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8wzU2jj5Aw?list=PLTQKi25rfwKEeREcMfKoYcNuIS_SHa0UL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하나님의 힘든 심정도 모른 채 신비주의 방언에 빠져 살았던 저를 이 자리에 세워주시고, 사탄과 마귀의 실체를 온 성도에게 알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어둠의 세력에 눌려 자유함이 없이 방황했습니다. 방언으로 말하는 사탄의 소리가 진정 하나님의 말씀인 줄 알고 그것에 순종했던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바른길, 곧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이 강단에서 제가 지금까지 겪은 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태지도 더하지도 말고 있는 사실 그대로 증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직도 많은 성도가 방언과 신비주의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방언을 받겠다고 결단하는 성도들에게 그 짜릿한 체험이 얼마나 위험한 일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똑똑히 보고 깨닫게 하옵소서.
진정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66권을 통해서만 가능함을 알게 하옵소서.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하나님의 심정과 뜻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이 간증을 할 때 더러운 사탄이 제 생각을 주장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옵소서. 지금까지 저를 인도해 주시고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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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간증]
강단에 이렇게 서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너무 떨리고 정말 무엇부터 얘기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를 이렇게 소개하고 이 자리에 세우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앙생활을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저를 통해 여러분에게 보여주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20년 전, 저는 신앙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아무런 무지의 상태에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당시에 일자리가 없고 너무 배고파서 돈을 벌기 위해 일본으로 갔습니다. 그렇게 일본에서 1년을 일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저희 아내가 교회에 다닌다고 하더군요. 아내가 "교회에 가면 마음도 편해지고 일도 잘 풀린다고 하니 같이 갑시다" 하기에 "그러면 한번 가보자" 하고 따라나섰습니다.
그때 새벽기도를 함께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가보니 사람들이 이상한 소리, 즉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으로 말을 주절거리면서 신비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무언가를 입으로 뱉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이상하다, 저 사람들이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걸까? 나는 도저히 못 알아듣겠는데 자기들은 저렇게 기분 좋게 이야기를 하네' 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이 저렇게 말씀하시는 건가? 나도 저런 걸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제 속에 스르르 들어왔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 아버지, 나도 저 사람들처럼 신령하게 말하게 해주십시오. 방언을 받게 해주십시오" 하고 간절히 사모하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교회가 20명, 30명 정도 모이는 개척교회였는데, 담임 목사도 방언을 유창하게 했습니다.
하루는 아내가 어느 집사님 댁을 가리키며 "저 집은 가난해도 참 평화롭게 잘 산다는데, 우리도 그 집에 가서 한번 기도를 받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내를 따라갔습니다. 가보니까 어떤 자매를 방바닥에 눕혀놓고 방언으로 "쌀라쌀라" 하면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더러운 귀신아 떠나가라!" 외쳤다가, 다시 방언으로 주절거렸다가 하더군요. 저는 영문도 모른 채 그 분위기가 괜히 좋아서 덩달아 박수를 치며 동참했습니다. 성경에 무슨 말씀이 있는지, 하나님의 뜻과 심정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채, 그저 눈앞의 방언 퍼포먼스가 좋아 보여서 같이 어울린 것입니다.
그 소리가 귀신이 내는 소리인지 무엇인지 제가 당시에는 알았겠습니까?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더니 다음에는 저를 눕혀놓고 안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어디 가서 함부로 머리 내밀고 안수받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런 무분별한 신비 체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아니라 악령에게 문을 열어주는 지름길입니다.
그들이 제 머리에 손을 얹고 방언으로 무어라 말을 쏟아내자, 신기하게도 제 입에서 혀가 꼬이며 이상한 말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방언이 터진 것입니다. 저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마치 하늘을 나는 것 같았습니다. '야, 나 이제 방언 받았으니 천국 가겠구나! 방언 받았으니 앞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리고 형통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얼마나 어리석고 무지한 일입니까?
