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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노인들만 남은 교회의 여러가지 원인

작성자변영기|작성시간26.06.12|조회수43 목록 댓글 0

목사님들이 정년 퇴임할 때 받는 전별금을 포함해서 어마어마한 예우를 보십시오. 그분들이 그 교회 교인들의 어부 맞습니까? 

여러분, 전별금의 유례는요. 옛날에는 다 우리 교회에 성미 들고 가지 않았습니까? 쌀 들고 가지 않았습니까? 돈이 없던 시절에, 그런 시절에 목사님이 임지를 옮기게 되면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10원짜리, 50원짜리, 100원짜리 꼬깃꼬깃 모아서 그 목사님에게 드렸습니다. 그 돈의 이름이 전별금입니다. 작지만 이거라도 가서 보태서 쓰십시오. 지금은 그 교회 교인들, 봉급쟁이 교인들은 평생 일해도 만지지 못할 거액의 전별금을 당연한 듯이 목사님이 요구하고 수령합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 게요. 목사님들이 평생 교인들에게 설교할 때 엉터리 설교하시겠습니까? 얼마나 좋은 말씀으로 설교하겠어요? 주님 위해 헌신해라, 자기 부인해라, 모든 거 다 주님께 바쳐라. 그렇게 하신 목사님이 자기가 그 교회를 떠날 때에 교인들은 상상치도 못할 거액의 전별금을 받는다면, 여러분 이제까지 내가 평생한 설교한 건 다 거짓말입니다. 다 가짜입니다. 이제 잊으세요. 그 말 아닙니까?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원로 목사가 되는 분도 있습니다. 원로 목사가 되어서 죽을 때까지 그 교회에서 경제적인 이득을 보고 영향력을 미친다. 사회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기업을 창업한 창업주밖에 없습니다. 누가 그렇게 하나요? 기업을 만든 사주는 내 거니까 하는 거예요. 당연하죠. 원로 목사가 내가 개척한 교회가 내 거라고 한다, 그 사람이 어떻게 소명인이겠습니까? 정말 교인들을 위한 어부로 살았으면 내가 그 교회 목사로 평생 나의 모든 것을 주고, 내가 목사 할 때보다 덜 먹고 덜 입는다 할지라도 그것을 오히려 영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진짜 소명인 아니겠습니까?
https://youtu.be/V5u8zUFz-S8
두 번째 한국 교회가 쇠퇴하는 이유는요. 비성경적이고, 비개혁적이고, 비합리적이고, 시대에 뒤떨어진 제도의 답습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한국 교회 교회마다 교회학교가 점점 줄어들죠. 뭐 몇몇 교회 빼고는요. 벌써 몇 년 전 통계인데요. 2000년인가 2001년 통계를 보니까 한국 교회 30%에 아예 교회학교가 없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지금 약 5년 지났으니까 교회학교 없는 교회가 더 늘어났겠죠.

왜 교회학교가 쇠퇴하겠습니까? 각 교단마다 교회학교를 부흥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 개발하고 합니다. 저는 제 생각으로는 교회학교 퇴조는 프로그램 문제가 아닙니다. 요즘은 동네 교회를 다니지 않지 않습니까? 대부분 멀리 떨어진 교회를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교회학교 어린이들은 자기에게 교회 선택권이 없습니다. 부모가 교회 갈 때 같이 따라가는 거죠. 교회학교가 없어졌다고 하는 것은, 쇠퇴한다고 하는 것은 교회학교에 다닐 연령의 아이를 둔 부모들이 교회를 떠난 겁니다. 쉽게 말하면 30대, 40대, 50대 초반까지 그분들의 자녀들이 주로 유치원 초등학생들 아닙니까? 왜 그분들이 교회를 떠났는가? 왜 연세 드신 분들만 교회에 남아 있는가?

여러분 20대, 30대, 40대, 50대 초반 이때를 다 지나오신 분들은 다 경험해 보셨겠습니다만, 그 젊은 시절이 가장 이성적이고 가장 비판적이고 가장 개혁적인 생각을 가질 때입니다. 그들의 눈에 교회가 행하는 모든 일들, 행정적인 일들, 시스템들, 그들이 보기에 '아, 이 교회라는 공동체에 나와 내 자식들의 인생을 맡겨도 좋겠다'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아니면 '이제 교회는 더 이상 이 시대에 빛이 못 돼' 이렇게 생각하겠습니까?

