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여년전에 다니엘을 통하여 다니엘서 2장에 이렇게 하나님께서 예언을 하셨습니다.
영원한 제국의 꿈을 꾸는 느부갓네살에게 꿈을 통하여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라의 흥망성쇠가 개인의 의지와 국가적 흐름에 달려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뜻에 달려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다니엘서 2장에서는 한 거대한 신상으로 나라들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금머리 : 바벨론(신바벨로니아)
은가슴과 두 팔 : 메데,페르시아
놋으로된 배와 넓적다리: 헬라(그리스)
철로된 두 다리: 로마
철과 진흙으로 구성된 열발가락: 유럽의 10개국의 나라
하늘에서 날아온 뜨인 돌: 하나님의 나라
이런 순서로 이런 나라들이 지배를 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내용이 정확하게 이루어진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다니엘서 7장을 연구하겠습니다. 교육의 원칙은 반복과 심화입니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은 '옛것을 익히고(溫故) 그것을 미루어 새로운 것을 안다(知新)'는 뜻의 사자성어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도 온고지신입니다. 다니엘서 2장에서 전체의 역사를 보여주고, 그리고 그 전체의 역사를 다시 세부적으로 자세하게 보여준다고요. 기억나셔요. 혹 기억이 나지 않으시면 다니엘서 서론을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다니엘을 통한 예언도 하나님께서 다니엘서 2장에 2,600여년간의 고대근동세계역사를 보여주시고 그리고 좀 더 세부적으로 자세하게 보여주셨습니다.
다니엘서 2장의 꿈을 꾸는 이는 느부갓네살 왕이었습니다. 당연히 그의 관심은 그의 제국의 영광이었습니다. 우리는 다니엘2장에서 정치적 세계사를 보았습니다.
다니엘7장은 다니엘이 꿈을 꿉니다.
“바벨론 벨사살 왕 원년에 다니엘이 그의 침상에서 꿈을 꾸며 머리 속으로 환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단 7:1)
다니엘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의 관심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선악의 대쟁투에서 잘 싸우며, 승리를 얻는가에 관심이 있습니다. 다니엘 7장에서는 무서운 짐승들로 묘사된 나라들이 등장합니다. 사자, 곰, 머리 넷달린 표범, 그리고 더 이상 세상에 이렇게 무시 무시한 짐승을 표현할 것이 없자 뿔이 10달린 무섭고 놀라운 짐승으로 묘사합니다. 왜 다니엘서 2장에서는 신상으로 묘사된 나라들이, 다니엘 7장에서는 무시 무시한 짐승들로 묘사했을까요? 바로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는 세력들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역사에서 등장하는 최대의 강국들을 통하여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해 왔습니다.
다니엘이 꾼 꿈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선악의 대쟁투는 어떻게 전개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떻게 그 무시 무시한 핍박과 환란가운데서 승리를 얻을 수 있을까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본문의 말씀을 유심히 읽어보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다니엘서 7장 2절부터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과연 무엇을 보여주셨을까요?
(단 7:2-8) “[2] 다니엘이 진술하여 이르되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 [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5] 또 보니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더라 [6]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 [7]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첫 번째 뿔 중의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다니엘은 꿈을 꾸고 깜짝 놀라서 깨어났을 것입니다. 식은 땀이 흐르고 이렇게 무시 무시한 짐승들을 이전에 단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무시 무시한 짐승들의 공격앞에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교회는 어떻게 견디어 낼 것인가? 무슨 의미인지 뜻인지는 분명히 몰랐지만 분명한 것은 심상치 않는 선악의 대쟁투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생명과 사망이 달려있는 무서운 쟁투입니다. 다니엘은 아마도 바벨론이 침공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그 가운데 포로 되어 끌려오는 그 무시 무시한 날들을 기억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다니엘은 심한 고민속에 빠졌습니다.
“나 다니엘은 걱정을 했다. 내가 본 환상들 때문에 두려워졌다.”(단 7:15, 쉬운)
그는 환상을 보여준 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이 모든 일의 진상은 무엇이며, 이 일의 해석은 무엇입니까?
“[17] 그 네 큰 짐승은 세상에 일어날 네 왕이라 [18]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단 7:17-18)
이 해석은 바로 다니엘서 2장의 꿈을 연상케 했을 것입니다. 그것도 4나라에 대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39] 왕을 뒤이어 왕보다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셋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40]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쇠 같으리니 쇠는 모든 물건을 부서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쇠가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서뜨리고 찧을 것이며”(단 2:39-40)
정말이지 다니엘2장의 내용을 다시 반복하여 다니엘7장에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심화하여 깊은 의미들로 우리를 데리고 갑니다. 반복되는 예언을 통하여 우리는 그 예언의 정확성과 해석에 논란의 여지가 없는 답들을 얻게 됩니다.
