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복음카드

요한계시록 13장 세번째: 하나님의 인과 짐승의 표

작성자변영기|작성시간26.06.10|조회수593 목록 댓글 1

 

오늘 우리는 이 시대의 초유의 관심자 짐승의 표와 하나님의 인에 대한 내용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링게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본문의 말씀을 다시 한번 기도하는 마음으로 묵상해 봅니다.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13:13-18)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앞에 당면할 일입니다.

이것이 지금부터 대략 2000년전에 기록된 말씀인데, 오늘 우리 시대를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가 지배하던 시대, 가장 중요한 경제활동의 방법은 돈, 화폐였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화폐대신 카드를 들고 다닙니다. 이제는 카드도 불편해 지니 아얘 핸드폰안에다 카드를 넣어다니는 디지털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성경은 벌써 2000년전에 매매의 방법으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하는 방법이 제안될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스웨덴에서는 마이크로칩을 경제활동에 사용합니다. 현재 수천 명의 스웨덴 시민들이 쌀알 크기의 RFID/NFC 마이크로칩을 엄지와 검지 사이 손등 피부 밑에 이식했습니다.

칩은 일종의 '살아있는 바코드·신용카드' 역할을 합니다. 손을 단말기에 대는 것만으로 기차표 결제, 회사 출입문 개방, 헬스장 회원 인증, 명함 전송 등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도 디지털ID,디지털 운전면허증 등이 상용화되었습니다. 모든 사회에서 신속하게 발달되고 있는 것은 AI, 디지털 혁명이라고 합니다. 모든 산업, 기술, 문화 등이 전산화되고, 이전에는 전문가들만이 할 수 있었던 일들을 이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리무콘 하나로 모든 것들이 조정이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리모컨 기술의 본질은 "움직임의 최소화"에 있습니다.

소파 위의 사령관: 거실 소파나 침대에 누워 불을 끄고, 커튼을 치며, 에어컨 온도를 조절하고, 로봇 청소기를 돌릴 수 있습니다. 인간이 가사 노동이나 환경 조절을 위해 소모해야 했던 물리적 에너지를 거의 제로(0)에 가깝게 줄여주었습니다.

원격 제어(IoT)로의 확장: 이제 리모컨은 손에 쥐는 플라스틱 막대를 넘어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으로 진화했습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기 30분 전, 스마트폰 버튼 하나로 집안의 보일러를 켜고 에어컨을 가동해 미리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놓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엄청편리한 이 모든 것들은 전산화되고, 우리가 이 모든 것을 손가락 하나로 통제가 가능하듯, 전 세계가 손가락하나로 통제가 가능한 시대로 신속히 변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https://youtu.be/BUbW5BOczdw

짐승의 표는 매매권일까요?

물런 마이크로칩이 유용한 경제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나 이것 자체는 짐승의 표가 아닙니다. 마이크로칩은 선도 악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도구이기 때문이지요. 단지 이것은 전세계를 통제하기에 유용한 도구는 될 수 있으나 이것이 짐승의 표는 아닙니다.

짐승의 표는 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껏 우리가 연구해 왔던 짐승을 생각해 보십시오. 세계 최고의 강대국 들이었습니다. 계시록 13장의 두 짐승, 복합짐승과 어린양짐승이 연합하여 일들을 진행할 것을 보여줍니다.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고,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게 합니다. 그리고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라고 말합니다. 죽이고 살리는 통제력을 가지려면 이것은 정치적인 세력이어야 합니다. 예배하게 한다는 것은 종교적인 의미를 말합니다. 매매를 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경제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정치, 종교, 경제를 통제하고 다스리는 거대한 영향력의 존재 적 그리스도가 등장하게 될 것을 성경은 말합니다.

 

그리고 그 짐승의 표는 강요될 것입니다. 경제적 편리성과 모두의 평화를 운운하며 전개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을 받지 않는 이들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는 이들을 다 이 짐승에게 경배하게 될 것입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계 13:8)

 

이것은 놀라운 성경예언입니다. 성경을 믿지 않는 이들은 웃어 넘길일이지만, 정말 당신이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이루어질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다면 하나님의 생명책에 당신의 이름이 기록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깊은 성경연구를 통하여 세상의 미래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아시게 될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머리에 뿔달린 멍청한 놈이 아닌 것입니다. 그는 대단한 전략가요, 엄청난 능력과 두뇌를 지닌 사기꾼 처럼 온 천하를 속이는 자입니다. 정말 깨어 말씀을 연구하고 자신을 준비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어느날 갑자기 당신앞에 이르러 멸망으로 끌고갈 것입니다. 마치 밤에 도둑이 들어와 잠자는 당신은 알지도 못한체 소중한 것들을 두둑질 당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살전 5:3-6)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 13:11-14)

 

결국 가장 중요한 핵심은 이것입니다. 누구를 경배할 것인가? 짐승을 경배할 것인가? 하나님을 경배할 것인가? 인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편리함을 추구하며 살아갈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라갈 것인가? 누가 우리의 마음의 주인인가?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롬 6:16)

 

참으로 나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사는가? 아니면 내 안의 욕심을 따라사는가?

