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부어드리는 제물처럼 바쳐질 때가 되었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월계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만이 아니라 주께서 나타나실 것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딤후 4장 6~8 (표준새번역)
우리를 위해 모든것을 주신 예수님을 믿는 이유로 받는 고난은 이미 받은 생명과 의의 면류관에 비할 수 없는 너무나 가벼운 댓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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