정말 바로 그 나라들인지를 역사에서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 해석들 속에서 예언을 푸는 열쇠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늘의 네 바람(7:2)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바람은 히브리어로 “루아흐”(ruach)인데 바람이라는 뜻 외에도(출 10:13), “숨”(욥 19:17), “마음”(시 32:2)등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 곳의 바람은 어떠한 사건을 일으키는 기운이나 작용으로 인간의 야망과 이해관계가 뒤엉켜 일어나는 정치적 기류(氣流), 특히 전쟁을 적절히 상징한다 (렘 4:11-13, 25:32, 33, 49:36, 37, 슥 7:14). 이러한 의미는 전쟁이나 정치적 분쟁을 “풍운”(風雲)으로 표현하는데서도 나타나 있다.
큰 바다의 의미(7:2)
다니엘에게는 이 큰 바다가 지중해를 생각나게 했을 것이다. 느브갓네살은 서방 정복의 코스로 언제나 지중해 해안을 따라 내려왔으며, 이 바다를 건너 알렉산더의 군사들이 몰려 왔고, 후에 이탤리 반도의 로마가 이 바다를 종횡으로 누비며 대제국의 영토를 넓혔다. 세계사의 가장 중요한 사건들이 이 바다를 에워싸고 일어났었다. 그러나 이러한 지중해 세계를 의미하는 것 이상으로 성경에서의 바다는 인간들이 군집(群集)하여 바다 물결처럼 아우성치듯 살아가는 인간들의 기존 세계를 묘사하고 있다(사 17:12, 13, 8:7-, 렘 46:7, 9, 47:2, 계 17:1, 15) 인간이 사는 세상을 바다로 표현하는 것은 동서양이 다를 바가 없다. 바다에는 언제나 바람이 불고 그 결과로 파도가 높게 일듯 세상의 역사는 바다와 바람이 서로 각축하는 끊임없는 풍파(風波)의 연속인 것이다.
네 짐승들은?(7:3)
성경에서 나라들이 짐승으로 비유된 예가 허다하다(겔 29:3-, 사 27:1-, 51:9). 살아남기 위하여 목숨을 내걸고 치열한 생존경쟁을 계속하는 맹수들의 세계에서 우리는 힘으로 존망(存亡)을 결정내는 세상 나라들의 냉엄한 현실을 보게 된다. 이 “네 짐승은 네 왕”으로 해석되었는데(7:17), 이는 왕으로 대표되는 고대의 왕국들을 의미한 것이다. 바다로 표상된 인간 세상에 이해관계가 뒤엉켜 한바탕의 정치적 소동과 전쟁이 휩쓸고 나면, 그 결과로 역사의 새로운 주인공들이 나타나, 나라가 서게 되고 흥망(興亡)하는 과정을 생생히 보인 것이다.
첫째 나라 -사자의 나라 바벨론(기원전 605-539년)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단 7:4)
흔히들 나라를 상징하는 마스코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호돌이, 일본은 원숭이, 러시아는 곰, 미국은 독수리 등과 같은 것들입니다. 금으로 표현된 바벨론이 동물의 왕 사자와 새들의 왕 독수리로 표현이 되었습니다. 성경에서도 바벨론 나라를 숲속의 사자(예레미야 4:7), 사나운 독수리(애4:19)로 표현을 했습니다.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바벨론의 성벽과 여러 미술품들을 통하여 바벨론나라가 사자와 독수리로 상징된 나라임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고대 바벨론은 짐승의 왕인 사자와 새 중의 왕인 독수리의 드높은 기상으로 근동세계를 제패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언하신대로 다니엘이 보는 앞에서 날개가 뽑히고 앞발이 들리면서 사자의 기개와 용맹을 잃고 문약해지다가 마침내 기원전 539년에 다음 나라 메데와 페르시아의 연합군에 의해서 망하게 됩니다.
두 번째 나라-곰의 나라 메대와 페르시아(기원전 539-331년)
바벨론을 무찌르고 등장한 두 번째 나라가 어느나라인지를 다 잘 알지요? 메데, 페르시아 나라입니다. 이 나라는 어떤 동물로 표현되었을까요?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 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단7:5)
사자의 나라 바벨론을 무찌르고 등장한 두 번째 나라는 곰과 같이 끈질기고 잔인한 나라인 메데와 페르시아였다. 곰이 몸 한편을 들었다는 표현은 두 나라가 연합군이였지만 두 나라의 세력이 불균형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처음에는 페르시아가 메데의 속국으로 연합하였지만, 나중에는 페르시아나라가 메대를 합병하여 통일하게 됩니다. 그런 두 나라의 세력관계를 곰이 몸 한편을 든 것으로 예언한 것입니다.
