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칠레에서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광산 붕괴로 인해 광부 33명이 지하 700m 아래에 고립되었습니다.
17일 동안 아무런 소식이 없었고,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이미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7일째, 지상으로 올라온 작은 쪽지 한 장. "우리는 33명 모두 안전합니다." 전 세계는 환호했지만, 사실 아무도 구조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광부들은 여전히 지하 깊은 곳에 갇혀 있었고, 구조까지는 52일을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 긴 기다림 속에서도 그들이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누군가 자신들을 포기하지 않고 찾고 있다는 희망 때문이었습니다. 히브리서 6장 19절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우리도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면, 포기하지 마십시오. 희망은 상황을 즉시 바꾸지는 못하지만, 끝까지 버틸 힘을 줍니다.''
https://youtu.be/gG1KLsUAhlM?si=_8Tw19KFdIcGSMS7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