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브루타

Re: 3주차(5/25~5/30, 121~187p)

작성자광주-우방희망꿈|작성시간26.06.08|조회수12 목록 댓글 0

3주차(5/25~5/30, 121~187p)

 

공부를 놀이처럼

 

*공부와 놀이를 분리하지 마라

‘부모의 기다림’-늘아이를 지켜보며 애정 어린 관찰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선 호기심 후 지식’

 

*유대인 부모는 수수께끼와 유머 있는 놀이로 소통한다

 

*끝없는 수다로 스트레스를 없애라

삶 자체가 거대한 학교이고, 그 학교의 교사는 바로 부모이다

일상적인 삶의 대화가 충분히 되어야만 그 기반 위에 교훈을 주는 대화도 토론도 가능해진다.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아이에게 집중하는 시간과 긍정적인 관심이다.

 

시끄러워야 진짜 공부이다

 

*시장통보다 더 시끄러운 유대인 교실

예시바-앉아있다.

 

*반드시 짝을 지어라

교육-밖으로 끄집어내는 것

하부루타(히브리어로 친구를 뜻함)는 학생들 하나하나가 상대방에게 중립적인 교사가 되어 최상의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는 것-2명씩 짝지어 파트너십으로 공부하는 것

 

*1+1=∞, 짝을 지으면 공부 효과가 극대화된다

 

*유대인 학생들에게는 외워야 할 교과서가 없다

예시바 학습의 특징

첫째 친구와 함께 공부하기

둘째 소리를 내어

셋쨰 기쁜마음으로 움직이면서 공부하기

 

*하브루타로 평생의 친구를 얻어라

하브루타의 결과물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친구일 것이다. 하브루타의 핵심은 ‘관계’에 있다.

 

하브루타로 다르게, 새롭게 생각하라

 

*정답은없다. 셜록 홈즈처럼 생각하라!

*탈무드 논쟁은 서로의 사고를 날카롭게 벼린다

 

*자유롭게 대화하되 형식을 갖춰라

모든 과정은 ‘논리’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

 

*사고를 가로막는 정답을 찾지 말고 질문을 던져라

질문은 우리 삶을 변화시킨다

질문이 없다면 변화는 어렵다

 

*당연한 일상에서 질문을 만들어라

남과 다른 나만의 방법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