자, 주보를 한번 펴 보십시다. 저는 한국 교회 주보 99%는 동일하다고 봅니다. 원로 목사 이름, 담임 목사 이름, 전임 목사들 이름, 원로 장로 이름, 은퇴 장로 이름, 시무 장로 이름, 협동 장로 이름, 지휘자, 오르가니스트, 피아니스트 이름, 합주단이 있으면 뭐 합주 단원 이름... 예수님께서는 '네가 나를 따라올래? 그러면 먼저 너 자신을 부인하거라.' 이 말을 뒤집으면, 믿는다는 거는 너를 부인하는 거야. 너를 부인하지 않으면 네가 아무리 열심으로 나를 따라와도 나 믿는 건 아니야.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첫 단계가 자기 부인이라고 하셨는데 교회 주보에는 부인이 아니라 전부 나 잘났다는 사람 이름만 쓰여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이 들어와서 주보 봤을 때 그런 걸 보고 순수하게 받아들여질까요? 30대, 20대, 40대가 그런 걸 보고 그 교회 다닐 마음이 생길까요?

기독교인들이 절에 가서 제일 우습게 여기는 게, 절을 건축하는 불사를 일으킬 때 기와장 뒤에다가 기와장을 시주하는 사람들 이름을 쓰지 않습니까? 뭐 만 원 주면 만 원 받고 그 자리에서 기와장 뒤에 이재철 이름 써서 그 기와장 넣습니다. 대웅전에 들어가면 뭐 초파일 같을 때 연등이 걸리는데 돈 내는 액수에 따라서 연등 크기가 다르지 않습니까? 그리고 연등마다 그 돈 낸 사람 이름이 다 쓰여 있습니다. 기독교인들 절에 가서 그거 제일 우습게 여기거든요. 그러면서 자기들은 어떻게 하는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보 보세요. 감사 헌금 이름, 11조 헌금자 이름, 특별 헌금자 이름, 선교 헌금자 이름, 헌물자 이름, 꽃꽂이 봉사자 이름... 예수님은 너희들이 너희들의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거라, 비성경적입니다.

제가 주님의 교회를 목회할 때 갑자기 교회가 시작이 돼서 처음에는 뭐 다들 하는 대로 교인들 헌금자 이름을 주보에 썼습니다. 몇 주를 하고 보니까 이거 아닌 거예요. 그래서 제가 운영위원들 만나서 회의를 하면서 '나는 이 교회 담임 목회자로서 여러분들이 얼마를 헌금하는지 알고 싶은 마음이 추호도 없다. 헌금 액수는 하나님만 아시면 된다. 헌금 봉투에서 우리 이름 치우자, 이름 쓰지 말자.' 그랬더니 그분들이 걱정하시는 바가 '헌금 봉투에 이름을 쓰지 않고 주보에 이름을 쓰지 않으면 헌금이 줄 겁니다' 이래요. 제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헌금 봉투에 이름을 쓰지 않는다고 헌금이 줄면 하나님 없는 겁니다. 우리 그런 하나님 믿지 맙시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내가 이름 안 써도 내가 얼마 헌금하는지 하나님 다 아실 것이고, 헌금하는 자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헌금이 늘어나게 하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주님의 교회 10년 목회, 제네바 한인교회 3년 목회, 100주년 기념교회 암투병 3년을 합쳐서 13년 4개월 목회 주보에, 헌금 봉투에 헌금자 이름 다 쓰지 않았습니다. 매년 헌금이 늘었습니다. 1억 원의 헌금도 무명으로 합니다.

