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계 13:11-14)
요한계시록 13장은 정말 중요한 장이다. 읽고 또 읽고 묵상하고 또 묵상하고, 연구하고 또 연구하여야 할 장이다. 이 세상 마지막의 가장 중대한 사건이 기술되어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의 최종적인 운명은 둘로 나누어질 것입니다. 하나님 편인가? 사탄의 편에 설 것인가? 최종적 결정의 시기가 다가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편을 하나님의 인이라고 이야기하고, 사탄의 편을 짐승의 표로 이야기한다. 그런데 문제는 무시 무시한 괴물처럼 생긴 사탄이 “야! 나와 함께 멸망할 사람들은 다 이리모여!” 이렇게 어리석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이다. 가장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예수를 닮은 듯 세상을 미혹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에 몇번이나 미혹을 조심하라고 당부하고 또 당부하셨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 24:24)
이것이 적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가 아니라 가짜인 주제에 진짜인양 그리스도를 흉내해는 자이다. 그리고 보좌에 앉아 심지어 자신을 하나님이라 하는 자가 올 것이라고 바울도 말했다.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살후 2:4)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후 11:14-15)
그러나 아무리 가장하고, 속이도 참과 거짓은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어둠의 세력은 결정적으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통치체제, 하나님의 계명, 구약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고 강조되는 하나님의 통치원리, 하나님의 정부의 기초, 자비와 공의, 정의와 공의인 하나님의 품성의 현현, 하나님의 계명을 대적하여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 앞에 있나이다”(시 89:14)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시 97:2)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기대하시는 것도 한가지이다.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잠 2:9)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잠 21:3)
“공의와 인자를 따라 구하는 자는 생명과 공의와 영광을 얻느니라”(잠 21:21)“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렘 33:15)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 6:8)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으면 참된 예수의 제자들을 핍박하면서 이렇게 하는 때가 지나갔고, 또 올 것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출교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리라”(요 16:2) 유대교가 그러했고, 중세교회가 그러했고, 종교개혁시대에도 그런일들이 있었다. 교회가 권력을 가질 때, 정치와 종교가 연합될 때 꼭 그런 불합리한 일을 강요해 왔었다.
두 짐승이 만날 때, 정치와 종교가 만날 때, 그들이 하나될 때 꼭 그런 일들이 발생했다. 자기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이들을 이단으로 몰고, 심지어 핍박하고 죽이기까지 하는 일들이 있어왔다.
우리는 요한계시록 13장에서 가장 강력한 종교의 세력과 가장 강력한 정치적 세력의 등장을 보게될 것이다. 우리는 이전 연구를 통하여 바벨론-메데바사-그리이스-로마로 이어지는 모든 정치, 사상, 문화, 종교적 특징을 통합한 가장 강력한 종교 로마교황권의 모습을 보아왔다. 오늘은 세상 마지막 시대 최고의 패권국가의 등장을 보게 된다. 성경은 그 시작을 이렇게 묘사한다.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계 13:11)
•먼저의 짐승들과는 대조되는 짐승-이 짐승은 올라온 장소나 모습에 있어서 먼저 올라온 짐승들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이 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오지 아니하고 땅에서 올라왔다. 또한 이 짐승은 먼저 짐승들처럼 참람되거나 무서운 용모나 열 뿔을 갖지 않고 온순한 새끼 양 같은 짐승으로 나왔으며 두 뿔은 있었으나 거기에 면류관은 없었다.
•땅에서 올라온 짐승-새끼 양 같은 짐승이 올라온 장소는 바다와는 상대적인 장소 ‘땅’이었다. 바다는 인간들이 군집하여 아우성치며 살아가는 세상으로 상징되어 있다(사 8:7,8; 17:12,13). 땅은 바다와 상대적 개념으로 사람이 많이 살지 않고 있던 미개척지 아메리카 신대륙에 적용되는 것이 적합하다.
•두 뿔의 의미-뿔은 ‘국가’ 또는 ‘왕권’, ‘힘’의 상징(단 7:24)으로 두 뿔은 미국의 건국 정신이며 힘의 상징인 두 가지 권리 개념을 뜻하는 것으로 미국 헌법 제1조에 명시되어 있다.
① 민주권리 개념[왕 없는 민주국가]:“국가란 국민에게 속한 것이며, 국민의 손에 의하여, 또한 국민을 위하여 있는 것이다”
② 종교자유 권리 개념[교황없는 국가]:“의회는 어떤 종교를 세우기 위하여 법을 제정하거나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 수 없다”
•양(羊):미국 건국 초기의 기독교 정신-“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고 요한이 그리스도를 가리켜 말한 것처럼, 미국은 청교도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진 종교 자유의 나라로 시작되었다.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기념비에 기록된 글귀를 통해서 미국의 정신을 읽을 수 있다. “피곤한 사람들, 빈궁한 사람들, 자유를 구하는 무리들, 버림받고 가엾은 사람들을 나에게 주시오. 집 없는 사람들, 재난을 만난 사람들을 나에게 보내 주시오!”
