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목) 시편의 세계
[시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생각을 심으면 말을 거두고,
말을 심으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으면 습관을 거두고,
습관을 심으면 인격을 거두고,
인격을 심으면 품성을 거두고,
품성을 심으면 운명을 거둔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 사람의 생각을 만드는가?
그것이 세계관이다.
어떤 세계관을 가지느냐에 따라
만물을 보는 이해가 달라진다.
시편의 기자들은 하나같이
“코람데오”의 정신으로 살았다.
하나님의 면전에서- 마틴 루터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주님의 권위아래서, 주님께 존귀와 영광을 돌리며 살아간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 없이 살아간다.”-본 훼퍼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없어도
믿고 신뢰하며 살아간다는 말이다.
https://youtu.be/W_HQM71jSrI?si=u4H2C6TQqaEv3G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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