주보를 보면요, 우리는 다 개신교 신자 아닙니까? 개신교 신자에 대한 긍지를 교회가 심어 주지 않습니까? 개신교의 핵심이 뭡니까? 만인 제사장입니다. 그런데 어느 교회 주보든지 주일 예배는 장로님만 기도합니다. 그게 무슨 만인 제사장입니까? 성경에 대한 지식이 짧아서 설교는 하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저는 제가 목회하는 교회에서는 교인들이 정말 필요한 경험을 했던 교인들이 있을 때는 그분들이 그 경험을 주일 예배 시간에 이야기하게 했습니다. 제 설교를 한 5분 정도로 줄이고요. 왜? 만인 제사장이니까. 그런데 교인들이 기도도 못 한다, 장로의 전유물이다, 이게 캐톨릭하고 차이가 있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이 어떤 동호회에 들었습니다. 어떤 공동체에 들었습니다. 그 공동체에 매달 월 회비를 냅니다. 그런데 그 공동체에서 한 달에 한 번 혹은 분기별로 회계 보고를 할 때 계정별로 뭐 무슨 무슨 계정 얼마, 무슨 계정 얼마, 그리고는 '자, 가하면 예 하십시오.' 여러분 그런 공동체에 여러분 소속되시겠습니까? 그런 동호회에 여러분들 가입하시겠습니까? 만약에 여러분들이 아파트에 사신다면 여러분들 아파트의 관리소 관리위원회, 그 위원들이 그렇게 재무 보고한다면 여러분들 용납하시겠습니까? 근데 교회는 깜깜이 회계 보고합니다. 내가 이 교회 다니면서 헌금 내는데 내 목사 봉급 얼마인지 모릅니다. 또 교회는 목사님이 얼마 받는지 모르게 전부 다 흩어놔요, 계정을.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교회가 이렇게 하는데 20대, 30대, 40대, 50대 생각 있는 두뇌를 가진 젊은이들이 교회에 나오겠습니까?

저는 주님의 교회를 할 때부터 지금까지, 저 은퇴할 때까지 세 교회에서 원장을 매달 공개했습니다. 제 봉급이 얼만지 교인들 다 압니다. 지금도 100주년 기념교회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제일 위에 결산 보고서 있는데 거기 들어가면 그냥 원장이 다 게재돼 있습니다. 백 원 주고 지우개 산 것까지 다 있습니다. 기념교회 제가 퇴임할 때 그 많은 교인들 가운데 한 살부터 49살까지가 전 교인의 72%였습니다. 청년부 목회자가 왜 100주년 기념교회를 다니느냐 하고 청년들에게 앙케이트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재철 목사가 설교를 잘해서? 그거는 순위가 한참 미칩니다. 재정 보고가 투명해서, 주보에 헌금자 이름 없어서, 헌금 봉투에 이름 쓰는 난이 없어서, 이런 겁니다 다. 여러분 이게 어렵습니까? 이렇게 하는 게 성경적인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거는 그대로 두고 청년들을 예배당으로 오게 하겠다, 가나안 성도들을 되돌아오게 하겠다? 오지 않습니다. 내 저 교회 가서 헌금해 봐야 깜깜이 회계, 무슨 국내 선교비 얼마, 해외 선교비 얼마 그 내역도 알지 못하는 깜깜이 회계 보고하는 그런 교회에 왜 나가고 싶으시겠습니까?

아까 주보에 장로님들 이름 쭉 어느 교회나 다 쓰여 있잖아요. 한국 교회에서 직분은 장로가 되기 위한 과정입니다. 직분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봉사하기 위한 직분이 아닙니다. 한국 교회 직분은 철저한 계급이고 서열입니다. 교인, 서리 집사, 안수 집사, 권사, 장로... 시무 장로들 가운데에도 전부 서열 정해져 있잖아요. 같은 날 장립한 장로들은 투표 수가 많은 사람이 서열이 앞서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게 평등입니까? 개신교가 천주교를 가장 비판하는 것이 하이어라키(Hierarchy)입니다. 계급주의, 관료주의...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들이 하는 것은 하이어라키가 아니라고 착각합니다.

