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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Re:4주차(5/31~6/6, 189p~259p)

작성자이광자벧엘어린이집|작성시간26.06.07|조회수24 목록 댓글 0

3 아이의 행복한 공부를 꿈꾸는 교육

 

아이의 성공보다는 가족의 행복을 우선하라.

행복은 가정에서 출발한다.

세계인 가치관 조사에 의하면 한국인의 행복 지수는 63.2 이고 세계 평균 64.06에 도움을 미친다. 방글라데시와 멕시코보다 낮다. 그 이유는 가정을 우선하지 않고 하고 이는 자녀와 약속하고서도 상사가 회식가자고 하면 자녀와의 약속을 어기는 쪽으로 선택한다. 유대인이 상상할 수 없다. 그들에게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는 가족이 아니라면 누구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시간이다. 유대인에게 성공이란 늘 가족을 중심에 둔 궁극적인 가치 즉 행복과 동의어로 여겨진다. 우리는 성공하면 가정도 행복해진다고 생각하지만 유대인은 가정이 행복해야 성공도 한다고 믿는다.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라.

 놀면서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 하브르타이다 아이와 함께 바둑 장기 체기를 두면서 블록을 쌓으면서 목욕을 하면서 밥을 먹으면서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주제나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은 내용에 대해에 대화를 나누면 된다.

우리나라 부모는 늘 바쁘고 집에 돌아와도 텔레비전에 시선을 고정한다. 아이와 눈맞추고 이야기할 시간이 없다. 

 

하루 10분 아이에게 집중해서 대화하라.

유대인의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현대인이 추구하는 행복과 성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데 이는 가족 하브루타이다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나누는 질문과 대화와 토론은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을 충분히 형성하여 아이가 행복감에 젖게 하는 동시에 아이의 뇌를 개발하여 성공하도록 이끈다. 가족 아브루타는 행복과 성공 경험을 가져다주는 양날의 보검인 것이다.

식탁을 대화의 장으로 만들어라. 대화가 맡긴 과정에서 토로를 잘하는 나 자녀가 나올 수 없다. 매일 10분씩 자녀에게 집중해서 대화라 말만 실천하면 가정이 바뀌고 삶이 바뀔 것이다. 가족의 행복과 성공을 가져다 준다

 

듣는 교육에서 묻는 교육으로

좋은 교사는 지식을 잘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생각하게 하고 질문하게 하고 깨닫게 하며 그것이 실천으로 미끄러지네 멘트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학생을 잘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잘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야말로 유능한 교육자인 것이다.

 

. 질문에서? 질문으로

대답으로서의. 질문이 호기심으로서의? 질문으로 바뀌지 않는 한 듣는 교육이 묻는 교육으로 바뀌지 않는 한 우리 교육은 제자리 걸음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높은 성적보다 탄탄한 실력을 쌓아라

현재 우리 교육의 지향점과 부모의 바람은 아이를 엄친아나 혹은 팔방미인으로 만드는 것이다.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도덕 등 모든 과목에서 만점을 갖고 심지어는 운동 노래 그림 실력마저 일등이 되길 바란다. 

우리는 모든 것을 잘해야 실력 있는 사람이 되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진정 실력 있는 사람이란 비록 부족한 점이 있어도 그것을 그대로 인정한다. 사용하고 즉 몸이 허약함을 허약한 대로 머리가 다쁜대로 의지력이 떨어지면 떨어지는 데도 그 약점들을 보완해 가면서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인생을 승리로 이끄는 사람이다

 

유대인은 고등학교 때까지는 그다지 두스러지지 않다가 하부루타를 통해 탄탄해진 실력을 가지고 대학에 입학하면서 본격적인 제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아이를 정답의 노예가 아닌 해답의 주인으로 키워라.

유대인의 대화와 토론은 개개인의 각자의 생각과 해석을 공유하고 각자의 대안에 대한 시각을 이해하며 여러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의미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정답은 옳다고 정해진 답을 해답은 풀어낸 답을 말한다. 정답은 대부분 하나이지만 해답은 각자가 풀어낸 답이기 때문에 매우 다양하다.

정답은 O와 X만 있지만 해답에는 최선책도 있고 차선책도 있다

우리는 여러분 다른 거 틀림을 혼동한다. 내 생각과 다르면 틀렸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것과 틀린 것은 전혀 다른 것이다. 내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장려하여 창의성이 발달하고 새로운 시도가 가능해진다.

 

조기 학습은 엄마들이 만족욕 욕심.

한 아이가 온힘을 다해 번데기. 껍질을 까려고 하는 나비를 지켜보고 그 나비가 너무 안스러워서 쉽게 나올 수 있도록 껍질을 잘라 줬다. 껍질을 금새 벗고 쉽게 나왔지만 나비는 날개짓을 하더니 땅에 떨어져 죽고 말았다.

나비는 번데기 껍질 안에서 나오려고 애쓰는 동안 날개의 근육이 단련되어 하늘을 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아이는 그것을 모르고 도와주려고 했던 것이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가장 큰 요인은 두 가지. 하나는 부모와 애착관계에 잘 형성되지 않은 것 하나는 뇌 발달이 되지 않게 부과되는 지나친 학습 때문이다.

 

유대인 부모의 가장 훌륭한 점 하나는 자녀를 하나님이 준 선물로 여기고 하나의 인격체로 대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진정 원하는 곳을 찾아라.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두 형제를 모두 죽이고 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둘 다 살린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하고 싶어 하는 의지이다. 자기 동기 내적 동기를 찾아주기 위해서는 대화가 최고의 방법이다. 아이가 세속적으로 성공하기보다 자기다운 삶을 살도록 격려하고 싶다면 날마다 깊이 있는 대화를 일상화하여 아이의 기색이 어떠한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아이의 내적인 동기 즉 자발적인 동기를 유발하는 데는 첫째 목표가 있어야 되고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 즉각적인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 또한 아이의 능력에 적합한 도전이 있어야 된다.

 

자아 정체성이란 나뭇뿌리 같아서 정신 속에 뿌리를 내려 쓸 때만 굳게 살 수 있고 어떤 폭풍으로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낼 수 있다.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간다는 것은 단지 나는 잘났다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책을 덮으며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부르타로 교육하라는 책을 읽고 일상의 자녀와의 대화를 얼마나 하고 있지 하면서 나를 돌아보았다.

비교하지 않고 평가하지 않고 단정짓지 아니하고 하루 10분이라도 대화다운 대화를 나눔이 절실하다 책에 나온 몇 가지 사례들을 보면서 부모도 함께 보면서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선택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매일 세상 속에 질문하고 토론하고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분위기를 가정에서 어린이집에서 먼저 만들어 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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