 누구일까요? 그렇습니다. 여전히 '블랙록'입니다. 또한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사업 계약을 전격 승인했습니다. 그리고 이 천문학적인 재건 계약을 통째로 가져간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역시나 '블랙록'입니다.
> 즉, 우크라이나 전쟁의 본질은 글로벌 금융 세력인 블랙록의 거대한 자금 세탁 계획(Money Laundering Scheme)입니다. 그들은 이런 사악한 일들을 전 세계 인류의 눈앞에서 대놓고 벌이면서, 우리 대중이 정체를 알아차리는 것 따위에는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음모를 가리기 위해 우리 피지배층을 서로 싸우게 만듭니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서로를 증오하게 만들고, 흑인과 백인이 인종 갈등을 빚게 만들며, 사회 곳곳에 끊임없이 분열과 분노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러·우 전쟁이 결국은 금융가들의 배만 불리고 있고, 이 딥스테이트 금융가들이 사회 곳곳에 분열과 갈등을 조장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통제 수법은 과거로부터 로스차일드 가문이 전쟁을 이용해 부를 창출해 왔던 방식과 정확히 동일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2022년에 러·우 전쟁을 조기에 종식할 평화적 기회가 분명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금줄을 위해 계속 전쟁을 부추겼습니다. 그래서 계속 미국의 재정으로 우크라이나에 무기 자금을 지원했고, 우크라이나는 그 돈으로 미국 방산 정유 업체에서 무기를 샀으며, 그 방산 업체들의 최대 주주는 다름 아닌 블랙록이었습니다. 그렇게 세탁된 돈은 다시 정치인들의 합법적인 정치 자금으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여기 뉴스 기사를 보니까 바이든의 마지막 선물이라고 나옵니다. 트럼프가 취임하면 당장 우크라이나 지원 자금을 끊어버릴 게 확실하니까, 트럼프 취임 직전에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에 무려 8조 7,000억 원의 재정을 추가로 기습 지원했습니다. 트럼프 취임 전에 줄기차게 미국 국고 재정을 퍼준 것이죠. 임기 동안 총 255조 원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했습니다. 이것은 우크라이나 주민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정치 권력과 딥스테이트 금융 카르텔을 위한 범죄였습니다. 또 다른 언론 기사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바이든 일가, 아들을 포함해 9명이 해외에서 의혹의 돈을 받았다. 우크라이나와 중국 기업 에너지 단체로부터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또한 "바이든 일가, 중국으로부터 뒷돈 100억 이상 받았다" 즉, 적대국인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비밀 뒷돈을 받는 미국 대통령이라니, 미국의 정치 상태가 얼마나 썩어 문드러졌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자, 블랙록이 단순히 방산 자금 돈벌이만 한 게 아니라 무엇까지 자행했습니까? 케네디 장관이 폭로한 것처럼, 유럽의 최대 곡창지대인 우크라이나 전체 토지의 무려 30%를 합법적으로 장악했습니다. 여러분, 장차 다가올 미래 전쟁은 총칼 전쟁이 아니라 '식량 전쟁'입니다. 유럽의 빵 공장이라고 불리는 이 우크라이나의 광활하고 비옥한 토지가 듀폰, 카길, 몬산토 같은 글로벌 다국적 기업 손에 완전히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업들의 실제 소유주가 바로 블랙록입니다.
여러분, 요한계시록 예언대로 장차 짐승의 표 환난이 내리면, 짐승의 체제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매매를 못 하게 되어 굶어 죽게 됩니다. 이것은 국가 간의 무역과 식량 공급에 있어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 글로벌 금융가들의 요구에 굴복하지 않으면, 국가는 식량을 구하지 못해 먹고살 길이 완전히 막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마지막 때 미국이 사탄인 용처럼 말한다고 예언되어 있는데, 그것은 선량한 미국 국민들의 정상적인 미국 정부를 뜻하는 게 아니라, 금융과 식량 주권을 통째로 쥐고 흔드는 이 '딥스테이트', 말 그대로 그림자 정부에게 정복당한 타락한 미국 세력을 뜻합니다. 이 영적인 개념 정립이 매우 중요합니다.
