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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명과 나트륨조명의 장단점...

작성자유비(허윤구)|작성시간09.07.14|조회수1,699 목록 댓글 0

1.led는 절대적으로 반영구 적이지 않습니다.일정 수명이 잇으며 발열량에 따라 급속히 수명이 단축되고 또한 자체적으로 발생되는 자외선에 의해 변색이 옵니다.수명을 꼽으라면 현 형광등보다 조금 나은편일것입니다.

네온이나 콜드캐소드의 수명은 5년이상 보장 됩니다.

 

2.led 의 광량은 루멘으 로 표시하지 않습니다.일반인들은 이점에 많이 착각을 가집니다.

일반적으로 led는 칼빈을 지수를 사용합니다.왜냐면 일반 조명등은 전방향으로 빛이 나가지만 led는 한쪽 방향으로만 나갑니다.만약 led를 전방향으로 하여 룩스 표시를 한바면 아마도 1w당 20루멘을 못넘을 것입니다.

캘빈 지수를 루멘으로 변환하려면 빛의 각도에 따라 나누어 주어야 하는데 이럴경우 루멘은 나트륨이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세라믹 메탈 할라이드란 램프가 더 높게 나옵니다.

절대로 led는 그 빛의 양이 소비전력당으로보아 형광등에 비해 높지 않습니다.

 

3.현재 기술력으로 본다면 보안등이나 가로등의 경우 또한 방등의 경우 led를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이유는

 

1.아직 수명이 확인되지 않앗고

2.가격이 비싸고

3.타 조명에 비해 같은 밝기에 소비전력이 높은 편이며

4.빛의 균제도(빛의 펼쳐짐)가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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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명과 나트륨조명은 그 광원의 특성상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현재에는 LED가 거의 동등한 조명제품으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수명                         빛의효율                            차이점                     장점                 단점

 

LED     :  5~10만시간                 100루멘/와트                   반도체 조명방식           장수명              가격비쌈

                                             (계속 개선되고 있음)

 

나트륨 :       8천시간                   100루멘/와트                     고압방전방식           가격저렴            연색성나쁨

 

 

특히 도로용 가로등에서는  나트륨램프가 직하조도는 우수하나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여 컷오프형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나트륨인 경우는 가로등 사이(30m간격)의 다크죤이 발생하여 조명품질이 떨어짐.

최근 도로용LED 가로등은 컷오프형으로 개발되어 운전자의 시야를 보호하고, 여러개의 LED를 광학적으로

배열하므로 등주간에 다크죤이 발생하지 않는 고품질 조명을 구현했다.

빛의 효율은 W당 100 루멘(lm)정도로 서로 비슷하나 LED가 계속 좋아지고 있으며, 수명은 나트륨에 비해

최고 10배 이상을 보장하고있다. 이를 뒤받침 하기위해 LED용 SMPS기술도 상당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하기의 사진은 LED가로등의 실예를  모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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