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세기부터 계시록

딤후 4장 6~8 (표준새번역)

작성자둘리|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2

나는 이미 부어드리는 제물처럼 바쳐질 때가 되었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월계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만이 아니라 주께서 나타나실 것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딤후 4장 6~8 (표준새번역)

우리를 위해 모든것을 주신 예수님을 믿는 이유로 받는 고난은 이미 받은 생명과 의의 면류관에 비할 수 없는 너무나 가벼운 댓가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5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아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