바티칸 세계에도 전면에 나서는 백색 교황이 있고 그 뒤에서 실권을 조종하는 예수회의 수장 '검은 교황'이 따로 존재하는 것처럼, 미국이라는 거대 국가 안에도 두 개의 정부가 존재합니다. 미국 하면 그냥 무조건 교회를 박해하고 환난을 가져오는 단일한 짐승 나라라고 생각할 게 아니라, 국가를 파괴하려는 '딥스테이트 그림자 정부'와, 그들에 맞서 헌법을 지키려는 '보이는 정부' 이 둘의 처질한 전쟁 개념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딥스테이트 세력들이 자금력으로 자신들의 꼭두각시 정치인을 대통령 자리에 세우기도 하고, 자신들의 음모에 반대하는 진짜 애국 지도자들을 암살해 죽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여기 뉴스를 보니까 "바이든 백악관 경제팀 핵심 요직에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 출신 인물들 대거 포진"이라고 나옵니다. 바이든 정권과 블랙록이 얼마나 끈끈한 공생 관계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딥스테이트 금융 카르텔은 의도적으로 전 세계에 전쟁을 일으키고, 그것을 통해서 천문학적인 부를 축적하며, 주권 국가들을 인위적인 빈곤과 채무로 몰아넣습니다. 세계 경제를 자기들의 손아귀에 놓고 쥐락벼락하면서, 장차 전 세계를 통제할 적그리스도가 구원의 메시아처럼 무대 전면에 등장할 수 있도록 길을 닦아놓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 '그레이트 리셋(Great Reset)'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겁니다. 제가 지난 예언 세미나 시간에도 칠판에 적어가며 강의한 적이 있는데 얼마나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주도하는 종말론적 아젠다입니다. 매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전 세계 권력자들이 모이기 때문에 '다보스 포럼'이라고도 부릅니다. 이 다보스 포럼은 전 세계 국가들의 대통령, 총리, 그리고 거대 글로벌 기업의 경제 수장들이 매년 은밀하게 모여 인류의 미래 시스템을 설계하는 초국가적 정당 기구입니다. 그 기구에서 지난 2020년 팬데믹 사태를 기점으로 공식 선포한 미래 인류 개조 아젠다가 바로 '그레이트 리셋'입니다.
세상의 모든 시스템을 완전히 새로 리셋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들은 인류를 위한 도덕적 상생이라는 화려한 말로 포장하지만, 그 실상의 핵심 결론은 네 가지입니다.
첫째, 전 세계를 일당 독재 체제로 통제하는 사회주의 정부 수립.
둘째, 인위적인 기후 위기 공포를 조장하여 탄소 중립을 실현한다는 핑계로 국가들의 기반 제조업 산업 강제 폐쇄.
셋째, 식량과 질병 위기를 끊임없이 조장하여 인류 인구를 인위적으로 대폭 감소시키는 인구 감축.
넷째, 모든 종이 화폐를 없애고 국가가 개인의 자금줄을 낱낱이 감시하고 통제하는 디지털 중앙은행 화폐(CBDC) 금융 통제 시스템 구축.
여러분, 방구석 음모론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 딥스테이트 그림자 정부가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이 땅에 구축해서 지구를 완벽하게 지배하기 위해 모든 타임라인을 짜놓은 공식 아젠다가 바로 이 그레이트 리셋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들이 계획서에 적어놓았던 아젠다들이, 지금 현재 우리 눈앞에서 99% 거의 다 실현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굳이 증거를 찾아보지 않아도 여러분도 온몸으로 소름 돋게 느끼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미 지난 코로나 강제 통제를 거쳤고, 기업들을 옥죄는 가혹한 탄소 중립 규제 조항들을 매일 뉴스에서 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아주 자연스럽게 사회주의 통제 시스템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거대한 글로벌리즘 사탄의 물결을 향해,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앉아 무엇이라고 선언합니까? "나 도널드 트럼프는 사탄의 글로벌리스트들이 획책하는 '그레이트 리셋' 아젠다에 목숨을 걸고 결사적으로 저항할 것이며, 자국 우선주의를 통해 저들의 글로벌리즘 체제를 산산조각 깨부수겠습니다!"라고 선포했습니다. 글로벌리즘이 무엇입니까? 주권 국가의 경계를 허물고 전 세계를 단일한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서 정치, 경제, 문화, 사상을 악으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국가들이 일제히 네오막시즘 사상에 세뇌되어 하나님의 법을 파괴하는 차별금지법을 의무 통과시키고, 유물론 사상을 따르는 좌파 독재 정부들이 들어서며, 최종적으로 짐승이 다스리는 단일 세계 정부를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장관이 그레이트 리셋의 경제적 음모를 이렇게 폭로했습니다.