그때부터 신이 나서 열심히 교회에 나갔고, 새벽기도마다 빠지지 않고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방언에 사로잡힌 사람은 2시간, 3시간, 심지어 4시간이나 7시간씩 길게 기도하는 것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자기 혀가 제멋대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기 맑은 이성과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몇 시간씩 기도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무조건 길게 중언부언하는 기도를 좋아하십니까? 아닙니다. 중심을 보시고 짧은 묵도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지, 어찌 의미 없는 소리를 길게 늘어놓는다고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러나 저 역시 영적으로 눈이 멀어 매일 2시간씩 그렇게 방언 기도를 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분명 '하나님 아버지' 하고 기도를 시작하는데, 입에서는 제 의지와 상관없이 "쌀라쌀라" 하는 괴상한 소리가 튀어나왔습니다. 이 기이한 현상에 현혹되어 성경 말씀은 완전히 팽개쳐 두고, 신비한 체험에만 온 정신이 팔려 몇 시간씩 주술을 외우듯 기도한 것입니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신앙생활을 무려 20년 동안 지속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 에스라 하우스에 모여 올바른 말씀을 배우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은혜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사자(노우호 목사)를 세우셔서 전 세계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바른 성경 체계를 가르치고 계심을 저는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과거의 저는 그런 줄도 모르고 계속 방언을 말하며 교회에만 열정적으로 다녔습니다. 헌금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상한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을 만나 악수를 하거나 접촉을 하면, 제 이성과 생각을 누군가가 강제로 빼앗아 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정신을 몽롱하게 흐려놓고 제 생각을 이상한 쪽으로 강박적으로 몰고 갔습니다.
한번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습니다. 성경도 전혀 모른 채 무조건 영음이 들리는 대로 "비가 오게 해주시니 풀이 잘 자라는구나, 감사합니다" 하며 사는데, 온몸에 소름 끼치는 전율이 흐르면서 정신이 휘청하고 돌았습니다. 주머니를 보니 돈 만 원이 들어있더군요. 제 이성으로 판단한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정신이 혼미하고 두려우니까 내면에서 시키는 대로, 조종당하는 대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슈퍼마켓에 들어가 치약을 샀습니다. 그리고 짜서 입에 마구 넣고 삼켰습니다. 치약을 두 개, 세 개씩 사 와서 그것을 계속 먹었습니다. 마귀는 거기서 끝내지 않고 저를 깊은 산속으로 끌고 갔습니다. 어떤 사람이 "유명한 전도사가 있는 곳에 가서 기도를 받으면 낫는다"고 하기에 완전히 미친 상태로 산을 헤맸습니다.
집에 있던 제 아내는 남편이 눈이 돌아가 완전히 미쳐가니까 가슴을 치며 벌벌 떨고 눈물로 세월을 보냈습니다. 저는 정신 나간 사람처럼 보자기를 뒤집어쓰고 수건을 두른 채 찢어진 옷을 입고 산속을 기어 다녔습니다. 신발과 양말은 어디서 벗겨졌는지 맨발이었고, 온몸은 상처투성이가 되어 산바닥을 뒹굴었습니다. 그러다가 한참 뒤에 겨우 정신이 들어 눈을 떠보니, 제가 어디에 와 있었는지 아십니까? 바로 정신병원이었습니다.
그렇게 정신병원을 집처럼 드나들며 20년이라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여러분, 사탄에게 생각을 빼앗겨 버리면 그 순간부터 마귀의 처참한 종노릇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집어넣자 유다가 무너진 것처럼, 마귀가 우리의 생각을 좌우하도록 방치하면 우리는 꼼짝없이 영적 파멸로 끌려갑니다. 제가 고통 속에서 깨달은 단 한 가지는, 이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 세우지 못하면 결국 죽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들어가면 결코 좋게 대우해 주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환자들마다 악령에 사로잡혀 힘이 장사입니다. 장정 두세 사람이 달라붙어도 당해내지 못합니다. 주사를 맞지 않으려고 팔을 휘두르며 발악을 하면, 간호사들과 덩치 큰 보호사들이 달려들어 몸을 사정없이 결박합니다. 침대에 사지를 강제로 고정하고 끈으로 단단히 묶어버립니다. 손목을 묶고 발목을 묶으면 꼼짝없이 송장처럼 누워있어야 합니다. 그런 비참한 처지에서도 속에서는 불이 나 부들부들 떨며 발작을 일으켰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신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정신이 온전한 상태로 교회에 나와 찬송하고 예배드리는 일상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 아십니까? 주의 사자가 전 세계를 다니며 바른 분별력을 선포하고 계시는 이 환경이 얼마나 귀한 하나님의 은혜인지 뼈저리게 느끼셔야 합니다. 저는 이제 정신을 차리고 날마다 새벽에 일어나 에스라 하우스의 성경 강좌 녹음본을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눈으로 확인하고 생각하며 바르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불과 4년 전까지도 정신병원을 다녔습니다. 얼마 전 이 세미나에서 방언의 실체를 폭로하는 간증을 하려고 결단하자, 사탄 마귀가 귀신같이 알고 제 정신을 다시 희미하게 흐려놓으며 방해를 시도했습니다. 증세가 도지려 하자 아내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여보, 다시 병원에 가야 하는 것 아니냐"며 울먹였습니다.
