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를 그리워하는 한국 아이들
가정이 행복해야 성공도 한다. 행복은 가정에서 출발한다.
성공을 위해 가정을 희생하고 자녀와 함께있는 시간을 포기하는 일은 어리석은 부모이다.
2.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라
놀면서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브루타이다.
부모와의 소통은 아이의 뇌가 격동하므로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이 된다.
정서적인 교감으로 소통하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
3.하루 10분, 아이에게 집중해서 대화하라
자녀가 성공하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면 식탁을 대화의 장으로 만들수 있다.
매일 10분씩 자녀에게 비중해서 대화한다면 가족의 행복과 성공을 가져다주는 핵심비결이 될수 잇다.
<듣는 교육에서 묻는 교육으로 >
1.질문하는 아이 vs 듣고 외우는 기계
좋은 교사는 지식을 잘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질문하게 하고 깨닫게 하며 그것이 실천으로
이끌어 주는 멘토역할을 하는 사람. 학생이 스스로 잘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라밍 유능한 교육자.
토론은 논리적인 훈련인 동시에 합리적인 사고의 습관이다.
2.만들어진 우등생
내적동기가 약하여 스스로 공부의 의미를 찾지 못하면 방황하거나 밀려나게 된다.
3.마침표 질문에서 물음표 질문으로
듣는 교육이 묻는 교육으로 바뀌면 우리의 교육은 달라질 것이다.
<높은 성적모다 탄탄한 실력을 쌓아라>
1.성적표를 찢어라
팔방미인을 만드느 것이 교육의 목적이 아니다.
성적과 실력은 다르다 실력이 본인의 능력이다.
2.아이를 정답의 노예아닌 해답의 주인으로 키워라
정답은 옳다고 정해진 답, 해답은 풀어낸 답. 정답은 하나지만, 해답은 다양함.
유대인은 천재적인 아이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남과 다른 생각과 호기심이 있는 아이/아인슈타인, 에디슨
남과 다른 호기심은 아이를 창의적으로 성장시킨다.
<조기 학습은 엄마의 대리 만족용 욕심>
1.우리 아이들은 왜 소아 정신과를 찾게 됐을까?
조기 교육과 조기학습의 다름을 알고 정상적인 뇌 발달단계를 넘는 무리한 학습은 효과가 없음을 알아야한다.
뇌발달을 무시하는 교육은 아이에게는 약이 아니라 독이 된다.
2.무엇을 할까? 무엇을 하지 말까?
선택하고 결정하는 능력은 훈련이 필요하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말까?
3.아이의 뇌가 원하는 것은?
뇌에 무리를 주는 조기학습이 아닌, 뇌발달에 맞게 교육하는 조기 적기 교육을 추구.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라>
1.부모의 스토커 사랑이 아이를 꼭두 각시로 만든다.
스스로 선택하고 자란 아이들은 본인이 선택한 내적인 동기가 생기고 저절로 책임감이 생겨서 선택에 신중하다.
유대인 부모는 부모가 원하는 것이 아닌 자녀가 원하는 대로 키운다. 부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아이가 어려서부터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할 뿐이다.
2.성적은 최상위,동기는 최하위
진정한 교육은 단순히 공부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학습동기를 키우는데 있다.
3.칭찬도 독이 될수 있다.