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성공보다 가족의 행복을 우선하라>>
아이는 늘 놀고 싶은ㄴ데 부모는 아이가 열심히 공부해 주길 원한다. 이런 모순을 과연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놀면서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하브루타이다.자녀와 함께 지내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많은 사랑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교감을 나누었느냐가 핵심이다. 아이가 말하는 시간보다 부모가 말하는 시간이 많다면 그것은 무용지물이다. 잔소리로 생각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심어줘야 할 교훈이 있다. 그 와중에 아이가 반박이라도 하면 곧 대드는 반항으로 받아 들인다.아이들은 집에서 사랑과 감동을 먹고 자란다. 아이를 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감정을 나누며 대화를 할 때 진심어린 감동이 전해지고 행복감으로 충만해 진다.
유대인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행복과 성공을 동시에 얻는다는데 있다. 그것은 하브루타이다.가정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나누는 질문과 대화와 토론은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을 충분히 형성하여 아이가 행복감을 젖게 하는 동시에 아이의 뇌를 계발하여 성공하도록 이끈다. 가족 하브루타는행복과 성공을 가져다 주는 양날의 보검이다.가족 하브루타는 지속성이 생명이다.
<<듣는 교육에서 묻는교육으로>>
한국 학생은 하루에 길게는 15시간 이상씩 학교 학원 과외교사에게 계속 듣는 공부만 한다.한국인은 듣는것만 강조하지만 유대인은 묻는 것을 강조한다.
에란카츠는 유대인 학생은 재미가 없으면 일어나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듯이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논쟁을 벌인다.한국 학생들은 좀처럼 질문을 하지 않는다. 주입식과 암기식 교육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질문이나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 한국 학생들은 암기력 정답을 귀신처럼 찾아내는 능력 단답형.지식을 재빨리 답변하는 능력은 우수하다
<<높은 성적보다 탄탄한 실력을 쌓아라>>
유대인 교육은 창의식,부모가 뒷받침하느냐,문제 해결식이냐?성적을 숫자로 표기하지 않는다.시험은 모두 서술식으로 사고력 자체를 기르는데 중점을 둔다.
토라를 암송하고 느낀바를 발표하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며 살것인가에 대해 시간을 할애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교육은 주입식,부모가 주도,단순 암기식,성적을 숫자로 표기,미술성적은 좋지만 미술관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능력과는 상관없고 국어 성적은 좋지만 글을 잘 쓰거나 교양있는 언어를 구사한는 것과는 거리가 먼 교육.전달식, 주입식, 암기식 교육을 통해서는 사람을 배려하고 더블어 살아가는 사고를 가르치기 어렵다.
유대인은 하브루타를 통해 탄탄해진 실력을 가지고 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 본격적인 제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탈무드에 나오는 랍비 예후다 하나시는 공부가 즐거워야 비로소 잘 기억한다라고 말했다.
독일의 심리학자인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인간은 기억한것의 50%를 1시간 이내에 잊어버리고 하루에는70%를 1개월 휴에는 거의 대부분을 잊어버린다고 한다.그러나 자신에게 흥미로워 관심을 보이며 즐겁게 배운 것은 대부분 기억하고 장기기억으로도 30% 남는다고 한다.
한국은 단기전 유대인은 장기전에 강하다. 알고 있는것보다 할수 있는 것이 훨씬 중요한 세상이다 알고 있는 인재는 머리만 있으면 되지만 할수 있는 인제는 머리외에 마음과 정신도 제대로 준비돼야 한다. 답을 빨리 아는 것이 아니라 질문과 토론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날 여러 선진국에서는 비판적인 사고를 고등학교의 최대 덕목으로 여기고 있다 영국의 옥스퍼드대와 캠브리지대에서 이뤄지는 교수와 학생간 튜토리얼의 핵심도 비판적 사고의 함양이다
<<조기학습은 엄마의 대리 만족용 욕심>>
조기 교육은 아이를 방임하지 않고 발달단계에 맟추어 아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주는 교육
조기 학습은 이른시기에 한글, 영어, 숫자등 인지적인 것을 학습시키는 것을 말한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가장 큰요인은 부모와의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을 때 뇌발달에 맞지 않게 부과되는 지나친 학습이 가장 큰 요인이다.
조기 학습이 가져오는 치명적인 피해는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것이다.뇌가 준비되지 않는 상태에서 문자나 숫자응 가르치며 아이는 이해하고 배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부정적인 말을 듣고 스스로도 마음대로 잘 안되기 때문에 자신을 멍청한 아이로 생각하게 된다.
부모는 자녀를 교육할 때 그것을 시켜야 하는가에 대해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것이 부모의 욕심이나 불안감 때문이라면 결코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니다.이러 조기 학습은 엄마의 자기 만족을 위한 엄마 노름이다.
유대인은 한국 부모와 어떻게 다를까?
유대인 부모는 아이에게 늘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절대로 자녀들끼리 비교하지 않는다.
한국인 부모는 아이의 목표를 부모가 정하고 아이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떡하든 끌고 가려 한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의지이다 내적동기, 혹은 자기 동기이다 아이의 내적 동기를 찾아 주기 위해서는 대화가 최고의 방법이다.
*아이의 내적인 동기 즉 자발적인 동기를 유발하는데 필요한 세가지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목표 달성하는 과정에 스스로 알수 있는 즉각적인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
-아이의 능력에 적합한 도전이 있어야 한다.
*동기에는 외적동기, 내적 동기가 있다
-외적 동기:상이나 벌처럼 마음 밖에서 주어지는 것
-내적동기: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알피콘의 저서로 상으로 인하여 벌을 받다에서 상과 벌은 독약과 같다고 했다. 칭찬은 구체적이어야 효과가 있다. 진심이 담겨 있어야하고 아이가 지닌 재능이든 기술이든 진실에 기초해야 한다.자신이 원하는 일에 대한 열정을 키워주는 것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다. 유대인은 자녀의 선택과 판단을 존중한다.
하브루타는 아이들의 호기심에 기초한다. 아이에게 호기심을 갖게 하는 것은 많은 분야에 관심을 보이게 하는 것이며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자원이다.
<<확고한 정체성에서 절대적인 자신감이 나온다>>
유대인의 힘은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이라는 선민의식에서 나온다
선민의식이란 누구든 선택받았다고 굳게 믿는다면 그래서 어떤 고난이 닥치더라도 결국은 하늘이 인도하는 길을 가게 될 것이라는 신념을 갖는다것
*유대인부모가 아이를 캠프를 보내느 3가지 이유
-유대인의 정체성을 어릴때부터 갖게하기 위해
-공동체 생활을 통해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유대교 신앙심을 키워주기 위해
유대인이 아이를 캠프에 보내는데는 세계에 흩어져 사는 유대인 아이들을 만나게 하려는 목적도 있다.유대인은 결혼과 동시에 부모교육센터에 다니거나 아이를 낳기 전에 육아법을 미리 익혀둔다.
*이스라엘에는 히피 프로그램이 있다.영유아기 부몸가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자기 자녀를 교육할수 있는 프로그램
유대인을 유대인답게 하는 것 그리고 다른 민족보다 더 성공적인 삶을 살게하는 원동력은 바로 그들의 확고한 정체성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