> "현재 미국의 월가를 지배하는 거대 3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 뱅가드,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연방 정부의 저금리 자금을 유포해 미국의 일반 중산층 민가 주택들을 통째로 싹쓸이해 사들이고 있습니다. 평범한 청년들이 열심히 땀 흘려도 영원히 자기 집을 살 수 없도록 주택 시장을 고의로 파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보스 포럼의 의장인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이 기획한 그레이트 리셋의 핵심 논리, 즉 '미래의 대중은 그 어떤 사유재산도 소유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모든 재산은 국가와 거대 기업이 소유하고 대중은 렌트(임대)로만 살아야 한다. 사유재산이 없어져야 비로소 인류는 행복해질 것이다'라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노예 사회로 가기 위한 철저한 자본 장악 음모입니다."
이것이 세계경제포럼이 설계해 놓은 미래 공산주의 사회의 진짜 실상입니다. "대중들이여, 당신들은 미래에 그 어떤 집도, 자동차도 소유하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국가의 철저한 감시 속에 사생활도 완전히 박탈당할 것입니다. 하지만 국가가 주는 기본 배급 소득을 받으니 당신들의 인생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유토피아처럼 행복해질 것입니다"라는 세뇌 선동입니다. 국가가 주는 기본소득, 국가가 지정해 주는 임대주택, 개인의 사유재산이 완벽히 몰수된 세상, 이것이 바로 무신론 공산주의 사회주의 체제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오늘날 전 세계 선진국들의 집값이 대중의 월급으로는 도저히 살 수 없을 정도로 통제 불능으로 폭등한 현상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평범한 서민들은 평생 내 집 마련의 꿈을 접고 정부의 배급 임대 주택에만 목숨 걸고 종속되게 만들려는 글로벌리스트들의 철저한 인위적 작품입니다. 그들이 설계하는 신세계 질서는 살기 좋은 지상낙원을 명분으로 삼았지만, 그 실상은 오직 자신들 최상위 지배 계층들만이 모든 지구의 부를 독점하여 누리는 낙원이고, 나머지 99%의 피지배층 성도들은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배급을 타 먹으며 자식까지 군대로 바쳐야 하는 소모품 도구로 전락하는 무서운 노예 사회입니다.
현재 미국의 자본을 뒤에서 좌지우지하는 블랙록(BlackRock), 뱅가드(Vanguard),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 이 사악한 거대 3대 자산운용사가 굴리는 자금의 규모는 무려 21조 달러(한화 약 2경 8,000조 원)에 달합니다. 이것은 미국의 연간 총 GDP 전체 규모와 맞먹는 상상을 초월하는 초거대 자본입니다. 이 세 금융사가 미국 뉴욕 증시 S&P 500에 상장된 모든 거대 독점 대기업들(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등)의 지분을 상호 소유하며 주식 시장의 압도적인 최대 주주 자리를 몽땅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외형적인 정부의 간판만 미국일 뿐, 실질적인 미국의 진짜 주인은 바로 이 금융 딥스테이트 세력들이라는 뜻입니다. 이 미국의 그림자 정부 세력들에게는 자기가 발을 붙이고 사는 조국인 미국이라는 기독교 국가에 대한 애국심 따위는 단 1%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최종 목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독교 문명의 중심인 미국을 경제적·사회적으로 완전히 망가뜨려 해체해 버리고, 자본의 힘으로 사탄의 새로운 단일 세계 정부 질서를 세우는 것뿐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의 짐승의 표 예언을 인류 역사 속에 실현하기 위해서 권력 뒤에서 끊임없이 음모를 꾸미며 역사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현재 미국 영토 안에 들어와 살고 있는 불법 체류자 수가 도대체 몇 명인 줄 아십니까? 무려 2,000만 명이 훨씬 넘습니다. 딥스테이트 세력들은 이 거대한 불법 체류자 무리들을 미국 영토 안으로 밀어 넣어 국가 치안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선거 때가 되면 이들을 유령 유권자로 둔갑시켜 대대적인 불법 '부정 선거'를 자행합니다. 여러분, 미국의 주류 언론들이 숨기는 미국 선거 시스템의 실상을 들여다보면 정말 기가 막힐 정도로 허술하고 엉망진창입니다. 