한국 장로교회는 장로교회의 효시가 존 칼뱅이라고 설교도 하고 주장도 합니다. 여러분, 칼뱅은 장로교회를 만든 적이 없습니다. 칼뱅은 스위스에서 교회 개혁을 하면서 자기가 개혁한 그 교회의 이름을 Reformed Church라고 했습니다. 개혁 교회라고 했습니다. 장로교회라는 말 쓰지 않았습니다. 장로제를 두기는 했지만 목사가 임명하는 1년직 장로입니다. 항존직 이런 거 없었습니다. 그런데 스코틀랜드에 있는 낙스(John Knox)가 망명길에 올랐다가 스위스에 와서 저 칼뱅의 그 개혁을 옆에서 도우면서 그 모든 것을 배워 가서 스코틀랜드에서 세운 교회의 이름이 Presbyterian Church, 장로교회입니다. 여러분, '대한예수교 권사 교회', 여러분 용납이 됩니까? 안 되죠. 권사 교회 하면 이름 그 자체가 '권사가 다 할 테니까 다른 사람 가만히 있어' 이 얘기 아닙니까? 똑같았습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장로 교회라고 생겼는데 '장로 너네들이 다 한다'고. 오늘날 스코틀랜드의 장로교회 유명무실을 합니다. 에든버러에 잔 낙스가 세웠던 예배당만 흐름하게 저 낙후되어 있는데, 오정현 목사님이 가서 그 교회 부흥시키고 뭐 건물 새롭게 리모델링한다고 설교했는데 리모델링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낙스가 보낸 그 선교사들이 미국에 가서 미국 장로교회가 생겼습니다. 남북 전쟁이 터졌을 때 북쪽을 지지하는 장로교, 남쪽을 지지하는 장로교가 분열되어서 남장로, 북장로 교회가 됐습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요, 유럽에서 아버지가 왕이라고 어린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왕자가 되는 그런 시스템이 싫다고 미국 간 사람들입니다. 목숨을 걸고 대서양을 건너가서 대통령 내 손으로 찍겠다는 나라가 미국 아닙니까? 근데 거기에서 장로를 한번 뽑아 주면 죽을 때까지 장로 한다? 미국 사람 체질에 안 맞는 겁니다. 그래서 남북 장로교가 분리되었다가 계속 교단이 줄어드니까 PCA로 합쳐졌는데 지금도 미국에서 제일 군소 교단입니다.

그래서 미국 장로교회는 어떻게 진화가 됐는가? 장로제가 직능 제도입니다. 20대에서도 장로가 나오고 30대 여성 장로도 나오고, 그래서 나이별로 직업별로 대표가 나와서 장로회를 구성하고 2년 임기가 끝나면 다시 집사가 됩니다.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었다가 퇴임하는 순간에 미스터 클린턴이 되잖아요. 미스터 부시가 되잖아요. 우리나라는 국회의원 50년 전에 했는데 죽을 때까지 의원님이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장로교회의 제도를 직능으로 바꾸고 2년 장로하고 집사로 되돌아가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우리는 장로 하면 죽을 때까지 장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무서운 서열이 되었습니다. 침례교회는 회중교회 아닙니까? 거기도 이젠 장로가 세워졌습니다. 장로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이 장로 제도가 유교적 가부장 제도와 결부되어서 타락이 된 겁니다. 이 장로 제도의 계급의 옷을 벗지 않으면 젊은이들 불러오기 어려울 겁니다. 복음은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한다, 평등하게 한다'고 했는데 교회에 들어가면 철저한 계급입니다. 그 계급을 노리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것이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논리적으로 안 맞는 것이죠. 종교 단체의 계급이...

이 영상은 이재철 목사가 한국 교회가 쇠퇴하는 여러 원인과 그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는 설교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목회자의 과도한 예우와 비판 (0:02 - 3:51)**
* 목회자가 정년 퇴임 시 받는 막대한 전별금과 원로 목사 제도를 비판합니다. 평소 '자기 부인'과 '헌신'을 강조하던 설교가 퇴임 시 거액의 돈을 받는 행위와 모순된다고 지적하며, 이는 교인들을 위한 목회자의 진정한 소명과 거리가 멀다고 주장합니다.

**2. 비성경적인 교회 관행 (3:52 - 13:56)**
* 교회학교의 쇠퇴 원인을 단순한 프로그램 문제로 보지 않고, 교회 시스템 자체가 젊은 세대(30~50대)에게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 특히 주보에 나열된 수많은 직분자들의 이름이나 헌금자 명단 공개 등을 '자기 과시'적인 비성경적 행태로 꼬집으며, 예수님이 말씀하신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가르침을 강조합니다.

**3. 투명하지 않은 재정 및 운영 방식 (13:57 - 19:20)**
* 개신교의 핵심 가치인 '만인 제사장' 교리에 어긋나는 운영(예: 장로만 대표 기도를 하는 관행 등)을 비판합니다. 또한 재정을 불투명하게 운영하는 관행을 지적하며, 투명한 재정 공개가 교회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임을 역설합니다.

**4. 한국 교회의 계급화된 직분 제도 (19:23 - 26:55)**
* 한국 교회의 직분 체계가 하나님을 향한 봉사가 아닌, 철저한 계급과 서열 위주로 변질되었음을 비판합니다. 
* 역사적으로 장로교가 칼뱅의 개혁 정신(1년직 장로 등)에서 어떻게 변질되어 한국의 유교적 가부장 문화와 결합했는지를 설명하며, 이러한 계급적 옷을 벗지 않으면 젊은 세대를 교회로 불러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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