우리는 매일 교회에 나와 평안하게 찬송하는 것이 당연한 줄 알지만, 악의 영들에게 온전히 묶여서 지옥 같은 삶을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그 소중함을 모릅니다. 저는 20년 동안 어둠의 권세에 처절하게 짓밟혀 보았기 때문에 악령들의 정체와 간교한 속임수를 똑똑히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일할 때 제 마음에 대고 제 이름을 부르며 말을 걸어옵니다. "이 아무개야, 너 옛날에 그거 했지?" 하며 정죄를 합니다. 그러면 저는 예전처럼 속지 않고 단호하게 선포합니다. "시끄럽다. 듣기 싫으니까 예수 이름으로 당장 꺼져라. 다시는 나한테 오지 말고 다른 데로 가라"고 쫓아냅니다.
그러면 귀신이 제 안에서 웅성거리며 "그럼 어디로 갈까?" 묻습니다. 제가 "지리산 꼭대기에 앉아 있는 가짜 무당 불교 똘추한테나 가라"고 하면, 귀신이 대답하기를 "아니다, 나는 교회로 갈 것이다. 내가 갈 곳은 교회다. 거기 가면 성도들이 가득 모여서 내 소리(방언)를 성령의 은사인 줄 알고 신나게 따라 해대는데 내가 왜 지리산으로 가느냐? 지리산 똘추는 내가 말 안 해도 이미 내 손아귀에 있는 내 졸개인데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나는 교회로 가서 방언쟁이들을 사냥하겠다"고 낄낄거립니다. 참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마귀는 마귀대로 발악을 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믿음의 길을 가지만, 이 모든 영역이 결국 하나님의 주권적 손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마귀가 저를 아무리 죽이려 위협해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제 머리카락 하나도 건드리지 못한다는 확신이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담대하게 강단에 나와 간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제 배 안에서는 무언가가 뭉쳐서 불룩불룩 요동을 칩니다. 여러분, 배 속에서 악한 기운이 불룩거리고 가슴이 답답하게 뭉쳐오면 정신을 차릴 수 없습니다. 기절합니다. 그런 고통 속에서 병원을 전전했던 것입니다.
말씀을 떠나 신비주의에 빠지면 반드시 저처럼 비참한 꼴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방언 신비주의의 종말이 얼마나 처참한지 온 교계에 똑똑히 보여주시기 위해 무지한 저를 오늘 이 자리에 증인으로 세우신 줄 믿습니다.
과거에 마귀가 저를 속이려고 "저기 방언 기도를 아주 잘한다는 용한 집사님 댁이 있으니 찾아가 보라"고 영음을 들려주어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알고 보니 그 집사는 정식으로 신학대학을 졸업한 자였습니다. 그런데 신학을 어떻게 공부했는가 하니, 담임 목사의 설교 원고를 몰래 베껴서 시험을 치는 등 온갖 야바위 짓으로 졸업장만 딴 엉터리였습니다. 그리고 골방에 앉아 신령한 척 방언으로 기도해 준답시고 성도들에게 거액의 돈을 받아 챙기는 종교 사기꾼이었습니다. 여러분, 성도가 기도는 스스로 하나님께 드려야지, 돈을 주고 기도를 사는 게 말이 됩니까? 지금 교회 밖에는 이런 무당 같은 짓거리들이 허다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정신을 차리기 전에 교회 여러 군데를 다녀보았습니다. 새벽기도만 가면 낮에는 얌전하던 인간들이 밤만 되면 불을 꺼놓고 떼거지로 모여 고괴한 방언 소리를 질러댑니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 교회의 서글픈 현실입니다. 말로만 들으면 실감이 안 나겠지만, 실제로 겪어보면 엄청난 비극입니다. 20년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단 하루만 이런 영적 가위에 눌려도 정신이 무너져 쓰러지고 말 것입니다. 저는 오직 저를 사랑하사 구원해 주신 하나님이 저를 붙들고 계신다는 그 희미한 믿음 줄 하나를 붙잡고 버텼기에 여기까지 살아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제 가슴 밑바닥에서 마귀가 "노 목사가 간증 잘하게 도와줄 거야"라며 조롱 섞인 소리를 보냅니다. 그러면 저는 속으로 받아칩니다. "시끄럽다. 네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테니 더러운 귀신은 당장 떠나가라"고 명령합니다. 저는 본래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남의 말을 듣기는 잘해도 대중 앞에서 스피치를 해본 적이 없는 투박한 사람입니다.
