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놀이처럼
-공부와 놀이를 분리하지마라.
-아이가 자란다는 것은 관심이 커진다는 뜻
-관심이란 스스로 발전하고 진화하려는 속성이 있다.
-선 호기심, 후 지식이라는 순서로 이루어진다. 단계마다 순수한 지적 재미와 쾌감을 동반한다.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
-최초 관심 보일 때 씨앗 형태, 열매까지 영양분과 햇빛, 부모의 관찰과 기다림이 필요하다.
-놀이에 항상 질문이 따라다닌다.부모와 끊임없는 대화를 나눈다.
-공부를 놀이처럼 하는 것,
-놀이의 중요한 것은 도구가 아니라 소통의 체험이다.
-정서적 교감이 중요하다.
-유머나 수수께끼를 ’머리를 날카롭게 갈 수 있는 숫돌‘이라 여김.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으념 육체도 마음도 건강하다.
-소통의 가장 이상적인 공간이 바로 가정이다.
-부모 자녀간의 대화가 행복의 비결이며 자녀의 뇌를 격동시키는 핵심이다.
-소통의 기본은 정직과 진심이다.
-삶 자체가 거대한 학교, 그 학교의 교사는 부모이다.
-사랑은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그 마음이 원하는 바를 들어주는 것
-부모가 주는 소중한 선물, 아이에게 집중하는 시간과 긍정적인 관심이다.
-아이의 독립심은 부모와 자녀 사이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애착, 내적인 행복
*시끄러워야 진짜 공부이다.
-예시바-앉아서 연구한다. 토론과 논쟁을 위한 자리배치
-지식의 저장이 아니라 사고방법, 사고력, 상상력, 창조력이다.
-교육-’밖으로 끄집어내는 것‘
-교사의 역할은 정답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연구하여 결론에 다다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것
-하브루타= 히브리어로 ’친구‘ 를 뜻하는 하베르에서 유래
-친구는 서로 효율적을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를 의미
-친구는 학생과 교사라는 두가지 의미을 가진다.
-하브루타는 함께 토론하는 파트너
-지속적인 하브루타가 중요
-질문을 받으면 생각한다. 호기심이 생겨야 알고자 하는 욕구도 생기는 법이다.
-스스로 세상을 탐구하혀는 내적 동기을 갖는다.
-진리와 진실을 추구하기 위한 대화와 토론이 공부의 중심이다.
-논쟁이란 이기고 지는 게임이 아니라 흥미로운 주제들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 가는 과정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운다.
-우리는 설득하고 이긱 위해 논쟁하지만 유대인은 스스로 성숙하고 잘전하기 위해 논쟁한다.
-개성과 창의성 존중하며 상호작용통해 다양한 관점과 시각을 배운다.
*하브루타로 다르게 새롭게 생각하라
-생각하는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사고 범위,다른 견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생각이 최고의 성공을 가져다준다.
-필풀-날카로운 분석, 탈무드 공부법이다.
-“선생님에게 무슨 질문을 했니?” 무엇이 궁금한지 무엇을 질문하고 토론했는지 묻는다.
-수동적 개체가 아니라 배움의 주체로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돕는다.
-질문이 날카롭고 독특하고 수준 높을수록 좋은 평가를 받는다.
-질문은 앎의 차원을 넘는다.
-토론과 논쟁-사고력은 넓고 깊어지며 상황대처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도 높아진다.
-질문, 반박, 증명
-날카롭고 새로운 질문을 하는 학생을 최고로 평가한다.
-질문은 훈련이다.
-서로 의견이 다름을 인정하고 의견을 수용해 상대방의 생각을 살펴주는 것이다.
-그룹을 만들어 생각하고 대화하고 연구하고 토론하여 그 숙에 담긴 깊은 의미를 찾는 것이 유대인의 공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