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5/25~5/30, 121~187p)
공부를 놀이처럼
*공부와 놀이를 분리하지 마라
‘부모의 기다림’-늘아이를 지켜보며 애정 어린 관찰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선 호기심 후 지식’
*유대인 부모는 수수께끼와 유머 있는 놀이로 소통한다
*끝없는 수다로 스트레스를 없애라
삶 자체가 거대한 학교이고, 그 학교의 교사는 바로 부모이다
일상적인 삶의 대화가 충분히 되어야만 그 기반 위에 교훈을 주는 대화도 토론도 가능해진다.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아이에게 집중하는 시간과 긍정적인 관심이다.
시끄러워야 진짜 공부이다
*시장통보다 더 시끄러운 유대인 교실
예시바-앉아있다.
*반드시 짝을 지어라
교육-밖으로 끄집어내는 것
하부루타(히브리어로 친구를 뜻함)는 학생들 하나하나가 상대방에게 중립적인 교사가 되어 최상의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는 것-2명씩 짝지어 파트너십으로 공부하는 것
*1+1=∞, 짝을 지으면 공부 효과가 극대화된다
*유대인 학생들에게는 외워야 할 교과서가 없다
예시바 학습의 특징
첫째 친구와 함께 공부하기
둘째 소리를 내어
셋쨰 기쁜마음으로 움직이면서 공부하기
*하브루타로 평생의 친구를 얻어라
하브루타의 결과물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친구일 것이다. 하브루타의 핵심은 ‘관계’에 있다.
하브루타로 다르게, 새롭게 생각하라
*정답은없다. 셜록 홈즈처럼 생각하라!
*탈무드 논쟁은 서로의 사고를 날카롭게 벼린다
*자유롭게 대화하되 형식을 갖춰라
모든 과정은 ‘논리’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
*사고를 가로막는 정답을 찾지 말고 질문을 던져라
질문은 우리 삶을 변화시킨다
질문이 없다면 변화는 어렵다
*당연한 일상에서 질문을 만들어라
남과 다른 나만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