성경 구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요 14:21)" 여러분,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그 사랑을 무엇으로 증명하겠습니까? 헌금을 많이 내는 것으로 증명합니까? 아니면 종교 집회에 빠짐없이 참석 도장 찍는 것으로 증명합니까? 아닙니다. 주님의 계명을 삶 속에서 철저히 지키는 자라야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고 성경은 명시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인격적으로 순종하는 삶이 곧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의 삶 속에서 얼마나 말씀에 순종하십니까?
세상에 나가 일할 때 더럽고 악한 유혹을 마주하면 말씀의 기준을 가지고 바른길을 선택하는 담대함이 있습니까? 남의 물건을 슬쩍 훔치려는 사람을 보았을 때,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부정한 짓에 동조할 수 없다. 당신도 그러지 마라. 하나님이 불꽃 같은 눈동자로 다 지켜보고 계신다"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이런 소리를 믿지 않고 비웃으며 "밤이다, 대충 넘어가서 돈 벌어 담배 값이나 벌자"고 유혹합니다. 지금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도 매일 그런 부정직한 유혹들이 저를 끌어내리려 찾아옵니다. 저는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나한테 그러지 마시오. 예수를 믿는 사람은 그렇게 행동하는 게 아닙니다"라고 자리를 피해버립니다. 사탄은 지금도 일상의 영역에서 우리를 끊임없이 속이고 무너뜨리려 합니다.
마귀의 가장 큰 전략은 성도들이 바른 성경 말씀을 듣기 싫어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 책을 펴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대신 세상 텔레비전 연속극이나 드라마에 중독되게 만들고, 교회 안에서는 신비주의 방언이나 야릇한 은사 체험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그렇게 말씀에서 멀어지게 해야 성도들을 통째로 자기 손아귀에 쥐고 흔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스라 하우스 같은 바른 말씀의 제단이 전 세계에 몇 곳이 없습니다. 여기서 제대로 배워 나간 교회들 외에는 영적으로 다 무당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20년의 삶을 요약하면 매일매일이 피 말리는 투쟁이었고 눈물바다였습니다. 마귀가 제 정신을 장악해 끌고 갈 때 밥을 먹으면, 사자에게 붙들려 가며 고기를 씹는 것처럼 끔찍한 기분이 듭니다. 밥을 씹는데 마치 돌덩어리를 씹는 것 같은 서글픈 맛이 납니다. 입안에 모래가 가득 찬 것 같습니다. '아, 또 때가 되었구나. 마귀가 나를 또 정신병원으로 끌고 가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직감이 옵니다.
악령에 사로잡혀 발작이 시작되면 집안 기물을 때려 부수고 깨며 난동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면 병원에 강제 입원 당해 강력한 정신과 약물을 투여받고 혼미한 상태에 빠집니다. 내 이성과 정신을 완전히 잃어버린 채 하루 종일 잠만 자는 송장 신세가 됩니다. 그렇게 폐쇄병동에서 한 달 반이나 두 달 동안 징역 살듯 갇혀 있다가, 수백만 원의 병원비를 지불하고서야 겨우 퇴원해 나옵니다. 그러다가 2~3년 정도 잠잠하다가 또다시 마귀가 정신을 흔들면 이 끔찍한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이런 짓을 20년 동안 반복했으니 제 인생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하루는 집에서 보일러에 불을 때고 있었습니다. 저희 친척 형제들 중에 예수를 믿는 사람은 저 혼자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다 점을 치거나 미신을 믿는 불신자들입니다. 그래서 제 평생의 기도는 "하나님, 우리 친척 형제들도 제발 예수 믿고 구원받아 영접하게 해주십시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보일러를 때고 있는 새벽에 제 마음속에서 귀신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네가 아무리 기도해 봐라. 너희 집안 친척들은 절대 구원받을 수 없다"라며 조롱했습니다.