시민권자 신분증(ID)을 확인하지 않아도, 가짜 주소지만 적어 내면 누구나 투표소에 가거나 우편으로 투표가 가능한 무법지대 국가입니다. 좌파 정권은 부정 선거 표를 얻기 위해 고의로 선거 관리를 투명하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국경 통제를 완전히 풀어놓았기 때문에, 중남미의 잔인한 마약 카르텔 폭력 조직 깽단들이 국경을 넘어 대도시의 마을들을 통째로 점령하고 장악해 가고 있습니다. 도시들이 거의 내전 상태나 다름없습니다. 펜타닐 같은 치명적인 마약 유통이 온 거리에 일상화되어 청년들의 정신을 좀비로 썩히고 있습니다. 극단적 좌파 민주당의 텃밭인 캘리포니아주 같은 곳에서는, 마트에서 100만 원(950달러) 이하의 물건을 대낮에 부수고 훔쳐 가도 경찰이 폭도들을 체포하거나 처벌하지 못하도록 황당한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사법 정의가 사라지니 좀도둑 경범죄라는 개념 자체가 완전히 소멸해 버렸습니다. 말 그대로 범죄자들의 천국이 된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법을 지키는 선량한 소상공인들과 대기업들은 도저히 약탈을 견디지 못하고 매장 문을 닫고 도시에서 완전히 철수해 버리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우수한 첨단 혁신 기업들도 이 좌파의 광기를 피해 규제가 없고 안전한 공화당의 텍사스주로 본사를 대거 이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모든 파괴적인 행태가 인권과 평등이라는 허울 좋은 위선의 이름으로 범죄자들의 천국을 만들어 준 좌파 정책의 결과입니다.
미국 대학들의 무려 90% 이상은 이미 교수와 학사 행정이 좌경화 사상에 완벽히 점령당했습니다. 청년들이 비싼 등록금을 내고 대학 강의실에 들어가면, 교수들로부터 일주일에 몇 시간씩 "미국이라는 기독교 제국주의 국가는 지구상에서 반드시 파괴되어 사라져야 할 사악한 악마의 나라이다"라는 자학적인 네오막시즘 교육을 주입받습니다. 국가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교육 기관이, 미국 시민으로 태어난 다음 세대 청년들에게 자국을 스스로 증오하고 저주하도록 사상을 뇌 세뇌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미국은 역사상 존재해서는 안 되는 더러운 원죄의 나라였다"라는 황당한 사상 교육을 받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으로 보이십니까? 이것이 바로 한 기독교 국가를 영적으로 마비시켜 스스로 멸망시키려는 딥스테이트 그림자 정부의 아주 정교하고 치밀한 사상 파괴 공작입니다.
대한민국의 청년들 사이에서도 한동안 '헬조선'이라는 단어가 유행병처럼 번졌던 것을 잘 아실 겁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밤거리 치안이 좋으며 인프라가 훌륭한 이 아름다운 축복의 나라 대한민국에 살면서, 언론과 인터넷 커뮤니티가 대중의 내면에 "이 땅은 지옥 같은 헬조선이다"라는 파괴적인 언어 프레임을 지속적으로 주입했습니다. "야, 이 나라는 헬조선이니까 미래가 없어. 그러니 힘들게 직장 구하지 말고, 결혼도 절대 하지 말고, 소중한 아기 자녀도 절대로 낳아 주지 말자"라며 청년들의 사상을 절망으로 장악했습니다. 선동당한 청년들이 출산을 거부하니 진짜 국가가 인구 소멸 위기라는 진짜 헬조선으로 변해가는 치명적인 악순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국가라는 거대한 문명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대낮에 망하지 않습니다. 사탄의 하수인들이 문화와 언어를 통해 대중의 내면을 먼저 절망으로 썩히고 갉아먹음으로써 서서히 비참하게 안에서부터 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 파멸의 실상을 똑똑히 지켜보던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광단 전면에 나서서 전 세계를 향해 위대한 전쟁을 선포한 것입니다. "나 도널드 트럼프는 주권 국가를 해체하려는 저 사악한 글로벌리즘 체제와 전면적인 맞짱 싸움을 싸울 것이며, 성도들의 영혼을 사냥하는 저 딥스테이트 그림자 정부를 백악관의 권력으로 전격 해체해 버리겠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주신 천부의 자유와 국가의 주권을 되찾을 것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선포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의 금융 세력들이 트럼프라는 인물을 그대로 살려두고 싶겠습니까? 그의 목숨을 노린 가혹한 암살 시도 테러가 대낮에 무대 위에서 무려 두 번이나 연속으로 발생했던 것입니다.