그리고 곰이 “세 갈빗대를 물었다”는 것은 이 나라가 적어도 세 나라를 정복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 예언한 대로 정확하게 페르시아 나라는 547년에 리디아, 539년에 바벨론, 525년에 이집트 나라를 정복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세부적으로, 좀더 자세하게 해 주신 예언들이 역사를 통하여서 정확하게 이루어진 것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내용은 확실히 이루어집니다.
세 번째 짐승-표범의 나라 그리스(기원전 331-168년)
세 번째 나라 헬라(그리스)나라는 어떤 짐승으로 표현이 되었을까요?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단 7:6)
곰의 나라 페르시아를 정복한 머리가 넷이고 날개까지 달린 표범은 빠르고 용맹스러운 알렉산더 대왕이 이끈 그리스이다. 여러분 표범도 빠른 동물인데 이 동물에다가 날개 넷까지 달았으니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이것은 바로 알렉산더 대왕이 신속하게, 빠르게 고대근동의 세계를 점령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것처럼 알렉산더는 아버지 필립대왕을 이어 20세에 왕위에 올라 기원전 334년, 3만 5천의 소수군대와 1개월 분의 식량만을 가지고 세계 정복에 나서 기원전 332년에 이집트를, 331년에는 숙적인 페르샤를 패망시키고 메대를 점령한 후 인도까지 단숨에 진격하였습니다. 참으로 새처럼 빠르고 표범처럼 용맹한 정복자의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언한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짐승에게 머리 넷이 있는데 이 머리넷은 무엇을 예언하고 있을까요?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세계 정복에 나섰다가 기원전 323년, 33세에 요절한 알렉산더 대왕에게는 유복자 외에는 후계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임종의 자리에서 자신이 정복한 나라를 “힘센 자가 차지하라”는 유언을 남겨서 힘센 자가 나라를 다스리라고 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 사후 22년동안 계속된 장군들의 싸움은 기원전 301년 입수스 전투를 계기로 힘센 네 장군에 의해서 정확하게 나누어졌습니다.
성경에서 머리란 원수나, 왕, 나라를 상징하는데 알렉산더 대왕이 죽고 난 후에 그리스나라가 네 나라로 나누어질 것이란 하나님의 예언입니다.
그 예언하신대로 정확하게 그리스나라는 다음의 장군들에 의해서 네 나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장수이름 차지한 땅
프톨레미 이집트와 팔레스틴과 시리아의 일부
캇산더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리시마쿠스 드라키아와 소아시아의 대부분
셀루쿠스 페르샤와 소아시아의 일부, 시리아의 동방지역
이렇게 정확하게 2600여년전에 예언한 내용이 한점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지는데 어찌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저도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었지만, 이렇게 정확하게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내용이 이루어진 것을 보면서 그분을 믿게 되었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신있게 여러분들에게 확실한 분을 소개해 드립니다. 그분은 바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은 틀림없는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예언하신 내용은 한점의 오차도 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처럼 미래까지도 확실히 아시는 그분을 따라간다면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네 번째 짐승-무서운 짐승의 나라 로마(기원전 168년-기원후 476년)
네 번째 나라는 로마나라입니다.
어떤 동물로 표현되었는지 한번 볼까요?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밝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뿔이 있으므로” (단 7:7)
바벨론, 페르샤, 그리스다음의 네 번째 나라인 로마는 무서운 짐승으로 상징이 되었습니다. 강력한 군대와 정치 조직을 가진 철의 나라 로마나라는 “큰 철 이”를 가진 무서운 괴물과 같은 나라였습니다.
로마제국을 표상한 넷째 짐승에게 “또 열 뿔이 있”다고한 예언은 무엇을 뜻할까요?
다니엘서 2장을 공부한 여러분들은 벌써 아시겠지요. 다니엘서 2장에 표현된 열발가락으로 상징된 유럽 열나라가 다니엘서 7장에서는 열 뿔로 표현된 것입니다. 로마가 망한 자리에 알레마니, 프랑크, 부르군디, 수에비, 반달, 서고트, 동고크, 앵글로-색슨, 롬바르드, 헤룰리 등으로 정확히 나누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의 역사를 이렇게 자세하게 예언하시고 다 아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듯 세계역사와 여러분들을 잘 알고 계시는데 여러분들은 이런 하나님을 너무, 너무 몰랐죠?
여기까지 성경공부하신 여러분들은 정말 정말 축복받으신 것입니다. 영원한 나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확실하게 알 수가 있었으니까요? 물론 성경속에는 더 많은 예언적인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앞으로 차차할게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자세히 알 듯이, 여러분들도 하나님을 잘 알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분을 아는 것이 바로 영원히 사는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 예고)) 네 번째 짐승에서 난 열 뿔을 자세히 살펴보니 그 사이에서 작은 뿔이 나와서 열 뿔을 헤집고 다닙니다. 그리고 작은 뿔이지만 굉장히 힘있게 말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합니다. 이 작은 뿔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다음 시간에 기도하며 준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