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대균 방송원고 13과 영원으로
류:
성도들의 교과공부를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석교회 류대균, 서재화입니다.
류
벌써 2기 마지막 교과를 공부하게 되겠습니다.
마석교회로 발령을 받고 류대균의 교과방송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기동안 함께 공부하시면서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들의 교과 공부를 응원하려고 교과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성도들께서 저희를 응원해 주신다는 생각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함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는
성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구독 눌러 놓으시면 3기 교과 고린도 전후서도 저희와 함께 공부하실수 있으니까
구독도 많이 눌러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아참 목사님 설교는 어떻게 들어요? 문의 하시는 분들 많으십니다.
플레이 스토에서 마석교회를 치시면 마석 교회 어플을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다양한 교회 활동과 모든 설교들 들으실 수 있으니까 마석교회 어플 많이 다운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돈도 안드는 무료 어플입니다~~~ 꼭 다운 받아 놓고 교과 방송과, 설교 말씀, 교회 소식보시면서 많은 영감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
오늘은 잠깐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우리에게 있는
영원한 소망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요일 교과를 보시면 우리의 기막한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교과의 말씀처럼 우리 개인의 삶은 아무리 장수 한다고 해도
짧기만 합니다.
짧아도 너무 짧은 우리 인생을
야고보서 4장 13절은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 4:13-14)
이 말씀이 얼마나 진실된 말씀인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교과의 말씀을 빌리자면 오늘 이 방송을 듣고 계신 어떤 이는
오늘이 끝나 갈 때쯤에 잠깐 있다 사라지는 안개처럼
생명이다 할 수도 있습니다.
류
창세기를 보시면 인류 최초의 죽음은
노인의 죽음이 아니었습니다.
최초의 죽음은 청년 아벨의 죽음이었습니다.
젊다고 내일을 장담하지 못합니다.
월한한 교과 토의를 위해서 다시 질문을 넣아 달라는 요청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토의 주제를 제안드립니다.
질문 1
이 시간 우리의 인생이 안개처럼 짧다는 것을 문득 실감하게 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서
그런데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처럼 사라지는 우리지만
우리에게도 분명한 소망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월요일 교과입니다.
우리는 세상 종말이 가까워 질 때 동쪽 하늘에 작은 검은 구름이 나타날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 구름이 가까이 올 때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진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수 많은 천사들과 함께 오실 것이며 모든 눈이 그분을 보게 될 것입니다.
주께서 강림하실 때 우리는 그분의 외침, 곧 호령과 천사장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를 들을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자들의 무덤이 열리고 그들이 먼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살아 있는 자들도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고 주와 함께 항상 있게 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6절의 말씀입니다.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 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 4: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류
그날에 우리는 예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음성을 들을 것이며
예수께서 우리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알았던 예수를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하며 은혜를 나누었던 그분을
실제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놀라운 일을 확신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너무나 믿을만한 신실하신 분이시고,
그분의 약속은 참되기 때문입니다.
계시록 22장 6절입니다.
계 22: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오스카 로리라는 저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신약 성경 가운데 300번 이상 기재되어 있다. 마태복음에서 요한 계시록까지 평균 25절 마다 한절은 예수님의 재림을 말하였다. 예수의 재림을 직접적으로 예언한 것은 신구약 성경을 통해서 3,000번 이상 있다.
구속에 관하여 한 번 말했다면 재림에 관해서는 두 번 말했다. 예수의 초림을 한번 말했다면 재림에 관해서는 여덟 번이나 말했다.”
재림보다 조금 언급된 구속과 초림 다 성취되었습니다.
그럼 그것 보다 더 말씀 하신 재림 당연히 성취될 것입니다.
계 22: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신실하고 참된 하나님의 약속 부여잡고
복된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
화요일 교과를 보시면
신부의 모습이 나옵니다.
요한 계시록 21장 9절부터의 말씀입니다.
계 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계 21: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계 21: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말씀을 보시면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예루살렘 성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과를 보시면
거룩한 성에 대한 아름다운 묘사는
예루살렘 성과 성도가 다 신부로 불리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더나가 교과 교훈의 말씀을 보면
예수께서 재림 하실 때 성도들은 신부가 되는 도성에 거하게 되는데
신도를 신부라 부르는 것은
그들이 새 예루살렘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류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된다는 말은
얼마나 큰 의미를 닮고 있습니까?
얼마전에 잔도 만드는 다큐 멘터리를 본적이 있습니다.
잔도는 높은 산에 만든 폭 2미터 정도길입니다
그런데 잔도를 콘크리트로 만드는데
산에 길이 없으니까
잔도꾼들이 수십킬로 짐을 지고
하루에 수십번 왔다 갔다 하는 거에요
그리고 산이 절벽에서 밑에 보면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그 아찔 한 곳에서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루 일당이 3만원도 못 받더라구요
뭐가 그런 차이를 만들까요?
소속의 힘입니다.