•용처럼 말하더라-이렇게 양처럼 순수한 기독교 정신으로 시작된 미국이라는 나라가 장차 변질되어 용[사단]처럼 말하며 먼저 나온 짐승[교황권]을 돕겠다고 한 것이다.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계 13:12)
•함께 지낼 수 없는 이웃-사실 로마교회와 미국은 결코 가까이 할 수 없는 관계이다.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교황권의 종교적 탄압을 피하여 도망가서 세운 나라이다. 그런데 어떻게 미국과 교황이 서로 협력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인가? 상식적으로 이치가 맞지 않는 예언이었지만, 이제 우리는 그것이 현실적으로 성취되고 있음을 본다.
우리가 이전 다니엘서 11장 연구에서 소련이 무너진 예언을 연구해왔다. 이스라엘의 지형적 위치에서 북방은 로마이다. 북방왕의 자리에 로마교황권이 차지하고, 남방은 애굽, 곧 무신론 국가 공산국가를 대표하는 상징이다.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와 힘을 겨룰 것이나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침공하여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단 11:40)
소련이 붕괴되는 그 엄청난 예언이 레이건과 교황의 만남으로 이루어졌다.
1982년 바티칸에서 미국 대통령 레이건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만났다. 비밀리에 만났고 10년 이상 그 비밀이 유지되었다. 1992년 2월 24일자 TIME[타임] 잡지에 두 사람이 만났던 기사가 상세하게 보도되었다. 표지 제목은 ‘거룩한 동맹’(Holy Alliance)이었다. 두 사람 사이에 동맹을 맺었다는 것이었다.
•두 사람의 총격 사건-교황청 도서관에서 있었던 두 사람의 대화는, 두 사람이 함께 당했던 총격 사건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교황은 1981년에 총격을 당했고, 6주 후에 레이건도 총격을 당했다. 세계의 이목이 두 사람에게 집중되었고 그로부터 두 사람은 친분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1982년에 만나게 된다.
▸“레이건과 요한 바오로 2세는 그들의 첫번 만남에서 좀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1981년 6주의 간격을 두고 발생한 암살 음모에서 살아났다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둘 다, 하나님께서 그 두 사람을 통해서 이루시고자 하는 어떤 특별한 사명이 있기 때문에 구원해 주셨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살아난 것을 기적적인 사실로 받아들였다.” (Time, February 24, 1992)
이렇게 해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세계의 역사를 바꾸고 지도를 변경시키는 대역사를 이루었다. 이 두 사람의 만남과 동맹 이후 동구 공산권이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교황의 모국인 폴란드로부터 시작하여 짧은 시간에 공산권이 무너지면서 결국 공산주의의 종주국이었던 소련도 붕괴되었다.
•두 동맹국이 얻은 것-공산국가들이 무너지면서 로마교회는 공산권 치하에 있던 수백만의 가톨릭 신자들을 얻게 되었고 미국은 세계 유일의 강대국이 되어 소련 없는 세계를 마음대로 뒤흔들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다.
•1984년 대사를 교환함-그 동맹 이후, 미국이 로마 가톨릭과 제휴하고 공공연하게 종교 연합 운동을 전개해 나갈 뿐만 아니라 교황청은 1984년 2월 10일 미국과 정식 수교를 맺으면서 3월에 첫 대사로 윌리암 에이 웰슨(William A. Welson)을 교황청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런데, 이 엄청난 사건은 우연일까? 두 사람의 암살의 위기에서 살려낸 신의 개입으로 이루어진 이적적 사건일까? 아니면 전략적인 일이었을까?
이 엄청난 사건을 최종적으로 지시해 준 이가 마리아라는 사실을 아는가? 이게 무슨 뜸금없는 소리인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2000년전에 죽었는데, 이 마리아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이 사건의 실마리를 제대로 연구하려면 1917년의 포르투갈의 작은 마을 파티마(Fátima) 로 가야한다. 그곳에서 일어난 엄청난 사건이 있다.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시절, 그곳에서 세 명의 어린 목동들에게 성모 마리아가 나타났다고 전해지는 가톨릭 교회의 대표적인 기적 사건이다. 이때 마리아는 3가지 비밀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제미나이의 설명이다.