그 순간 얼마나 영적인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지, 보일러실 바닥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도대체 누가 그러느냐! 하나님이 그러시더냐? 만약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내 앞에 당장 나와보라!" 하며 사시나무 떨듯 실을 떨며 펄쩍펄쩍 뛰었습니다. 마귀는 지금도 여러분의 귓가에 끊임없이 절망적인 생각을 속삭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마귀가 집어넣었다는 성경 구절의 비밀을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다 내 생각이라고 맹신하면 안 됩니다. 마귀가 마치 내 생각인 것처럼 위장해서 악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싹 집어넣으면, 사람들은 그것이 자기 생각인 줄 알고 덜컥 입으로 뱉어버립니다. 거기서 오해가 생기고 사단이 나며 파탄이 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과 7절 말씀을 늘 마음에 새기십시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장 눈앞에 떡덩어리를 던져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단단히 지켜주시는 분이십니다.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굳게 지켜내야 비로소 삶 속에서 바른 행동이 나올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생각을 지키지 못하니까 도미노처럼 마귀에게 질질 끌려가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엄청난 영적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그저 활자로 슥 읽고 지나치면 안 됩니다. 한 절 한 절 속에 하나님의 심정과 숨겨진 영적 비밀이 들어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교회에 올 때 무슨 생각을 하셨습니까? '날씨도 흐리고 비가 오는데 가지 말까? 에이, 귀찮은데 집에서 쉴까?' 하며 두 번, 세 번 마귀가 주는 생각과 싸우지 않으셨습니까? 생각의 싸움에서 복음의 빛을 잃어버리면 예배의 자리로 나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마귀가 내 집 드나들듯 들락날락하는 고통을 겪어본 사람입니다. "우리는 방언 기도 열심히 하니까 마귀가 안 들어온다"고 착각하십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이신 예수님조차 광야에서 마귀에게 직접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하물며 나 같은 죄인, 이 못난 놈이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은데 마귀가 왜 시험을 안 하겠습니까? 마귀에게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하루에 수십 번씩 생각을 틈타 미워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 두려워하는 염려를 사정없이 집어넣고 있습니다.
성경을 그저 의무적으로 흘려 읽지 마십시오. 말씀을 깊이 생각하며 읽어야 합니다. 저는 마귀에게 처절하게 찢겨본 임상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어떤 생각이 머리에 떠오르면 '이것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내 생각인가, 아니면 마귀가 흘려 넣은 장난인가'를 현미경 보듯 먼저 분별합니다. 그래서 입을 열 때 항상 무겁고 신중하게 하며 바른 생각을 선택하려고 피나는 노력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이 에스라 하우스 바른 말씀의 제단으로 인도하지 않으셨다면 저는 벌써 영적으로 죽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에, 그저 눈앞의 신비주의와 방언만 쫓아다니다가 마귀에게 "너 맛 좀 봐라" 하고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쇠사슬에 묶여 끌려다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이 얼마나 소중한지 여러분은 눈물로 깨달으셔야 합니다. 저는 밤마다 자다 일어나 성경 강좌 오디오를 틀어놓고 말씀을 읽고 묵상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생각보다 무척 짧습니다. 제 나이가 벌써 예순입니다. 인생의 가장 황금기인 20년이라는 세월을 마귀의 노리개가 되어 정신병원을 전전했으니, 제 인생에 무슨 기쁘고 좋은 추억이 남아있겠습니까? 날마다 피눈물을 흘리며 세월을 보냈습니다.
