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성공보다 가족의 행복을 우선하라
아빠를 그리워 하는 한국 아이들
한국 부모는 자녀교육을 학교나 학원에 맡기지만
유대인 부모는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 늘리려한다.
자녀가 원하는 것은 가족과 함께 하먄서 행복하고 대화하는 교감하는 것이다.
인생의 성공은 성공 우선의 가치관을 갖고 있으며, 성공을 추구한다.
행복은 가정에서 출발한다.
행복을 희생한다는 것은 가정을 희생한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유대인은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는 가족이 아니라면 누구에게도 양보할수 없는 시가니다.
유대인에게 늘 가족을 중심에 둔 궁극적인 가치, 우리는 성공하면 가정도 행복헤진다고 생각하지만 유대인은 가정이 행복해야 성공도 한다고 믿는다.
놀면서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 하브루타이다
한국 부모는 늘 아이에게 심아줘야 할 교훈이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있다. 또 그러때만 이이와의 대화를 시도하고 ,그 결론도 거의 대부분 공부 열심히 해라 하는 말로 끝난다. 이것은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인 가르침이자 권유이자 지시일뿐이다.
부모는 권위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권위주의자가 되엉서는 안된다.
하루 10분 아이에게 집중해서 대화하라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나누는 질문과 대화와 토론은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여 아이가 행복감에 젖게 한다.
가족 하브루타는 행복과 성고을 가져다주는 양날의 보검이다.
가족 하브루타는 지속적인 것이 생명이며, 하브루타가 곧 그들의 삶이다.
"듣는 교육"에서 "묻는 교"육으로
좋은 교사는 지식을 잘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생각하게 하고, 질문하게 하고, 깨닫게하며 그것이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주는 멘토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학생을 잘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이 슷로 잘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질문은 그 사람의 모든것을 보여준다.아는 만큼 이해한 만큼 질문하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질문을 통해 그 사람을 평가한다.
마침표 질문에서 물음표 질문으로 하라
높은 성적보다 탄탄한 실력을 쌓아라
성적과 실력은 다르다.
성적은 시험을 잘봐서 높은 점수와 등수를 받는 것이다.
실력은 자신에게 맡겨진 일이나 문제를 바르게 처리할수 있는 능력이다.
탈무드는 청므부터 끝까지 온갖 질문에 대한 논쟁적인 답변들로 가득하지만 다야한 관점을 담고 있다.
정답은 옳다고 정해진 답을 해답은 풀어낸 답을 말한다.
천재적인 아이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남과 다른 아이라는 것이 유대인의 생각이다.
조기 학습은 엄마의 대리 만족용 욕심
조기교욱은 아이를 방임하지 않고 발달단계에 맞추어 아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주는 교육이다.
조기학습은 이른시긱에 한글, 영어, 숫자 등 인지적인 것을 학습시키는 것을 말한다.
아이의 정상적인 뇌 발달 단계를 넘어 서는 무리한 학습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
조기학습과 선행학습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빼앗아 버린다.
선택하고 결정하는 능력도 훈련 없이는 길러지지 않는다.
유대인은 조기교육으로 유명하지만 뇌에 무리를 주는 조기 학습이 아니라 아이의 뇌에 발달에 맞게 교육하는 조기 적기 교육을 추구한다.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라
부모의 스트커 사랑이 아이를 꼭두각시로 만든다.
아이이게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하고 싶어 하는 의지이다.내적동기, 자기 동기이다. 앙이의 내적동기를 휘해서는 대화가 최고의 방법이다.부모가 아이와 대화한다는 것은 지시나 명령이 아이다.
아이의 내적동기(자발적인 동기)를 유발하는 데 필요한 3가지
1.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2.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 스스로 알수있는 즉각적인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
3.아이의 능력에 적합한 도전이 잇어야 한다.
칭찬이 독이 될수 있다.
자녀의 진로에 대해 조언을 할때 매우 신중하게 한다.
달란트 교육이든, 진로 교육이든, 꿈을 갖게 하는 것이든 모두 하브루타로 가능하다.
확고한 정체성에서 절대적 자신감이 나온다.
세계적인 유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정체성 교육
부모의 체면과 자랑이 아이를 흔들리게 한다.
나에게는 어떤 시련도 이겨 낼수 있는 힘이 있어 이런 긍지와 부모의 믿음이 아이를 든든하게 받쳐준다면 어니는 어디에 내 놓아도 자기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갈 것이다.
바로 가는길, 돌아가는 지름길
우리의 교육이 바로 가는 먼길이며,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은 둘러가는 지름길이었다.
경쟁력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경쟁이 아닌 협력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한국인이 유대인보다 훨씬 뛰어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하루에 10문이라도 자녀에게 집중헤서 함께 대화하고 토론하라.
정기적인 가족 하브루타 시간을 가져라
책을 다 읽고 난 후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빨간색 볼펜으로 줄을 그으면서 집중해서 읽었다.
좋은 글귀는 인용도 해보고 우리 가족들에게 저녁식사 시간에 이야기도 해 보았다.
우리 가족은 나를 이해하거나 나의 이런 변화를 부담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욕심내지 말고 천천이 빨리 빨리가 아닌 아주 천천이 자연스럽게 다가가야겠다고...
좀 더 빨리 이 책을 읽었으면 나의 자녀 교육은 현재보다 훨신 더 나았을텐데, 우리 자녀들을 아주 잘 키웠을텐데
하는 큰 아쉬움과 함께 나는 우리 자녀에게는 하브루타로 교육하지는 못했지만 우리 학부모님들과 나의 자녀들이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여 손자, 손녀를 낳게 된다면 꼭 하브루타 교육을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우리 학부모님들께는 어떤 식으로 부모교육을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겠다.
이책을 원장실 책꽃이에 둘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들과 우리 선생님들께 안내하여 독려하면서 변화할수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의 장을 내가 앞장서야겠다.
이런 좋은 책을 선정해 주신 이정은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대표님께서 매달 선정해 주시는 책은 특히 이번 책은 저에게 있어 많은 배움과 가르침 나를 깨우치며 성장하는 나를 만드는 계기가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가끔 한번씩 평창의 아름다운 펜션과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여유로움,맑은 공기,그 날 따라 유난히 아름다웠더 저녁 하늘, 그 날 자녁에 먹었던 최고의 만찬 바베큐와 신선한 쌈채소 그리고 찜질방에서 토론하며, 이야기 나눈 그날이 그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