성모 마리아는 아이들에게 세 가지 예언(비밀)을 전달했습니다. 이 내용은 훗날 루치아 수녀가 교황청에 제출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제1의 비밀 (지옥의 환시)**: 아이들은 불타는 바다와 그 안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이 있는 지옥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보았습니다.
* **제2의 비밀 (제1차 세계대전의 종전과 제2차 세계대전 예언)**: 제1차 세계대전이 곧 끝나겠지만, 인류가 계속해서 신을 모독한다면 더 참혹한 전쟁(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이라는 경고였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러시아를 성모의 티 없는 성심에 봉헌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 **제3의 비밀 (교황 저격 및 교회의 박해)**: 오랫동안 베일에 싸여 있다가 2000년에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흰 옷을 입은 주교(교황)가 총과 활을 맞고 쓰러지는 환시로, 가톨릭 교회는 이를 1981년 발생한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저격 사건...
바로 이 비밀이 문서로 교황청에 보관되어져 왔고, 이 내용을 실현화 한 것이 이 사건이다.
마리아가 나타났던 5월 13일 동일한 장소에서, 1981년 5월 13일 성 베드로 광장서 교황의 총기 암살사건이 발생했다.
마티마 성모발현 기념일이 언제인가? 파티마의 성모 발현 기념일이 바로 5월 13일이다. 그 날의 연관성이 놀랍지 않은가? 요한 바오로 2세는 저격당한 날이 성모 발현일과 일치한다는 점 때문에, **"한 발의 총탄은 쏘아졌고, 성모님의 손이 그 탄환을 비껴가게 했다"**고 믿었습니다. 실제로 그는 몸에서 추출한 총알을 파티마 성모상의 왕관에 봉헌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기사는 조선일보의 기사였다.
이 내용은 천주교에서 미리 설계한 작전들이었다는 것이다.
누구의 작전일까? 누가 이런 엄청난 구상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바로 파티마에 발현한 마리아이다. 마리아가 3명의 아이에게 나타나고, 이들에게 세상에 일어난 일들을 말해 주는데, 바로 그 하나가 교황에서 수난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바로 교황암살사건이 일어날 것이고, 그 사건을 계기로 소련을 붕괴시키는 전략을 마리아가 알려준 것이라 추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마리아는 누구인가? 정말 하나님의 어머니이신가? 아니면 악한 천사의 변신인가? 어느 구절이 그녀의 정체를 더 가까이 알려주는 것인가?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계 12:1)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고후 11:1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계 13:4)
이런 심각한 질문들은 우리를 더욱 깊은 성경연구로 달려가게 한다. 왜냐하면 성경에 언제나 그 답이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짐승이 먼저 나온 짐승을 도울 것임 (13:12)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미국이 가톨릭을 돕는데 앞장 설 것임-미국이라는 나라는 교황권과의 적대적인 관계로 출발했지만, 역사에 마지막 부분에서는 교황을 적극 지지하며 도울 것이 예언되어 있다. 오늘 우리는 그 예언의 성취를 목격하게 된다. 다음은 1999년 1월 26일 교황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세인트 루이스에서 클린턴 대통령이 교황에게 한 말이다.
“교황이 바라는 대로 되기 위해 미국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이번 방문을 통해서 확인하기를 희망합니다”(중앙일보, 1999.1.28).
오른쪽의 사진은 위압적인 교황의 모습과 훈계를 듣는 듯한 미국 부시 대통령의 모습이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2004년 6월 4일 부시 대통령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방문했을 때, 교황은 부시에게 이라크에게 속히 주권을 넘겨주도록 권고하였으며, 부시는 교황에게 미국 민간인 최고 훈장인 ‘자유메달’을 수여하였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대통령이, 온 세계를 마음대로 지배하려고 하는 미국이, 교황권에게 이처럼 약간은 굴욕적인 자세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
장차 미국은 교황권이 새로운 세계 질서로 온 세상을 지배하는 일에 적극적인 지원자가 될 것이다. 이 세상 역사가 마쳐지는 드라마의 무대에서 주인공은 미국이 아니라 교황권이 될 것이며 미국은 주인공이 하는 일을 돕는 들러리에 불과한 나라가 될 것이다.
우리는 다음시간에 가장 중요하고 엄숙한 문제, 온 인류의 운명이 결정될 짐승의 표에 대한 문제를 연구할 것이다. 더욱 기도하며 기대하며 계시록 연구에 임해주기를 소망해 본다.
https://youtu.be/aZhpCu_CfjM?list=RDaZhpCu_CfjM
https://youtu.be/DHyZvR6IhiE?list=PLI406CIS-r3Zgmg__qG-DYT53u6B8kC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