과거에 저는 남들보다 헌금도 훨씬 많이 냈고 기도의 분량도 엄청나게 채웠던 사람입니다. 매일 밤 울부짖으며 "하나님, 제발 저를 정신병원에 다시 가지 않게 해주십시오. 정신과 약 좀 먹지 않고 맑은 정신으로 살게 해주십시오" 하고 애원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오기 직전까지도 마귀는 저를 끊임없이 신비주의로 유혹했습니다. 당시 제가 다니던 병원의 이종국 원장님도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의사조차 영적 실체를 모르니, 제가 "마귀가 들렸다, 귀신이 나를 조종한다"고 울부짖으면 다 헛소리 취각을 하며 "당신은 종교 망상증 환자요, 정신분열증(조현병)입니다"라고 진단을 내리고 약물로 제 뇌를 눌러버렸습니다.
방언 기도에 깊이 빠져들면 영적 마취 상태가 되어 시간 가는 줄을 모릅니다. 옆에서 누가 나를 때려도 감각이 없습니다. 마귀가 머릿속으로 직통 계시를 준답시고 "성경 몇 장 몇 절을 펴보라, 이것이 내가 너에게 주는 특별한 음성이다"라며 속삭입니다. 하나님의 보편적인 기록된 말씀을 팽개쳐 두고, 나만을 위한 특별한 직통 계시나 엉뚱한 신비주의에 시선을 빼앗기면 결국 저처럼 영혼이 박살 나게 됩니다.
저는 이제 날마다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지나간 남은 여생 동안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마귀의 음성만 쫓아다녔던 죄인을 용서하옵소서. 이제부터는 오직 기록된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바른 말씀을 들었다면 반드시 삶 속에서 순종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귀 밖으로 흘러가 버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말씀대로 따라 살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많이 바치고 주일 예배 출석 도장 찍는 겉치레 종교 생활은 바리새인이나 무당들도 다 잘합니다. 오직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임할 줄 믿습니다.
저는 에스라 하우스 강의를 통해 방언의 실체를 직시한 그날로 방언을 완전히 그치고 결단했습니다. "내 평생 다시는 내 입으로 그 정체불명의 귀신 방언을 뱉지 않겠다!" 하고 방언을 완전히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기도도 더 이상 길게 중언부언하지 않습니다. 맑은 정신으로 간단하고 명료하게 5분이면 충분합니다. 내 삶을 정직하게 아뢰면 됩니다. 우리가 길게 소리 지르지 않아도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되셨고, 우리의 고민과 생각을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이 단상에 올라오면서 '내가 지난 20년간 겪은 이 지옥 같은 영적 체험들을 어떻게 성도들에게 조리 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미리 글로 써보려고 펜을 들었지만, 너무나 엄청나고 참혹한 일들을 온몸으로 겪었기에 무엇부터 적어야 할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이 끔찍한 실체는 오직 제 아내와 자녀들 외에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제가 신경정신과 병동을 20년 동안 내 집처럼 드나들었다는 이 비밀을 교계에서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오늘 여러분 앞에서 털어놓는 이 간증이 제 평생의 첫 고백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방언 기도를 유창하게 한답시고 혼자 황홀경에 빠져 기뻐하는 사람들을 절대로 부러워하거나 사모하지 마십시오. 기록된 말씀 중심의 신앙이 얼마나 절대적인지 뼈에 새기셔야 합니다. 사탄 마귀는 성도들이 이 가짜 방언의 실체를 깨닫고 폭로하는 간증을 듣지 못하도록 지금도 필사적으로 가로막고 있습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르게 살려고 열심을 내면 낼수록, 사탄의 영적 방해와 공격도 교묘하고 거세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탄 마귀도 결국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적 손아귀 통제 안에 있음을 믿기 때문에, 저는 비록 말주변이 없고 투박한 언변이지만 담대하게 이 단상에 서서 마귀의 사기극을 폭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귀가 언제 저를 다시 흔들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그 어떤 악령도 제 영혼을 마음대로 할 수 없음을 알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만약 마귀가 두려웠다면 저는 진작에 입을 닫았을 것입니다.
