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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Re: 4주차(5/31~6/6, 189p~259p)

작성자오정희|작성시간26.06.08|조회수13 목록 댓글 0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라 자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하다

‘매일10분씩 자녀에게 집중해서 대화해라’ 가정이 바뀌고 삶이 바뀔 것이다. 한국인은 듣는 것을 강조하지만 유대인은 묻는 것을 권장한다. 좋은교사는 지식을 잘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생각하게 하고, 질문하게 하고, 깨닫게 하며 ,그것이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주는 멘토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학생을 잘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잘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야말로 유능한 교육자인 것이다.

 

질문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강의의 교재를 얼마나 읽었는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어느 정도까지 이해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아는만큼, 이해한 만큼, 질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대인은 질문을 통해 그 사람을 평가한다. 그들의 토론은 나의생각, 너의 생각을 묶어 우리의 생각을 창조하도록 돕는다. 토론은 논리적인 훈련인 동시에 합리적인 사고와 습관을 가진 건전한 인간을 만드는 과정이다. 이런 토론은 개개인의 인격과 개성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연결된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종합하고 융합할 수 있는 능력,그래서 새로운 이미지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진짜 중요한 것이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하고싶어하는 의지이다. 이것을 다른말로하면 내적동기, 혹은 자기동기이다. 아이의 내적동기를 찾아주기위해서는 대화가 최고의 방법이다.부모가 아이와 대화한다는 것은 지시나 명령이 아니다

 

하브르타는 멀리돌아가는 길인거 같지만 둘러가는 지름길이다.

1.자녀와 대화하며 10분이라도 집중해서 대호하는 습관을 들이면 그 대화는 토론으로 발전하고 논쟁으로 이어진다.

2,정기적으로 가족하브르타 시간을 가져라

나부터 실천하면 그문제는 해결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사람부터라고 생각하면 결코 해결될 수없다. 실천하자.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고 삶과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혁명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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