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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부터 계시록

엡 5장 1~4절 말씀.

작성자둘리|작성시간26.03.18|조회수15 목록 댓글 0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엡 5장 1~4절 말씀.

탐욕과 이기심, 교만함을 꼬이는 악마와 함께 죽든지 사랑과 공의로운 예수님의 삶을 쫓아 생명을 찾아갈지 결정해야 할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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