진리를 따라사는가? 세상을 따라 사는가?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갈 5:16-17)

 

짐승의 표는 우리의 마음을 육체의 욕심아래 두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안에는 누구나 다 짐승같은 욕심이 몇마리씩 존재합니다. 느려트진 굼벵이, 욕심쟁이 돼지, 남들보다 낫다고 하는 교만과 우월감의 사자, 화려함과 멋을 추구하는 공작,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배가 아프고, 사촌이 땅을 사면 눈이 뒤집히는 시기와 질투의 기질의 뱀, 식욕과 정욕을 추구하는 염소, 태만과 무기력의 나무늘보, 우리 인간의 마음은 이러한 짐승들이 우글거리는 거대한 우리와 같습니다. 성경은 죄가 우리 문앞에 엎드려 있지만, 우리는 그 죄를 다스려야 한다고 말씀합니다(창 4:7).

내 안에서 어떤 짐승이 소리를 지르고 있는지 늘 깨어 분별하지 않으면, 우리는 영적인 '사람'이 아니라 본능만 남은 '짐승'처럼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순히 도덕적 교훈적인 진리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모든 세계가 볼수 있는 짐승의 표와 하나님의 인을 받는 시대가 신속히 도래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짐승의 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 우리는 그 중요성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죽느냐 사느냐 하는 중대한 운명의 선택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계 13:15)

 

그리고 계시록 13장 이후에는 짐승의 표를 받고 받지 않고의 유무에 따라 영원한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계시록이 마쳐질 때까지 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14장에서는 하늘의 세천사가 강력하게 간절하게 호소합니다. 짐승의 표를 받지 말라. 그 짐승의 표를 받으면 밤낮 쉼을 얻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 짐승의 표 대신에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라고 호소합니다.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계 14:11-12)

 

계시록 15장에서는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승리의 노래를 부를 수 있다고 합니다.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계 15:2-3)

 

모세가 홍해를 기적적으로 건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모세의 노래를 불렀듯, 우리를 적 그리스도의 손아귀에서 이기해 주신 노래, 곧 어린 양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을 말해 줍니다.

https://youtu.be/1utIR0c768U?list=RD1utIR0c768U

 

계시록 16장은 짐승의 표를 받게 되면 일곱재앙을 받게 될 것을 말해줍니다.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계 16:2)

계시록 17장에서 19장 까지는 짐승의 표를 강요하게 될 강력한 세력, 바벨론과 음녀의 비밀을 우리에게 공개해 줍니다.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계 17:3-5)

계시록 20장에서는 짐승의 표를 받게하던 뒷배후 세력이 마귀라고 말해 줍니다. 그리고 그 짐승과 짐승의 표를 받게 하기 위해 미혹하던 거짓선지자도 잡혀서 불과 유황못에 던지우는 사건이 일어날 것을 말해줍니다.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계 20:10)

계시록 20-22장은 짐승을 이긴 자들이 천년동안 왕노릇하고, 세세토록 왕노릇하며 하나님의 왕국에 도달하여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누릴 것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계 20:4)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계 22:5)

아무리 암흑의 세력이 대단해 보여도 최고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마귀와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불못에 던지어 사루어 질 것입니다.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 4:1-2)

 

그리고 다시는 아픔과 눈물도 슬픔도 없는 영원한 사랑과 행복의 나라가 전개될 것입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 21:4)

그래서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져야할 것은 짐승의 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이며, 하나님 자신에 대하여 더욱 깊은 관심과 사랑과 찬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짐승과 짐승의 표에 대한 내용들은 계시록을 더욱 연구해 나갈수록 더욱 명확히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축복해 주심이 그대의 삶에 함께 하시길 간구합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롬 8:14-15)

https://youtu.be/BzGux8Sqd5U

https://youtu.be/nZxXFuO9W4Y

https://youtu.be/f2yqqR5cwzE

 

https://youtu.be/cxs59n8xmRY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1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