어느 나라 사람인가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나라만 그렇겠습니까?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뒤웅박은 쪼개지 않은 박의 속을 파내고
말려서 만든 바가지나 그릇을 말합니다.
옛날에 부잣집에서는 뒤웅박에 쌀이나 귀한 곡식을 닮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집에서는 소 여물 쓰는데 사용하는 것입니다.
뒤웅박 자체는 똑같은 박인데,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사용되는 것입니다.
신부는 누구를 신랑으로 만나느냐에 따라
정말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랑은 누구입니까?
우주의 왕이신 예수님이 우리의 신랑이 되십니다.
서재화 집사님 남편 만나고 많은 것이 달라지셨을거 같아요
어떤 것이 달라졌는지 하나만 소개 해주세요
예수님을 남편으로 둘 때 정말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 토의 2
똑같은 박이라도 귀한 곡식을 담느냐, 소 여물을 담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뒤웅박' 비유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남편/아내와 결혼한 후 달라진 점"을 먼저 나누고 “예수님과 결혼(연합)하면 무엇이 달라질지"로 이어서 토의 하면 좋겠습니다.
서
잠깐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 같은 우리지만
분명한 재림의 소망이 있음을 인해 감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신부로 서게 되는 것 생각하면 영광됨을 느낍니다.
수요일 교과를 보시겠습니다.
하늘 나라에서 뭘 하고 싶으세요를 물으면
아이들은 호랑이를 타고 싶어요 ,기린 목에서 미끄럼을 탈래요
다른 행성으로 날아다릴래요 라고 말할 것입니다.
십대에게 물어보면 더 이상 학교 공부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친구들과 천국을 탐험하고 싶어요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에게 물으면
더 이상 고통, 괴로움, 죽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시 만나고 싶어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모든 답변은 진실된 말이고, 휼륭한 답변입니다.
새 하늘과 새땅은 기대할 것이 정말 많은 곳입니다.
류
그런데 우리가 하늘에서 누릴 최고의 복은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천국이 중요합니까?
주기철 목사는 나는 예수님 없는 천국보다는
예수님 있는 지옥을 그리워 할때가 있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천국에 꼭 가야할 곳입니까?
천국은 예수님과 영원히 살수 있는 곳이고
지옥은 예수님과 영원히 헤어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cs 루이스는 시편 사색 62페이지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사실 천국이 하나님과의 연합을 의미하지 않고 지옥이 그분과의 결별을 의미하지 않는곳 에서는 천국이나 지옥에 대한 믿음은 해로운 미신에 불과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천국은 그리스도가 그곳에 계시기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이어야 합니다
cs 루이스는
천국이 하나님과의 연합을 의미하지 않고 지옥이 그분과의 결별을 의미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해로운
미신에 불과할수도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천국에 왜 가고 싶으십니까?
예수님 거기 계시기에~~~
우리, 하늘에서 예수님과
영원히 사는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 토의 3
"예수님 없는 천국은 해로운 미신에 불과하다"는 C.S. 루이스의 말처럼, 우리에게 천국은 '고통이 없는 낙원'이라서 매력적인가요, 아니면 '예수님이 계신 곳'이라서 가고 싶은 곳인가요? 오늘 내가 천국에 가고 싶은 이유에 대하여 나누어 보겠습니다.
서
목요일 교과입니다.
천국에 가고 싶어요 그런데 나 같은 사람도 갈수 있나요 묻는 분들 계실수도 있습니다.
요한복음 6장 37절입니다.
요 6: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우리 주님 주님께 오는 사람들 결코 내 쫓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옆 강도도 하늘을 보장 받게 되었습니다.
류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찬미가 있습니다
하늘가는 밝은 길이인데요
마지막 3절 가사가 이렇습니다.
내가 천성 바라보고 가까이 왔으니
아버지의 영광 집에 가 쉴 맘 있도다
그 다음 후렴이 너무 용기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부족하여도 영접하실 터이니
영광나라 계신 임금 우리 예수시로다
내게 오는자 결코 내 쫓지 않으시는 예수께서
나는 부족하여도 영접해 주실 것입니다.
이 약속 부여 잡고 부족하지만
하늘 소망 마음에 품고 살아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토의 4
이번 한기 동안 배운 내용중 기억에 남는 한가지씩을 나누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서
오늘 교과 공부를 통해서
잠깐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 같은 우리지만
분명한 재림의 소망이 있음을 인해 감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 오시는 그날 그리스도의 신부로 서게 되는 것 생각하면 영광됨을 느낍니다.
또 천국에 못가면 그리스도와 영원히 헤어지는 것이고, 천국에 가게 되면 그리스도와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 때문에 우리 모두는 천국에 꼭 가야할 사람들임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부족하여도 영광나라 계신 주님 우리를 영접해주실 것을 바라보고
늘 하늘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류
그럼 저희는 새로운 교과 고린도 전 후서로 성도들을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그때까지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