펜실베이니아에서 벌어진 첫 번째 기습 암살 테러 당시, 저격수가 쏜 치명적인 총알이 트럼프의 오른쪽 귀 피부를 종이 한 장 차이로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0.1초의 찰나의 순간에 불법 체류자 통계 그래픽 화면을 보기 위해 고개를 오른쪽으로 딱 돌리는 그 기적적인 타이밍에, 저격수의 총탄이 머리를 비껴나가 극적으로 살아남은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초연하신 은혜의 개입이 아니고서는 결코 과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영적 기적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트럼프의 뒤쪽 스탠드에 앉아 있던 신실한 소방관 기독교인 가장 한 명이 자녀를 감싸 안다 총탄에 맞아 사망했고, 두 명의 시민이 중상을 입는 비극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참혹한 암살 테러 사건 배후 뒤편에서 벌어진, 소름 끼치도록 기이한 경제 기사 하나를 제가 스크랩 파일에서 찾아내어 폭로해 드리겠습니다. 미국의 거대 월가 금융 시장에서, 놀랍게도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핵심 자회사 세력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피격당하기 정확히 하루 전날, 주식 시장에서 트럼프의 개인 미디어 회사 주식 무려 1,200만 주를 기습적으로 '공매도(Short Selling)' 쳤다는 공식 금융 조사 기록이 적발되었습니다! 여러분, 공매도가 무엇을 의미하는 경제 기법입니까? 해당 기업의 주가가 미래에 단번에 폭락할 것을 미리 확신하고, 주가 하락에 엄청난 거액의 베팅을 걸어 승부를 보는 투기 기법입니다.
즉, 만약 다음 날 무대 위에서 저격수의 총탄에 트럼프 대통령이 머리가 관통되어 즉사했다면, 트럼프의 회사는 공중분해 되어 주가가 제로로 폭락했을 것이고, 하루 전날 1,200만 주를 공매도 쳐놓았던 블랙록 금융 세력들은 앉은자리에서 수조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피 묻은 불로소득 돈을 단숨에 거머쥐었을 것이라는 무서운 인과관계 성립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기적으로 트럼프가 고개를 돌려 살아나 버렸으니, 주가가 도리어 폭등하여 그들의 주가 하락 음모 베팅은 처참하게 실패로 끝났습니다. 사건이 발각되자 블랙록 금융사 측에서는 언론을 통해 "아, 그것은 우리 직원의 단순한 전산 입력 전산 실수에 불과했습니다"라며 비겁하게 꼬리를 잘랐습니다. 인류의 운명을 바꿀 대낮의 암살 테러 사건과, 수조 원의 돈이 걸린 공매도 행위가, 도대체 어떻게 소름 끼치도록 정확하게 단 하루의 오차도 없이 우연의 일치로 동시에 일어날 수 있단 말입니까? 대중의 눈을 가리는 위선입니다.
그리고 재밌고 기이한 공식 언론 기사가 하나 더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머리를 향해 현장에서 소총을 난사했던 그 20세의 청년 총격범의 과거 행적을 전수조사해 보니, 놀랍게도 그 총격범 청년이 불과 2년 전인 2022년에 글로벌 금융 세력인 '블랙록'의 공식 기업 홍보 광고 동영상에 메인 모델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는 지우기 힘든 실제 기록 사실이 밝혀져 전 세계를 경악케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역사 무대 뒤편 어둠 속에서 자행되는 이 사악한 글로벌리스트들의 영적 음모와 카르텔의 전모를 인간의 지혜로 어떻게 낱낱이 다 밝혀낼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영적 진실은, 베일 뒤에 숨은 이 딥스테이트 세력들은 오직 사탄의 체제인 '사회주의와 단일 통제 체제'를 광적으로 추구한다는 사실입니다. 사회주의는 단순한 정치 시스템이나 경제 학설이 결코 아닙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사탄 숭배 사상에서 발원한 지옥의 이데올로기라고 제가 수차례 강조해 드렸습니다. 성경의 가치를 파괴하며 세상을 장악해 가는 마귀의 도구입니다.