저는 항상 영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당장 오늘 밤이라도 좋사오니 제 영혼을 불러 가시려면 가져가십시오. 다만, 제가 지난 세월 동안 주님을 위해 한 일은 아무것도 없고 마귀의 방언 주술만 쫓아다녔던 부끄러운 죄인인데, 이제 남은 여생 동안에는 제 삶을 통해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세상 사람들이 저를 보고 '저 사람 보니까 진짜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나도 저 사람을 본받아 예수를 바르게 믿어봐야겠다' 하는 선한 영향력이 나타날 때까지 제 생명을 조금만 더 연장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하고 매일 눈물로 기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나온 20년은 제 뜻대로 산 인생이 아니었습니다. 마귀가 제 귀에 대고 속삭이는 영음들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오. 더 짜릿한 신비 체험을 갈망하며 꿈자리나 뒤쫓는 어리석은 신앙을 전면 청산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 위에서 이성을 똑바로 차리고 영적으로 완전히 깨어 있으셔야 합니다. 지금은 기록된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무장해야 할 엄중한 때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지닌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공중 권세 잡은 악한 영들과의 치열한 영적 전쟁입니다.
저는 이제 집에 가면 텔레비전을 일절 보지 않습니다. 아주 잠시 세상 돌아가는 뉴스를 보는 것 외에는 곧바로 방에 들어가 에스라 하우스 성경 강좌를 틀어놓고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다 잠을 잡니다. 마귀란 존재는 성도들이 성경을 읽지 못하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방해합니다. 그래야 성도들을 말씀의 무기 없는 자기 끄나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것이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바르게 깨달아 정직하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마귀가 가장 좋아하고 박수 치는 것은 성도들이 말씀은 한 줄도 모른 채 그저 신비주의 집회에 쫓아다니며 정체불명의 방언을 지껄여대고, 삶 속에서는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탐욕스럽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은 마귀가 건드리지도 않습니다. 이미 자기 편이기 때문입니다.
손에 성경책을 들고 매주 교회 마당을 밟는다고 해서 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 말씀이 지시하는 하나님의 심정과 뜻을 삶으로 순종해 내지 않는다면, 무당의 종교 행위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부디 가짜 방언의 신비주의 미혹에서 당장 탈출하여 오직 기록된 말씀 위에 굳건히 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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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정리
가짜 방언과 신비주의의 파멸적 종말 고발: 본 간증자는 신앙과 성경에 무지한 상태에서 개척교회의 안수를 통해 방언을 받았으며, 이를 성령의 축복으로 오인하여 20년간 깊이 탐닉했습니다. 그러나 그 실체는 악령(귀신)의 역사였으며, 결국 이성과 생각을 완전히 장악당해 기괴한 이상 행동(치약을 먹거나 산속을 맨발로 뒹구는 발작)을 유도하고 20년 동안 정신병원 폐쇄병동을 전전하는 비참한 영적·정신적 파멸을 겪었습니다.
마귀의 생각 장악 메커니즘과 영적 분별: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집어넣은 것처럼, 마귀는 성도들의 머릿속에 마치 '자신의 생각'인 것처럼 위장하여 악함, 시기, 염려, 그리고 가짜 영음(직통 계시)을 끊임없이 주입합니다. 성도들은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에 근거하여 내면에 떠오르는 생각이 하나님의 성품과 말씀에 부합하는지 냉철하게 분별하고 마음과 생각을 지켜내야 마귀의 종노릇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종교 사기꾼과 무속화된 교회 실태 고발: 간증자는 교계 내부에 신학을 엉터리로 공부하고 골방에 앉아 방언으로 기도해 준다는 명목으로 성도들에게 돈을 갈취하는 '종교 사기꾼(무당 집사)'들이 만연해 있으며, 밤마다 불을 꺼놓고 집단으로 방언 소음을 지르는 현대 교회의 집회 행태는 성경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아닌 무속화된 종교 활동에 불과함을 직접 목격하고 고발했습니다.
기록된 말씀 중심의 신앙과 철저한 순종 촉구: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짜 증거는 거액의 헌금이나 종교적 마취 상태의 긴 기도(중언부언)가 아니라, 요한복음 14장 21절 말씀처럼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계명과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는 인격적인 삶입니다. 간증자는 에스라 하우스의 성경 강해를 통해 방언의 실체를 깨달은 즉시 가짜 방언을 완전히 끊어버렸으며, 성도들에게 짜릿한 신비주의 체험이나 꿈을 쫓는 신앙을 전면 청산하고 오직 기록된 성경 66권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것을 강력히 권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