이 사회주의의 사악한 위선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 대중을 향해 무엇이라고 명쾌하게 본질을 드러냈습니까? 그의 명연설을 가슴에 새기십시오.
>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대중을 향해 언제나 평등과 화려한 번영을 약속하지만, 그 체제의 실제 결과는 역사상 언제나 처참한 기아와 가난뿐이었습니다. 사회주의는 노동자들의 거룩한 단결을 약속하지만, 그 실상은 대중의 마음에 시기심을 선동하여 끊임없는 증오와 계급적 분열을 만들어 낼 뿐입니다. 사회주의는 대중에게 더 찬란한 발전의 미래를 약속하지만, 그 나라의 운명은 언제나 인류 역사 가운데 가장 어둡고 비참했던 독재의 암흑 시절로 퇴보해 버립니다. 예외 없이, 인류 역사상 단 한 번의 예외도 없이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항상 그렇게 귀결되었습니다.
> 사회주의는 찬란한 인류의 역사와 존엄한 인간의 본성을 전적으로 무시하다가 완전히 파멸당한, 신뢰를 잃은 슬픈 미신적 사상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의 모순을 가리기 위해 사회주의는 결국 언제나 가혹한 1인 독재 공포 정치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회주의자들은 입으로는 다양성과 소수자 인권을 존중한다고 도덕을 떨지만, 실제 권력을 잡으면 법을 만들어 대중에게 오직 자신들의 사상만을 강요하는 가혹한 사상적 획일성을 강제합니다. 사회주의는 결코 약자의 편도 아니며, 정의도 아니고, 평등도 아닙니다.
> 사회주의의 유일한 진짜 목적은, 오직 최상위 지배 계층들만의 절대 권력을 영구독점하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그 사탄의 지배 계층들은 권력의 맛을 볼수록 더욱 탐욕스럽게 대중의 모든 것을 탐합니다. 그들은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시민들의 의료 주권을 탐할 것이고, 교통과 금융 자산을 탐할 것이며, 국가의 에너지와 다음 세대의 교육에 이르기까지 온 사회의 모든 영역을 손아귀에 넣고 독재로 지배하려 들 것입니다. 그들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의 생사여탈권을 자신들이 신처럼 결정할 수 있는 절대적인 초법적 권력을 원합니다.
> 자본의 분배를 누가 쥐고 흔들지, 어떤 기업이 일어나고 어떤 중산층이 쓰러질지, 무엇이 거룩한 진실이고 무엇이 극우 가짜 뉴스인지, 심지어 어떤 인간이 배급을 받아 살고 어떤 인간이 차단당해 죽을지까지, 자신들이 신의 자리에서 결정하겠다는 오만입니다. 이 자리에 모인 깨어있는 시민 여러분은, 인류 역사상 사회주의 공산주의 시스템만큼 비민주적이고 잔인한 마귀의 체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대한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십니다.
> 사회주의는 언제나 전 세계 무대 위에 '진보와 인권, 도덕'이라는 화려한 천사의 깃발을 내걸고 도덕적인 척 등장하지만, 그 권력이 지나간 자리에는 언제나 국가의 처참한 부패와 백성들을 향한 가혹한 착취, 그리고 문명의 완전한 몰락과 폐허만을 남길 뿐입니다. 나 도널드 트럼프가 이 백악관 보좌에 살아있는 한, 위대한 우리 미국은 절대로 저 사악한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미국 시민들은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자유로운 존엄성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으며, 우리의 다음 세대 역시 앞으로도 영원히 자유로울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이 명연설의 마지막 심장 같은 문장을 다시 한번 기억하십시오. "미국은 절대로 저 사악한 사회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자유롭게 태어났고, 앞으로도 영원히 자유로울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왜 국제 무대에서 이토록 비장하게 사회주의 타도를 외칠 수밖에 없겠습니까? 미국은 물론이고 지금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전 세계 국가의 사법·정치 시스템이, 사탄이 기획한 거대한 사회주의 통제 체제를 향해 무서운 속도로 침몰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 배도의 물결을 막아서서, 베일 뒤에 숨은 거대 금융 딥스테이트 세력들을 상대로 성도들의 자유 주권을 지켜내기 위해 외롭게 온몸을 던져 외타 외로운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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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요약정리
본 강연은 교계의 안일하고 무지한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퍼뜨리는 '일요일 법령 임박 공포'의 허상을 성경적·국제정치학적 실상으로 매섭게 깨부수고, 현재 베일 뒤의 세계 무대에서 자행되는 글로벌 딥스테이트 금융 카르텔의 진짜 음모와 이에 맞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거대한 영적 전쟁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고발하는 선포입니다.
1. 일요일 법령 공포 마케팅의 무지와 영적 실체:
일부 눈먼 설교자들이 미국 기사의 단편만 보고 "트럼프가 짐승의 표를 강요하며 일요일 법을 내릴 것"이라 선동하며 시골 피난을 고취하는 것은 사탄의 신종 미혹임.
전 세계 이슬람, 불교, 공산주의 무신론자들까지 단일한 종교 체제(짐승의 표)로 연합시키기 위해선 문자 그대로 초자연적인 지구적 대재앙이나 사탄의 직접적인 이적적 출현이 선행되어야 함. 시스템·체제·사상의 변화라는 신세계 질서의 본질을 읽지 못하고 오직 외형적 일요일령 법안에만 집착하면 이미 정신은 사탄에게 장악당해 큰 속임을 당함.
2. 기후 위기 아젠다를 둘러싼 바티칸과 트럼프의 전면전:
바티칸(예수회)과 글로벌리스트들은 지난 수십 년간 '지구 온난화 및 기후 위기'라는 인류 공동의 주적을 만들어, 각 주권 국가들이 자발적으로 경제 주권을 포기하고 단일 세계 정부 통제 체제(ESG 경영, 탄소 중립)에 복종하도록 기획함.
트럼프 대통령은 이 기후 위기론을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사기극(Con Job)이자 녹색 사기(Green Scam)"라고 정면 폭로하며 파리 기후협약을 탈퇴하고 환경 규제를 폐지함으로 바티칸의 아젠다를 정면으로 들이받고 깨부숨.
3. 우크라이나 전쟁 배후의 금융 딥스테이트(블랙록) 음모: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장관의 폭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을 위시한 금융 딥스테이트의 거대한 자금 세탁 계획이자 국부 찬탈 음모임.
바이든 정권은 평화적 타협안을 묵살하고 전쟁을 부추겨 우크라이나 농지의 30%와 전후 재건 계약을 블랙록 수중으로 넘겼으며, 미국 방산 업체를 통해 뒷돈을 챙겨 중국 공산당 및 딥스테이트 금융가의 배를 불림. (미국은 보이는 정부와 딥스테이트 그림자 정부 두 개로 이해해야 함).
4. 그레이트 리셋(WEF)을 통한 문화 공산주의와 미국의 자멸 실상:
다보스 포럼(WEF)의 '그레이트 리셋' 아젠다는 대중의 사유재산을 몰수하고 국가 보조금에 의존케 하는 완벽한 사회주의 통제 사회 구축이 목적임.
딥스테이트는 미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4,000만 명의 불법 체류자 유입(부정 선거용), 마약 유통, 범죄자 천국법(캘리포니아 950달러 이하 절도 묵인), 대학의 자학적 좌경화 교육을 주도하여 미국 시민 스스로 자국을 증오하고 자멸하게 만듦. 트럼프 대통령의 기적적인 암살 생존 하루 전날, 블랙록 관련 금융 세력이 트럼프 회사 주식 1,200만 주를 기습 공매도 친 사실과 총격범이 과거 블랙록 광고 모델이었다는 역사적 커넥션이 폭로됨.
5. 결론 및 성도의 결단 (Call to Action):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및 대중 연설을 통해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오직 지배층의 탐욕적 권력만을 위한 사탄의 슬픈 사상이며, 미국은 영원히 자유로울 것"이라 선포하며 목숨을 걸고 딥스테이트 세력과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음.
성도들은 시대를 안일하게 보거나 시한부 종말 공포에 속지 말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신뢰해야 함. 눈앞의 영적 대쟁투 대국적인 큰 그림을 분별하고, 사탄이 문화와 경제를 통해 구축해 놓은 신세계 질서 시스템에 내 정신이 오염되지 않도록 오직 성경 말씀의 무기를 들고 진리 편에 서서 투쟁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